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더 건설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기 위해 매번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작성해봅니다. 교내에서는 매번 부정적인 말만 들었었는데 진로를 틀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이 돼서 고견을 구합니다. 저는 올해 기준으로 25세 (만23세)이고 세종단국 이하 학교에 경제학과/ 회계학과에 재학중입니다. 본래 금융투자업에 관한 관심은 계속 있었지만 객관적으로 학벌이 너무 낮은편에 속해 회계팀 취준을 생각 중이었으나, 해당 직무로 취업을 했을 때 커리어적인 확장이상대적으로 덜한 루틴한 업무(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루틴한 업무에서도 이벤트가 터지긴 하겠지만)를 계속 해서 하는게 적성에 맞느냐라고 했을 때 아니라고 결론을 내려 숙고를 통해 금융투자업에서 리서치 직무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스펙이랄 것도 없지만 스펙은 25살, 인서울급 하위권 cfa lv2 candidate (5월 시험) 교내 금융학회 창설 (상장사, 비상장사 Im deck 작성, 더모델러스 인강 수강 및 cfa 커리큘럼으로 dcf, 멀티플 등 구조 및 개념 자신있음, 엑셀 모델링 마우스 없이 가능) 한국회계학회 주관 회계 공모전 2번 우수상 (1회는, 직무 연관성 x, 또 다른 1회는 무형자산의 회수가능액 중 사용가치의 할인율을 wacc으로 제시하여 산정 과정을논리적으로 제안함. 연구의 결론이 아닌 본론 중 일부) 여기에 5월 시험을 본 뒤 영어스피킹 공부와 기업분석 내용을 주관있게 분석할 내용을 블로그에 꾸준히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리서치 업무가 단순히 보고서만 쓰는 것이 아닌 다른 부서의 리퀘스트를 쳐내기도 하고, Ir도 돌아다니고 자신이 쓴 리포트를 세일즈도 해야하는 입장이라고 들었습니다. 이 부분이 적성에 맞는 거 같기도하고 글을 논리정연하면서도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된 제 리포트를 발간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매수나 중립의견밖에 못하겠지만) 커리어적으로는 차터를 28살 내에 따고 서성한 이상 mba를 30내외에 진학할 생각도 있습니다. 현재 저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제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을지 조언 및 꾸중 부탁드립니다. 달게 받겠습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 취업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01월 06일 | 조회수 873
여
여의도요
댓글 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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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마케팅최실장
01월 14일
ㅋㅋ 아니 뭐 구조 개념인지 dcf 써놨는데 실무 던져놓으면 어버버 댈거면서. 회사 안다녀보고 뭘 핳줄 아는척을 하고 뭐 이렇게 스펙에 집착하는지
스펙은 sky 졸업장이 스펙이고 나머지 어쩌고저쩌고 서술한 것들은 읽어보지도 않음. 외국어 능통이라던지 동종업 경력이라던지 이미 차고 넘침
ㅋㅋ 아니 뭐 구조 개념인지 dcf 써놨는데 실무 던져놓으면 어버버 댈거면서. 회사 안다녀보고 뭘 핳줄 아는척을 하고 뭐 이렇게 스펙에 집착하는지
스펙은 sky 졸업장이 스펙이고 나머지 어쩌고저쩌고 서술한 것들은 읽어보지도 않음. 외국어 능통이라던지 동종업 경력이라던지 이미 차고 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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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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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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