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HW 중심으로 약 9년 정도 영업을 하면서 서버/스토리지 등 인프라 납품, 기술지원 연계 사업, 일부 SI성 프로젝트까지 직접 리딩해왔습니다. 최근 중견 SI 쪽에서 오퍼를 받아 이직을 고민 중인데, 규모가 커질수록 영업이 단독 영업대표 역할보다는 대형 프로젝트에서 PM/영업대표를 보조하는 역할(견적, 내부 프로세스, 제안서 정리 등)이 많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실제 중견/대기업 SI에서 영업 포지션은 주로 어떤 역할과 권한을 가지고 움직이는지, 그리고 제가 주로 하던 HW에 대한 지식보다는 다른 지식들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떤 지식을 알고 있는게 도움이 될까요?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01월 27일 |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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