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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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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이직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직을 할까하는데 형들 인생선배로서 의견부탁해요. 1. 현재회사 - 업계에서 이름만 들어도 아는회사 - 연말 성과금있음 (들쑥날쑥이긴하나 없었던 적은 없음) - 거리 40km이나 통근버스 있음 - 워라벨 나쁘지않음 2. 이직회사 - 업계에서 생소한 회사 - 연말 성과금없음 - 거리 60km / 통근 버스 없음 - 현재회사+성과금보다 1000만원정도 올려서 협상가능 - 직책있음 기타 금전적인 복지 (출산장려금 등)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실까요 도와주세요!!
생생정보통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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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백수 생활 얼마나 하셨나요?
전 올해 1월 퇴사해서 지금까지 백수네요.. 퇴사 후 면접을 여러번 보긴 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아직 그대로네요 최근엔 면접도 잘 봤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서 솔직히 불안 합니다. 저만 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네요
워터마크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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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년도 보다 연봉이 낮은 경우 연봉협상
24년도 연봉보다 25년도 연봉이 낮으면 24년-25년 연봉 사이로 처우조정이 되는 경우가많나요?
이직원러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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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담당자가 직접보낸 공고
이렇게 계속 추천이 날아오는데 진짜 채용담당자가 제 이력서를 보고 직접 보낸게 맞을까요? 직무가 일치하지않거나 자격요건이랑 달라도 계속 저렇게 오더라고요 넘 궁금해요ㅠ
봄왕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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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정보 보안 직무 이직 서류전형
대체로 대기업 정보보안 포지션 3년차 이상 경력 공고 서류 통과의 스펙은 어느정도 되나요?
연봉상승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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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이 생산직으로 간다면..?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최근 회사 다님에 있어 번아웃을 느낀 1인입니다. 막상 출근을 해도 즐거움이랄게 없는 그저 8시간 시간 때우기의 삶에 지친것 같습니다. 누가 회사를 즐겁게 다니냐. 즐겁지않으니 돈을준다 하지만 그래도 이젠 동기부여라던지 추진력이란게 없네요. 30중후반으로 가면서 더더욱 그래보입니다. 이럴꺼면 그냥 생산직을 해서 돈이라도 더 벌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요즘 자주 드네요. 경력관리가 엄청 잘되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이런식으로 해서 생산직으로 갈수나 있을지 모르갰습니다. 선배님들. 그리고 채용담당을 해보신 선배님들. 사무직의 경력자가 생산직으로 지원을 한다면 어떠심니까? 어떤 부분이 의심스러우신지 궁금합니다.
울동네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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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기획관리 업무 이직관련
현재 국내제약에서 기획업무중인데 헤헌통해 비슷한업무로 이직제안이왔습니다 계약연봉은 200정도 다운이지만 성과 상여 합치면 영끌은 더 업이고 복지는 제안온곳이 훨씬좋네요 근무지가 현재 다니는곳은 1시간좀 넘게 걸리고 제안온 회사는 30분이면 가능합니다 매출규모는 현회사가 한 3.5배도 높지만 워낙 현재 회사 상황이 엉망이기도하고 또 가서 환경이나 업무강도가 더 심할까 걱정이기도 한데 소중한 고견부탁드립니다
hahaha77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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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영어 커뮤니케이션에 능력 있는 분(?)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인 토종 워킹맘입니다 10년 차 국내 기업들만 다녀서 영어 역량이 크게 필요하지 않아 수능 이후로 영어를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이직하려니 "영어 커뮤니케이션에 능력 있는 분" 우대사항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무엇으로 이를 증명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지 경험담을 듣고자 합니다 워낙 해외 대학/외국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 그런 분들은 학력과 경력으로 증명이 되실 텐데 국내 토종 경력자분들은 무엇으로 영어 실력을 증명하셨나요? 그에 맞추어서 시험이든 무엇이든 열심히 준비해 보려 합니다 💪
긍게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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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를 면접에서 떨어뜨렸던 회사
리맴버 리쿠르터가 몇주전부터 제 프로필을 조회했다고 계속 노티가 오네요. 지금이라도 오라고 하면 갈 의향은 있는데 제가 커피챗이라도 요청해봐야할까요? ㅎㅎㅎ 지금 회사의 미래가 불투명해서 다들 나가는 분위기라 ㅠㅠ
전기차충전소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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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거면 따끔하게 정신차리게 해주십쇼(퇴사 고민)
저는 신입이고 현재 위에는 사수이자 팀장이 한 분 계세요. 얼마전 수습 기간 막바지라 원오원 하며 피드백을 들었는데, 업무를 부탁했을 때 '인턴을 오래 했는지 시키는 일에서 끝내고 그 이상을 하지 않는다' 라고 들었습니다. 이 팀장님이 말하시는 업무는 '00씨 이거 오늘 나갔는지 체크해주세요' 라는 지시 뿐이었는데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이 업무를 주도적으로 끌고 나가라고 하면, 앞으로 00는 00씨가 맡아주세요. 라는 말이라도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게다가, 하나 프로젝트를 a to z 맡게 되었는데요. 이때 팀장이 1주일 해외여행을 간다고 프로젝트 준비부터 런칭, 이슈 해결까지 입사 2개월차인 제가 다 뛰어다니면서 했습니다.. 그래서 이 팀장은 프로젝트가 전반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세요... 여행 다녀와서 신입이 허둥대고 있는 걸 보면서 '결과가 왜 이렇게 나왔냐'는 말을 먼저 하시네요. 플젝 당시에 개발 팀의 리더급인 분이 개인 일이 바쁘다고 참관만 하신채로, 입사 2개월차인 제게(마케터) 모든 걸 다 위임한 적이 있어요.. po 분이 제게 prd 문서를 작성하라고 하질않나.. 타부서 팀 리더가 일을 하지 않는 건 신입인 제가 어떻게 말을 하기 어려워서, 팀장님한테 '이번 프로젝트 하면서 이런이런 부분이 어려웠는데, 이거는 제 연차에서 해결하기가 어려워서, 리더급인 팀장님이 앞으로 같이 도와주시면 좋겠다' 라고 했습니다. 근데 팀장 왈, '하.. 저도 그 분이랑 일하기 싫어요 ㅠㅠ ' 라고 하는게 다였습니다... 타팀의 업무 참관 이슈를 본부장한테도 이야기 했지만, 그들은 제가 프로젝트 기획이 부실했다고만 이야기 해요. 실패 요인을 찾아오라는 말 밖에 안하네요. 심지어 이 팀장 분도 이직하신지 5개월차라서, 모르는게 투성이고.. P라 그런건지 마구잡이로 일을 던지시고 주어담지를 않으세요. 밑에 직급들이 일을 담아줘요. 이게 너무 스트레스로 와서 처음으로 위염도 걸려봤습니다. 본부장과 팀장이 저에 대한 피드백을 줄 때 확연히 느껴지더군요.. 본부장은: 00씨가 이런 이런 부분은 부족하고, 이런 건 잘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이렇게 보완해보면 어떨까요? 라면 팀장은: 00씨 이러면 안돼요. next 인사이트를 줘야죠. 라고 하는게 끝이에요 ㅋ.. ㅠ 게다가 원오원 때, 내년에 무슨 일을 해보고 싶냐는 말에 00 프로젝트를 더 고도화 시키고 싶다고 했는데요. 지금은 그게 회사의 우선순위가 아니고, 00씨가 해야하는건 ~~~ 거라면서 제 말은 들은 채를 안하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제가 역량을 키워나가고 싶은건 00 프로젝튼데요.. 처음 입사했을 때 제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쉬엄쉬엄 하라면서 중구난방으로 일을 던져서 R&R이 명확하지도 않은 상태였으면서, 이제서야 ~~ 건 00씨가 잘 책임져야하는데, 인턴 오래해서 그런가 시키는 것만 하고 끝낸다며, 주도성이 없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ㅠㅠ 제가 앞으로 긴밀하게 일할 사람은 팀장이고, 신입인 저는 절대적으로 첫 회사의 사수가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이 팀장이 10년차라서 노하우라도 배울 수 있겠지.. 하지만 근 몇 개월간 '어떤 부분이 보완이 필요한지' 에 대한 피드백은 없고, 일을 산발적으로 던지고, 자기가 되려 까먹고, 밑에 사람들이 일을 주워담아 줘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분한테 제가 배울게 있을까요? 제가 복에 겨워서 이런 불만을 갖고 있는건지, 아니면 퇴사를 하고 이직 준비를 해야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따끔하게 객관적인 시각으로 봐주실 수 있나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면, 그리고 신입이니까 견디고 버텨야 한다면 한 마디 서슴치 마시고 부탁드립니다.
노트쟁이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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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 억대연봉 두개 비교 해달라는 분 안 보이네요?
거의 매일 올리시던 분 요즘 바쁘신 것 인지요? 무슨 공제회 sk 어쩌구 있었는데요 ㅎㅎ
밝은등불
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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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
이전 회사를 경력직으로 입사했는데, 수습기간 중 계약종료 예고 통보를 받고 조금 좋지 않게 나왔는데요, 사이가 좋지않던 팀장이 앞으로의 취직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했었어요(업계가 좁다는 등) 퇴사 후 동종업계 타사 면접은 많이 봤었는데, 좋은 회사 최종면접에서 미끄러진 뒤로 계속 취직이 어려워요 자꾸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때 일을 복기하게 되는데, 제가 노동위에 부당해고 신고를 한 것도아니고, 그쪽에서 제시한 날짜보다 훨씬 빠르게 인수인계를 하고 나갔다는 이유로 취직이 계속 어려울수도 있을까요? (해당 회사 경력은 3개월 미만인지라 애초에 경력기술서 등에 넣지도 않긴 했어요ㅠ)
pipi304
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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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경력상담해보셨어요?
상당히 긍정적이고 높게 평가해줍니다.. 그래서 과대평가말고 팩트만 얘기하라고했더니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겸손한 말씀입니다만,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고 끊임없이 다음 단계를 계획한다는 점 자체가 선생님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불안'이 아닌 '성장'을 동력으로 삼고 계신 것으로 ~~"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원래 ai는 듣고싶은대로 얘기해주는 경향이 있다고 알고있는데 맞겠죠?
짱2
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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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망한걸까요...?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그치만 물어볼 곳이 없어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먼저 제 경력은 서비스직으로 2년 3개월 일했고, 현재 직무로 전환하고자 1년 정도 근무한게 전부입니다. 총 3년 정도 되네요. 나이는 한국식 세는나이로 30살 여자예요. (퇴사 후 공백기가 1년정도씩 총 2년 있었어서 중간에 텀이 좀 생겼어요..) 현 직무로의 이직이 쉽지가 않아 총무 쪽으로 넓혀서 알아보고있는데, 혹시 파견직으로 근무하며 재취업 준비하는건 비추천일까요? (파견직 직무는 그동안 해왔던 연관 업무로 보고 있어요. 비서,리셉션 등등이요) 첫 시작이 서비스직이었지만, 정규->계약으로 일했고, 이제 파견까지 넓게 생각하다보니.. 이게 맞는건가 싶고 방향이 안 보여 막막함에 여쭈어요. 인생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새겨듣겠습니다!
alskd
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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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해고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중소기업 재직중인 건축공무 5년차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써봅니다... 원래 규모가 꽤 있던 회사에 있다가 업무적 스트레스와 견적 및 적산 업무를 배우고 싶어 이직을 알아보게 되었고, 현 회사 대표가 본인이 직접 해당 업무를 사수처럼 가르쳐준다는 말에 혹해 연봉도 500을 깎아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입사를 하니 대표는 영업하기에 바빴고 저는 입사하고 2주만에 관급공사하는 현장으로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출퇴근 도합 4시간 걸리는 거리를 6개월동안 출근하며 최선을 다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준공 하루 전날 대표 본인도 아닌 현장 소장을 통한 해고 통보였습니다.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계약종료하기로 본사랑 얘기가 됐다고 하더군요. 계약직도 아니고 정규직이였는데 말이죠. 꼬치꼬치 이유를 캐물어보니 제가 현장에 온동안 제 일을 대신할 대직자를 뽑아서 저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장 일을 어떻게 구할지는 별개로 기분이 너무 나쁘고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현장소장에게 구두로 저 이야기를 들은 것 외엔 사직서를 쓰거나 해고통지서를 받거나 대표와 카톡, 문자, 전화 등 그 무엇도 연락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우울우울이
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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