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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야로 지원
안녕하세요, 특정 분야 지원 후 잘 안되어 동일 회사 다른 분야로 지원하려는데 보통 회사에서 이러한 부분 체크할까요?
여의도주니어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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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 통한 이직 시 연봉
안녕하세요 리멤버를 최근 깔고 헤헌 통해 제안이 왔는데, 이력서와 포폴제출과 함께 구체적인 현재 연봉(기본급, 성과급 등)과 각 회사 이직사유(현 회사 이직희망사유 포함)를 기재하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헤헌 통한 지원은 원래 최종이 이닌 이력서 제안때부터 바로 까는걸까요? 감사합니다
루후리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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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계약직 이직할까요? 조언해주세요
언녕하세요 콘텐츠 마케팅 직무 현재 중소 2년 2개월차 재직중입니다 현재 연봉은 3200입니다 지금 회사 일이 너무 편하고 사람들은 좋긴 해요. 복지도 나쁘지 않고요. 지금 점차 회사가 하락세긴 하지만요 최근 이직을 하고싶어 포폴도 새로 만들고 준비했는데요 언론사쪽 중견 1년 단위 계약직에 붙었습니다 연봉은 성과금 포함 3500 이상 정도 지금 회사는 뭐 떡값말고는 성과금.. 보너스 그런거 없거든요 제가 지금 사원이지만 회사에서 팀장 역할도 하고 있어요 팀원이 저랑 인턴 . 단 두 명 뿐이라 .. 그래서 더 큰 곳가서 배우고싶고 새 경험으로 큰 프로젝트를 포폴에 넣고 싶었숩니다 제 고민은 ... 언론사 계약직 이직 이 기준이 괜찮은건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지금 회사에서 더 있어봤자 하던 일만 해서 물경력 될 거 같고,,, 근데 또 막상 제가 잘 모르는 경제 관련 언론사 붙으니 무서워요 (직무는 지금이랑 비슷합니다) 다들 이렇게 도전하면서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는걸까요?
청국장냄
동 따봉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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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중.. 외국계 대기업 계약직 vs 외국계 소기업 정규직
안녕하세요. 연고 없는 지방에 거주하면서 현재 서울로 출퇴근하고 있는 30대 중후반 여자입니당 지금 다니는 직장 계약 만료가 코앞으로 다가와서 급하게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현재 영끌 성과급 포함해서 5500 정도 받고 있고, 내년에 아기를 가지려고 남편이랑 계속 시도 중인 상황이에요. 이직 고민하는 두 포지션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당 첫 번째는 지금 다니는 외국계 기업(대기업)의 다른 사업부 계약직(약 1년) 자리예요. 같은 직무라 일에 대한 만족도도 정말 높고, 현금성 복지도 꽤 쏠쏠해요. 이미 익숙한 문화인 데다가 사내에 정규직 채용 공고가 꾸준히 올라오는 편이라 미련이 자꾸 남아요. 무엇보다 대기업 시스템 안에서 더 큰 프로세스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커리어적인 기대감과 욕심이 커서 자꾸 눈에 밟힙니다. (다만 제 계약 만료 전까지 정규직 자리가 뜰지는 불투명하고, 제 연봉도 상승 없이 동결일 것 같아요. 현재도 가능한 정규직 자리가 있으나 매일출퇴근해야 하는 직무라 문제로 포기했습니단..) 결정적으로 주 3회 출근인데, 지금도 지방에서 서울 오가며 편도 2시간 이상 걸려 출퇴근하느라 체력소모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새로 적응해야 하는 팀인데 계약직 신분으로 임신 준비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두 번째는 최종 협상 직전인 외국계 소규모 기업 정규직 자리예요. 지금 제 영끌 연봉(5500)을 여기서는 기본 계약 연봉으로 맞춰주기로 조율이 거의 끝났어요. 100% 영구 풀재택에 아예 출근이 없고, 성과 위주 탄력근무라 시간 활용이 정말 자유롭다는 게 엄청난 메리트예요. 기혼 여성 중심이라 임신이나 출산 분위기도 엄청 존중해 주시고요. 다만, 별도 복지가 없고 한국 지사 체계를 이제 막 잡아가는 중이라 성과급 같은 건 불투명해요. 그리고 직무 자체도 예전에 해본 일이라 1번 회사에 비하면 커리어적인 기대감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사실 이 두 선택지를 두고 제 마음속에서 가장 괴로운 점은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기 때문에, 벌써부터 내 커리어와 대기업이라는 큰 무대를 지레 겁먹고 과하게 포기하는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기를 갖기도 전에 도전을 지레 포기하는 게 맞나 싶어서 제 자신이 바보 같아 보이다가도, 막상 임신하면 그 팍팍한 대기업 분위기와 왕복 4시간 출퇴근을 버텨낼 수 있을까 현실적인 걱정이 앞서요. 그리고 또 하나 걱정되는 건 100% 재택근무에서 오는 외로움과 고립감이에요. 지금 남편 직장 때문에 내려와 사는 이 지방에는 친구가 단 한 명도 없거든요.. 출근이라도 하면 사람 구경도 하고 말이라도 섞는데, 아예 집에서 혼자 일하다 보면 우울해지지는 않을까 덜컥 겁이 나기도 합니다. 비록 지금 계약직이만 당장 대기업 간판과 커리어 성장 기회를 놓치는 게 너무 아쉽고 미련이 뚝뚝 떨어져요. "내가 정규직 전환 기회를 바라고 대기업 계약직에 미련을 갖는 게 멍청한 생각일까?" 싶다가도, 100% 풀재택 정규직으로 안전하게 대피해서 스트레스 없이 아기 가질 준비를 하는 게 맞나 싶고 하루에도 마음이 수십 번씩 바뀝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현재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계신 워킹맘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냉정하고 솔직한 조언 한마디씩만 꼭 부탁드립니다 ㅠㅠ
찜당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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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Dceo 처우 아시는 분 계신가요?
데이터센터 쪽으로 커리어 전향해서 가고싶은데 aws dceo 연락을 받았는데 보통 처우 대략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유)
모스포스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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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후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30초 박사 취득 후 운 좋게 정출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0 중반이 됐고요.. 근데 연구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연구계를 떠나 전직도 희망하고 있네요..! 혹시 저와 같이 박사 취득 후.. 진로 고민하시는 분들 또는 다른 직종으로 가신 분들 계실까요?!.. 다른 쪽으로 가셨다면 어떻게 마음을 먹으셨는지.. 진심어린 선후배님들의 조언 및 경험 부탁드립니다..
정출연박사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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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시는 분들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회사를 다니다가 창업을 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신지 궁금합니다. B2B, B2C 사업 운영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김마메몬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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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현재 부장급에 팀장인 영업맨입니다. 전 영업은 쫌 체질인 듯 합니다. 신규 거래처 발굴, 프로젝트 기획 등 솔직히 재미있고 즐기는 편입니다. 현 사업 진행중인 아이템은 사업5년차이고 많이 자리를 잡은 상태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문의 전화가 오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거기다 지금 직장에서는 윗분을 친형님처럼 모시고 있고 그분께서도 저를 많이 아껴주십니다. 인성도 훌륭하신 분이고 어디가서 이런분 만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최근에 회사생활이 많이 답답해 졌어요. 거래처 , 신규 프로젝트를 만들어 와도 회사에서 Capa가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Capa에 맞춰서 일을 만드는게 잘 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 영업이익도 안나오는 상황에 일부 한정된 기존 인원들에게만 의지하고 다른 인원들에게는 기회조차 주지 않으려는 사람이 기술쪽 팀장이고 실세입니다. 밥그릇지키기 문화때문에 개선이 되지 않고 밥그릇지키기 선두주자가 또 사업본부장과 찰떡이고 오랜기간 함께 크고 의지한 카르텔이라 변화의 희망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답답했습니다. 그치만 최근 변화의 조짐이 있는데요. 카르텔 대장인 사업본부장을 임명한 대표님께서 나가게 되셨고 신임 대표께서 오시는 상황입니다. 조직개편 권한변경 등 시작될 예정이죠. 신임 대표께서도 인사쪽 임원과의 대화를 통해 현 문제를 알고 계신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개선을 위해 정말 별의 별짓을 다한거 같아요. ㅜㅜ 구체적으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여하튼 문제는 답답함이 최고조에 이른시기에 헤드헌터 추천으로 외국계회사 연락이 와서 면접도 봤는데 꽤 괜찮은 조건으로 입사제의를 받았습니다. 회사도 본국에서는 매출규모 조단위로 대기업수준이고 지속 시세확장중이며 아이템도 꽤 미래지향적인 아이템이라 영업욕구가 샘솟는 느낌입니다. 거기다 향후 매출이 늘고 커지면 특정지역에 지점을 만들고 책임자로 보내겠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현재회사를 떠나야 할때가 온걸까요? 지금회사는 변화는 기대되지만 일년넘게 답답함에 시달리며 매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해서 크게 미련이 없는 느낌이지만 뭔가 아쉽고 조금만 더 견디고 노력하면 되는데...라는 생각이랄까요? 그리고 모시는 윗분과의 관계와 의리도 고민이 큽니다. 그 뭐랄까? 연예할때 최선을 다하면 미련이 남지 않던 그런 느낌이랄까요? 단지 윗분과의 의리, 고지에 다 온게 아닐까? 하는 아쉬움과 미련.... 뭐 그런게 끈덕지게 남았 습니다. 그리고 이직대상회사는 연봉조건도 좋고 미래도 있어 보입니다. 네...... 행복한 고민인건 압니다만 그치만 가족의 미래. 저의 미래까지 생각한다면 고민이 되네요.
영업맨임요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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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인사업무로 약 8년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총 세 회사를 다니다가 이제 이직을 하려는데 나이도 36이고 결혼을 곧 해서 사실상 마지막 이직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그간에는 그래도 나름 업계에선 이름 좀 있는 중견~대기업 계열사만 다녓는데 최종합격한 두 곳을 두고 고민에 빠졋습니다. A. 재계순위 5위권 그룹 계열사 메인 계열사는 아니고 매출 3-4천억 수준에 종업원 300명 수준의 제조업 연봉: 현재와 차이가 없음 (6중 수준) B. 종업원수 100인 미만의 중견?중소 기업 (업력은 50년 넘는) 연봉 7천 수준에 매년 성과급 1천 이상 보장된다고 하는.. (업계 아는 사람은 이름 말하면 아는 현금부자회사) 저는 학벌도 그리 좋지않고 백오피스 관리직이다보니 커리어욕심도 크게 없고.. AI다 뭐다 불투명한 앞날에 기업 이름 따져봐야 뭔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어쨋든 대기업 이름이 가져다주는 부분은 무시못할거 같고 고민이크네요 자아가 그리 비대하지도 않고, 대기업계열사라고 뭐 정년보장 되는것도 없고..(정년이 나름 지켜지기로 이름난 그룹이긴 합니다만)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출근은 둘다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a는 운전해소 다녀야 합니다..
퓨리오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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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 이런 회사 피해라
허세 허영으로 외형확장, 대표가 잦은 언론 노출, 비싼 연예인 광고하면서 혁신이라 허풍 떠는 젊은 CEO가 하는 적자내며 투자금으로 유지하는 스타트업. 투자하는 VC 심사역둘은 대부분 창업이나 기업경영해 본 적도 없음 -발란 사치품 플랫폼으로 한때 기업가치 8천억에 투자 유치했으나 파산 -정육각 무리한 대기업 사업부 초록마을 인수후 감당 안 되어 회생절차. 1,200억 투자 받았으나 본 사업은 정리 중 -직방 적자 기업. 한때 기업가치 2.5조원 최근 3천억 평가나, 어림없는 가치로 상장은 커녕 계속 기업 의문
Matrix
쌍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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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처우협의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면접 합격하고 처우협의 중인데, 현재연봉, 희망연봉, 책정근거 이렇게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영업 2년차고, 현 계약 4500 / 원징 5000인데 제가 어느정도수준까지 제시해도 되는 걸까요..? 또 근거는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선뱌님들 혹시 도움 부탁드려도 될까요ㅠㅠㅠㅠ 팁을 구하고 싶습니더..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더..
귱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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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는 가지 마세요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한(ㅊㅅ)회사에 입사했지만, 근무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경험했습니다. 우선 입사한 지 2주가 넘도록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한 안내나 절차가 전혀 없었습니다. 직원에게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야 할 개인 업무용 이메일도 지급되지 않았으며, 전 직원이 하나의 공용 메일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 보안과 업무 효율 측면에서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직원들을 위한 복지제도가 거의 없었고, 근무 환경 역시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토요일은 격주 근무였지만 주말까지 근무해야 하는 근무 형태였으며, 퇴근 또한 개인 업무가 안끝났더라도 팀원들과 함께 퇴근하는 문화가 있어 자율성이 부족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직원 복지나 근무 환경 개선보다는 보안 관리에만 치중되어 있는 회사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근무 환경과 조직 문화를 직접 경험하면서 장기적으로 근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선택할 때는 단순히 연봉뿐만 아니라 근로계약, 복지, 근무 환경, 조직 문화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통통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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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종합금융팀 경력직
키움증권 종합금융팀 궁금합니다. 키움증권 과장급 연봉이나 복지도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키움증권(주)
dnare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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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형님들
공부 오토께 했어요 기술사 슬슬 준비 해야 하는데 팁좀...,
현자아앙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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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한살에 워홀은 너무 늦은 선택일까요?
저는 특성화고를 나와서 공기업에 취업했다가 특유의 분위기+학력의 벽을 견디지 못하고 군대, 그 후 중소기업에서 일하며 뒤늦게 대학을 나와 중견기업으로 이직해서 3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유학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늦게 대학을 가서도 교환학생이나 유학 꼭 가고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갔습니다.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에 호주 워홀 나이제한이 35세로 늘어났다는 걸 보니까 또 기회가 올까? 늘 망설여서 못간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작정 워홀을 가자니 그간 쌓아온 약 8년정도의 경력이 아쉽고, 돌아왔을때 다시 취업을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 어쨋든 1년~2년가량의 경력단절이 생기고, 한국으로 돌아오면 나이만 차고 경력도 애매한 사람일 것 같아서요. 서른한살에 호주로 워홀가는 건 너무 섣부른 선택인걸까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갔어야 됐던 거 같아 씁쓸합니다.
고갱고고고고갱
금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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