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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현재)중소 프차 나름 업계에서 탑급임 4순위안에는 듬 -업무 환경 (나쁘지 않으나, A부터 Z까지 혼자 다해서 너무힘듬. 앞으로 더 힘들어질 것 같음 - 편도 1시간20분 - 1년정도 다녔으며 많이 배웠고 프로세스 및 업무 익힘 - 국내 제조사컨택 상품개발업무(oem.odm) 2. 신생 브랜다 회사임. 매출은 안정적으로 보임 -프차를 이번에 신규로 사업을 진행하려함 매장수가 별로 없음 -a-z까지 해야하나 기존회사보다는 업무강도가 쌔지 않을 것으로보임 - 해외 제조사 핸들링(해와 출장 많아보임) - oem,odm 상품개발 (국내,해외) *영어가약함* -편도 30분 안짝 - 야근 없어보임 -연봉 기존회사 성과급 합친수준이 기본급 끌리는점 -사업을 생각중이라, 좋은 경험이 되보임 -거리가까움 - 영어가 약하나 억지로라도 공부하게 될듯함 어떤가요?
루루니
동 따봉
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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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틸까, 떠날까 사이에서 진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사람들 특징
이전 글에 달린 댓글들을 하나씩 읽어보면서, 이 구간에 있는 분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아이디어를 여러 번 올려도 매번 엎어지는 분, 팀장이 자리 지키기에만 몰두해서 중요한 일은 안 넘겨준다는 분, 혼자 3인분씩 하면서도 평가와 보상은 막혀 있는 분, 회사 방향은 좋은데 오너 마이크로 경영 때문에 답이 안 보인다는 분까지. 그리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다”는 댓글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COO 자리에서 보면, 이 구간을 통과하는 사람과 여기서 소진되는 사람 사이에는 분명한 패턴이 있습니다. 제가 봤던 케이스 기준으로, 실제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분들의 공통점은 대략 세 가지였습니다. 1. 회사 욕보다 ‘구조’부터 정리한다 “우리 회사가 최악이다”에서 멈추지 않고, 지금 상황을 구조적으로 나눠 봅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 이 회사의 의사결정 라인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 누구의 이해관계 때문에 일이 계속 뒤집히는지 –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과, 아무리 해도 못 바꾸는 부분이 어디까지인지 이걸 글로라도 정리해보면, 단순한 분노가 아니라 “내가 여기서 뭘 얻고 뭘 포기해야 하는지”가 조금 더 명확해집니다. 실제로 이 작업을 해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의 다음 선택은 꽤 다릅니다. 2. 감정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낸 결과’를 패키징한다 “나만 3인분 한다”, “내가 다 했다”는 말은 이직 시장에서 잘 안 통합니다. 대신, – 어떤 문제를 어떤 제약 속에서 다뤘는지 – 그 과정에서 본인이 직접 설계·실행한 포인트가 무엇인지 – 그 결과로 무엇이 구체적으로 달라졌는지 를 숫자와 스토리로 정리해둡니다. 회사 안에서 판이 안 바뀌더라도, 이건 결국 바깥에서 본인을 설명하는 언어가 됩니다. 이걸 해놓은 분들이 이직이든 직무 전환이든 훨씬 매끄럽게 넘어가더군요. 3. “버티기 vs 퇴사” 이분법 대신 작은 실험부터 시작한다 많은 분들이 “버텨야 하나, 당장 나가야 하나” 사이에서 막힙니다. 실제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분들은 보통 이렇게 움직입니다. – 회사 안에서 할 수 있는 실험: 새로운 역할이나 프로젝트의 오너십을 요구해본다, 다른 팀과 협업 프로젝트를 직접 설계해본다, 최소한 내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까지 쓸지 기준을 정한다. – 회사 밖에서 할 수 있는 실험: 관심 있는 포지션으로 인터뷰를 보며 시장 감을 쌓는다, 업계 스터디나 모임에 나가서 다른 회사 구조를 듣는다, 개인사업/사이드 프로젝트를 아주 작은 단위부터 테스트한다.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리스크를 통제 가능한 범위로 쪼개서 움직이는 쪽입니다. 떠나는 것도 분명 용기입니다. 다만 “더는 못 버티겠다” 한 번에 모든 걸 거는 방식보다는, 위 세 가지를 해본 상태에서 결정하는 쪽이 이후 커리어 스토리가 훨씬 덜 꼬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지금 본인 상황에 대입해 보셨을 때, 1번(구조 정리), 2번(결과 패키징), 3번(작은 실험) 중 어디가 제일 어렵게 느껴지시나요? 실제로 해보셨는데 막히는 포인트가 있다면, 그 지점 중심으로 다음 글에서 한 번 더 풀어보겠습니다.
Z2Ops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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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담당자가 직접보낸공고
의미가 있을까요? 읽어보면 저랑 관련없는 직무인 경우가 많던데. 단순한 리멤버 자동 서비스인가... 헷갈리네요. 리멤버에서 공고가 있고 제안이 있던데. 제안은 스카우팅에 가깝고 공고를 보내는것은 큰 베네핏이 없겠죠?
dug3jgo
25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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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퇴사
익명이라 털어놓습니다. 최근 회사에 신임 대표가 취임하면서 조직이 완전히 대표 라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단순한 구조 개편이 아니라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기 위한 ‘사전 작업’이 노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1. 대표가 데려온 인원으로 조직을 교체 중 기존 직원들은 업무와 관계없이 하나둘씩 밀려나고 대표 측근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 실무진이 해 온 성과나 경험은 전혀 고려되지 않습니다. 2. 실력 부족한 측근들을 위한 자리 만들기 가장 심각한 건, 대표가 데려온 몇몇 인원들이 업무 이해도도 낮고 실무 능력도 부족하다는 점이에요. 그러다 보니 이 사람들을 위한 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존 직원들을 이간질하거나 허위 보고를 하는 방식으로 내보내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저 또한 최근 제가 하지 않은 업무를 “제가 했다”며 문제를 덮어씌우는 보고가 올라갔고, 여러 임원들이 이에 맞춰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말 그대로 희생양 리스트 중 한 명이 된 상황입니다. 3. 거래처도 ‘라인 교체’ 중 심지어 기존에 잘 협업하던 업체들도 하나둘씩 끊기고 대표 라인이 데려온 거래처로 빠르게 교체되고 있습니다. 조직 운영이 아니라 권력 라인 구축이 목적처럼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직처도 아직 구하려는데 준비하는 동안 스트레스때문에 건강만 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만둘지 고민입니다.
ㅎㅎ후
25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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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1년...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에는 글을 처음 써보네요. 저는 30살 여자고, 제목 그대로 직전회사 퇴사 후 어느덧 1년이 지났어요. 몇 달 전, 재취업을 위해 다시 독립해서 열심히 지원하고 있는데요. 참...면접은 고사하고 서류 합격 연락 받기도 힘든 나날이네요... 물론, 그동안 붙었던 곳이 단 한곳도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공백기가 점점 길어지는데에 불안함이 커져서 절 불러주는 곳이라면 재고 따지지 않고 갔었는데, 결과적으로보면 이게 가장 큰 실수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현 직무 이전에 했던 업무까지 연관있는 업계,직무면 가리지 않고 지원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처음 갔던 곳은 입사 전 구두로 설명한 근로조건과 내용이 많이 달랐고, 가장 최근에 갔던 곳은 위와 같은 내용+포괄임금+엄청난 업무량+야근+입사 1주차부터 속도가 너무 느리다,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 (신입 포지션) 등등...신체적+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서 한 달도 못 다니고 그만두게 되었네요... 그 와중에 감사하게도 면접 연락 준 회사가 있어 무리해서라도 모두 참석했는데 결과는...1차 면접 탈락부터 최종탈락까지.....매번 떨어지기만 했어요. 이제는 정말 모아둔 돈도 떨어져가고 멘탈도 많이 갈려서 어떻게든 돈을 벌어보고자 알바,파견,계약,정규 안 가리고 지원하는데도 연락오는 곳이 없네요.. 사는게 너무 힘든 것 같아요...안 좋은 생각이 수시로 들면서 매일매일 우는 나날이 지속되니 더 괴롭고요.. 요즘 채용시장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다들 척척 붙는 것 같아 더욱 비교가 됩니다.. 저만 이렇게 힘든걸까요..? 비슷한 상황에 있었던 분들은 어떻게 이 괴로운 시기를 지나셨나요... 30살이라는 나이에 남들처럼 안정적으로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것도, 결혼을 통해 제 2의 인생을 꾸리지도 못한 채, 1년을 공허하게 날려버린 것 같아 너무 괴로워요.. 이 시기...다 지나가는건가요?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다들... 거짓말 안하고 100개는 거뜬히 넘게 지원한 것 같은데, 반복되는 탈락에 마음도 자존감도 많이 깎여 우울하고 기가 죽네요... 따끔한 조언도,위로도 달게 받겠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alskd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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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개발자 선배님들께질의)0세율 개발자 프리랜서 예상 실수령문의
해외기업이랑 인연이닿아서 45k로 (1450환전기준 6525만원) 일을하고 이후 연속 계약으로 연봉을 높여가며 일하게 될것같습니다. (제가 하기에 달렸겠죠) 군필 29살이고 주니어급개발자라 이런 경험자체가 멀리볼때 나쁘지않아서 도전해보려하는데요. 개인사업자 등록 우리/하나 달러 계좌 신규개설 0세율 고려시에 예상 실수령은 어떻게 될지 해외클라이언트랑 일하는 프리랜서 기준으로 지역가입자로서의4대보험처리, 소득세 등 처리하면 실수령이 얼마나 될거라고 보시나요?. (세무업무 외주도 주고 해야한다고하고 .. 그간 회사에서 서포트해주는 업무들이 꽤많은데 그게 빠져서 개인적으로 다른것들 신경쓸게 넘 많을지 걱정입니다 ㅠㅠ) 현 국내기업 직전 실수령은 300정도인데 조금이라도 오르면 저는 경험의 가치를 감안한다면 330정도만 받아도 대만족인 상황입니다!
마술조수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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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정보좀(폭바 계열)
폭스바겐 계열사 중인 한곳인데 트라톤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이회사 어때??
칼춤망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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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에 복리후생
기본급 기준으로는 20프로 정도 오르는데 옮기는 회사에선 올해 말에 가는 거라 성과급이나 인센은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하네요 저는 계약연봉 5500(식대만 240만원 포함)제안 받았는데 지금 회사는 복리후생이랑 성과급이 합쳐서 거의 8백 정도는 됐어서 기본급은 좀 더 낮아도 원징은 5500… 옮길 회사는 복지가 별도로 없어요 원징으로 보면 제가 느끼기엔 연봉 동결인데ㅠ원래는 기본급으로만따지나요?
요리모쿠리
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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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할지 말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1. 현회사 매출 조단위 연봉 6000 + 성과급 연봉의 5~10% 야근 월 25~30시간 사람 괜찮으나 팀장님의 성과압박 있음 커리어 정체기 거리 1시간 2. 이직회사 매출 조단위 연봉 6100 + 성과급 평균 월급 250% > 총 보상 400~700만원 높아질거 같음 야근 있는편 분위기는 모르겠는데 팀장님 별로라는 블라글 있음 커리어는 지금보다는 나을거 같은데 들어가봐야 아는거라... 거리 1시간 20분 이직사유는 커리어 확장+지금보다는 나은 워라밸을 위해서...ㅠ 제 연봉 맞춰주는 회사 찾기가 좀 힘들어서 이정도면 감지덕지 아닌가 싶은데 3자의 시선으로 의견부탁드립니다ㅠ
fgdgg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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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컨설팅 도움을 받아본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현재 구직자입니다. 한국 대기업, 외국계 대기업, 해외이직, 플랫폼 회사 등 여러 업계를 거쳤습니다. 직무도 얼핏 '디지털 마케팅 10년' 과 같이 한 눈에 읽히지 않을 수는 있으나.., 나름 한 도메인 내에서 여러 직무를 수행, 내게 주어진 큰 업무들을 열심히 달성하며 잘 해왔다고 생각해왔었습니다. 이를 잘 설명하기 위한 자기소개랄까 커리어의 써머리에도 궁리를 참 많이 해왔구요. 그런데 현재 1년 좀 넘게 이직 준비 중입니다. 처음 3-4개월은 바빠서 마음만 있던 봉사활동도 하고, 미루던 운동도 하고, SQL 강의도 듣고. 이 전에도 이직 사이마다 여행/해외이사 등으로 인한 공백도 있었어서 (이 정도로 메마른 공백은 아니었지만요 ㅎㅎ) 나름 불안을 운동 등으로 잘 매니징하며 지내왔습니다. '언제는 시장이 좋았나? 나에게 잘 맞는 자리를 찾을거야' 라고 생각했던 것도 오만이었다는 것을 체감하면서요. 좀 더 면밀하고 전략적으로 살지 못한 제 탓이 가장 크겠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지금 좀 길을 잃은 느낌이 커서 커리어 컨설팅을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경험은 어떠셨는지 여쭤도 될까요? 예전에는 면접에 그래도 꽤나 자신있었고, 내 커리어를 내가 가장 잘 알지 않나 (조직마다 특성은 워낙 다르니까요) 싶어 큰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제 나이와 연봉에 맞는 공고 자체가 적은 것 같아, 최근에는 계약직이나 더 적은 연봉/좀 더 적은 경력을 요구해보이는 포지션, 규모가 작은 회사의 면접을 봤는데도 탈락을 했습니다. 최종까지 다 보고 인사팀과도 콜을 하고 계약서 싸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포지션 자체를 안뽑기로 했다는 말도 듣고, 면접 분위기가 좋았는데 바로 다음날 탈락 통보를 받는 일들도 있었구요. 공고만 보던 리멤버에서 요즘 커뮤니티 글을 읽으며 위로받는 순간도 많습니다. 열심히 하루하루 살고 계신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라고, 비슷한 경험이나 커리어컨설팅을 해보셨던 분들이 경험 나눠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닉네임 밑에 PM 이라 되어있는데, 직무 안에 전사적 PM 과 같은 역할을 여러번 했을 뿐 전문적 PM은 아닙니다.
해피테일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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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 이직 어떻게 하세요?
퇴사하려면 한달전에 말하기 <- 이게 재직중인 회사 여간인데 요즘 채용공고 보면 11월 19일 필기시험 차주중 면접개별일정안내 12월 15일 출근 이런 식으로 면접에만 한달을 쓰고 있는데 이직 다들 어떻게 성공하는겁니까...
월요일실헝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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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영어능력??
설계하다가 이직해서 인하우스 PM 짧게 경험했는데요 CBRE PJM 공고가 있어서 지원해볼까 고민 중인데 혹시 영어회화 능력이 필수적일까요? 업무 시 영어 사용여부는 클라이언트에 따라 다르다던데 채용시부터 필수 조건인건지 궁금합니다
@CBRE코리아(주)
올로로아오로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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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서류
요즘 취업시장이 너무 헬이네요ㅜㅜ 그와중에 가고싶은 외국계 회사공고가 떠서 지원했는데 검토중이라고만 뜨고 2주째 연락이 없네요 전반적인 경력은 잘 맞는것 같아요 회바회라고는 하던데..아직 낙담하긴 이를까요? 아님 마음을 비우는게 좋을까요ㅠㅠ
미뜌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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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사업기획 분야로 다시 이직이 절실합니다. 한 번 봐주세요.
지금 회사에 전략기획으로 들어왔다가 팀 해체되고 3개월 동안 방치되어서 바보 되는 거 같아 이직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정작 그렇게 팀 터트려고 대표는 전략기획 업무 하나도 몰라서 저더러 알아서 하란 식으로 제대로 된 피드백 하나 없고, 타 팀 임원까지 넘어와서 짬 시켜도 대표가 오히려 임원들 못 이기고 거기에 보태고 있네요. 이대로 다니다가는 나중에 이직하기도 힘들겠다 싶어서 퇴직금만 챙기고 바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조건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 직장 - SI/솔루션 - 업력 10년 - 임직원 30명~40명 - 매출액 30억 원 - 팀 해체 후 경영지원 소속으로 전략기획 업무 담당 중 - 직급은 대리, 연봉은 4300 2. 이직 생각 중인 곳 - SI/솔루션 - 업력 30년 내외 - 임직원 100명~150명 - 매출액 250억 원 - 직급은 과장부터 시작, 연봉은 5000 예상
황금비둘기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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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와 연협 중 발생한 문제입니다. 도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기본급: 약 4,000만 원 성과급: 약 1,000만 원 이렇게 받고 있고, 작년에는 연협 시 사이닝 보너스 500만 원도 추가로 받았습니다. (잔류 조건이 있었던 1회성 보너스입니다.) 최근 다른 회사와 면접을 진행하게 되어 면접 전에 희망 연봉을 기입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여기서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요. 보통 새 회사에서는 사이닝 보너스도 기존 연봉에 포함해서 Total Compensation으로 인정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원천징수에 찍히는 금액이라 연봉에 포함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반대로 HR 쪽에서는 1회성이라 고정 보상으로 보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실제로 이직 시, 사이닝 보너스를 기존 연봉에 포함해서 5,500만원 기준으로 협상을 시작해도 되는지 아니면 기본급 + 정기 성과급만 기준으로 얘기하는 게 일반적인지, 현업/HR 관점에서 어떻게 보는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oasisman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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