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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에 한번씩 조직변경
조직변경 (이직 혹은 같은회사 내에서 프로젝트 변경) 이 잦아서, 2-3년에 한번씩 변경이력이 있는 과장급 직원은 어떻게 보일까요? 너무 자주 이직(과제이동) 해서 근성없는 사람처럼 보일까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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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대기업팀장이직
소규모 회사 이사 중견기업 팀장 연봉은 비슷 어떤선택이 나을런지?
대기업팀장777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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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후 재이직
안녕하세요 최근 경력이직(5년미만)하였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전 직장과 업종이 다르고 4개월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 제가 원하는 회사의 공고가 떠서 재이직을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이력서 쓸 때 현회사는 빼려고하는데 최합했다고 가정하면 서류뗄때 불리한점이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우당당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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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거리 때문에 다른 사람 알아본다”는 말… 이거 그냥 탈락일까요?
익명이라 솔직하게 씁니다. 요즘 이직을 고민 중인데, 상황이 애매해서 판단이 잘 안 서네요. 1) 어떻게 시작됐냐면 정식 채용공고 지원은 아니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된 업계 선배를 통해 소규모 회사 면접을 보게 됐습니다. (선배 통해 이력서 전달후 하루뒤 정식 채용공고가 올라오긴 했음) 회사 규모는 대표 포함 총 직원 8명 정도, 대표가 실무랑 채용을 전부 직접 보는 구조였습니다. 저는 실무 경력이 8년정도 있는 편이고, 선배도 “실무 경험 있는 사람을 찾는다고 한다”는 식으로 말해줘서 자연스럽게 기대를 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2) 면접 당시 분위기와, 개인적으로 느꼈던 당황스러움 면접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가 그동안 재직 중 이직을 위해 봐왔던 일반적인 면접들과는 꽤 다른 방식이라 솔직히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질문을 주고받는 면접이라기보다는, 실제 업무를 보여주고 그걸 제가 이해하고 따라오는지를 지켜보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실무 서식 전산 화면 업무 흐름 이런 것들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주셨고, 저는 그걸 보면서 반응하거나 제 경험을 얘기하는 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본다”기보다는 “현장에서 바로 쓸 사람인지 관찰당하는 느낌”에 가까웠고, 재직 중에 이직을 준비하며 본 면접 중에서는 꽤 특이한 케이스라 그 부분에서 당황스러움도 조금 컸습니다. 중소기업이라 그런 건지, 대표 스타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면접 막바지에는 갑자기 “술담배 하나?”라는 질문도 나왔고, 저는 “네, 둘 다 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대표가 “둘 다 한다고?” 하면서 웃듯 말했는데 농담인지, 문화 체크인지 아직도 애매합니다. 3)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컸던 이유 솔직히 아쉬움이 큰 이유는, 이 회사가 실무를 제대로 배우면서 경력을 쌓기에는 괜찮은 구조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대표가 실무를 직접 보고 있고 업무 전반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라 “여기서 몇 년만 제대로 해도 경력적으로 도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이직 실패라기보다는, 경력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느낌이라 아쉬움이 더 큽니다. 4) 면접 후 들은 말 면접 이후 며칠 뒤,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된 그 선배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요지는 이거였습니다. “대표님이 채용은 하고 싶어 하셨는데, 거리가 멀다는 부분 때문에 지금은 다른 사람도 알아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덧붙여서, 위로인지 그냥 너스레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말도 했습니다. “스펙은 좋으셔서, 다른 데서는 충분히 스카웃될 것 같다” 이 말을 듣고 나니 마음이 더 애매해졌습니다. 5) 거리 얘기가 더 헷갈리는 이유 제가 지금 헷갈리는 이유는 이겁니다. 저는 도심에 살고 있고, 회사는 산업단지 쪽이라 출퇴근이 쉽지는 않은 건 맞습니다 (최악의 경우 편도 70~80분 정도 걸릴 수 있음) 다만, 예전에 바로 그 지역 산업단지 회사에 다닌 경험도 있고 당시에도 비슷한 출퇴근 시간을 감당하며 근무했었습니다 면접 때도 그 이야기를 했고 예전에 편도 1시간 30분 통근도 해본 적 있다 차량 출퇴근 가능 필요하다면 회사 근처 원룸을 구할 의지도 있다 이런 부분을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다 보고 난 뒤에 “거리 때문에”라는 이유가 나오는 게 진짜 이유인지, 아니면 돌려 말한 탈락 사유인지 구분이 잘 안 됩니다. 6)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번 의사 표현 선배가 중간에 있는 상황이라 제가 대표에게 직접 연락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선배에게 마지막으로 제 의사를 정리해서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내용은 대략 이랬습니다. '우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약 10일경과) 연락 주셔서 감사하다. 면접때 저와 잘 맞는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었다, 안그래도 면접전부터 출퇴근 거리 문제는 제가 충분히 감당 가능 차량 출퇴근, 필요 시 근처 거주까지 고려 중이었다, 혹시라도 다시 한 번 검토해주실 수 있다면 그 어떤 방식이든 편하게 말씀 부탁드린다 결과와 관계없이 이렇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였습니다. 재촉처럼 보이지 않게, 그리고 매달리는 느낌은 최대한 지워서 부담스럽지 않게 했습니다. 최대한 정중하게 전달했고 그 이후로는 아직 추가 연락은 없는 상태입니다. 7) 지금 고민되는 부분 그래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 상황은 그냥 사실상 탈락으로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정말로 후보를 몇 명 더 보려는 단계일 수도 있을까요? 소규모 회사에서는 거리가 실제로 이렇게 큰 변수인가요? 이미 한 번 의사 표현을 한 상황에서 더 기다리는 게 의미가 있을지, 아니면 여기서 마음 정리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8) 솔직한 마음 기대가 없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오픈채팅방을 통해 연결돼서 면접까지 이어진 케이스라 혼자서 기대를 좀 키웠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재직 중에 이직을 위해 본 면접이 이게 처음이었고 정식 채용공고를 통한게 아니라서 그 여파로 당황스러움이 아직 남아 있는 것 같고요. 이 회사가 실무를 제대로 배우면서 경력 쌓기엔 괜찮아 보였던 곳이라 그만큼 아쉬움도 큰 것 같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특히 대표가 직접 채용 판단하는 소규모 회사 기준으로 현실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블랑고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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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무경험자의 시리즈A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중소같은 중견기업 영업기획 9년차 과장입니다 FMCG 업종 시리즈A 기업 전략리더로 헤드헌터 제안 받은 상황입니다. 이직 여러번 해봤으나 스타트업은 처음이라 시리즈a투자 라는것도 사실 이번에 알게 되서 열심히 써칭 중에있습니다. 커리어 점프업 기회라고 생각하는게 맞는지 조금 고민입니다만, 1. 전략리더 포지션 이지만 팀장은 아니라는데, 이 경우 면접이나 입사 전에 확인해될 부분이 있을까요? 2. 일반적인 중소 중견기업의 면접때보다 유념해야될 사안이 있을까요? 전략리더 포지션이면 연봉을 어떻게 제안하면좋을지도 고민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김복용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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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거 이직해도 될까요?
현재 20대 후반이고 중견 1년 7개월(계약직/구매팀) 중소 1년째 재직중 (정규직/상품기획) 이렇게 인테리어 업계에서의 2년 7개월 경력을 갖고있습니다. 현재 회사 조건 매출 400억대 중소기업 (매출 21년도 1000억대에서 24년도 440억까지 수직하락함. 작년 기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3년 연속 적자.. 작년에 연봉 동결됨.) 연봉 3660 (식대포함, 야근 가끔, 복포 60포함, 실적에 따라 가끔 월 15~30 정도 더 받을때도 있음. 성과 및 상여없음.) 합격한 곳 조건 매출 150억대 중소기업 (매출 최근 4년 지속 우상향 중, 영업이익율 25% 수준으로 매우 높음, 수요를 못따라가서 공장 2배 확장 중) 연봉 3600 (중식제공, 월 1회 12시퇴근, 연말 성과급 200% 별도, 매년 연봉인상, 야근없음) 새로운 회사를 가면 건설업계에 직무도 달라져서 신입으로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연봉만 보면 오히려 낮아지는 느낌이지만 그 외 중식제공, 연말 성과포함하면 4천이 넘고 무엇보다 현재 회사와 다르게 이직 하려는 회사의 안정성과 성장성, 재무상태가 매우 우수하기에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떠카지어떠카지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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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계약직 정규직전환율이 어떻게 될까요
1년 계약직이면 정규직 전환은 없다고 보는게 맞겠죠?
후계자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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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술 직무 취득 자격증
안녕하십니까 선, 후배님들 현재 조선조 생산관리 4년차에 접어드는 재직자 입니다 생산관리 직무를 수행하며 생산의 계획보다는 생산되는 물량의 기술적인 부분을 다루는 생산기술 직무에 흥미를 가지고 해당 직무로 전문성을 키우고 싶어 직무전환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원래 설계를 가고 싶었지만 지금 경력을 어필하기 쉽지않고 스스로 설계 역량은 있지 않은거 같아 생산기술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비중은 생산관리(70%), 현장시설 해결(20%), 공정기술(10%) 비중으로 진행한다고 생각됩니다. 기술 분야에 뚜렷한 자격증이 없기도 하고 지방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어 도움만 된다면 포폴을 만들 수 있는 수개월 정도의 국비교육도 받을 수 있다면 받을 생각입니다. 혹시 추천주실만한 자격증, 교육이 있다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직장인이다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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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달간의 지옥 끝에 드디어 취직 성공!
추석 직전에 새로운 곳에 이직이 결정되고 입사 첫날 들뜬 마음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네번의 인터뷰를 보고 어렵게 들어갔음에도 서프라이즈는 존재하더군요. 팀원 세명이 있다고 했는데 두명은 바로 퇴사 예정이었고 한명은 다른 부서로 이동 예정,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차이가 났던 R&R, 사이코 기질의 대표.. 결국 입사주에 바로 퇴사를 했고,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한달 정도는 진짜 정신이 나가있었는데, 다시 재개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문을 두드렸고, 최종 인터뷰만 거의 열군데를 봤는데 결국 너무 연봉을 후려치더군요. 그 와중에 마음에 드는 조건으로 오퍼가 온 곳은 수락을 하며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부 사정이라며 채용 취소 (여긴 노동부에 신고를 했습니다).. 상장사에다가 규모도 꽤 있는 곳인데 참.. 그래도 다행히 혹시나 해서 전형을 드랍하지 않는 곳 중 한 곳에 최종합격하여 드디어 차주에 입사네요! 정말 통장 잔고는 끝을 보이고, 마음대로 취직은 안되고, 사기꾼들도 만나고.. 지옥같은 3개월이었습니다.
bgnbjk
억대연봉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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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에 매출 로아스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인데 혹시 포트폴리오에 매출은 적으면 안되는건가요? 포트폴리오는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서요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려요~!
yalroo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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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협의
안녕하세요 이직 처우 협의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금융권 회사로 이직 준비 중이고 현재 처우협의 후 최종 오퍼를 받았습니다. 최종 오퍼 : 대리 말년차, 연봉은 테이블이 정해져있어서 변동 못함. 제가 원하는 연봉 맞추려면 다음해 과장 승진하면 됨. 보통 금융권에서 과장 승진 난이도가 어떤가요? 연차 쌓이면 바로 되는 구조는 아닐것 같고, 특히 경력직의 경우 진급 심사 시 차별을 받을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걱정되는거는 1년 뒤에 승진 못하고 2~3년 가량 계속 진급누락되는 것인데요. 좀 걱정이긴 합니다.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영어공부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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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업체 이직금지조항
현재 회사의 경쟁사(현회사와 체급이 비교가 안되는 글로벌 기업 경쟁사입니다)의 이직 인터뷰 중입니다. 서류전형 초반에 리쿠르터가 현회사에 경쟁업체 이직금지조항이 있다고 들었는데 저도 포함되는거냐고 문의가 왔었습니다. 근로계약서 작성할때 관련된 내용이 없었어서 잘 모르겠다. 내가 지금까지 서명한 문서에는 관련된 내용은 없다라고 하고 인터뷰 진행중입니다. 그러다가 최근 퇴사한 사수와 얘기하다보니 퇴직 시 동종업계 서면허가 없이 6개월간 이직금지 조항이 있는 서약서를 작성했다고 하네요. 이래저래 찾아보니 근로계약서에 작성한 내용이 아니면 퇴사시 서약서에 서명안해도된다고 하긴하는데 만약에 현 회사에서 26년 연봉계약시 이직금지조항이 있으면 꼼짝없이 서명해야하는걸까요?
전기차충전소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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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지연 메일 또 보내도 될까요?
11월 중순에 1차면접 진행했고 4주가 지나갑니다. 2주 됐을 쯤에 일정관련 문의메일 드렸는데 지연된다는 답변이 왔어요. 넘넘 답답한데 한번 더 문의 드리는게 맞을까요? 한달동안 조급하게 기다리고 있다보니 숨이 턱턱 막히네요. 신경안써야지 하는데 조금의 희망때문에 놓지를 못하겠어요.ㅠㅠ
요리보고알수읍는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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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로 해외 유학 vs 국내 대학
이전부터 가고 싶은 특수 과가 있었는데 유럽에서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고싶었던 그 해외 대학 특수 과를 창시한 분이 한국의 유니스트에 오셔서 연구실을 차렸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 정착할거고 가족도 있는지라 국내 대학이 더 나을 것 같은데 졸업한지 10년이 지나서 유니스트가 괜찮은 학교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경우에 국내 대학을 가도 무방할까요?
jjjiijjj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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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도중에 면접관님이 전 직장 상사 이름을 물어보셨어요.
제가 다녔었던 전 직장들의 상사 이름과 대학원 지도교수 이름을 모두 적으시더라고요. 이거 레퍼런스 체크하려는 것일까요? 직장 상사들 특성이 아직까지도 제가 취업하지 못 하도록 복수하시거든요. 아니면 영업사원한테 안 좋은 말을 퍼뜨리거나요. 일부 영업사원들이 저한테 그 상사가 저를 안 좋게 소문낸다고 전달해줘서 알게 되었어요. 레퍼런스 체크란에 저의 직속 상사와 동료 이름을 썼는데....최고 담당자를 적어가시네요ㅠㅠ 거짓말을 할 수도 없고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걱정돼요. 잘못은 상사가 했는데 새우등 터져서 내가 나가게 된 것인데 왜 복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민트초코좋아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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