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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살 결혼 1년차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승강기 회사에서 필드업무>구매자재관리 부서로 포지션 변경하여 현재는 100인 근무 회사의 구매팀 팀장 역할 담당하고있습니다. 중소기업의 특장이겠지만, 구매업무 외애 총무/영업지원/ERP관리 등의 업무를 종합적으로 하고있고 현재는 퇴사의향을 비춰 내년 이직 준비중입니다. 사장님이 지인이시고, 추후 사업 일부를 분할해줄것을 약속해주셔서 무조건 이 길만 보고 달려왔는데, 구두계약이랄게 의미가 없는걸 말해주듯 현재 회사의 대응과 소통에 지쳐서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직 준비도 처음이고 이직 하려해도 마땅한 자격증이나 경력이 물경력 취급을 받는것같아 고민입니다. 어릴때 연수를 다녀왔던터라 현재 OPIC IH 준비중이고, 자재쪽 경력 살리려 물류관리사/구매자재관리사 두가지 자격증을 추가로 준비중입니다. 궁금한점은 제 커리어와 위 두세가지의 자격증으로 경력살려서 이직이 가능할지(동종업계 자재관리는 TO가 극히 드물기도 하고 , 동종업계로의 이직생각은 없습니다), 만약 구매쪽 경력을 살리면 전혀 다른 산업군이라도 적응을 할 수 있을지, 외자구매로 가게된다면 신입으로 커리어를 다시시작해야는지 궁급합니다.. 그리고 경력살리려다보니 저같은상황에서 구매쪽으로 꾸준히 경력살리는것과, 영업쪽으로 커리어전환을 할지도 고민이되는 상황인데, 경력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무닝
2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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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고민 신입 1년차
신입으로 1년째 중견기업 구매팀 재직중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3개월 말고는 구매 실무를 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시황 때문에 외자구매가 제한돼서 그렇습니다... 때문에 지금은 주간보고, 잡무(팀예산관리등), 거래처 미팅(한달 한번꼴)만 하고 있습니다 내년 30살에 경력이 1년5개월 됩니다 중고신입으로 이직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3년차 경력으로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 요새 너무 고민이 많아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ㅠㅠ 제발 고견 부탁드립니다
라따뚜이이이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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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아시는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망테크탄 커리어를 되돌리고자ㅠㅠ 이직준비 끝에 세종 보건사회연구원 1차 서류에 합격하였습니다ㅠㅠ 필기시험으로 20명중 6명안에 들어야 면접이 가능한데 정보가 너무너무너무 없네요ㅠㅠ 논술 영어 통계를 세시간동안 본다는데,, 혹시 현직자나 조금이라도 아시는분 계신다면 댓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절간절간절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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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영업점에 있는 형님, 누나들
형, 누나들 혹시 영업점에서 카드나 사내 복지포인트 관련해서 문의 생기면 [카드고객리워드팀]으로 문의해??? 친구가 1년 계약직 자리로 면접보러 간대서 도와주고 싶은데 영업점 형, 누나들 문의에 답하는건지, 고객이랑 직접 통화하는건지 잘 모르겠네ㅠ 바쁘겠지만 간단하게라도 댓글 좀 부탁할게ㅠㅠ
@NH농협은행(주)
므으읏재애앵이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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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참으면서 남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제는 이직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출 약 500억 규모의 제조업체에서 전산 담당으로 근무 중인 12년차 제조업 전산입니다. 작년 초 입사 당시, 경영진은 “전산팀 신설”과 “총괄 역할(실장급) 부여”를 약속했습니다. 저는 이전 직장에서 이미 선임 5년차, 사실상 책임급으로 근무했으며, 그 경력을 그대로 인정받는 조건으로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직책은 물론 인력 충원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1. 현재까지의 주요 역할 - MES 고도화 프로젝트 PM 및 실무 총괄 - 기술보호 바우처 및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주도 (DLP, NAS, UPS 등 포함) - 보안지침 17종 제정, 서버실·방화벽·백업체계 구축 - 그룹웨어, NAS, 백신서버, 네트워크 인프라 전반 운영 - 정부지원사업 대응 및 대외기관 보고 - 전사 헬프데스크, 장비 수급 및 유지보수 - MES 대비 단말기·유무선망 구성, 데이터 입력 및 검증 - 그룹웨어 신규 구축 및 안정화 - 서버이중화 및 백업데이터 소산 프로세스 수립 - 사내 정부지원사업 행정지원 3종 이상 (다른 부서가 문서작성 미숙으로 인해 모두 전산이 처리) 위의 모든 업무를 1인 체계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반 제조기업이라면 최소 3명 이상이 필요한 범위입니다. 특히 MES 관련 데이터(E-Spec, BOM, 자재코드 등)는 현업이 해야 할 영역임에도 “공부 차원에서 직접 해보라”는 지시를 받고 제가 직접 입력했습니다. 명백히 역할을 벗어난 부당한 지시였지만, 프로젝트 일정 때문이라며 묵묵히 감내했습니다. 2. 약속 불이행의 연대기 - 입사면접: “전산조직 확장 및 실장급 성장 가능성, 경력인정” 명시 - 이후 1년간: 구두상 논의만 있었고, 실제 조치는 전무 - 전산운영 개선 기안: “부담스럽다”며 회수 요청 - 경력 산정: ‘선임 1년’로 부당 표기 → 메일로 이의제기하자 “메일로 남기지 말라”는 답변 - 면담 후 후속조치: 회신·결과 없음 - 전산팀 신설 통보: 실제 인력 배정 없음, 이름만 있는 1인 조직 - 명함 발급: 지속 요청하자 “명함만이라도 먼저 파주겠다”고 했지만 그조차 4개월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이며, 지금까지도 공식 명함 한 장 없습니다. - 최종 면담: “인력 관련 얘기는 다시 꺼내지 말라”는 발언으로 사실상 논의 차단 그 사이, 전산 기간계 프로젝트보다 늦게 시작된 설계 프로젝트는 기존 1명에서 작년 말 3명 충원, 올해 말에도 추가로 3명 더 채용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경영진은 설계는 ‘매출을 만드는 부서’, 전산은 ‘비용이 드는 부서’라는 시각으로 접근합니다. 3. 인사 및 보상 관련 - 인사평가: “1년 미만 자동 C등급” 처리 당시 저는 그룹웨어 신규 도입, 네트워크 인프라 확충, 정부지원금 약 2.4억 확보로 MES 대비 단말기·유무선공사를 무상으로 완료했습니다. 속으로 “1년도 안 돼 이 정도 했는데 왜 C등급인가” 하는 허무함이 컸습니다. (평가 당시 근속개월 약 9개월) - 연봉협의: 결혼을 앞두고 최소한의 인상이라도 요청했지만 “여직원들 눈치가 보인다”는 이유로 거절당했습니다. 성과나 책임이 아닌, 조직 내 여론으로 판단된 사례였습니다. 당시 저는 면접 시 ‘전산조직 확대와 경력 복원’을 전제로, 배우자까지 직장을 정리하고 주거지까지 이전하며 입사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현실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4. 경영진의 반복된 말과 인식 “중소기업의 한계다.” “현실적으로 인력 충원은 어렵다.” 이 말로 모든 개선 요구가 덮였습니다. 결국 회사는 한 사람의 인내로만 시스템이 유지되는 구조가 되어버렸습니다. 심지어 내부 임원은 “1인 3역도 할 수 있잖아.”라고 말했습니다. 그 발언을 들으며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이 회사는 시스템으로 움직이는가, 아니면 개인의 희생으로 유지되는가.” 또한, 개선보고를 하여 결국은 대표이사에게 내용이 전달 되었지만, 대표이사가 내부임원에게 제 상태를 물어보는걸 내부임원은 "너 다른 인원들처럼 야근 오래 안하잖아. 주말출근 안하잖아 그래서 대표이사님에게는 너 아직까지 괜찮타고 했다. 내가 보고 판단할텐데 너무 조급해 하지마라" 이렇게 애기 하던군요... 5. 커리어 관점에서의 회의감 저는 이미 과거에 정부 주관 ‘등대사업’ MES 고도화(중간1→중간2 TF) 를 총괄했고, 해외법인(베트남) MES 구축 시 PM으로 3개월간 상주하며 프로젝트를 완수했습니다. 즉, 이 회사에서 진행 중인 MES 고도화는 제 입장에서는 새로운 커리어가 아닌, 이미 경험한 영역입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이런 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마치 제가 회사 덕분에 “배우는 입장”인 것처럼 인식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 회사에서 쌓는 커리어가 성장보다 ‘소모’에 가깝다고 느낍니다. 이미 구축 경험이 있음에도, 같은 구조를 다시 반복하며 업무 강도만 높고 보상이나 인식 개선은 전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회사의 변화를 위해 수차례 공식 보고, 개선안 제시, 기안 상신을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건 “부담스럽다”, “중소기업의 한계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지금도 프로젝트는 진행 중이지만, 저 개인은 이 회사에서의 커리어가 더 이상 의미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도 계속 참다가 내년에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내년 성과보고 판단) 아니면 이제는 바로 이직이 맞을까요? (조직체계 변경 불가인정 빠른 이직 및 스트레스완화) 아니면 시스템 안정화하는거 까지 고려해서 잔류가 맞을까요? (시스템 안정화 후 데이터 제공 시, 경영진의 대우가 달라질수도 있다는 기대) 주말에 새벽에 문득문득 가슴이 답답해서 억울해서 잠을 못이룹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불던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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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중형사 RA vs 중소형 운용사 RA
둘 다 매크로 쪽인데, 최종 목적이 펀드매니저이면 운용사에서 올라가는 것 보다 증권사 있다가 넘어가는게 더 나을까요?
NDF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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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가장, 야간물류 일을 하며 보일러 AS 일을 준비 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초반, 아내와 초등학생 아들을 둔 가장입니다. 요즘 진로와 생계, 그리고 건강 문제까지 겹쳐 고민이 많아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식자재 유통업에서 약 10년간 근무했습니다. 상품기획, 구매, 납품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했고, 연장수당과 상여금을 포함해 연봉은 약 4,400만 원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2년 전 건강 문제로 퇴사했고, 그 이후 몸을 회복하며 새로운 방향을 고민해왔습니다. 현재는 물류 알바(주 6일, 야간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낮에 하는 회사 일보다 확실히 워라벨은 많이 떨어지지만, 당장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선택한 현실적인 일입니다. 문제는 체력적으로 점점 한계가 느껴지고, 야간 근무로 인해 수면 패턴이 깨지면서 건강이 다시 악화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야간물류 + 식자재 배송을 병행하면서 장기적으로는 보일러 AS 기술을 배워 기술직으로 전환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1차  야간물류 + 새벽배송으로 월 500만 원 내외 수입 확보  낮 시간에는 보일러 AS 관련 자격이나 실무 교육 준비 2차  보일러 AS 기술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기능사 자격 취득  야간물류 비중을 줄이면서 ‘배송 + 기술학습’ 구조로 전환 3차  새벽엔 식자재 배송, 낮에는 보일러 AS 출장  계절에 따라 일 조정 가능 (겨울: AS 중심, 여름: 배송 중심)  → 월 600~700만 원 안정적 수입 목표 이렇게 하면 지금은 당장의 생계를 유지하면서 1~2년 뒤에는 기술직으로 전환해 50대 이후에도 가능한 직업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마음이 흔들리는 점이 있습니다. 야간물류나 배송 일을 하다 보면 주변에서 “젊은 사람이 왜 이런 일 하냐, 다시 회사로 가야지” 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저로서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지만, 막상 그런 말을 들으면 괜히 위축될 때가 있습니다. 게다가 체력과 건강이 계속 걱정돼서 “이 방향이 과연 맞는 걸까” 하는 고민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40대 이후 생계형 일을 하면서 기술직으로 전환해보신 분들, 또는 보일러 AS나 냉동·가스 등 기술직으로 전향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 길이 지금 제 나이에 선택해도 괜찮을지, 혹은 다른 더 나은 방향이 있을지도 알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보자우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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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최종 회신을 해야합니다.
저는 40살이고 현재는 그룹 매출액 20조 규모의 회사를 다니고 있고 단일 회사로는 3조 규모의 회사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석화) 22년부터 적자가 지속되어 점점 적자는 감소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적자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 회사에서 이직사유로는 출퇴근 왕복 4시간과 계속 산업이 안좋은 이유로 집 근처로 이직을 준비하였고 현재 최종 합격 상태입니다. 이직회사는 그룹규모는 약 2조원대인데 제가 속하는 회사는 3천억정도 되는 중견그룹입니다. 그래도 거리가 왕복 1시간으로 짧아지고 AI, 반도체로 산업이 좋을 것 같습니다.(소재) 이러한 상황에 거리와 산업은 좋아지는거 같은데 네임벨류가 떨어지고 그동안 쌓아왔던 네트워크도 초기화되고 새롭게 적응하려하는 단점이 있어 고민이됩니다. 연봉은 보너스 포함하면 비슷할거 같습니다. 나이도 이제 40이라 더 신중해야하고 매일매일 마음이 바뀌네요 ㅠㅠ 이제 최종 회신을 해야하는데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7번만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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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분들 재취업 잘 되시나요
퇴사한지 3개월 정도 된 8년차, 30대 후반입니다 생각보다 취업 시장이 많이 안좋네요 공고가 너무 적고 기업의 눈높이도 많이 올라간게 느껴집니다 제가 아주 대단한 능력자가 아닌 이유도 있겠죠 대기업 외국계기업 등등 면접도 3번 정도 보긴 했습니다만.. 합격은 못했습니다 이제 곧 11월인데, 올해 안으로 취업하지 못하면 또 한 살이 먹는지라.. 우선 어디라도 들어가서 다시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주변에서는 지금 들어가면 마지막 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아무데나 들어가지 말고 조금 더 준비해 보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이렇게 계속 지내는데 맞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 아침에도 공고 찾아 보는데 업데이트된건 하나도 없고 매일 올라오는 곳들(지원자 없는 곳들)만 올라오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확신이 안서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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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에 대한 말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이직을 하고있습니다(?) 현 직장은 소규모에 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고 11월 말에는 중국으로 워크샵도 예정되어 티켓까지 전부 끊어놓은 상황입니다. 회사 분위기와 무관하게 저는 회사페이와 규모로 인한 성장 정체가 지속되어 이직을 시도하던 중 곧 최종면접을 보는 기업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면접 합격 이후 거의 일주일도 채 안되어 퇴사 후 입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공개채용이라 입사일 미루는 건 어려워보입니다. 이때 어떻게 해야할 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사람 간 관계는 매우 좋아서 최대한 예의있게 나가고 싶어서요.. 그리고 워크샵 비행기 티켓값은 혹시 물어줘야하나요 ㅠㅠ
롤룰루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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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란 뭘까요
규모 큰 회사의 전략,기획 부문 주니어급 경력직 이직해서 이제 2년차인데 업무 스코프가 매칭되서 실무투입 빨리 할 수 있을것같아서 뽑았다, 하지만 전직장이 업계가 다르고 규모가 다르니 경력인정은 못해준다며 대졸초봉으로 받고있고 팀 내 차과장님들 이직/휴직하셔서 업무들 다 사원급인 제가 받아서 초과근무 해가며 겨우겨우 쳐내고있는데 비매출부서에, 기존 팀에서 처리하던 일 받아간것 외에는 두드러지는 성과가 없어서 고과는 평균 수준이 될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회사가 어렵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매출부서 외에 이런 지원부서 업무는 별로 그렇게 중요하게는 안보는거같아요. 실제로 테이블도 스태프 부서가 좀 더 낮더라고요. 니들이 돈벌어오는것도 아니고 일도 어차피 할때되서 하는거 아니냐, 이런식.. 잡다하게 할 줄 아는게 늘어나는건 좋은일이지만.. 보상 없이 일만 늘어나는거도 성장일까요 이쪽파트 일 많은거야 익숙하기도 하고 다 감안하고 들어온거지만.. 보상부터 인식까지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서 현타가 세게 오네요
시총정상화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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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안전audit 업무 질문...
안녕하세요 쿠팡에 아는 지인을 통해 안전audit 업무 지원을 추천받았는데 (사내추천일것 같습니다.) 사실 이쪽에 대해 전혀아는게 없어서... 혹시 연봉수준. 근무강도. 분위기. 업무 내용 등에 대해 아시는 분이 계신지요 혹시나 공유 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불꼬르남자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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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잦은 사람
보통 어느정도의 텀으로 퇴사하는 사람을 퇴사가 잦은 사람으로 보나요?
완중오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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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전환기] 드디어 직장다니면서 공인중개사를 땄습니다.
마케팅 일을 하면서 부동산 쪽으로 커리어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했던 공부가 드디어 소기 성과를 이뤘습니다. 다만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서 당장 취업하는건 쉽지 않을것 같구요. 이 자격증으로 만족하기보다는 이 자격증을 활용하여 형태로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부동산과 관련된 공기업을 준비해보는 것도 생각을 해보고 있고, 사기업으로 이직하더라도 제가 평소에 관심 많았던 영역이 재개발 재건축, 부실 채권쪽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기회회사에 가서 커리어 전환을 시도하는 것을 시도해보고자 하는데 시장 상황도 그렇고 주변에 정보가 없어서 선뜻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마케팅하면서 회사도 많이 옮기고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뭐든지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신조가 생겨서 더 높은 단계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큰 거 같습니다. 이 자격증을 하나 땄다고 세상이 달라지진 않겠지만 적어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워서 앞으로 더 성장할 제가 기대됩니다.
쉬었송라이터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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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도 될까요?
나이는 40대후반입니다. 중국 대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는데 가도될까? 가족없이 혼자가는데 괜찮을지 다시 한국기업으로 올수 있을까? 고민이네요
ace1234
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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