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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나 사이버대학교 공대학과 학사편입이요~~
현재 제어기기 쪽 제조업 기술영업 관리업무를 맡아서하고있어요 전공이 어문계열이라 실무로 부딪히며 업무 기술들을 배워가고있지만 인서울 4년제 어문계열 출신이고 이직하려고 알아보면 공대출신 우대가 많네요 사이버대학교 기계제어학과나 방통대 메카트로닉스학과 3학년 학사편입해서 공대학사 취득하려고하는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님 실무 경력많으로 충분하다고 보시나요?
오니유니니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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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계약 vs 스타트업 총괄 vs 개인 사업
13년차 직장인이고 현재 스타트업에서 세일즈 총괄로 있습니다. 갑자기 제목의 선택지들이 모두 다가와서 고민이 됩니다. ㅠㅜ 선택지 1. 대기업 계약(정규직 전환) 두달전 대기업에서 채용 연락이 와서 임원면접까지 다 통과는 하였는데 계약 형태를 제안합니다. 제 문제가 아닌 해당 직무 팀이 전체 퇴사를 했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사전에도 계약형태임을 알고 있었으나, 면접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는 형태로 인사팀에서 이야기를 하여 일단 면접을 보았습니다) 이 대기업 계약직은 1년 후 팀장님, 위에 임원진 의견을 토대로 정규직 전환을 제안하는 상황입니다. 방산 기업이고, 연봉이나 복지도 무조건 상향은 될 것이고 직무도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은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선택지 2. 스타트업 총괄로 잔류 현재 직장도 큰 불만은 없습니다. 대표님도 연봉을 상향 조정해주었고, 작지만 스톡옵션도 챙겨주었습니다. 다만 발전 방향 등은 모든 스타트업이 그렇듯이 처음 제가 조인하면서 정했던 방향과는 다른 형태로 피봇팅 중입니다. 선택지 3. 개인 사업 이전 직장 동료가 하는 컨설팅 쪽이 잘 되고 있다고 같이 개인사업을 함께 하자는 제안도 들어왔습니다. 정말 손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하는 만큼 가져가는 형태로 각자 사업자로 하자는 제안입니다. 선택지 3번이 가장 단기간에는 금전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2~3배도 될 것 같으나, 2~3년 뒤 미래가 불확실한 단점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지를 고르실까요?... 너무너무 고민이 되어 의견 구해봅니다.
레인메이커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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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열심히 했는데 왜 취업을 못 해요?
"공부 열심히 했는데 왜 취업을 못 할까? 아니, 왜 ‘그냥 쉰다’고 답했을까" 요즘 이런 말, 정말 많이 듣습니다. “요즘 청년들 게을러서 그래.” 하지만!!! 현장에서 보면 전혀 다릅니다. 우선, 숫자부터 보죠. - ‘그냥 쉰다’고 답한 청년, 42만 명 - 전년 대비 25% 증가 - 그리고 이들의 상당수는 대졸자 사실, 이 지점에서 이미 게임은 끝났습니다. 문제는, 공부를 안 해서가 아닙니다. But, 공부를 너무 ‘정형화된 방식’으로만 했다는 겁니다. 많은 청년들이 이미 일을 해봤습니다. - 사무직 - 단순노무직 - 계약직, 임시직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아… 이건 아니다.” 그래서 나온 겁니다. 취업을 못 한 게 아니라, 탈출한 거죠. 여기서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게 개인의 눈높이 문제일까요? 아닙니다. ■ 구조적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대졸자는 넘쳐납니다 그런데 ‘대졸자가 써먹을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직무는 잘게 쪼개져 있고 연봉은 낮고 성장 경로는 안 보입니다 신축아파트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막상 살아보니 재건축 예정도 없는 구축 빌라인 셈이죠. 좌절하기도 합니다^^; 사실, 대한민국은 대졸자의 나라는 맞습니다. OECD 대졸자 비율 1위 그런데, 대졸자가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닙니다. 미국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대졸자의 절반이 학위와 무관한 일을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말하죠. “그래도 대학은 가야지.” 왜일까요? 부모 세대의 성공 공식이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대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금의 청년은요. - 디지털 네이티브 - 정보 접근 빠르고 - 진로 탐색도 빠릅니다 문제는 하나입니다. 눈은 떴는데, 도구가 없습니다. 대학은 여전히 입시 공장입니다. 진로 탐색은? 개인에게 전가됐죠. 그래서 요즘 커리어 루트가 이렇게 흘러갑니다. 대졸 -> 취업 -> “어? 아닌데?” -> 탈출 -> 그냥 쉼 이게 이제 예외가 아닙니다. 그럼, 인사담당자나 HR 관점에서 이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요즘 애들 문제다”라고 말하면 끝일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 그럼 해법은 뭘까요? 사실, 시스템은 쉽게 안 바뀝니다. 오너의 마음도, 정책의 속도도 현장은 이미 다 알고 있죠. 그래서 현실적인 해법은 하나입니다. 시스템 밖에서 먼저 움직이게 해야 합니다. 학생 때부터 이런 경험이 필요합니다. - 인턴 - 아르바이트 - 동아리 - 프로젝트 - 창업, 봉사활동 뭐든 좋습니다. 중요한 건 스펙이 아니라, “내가 어떤 환경에서 에너지가 나는 사람인지”를 아는 겁니다. 이게 메타인지입니다. 그리고 이게 진짜 커리어의 시작이에요. 학점? 자격증?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건 기본 세팅입니다. 판을 바꾸는 건 경험과 실행력입니다. 4년 동안 이것저것 부딪혀보면 정답은 없어도 진로 후보군은 생깁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정리합니다. - 커리어는 준비가 아닙니다 - 커리어는 시행착오입니다 정형화된 솔루션은 없습니다. 생물적인 개념이에요. ■ 그럼, 이 문제의 본질적 해법은? 솔직히 말하면, 대한민국 교육 시스템, 싹 갈아엎어야 합니다. 지금 구조는요. - 수능 중심 - 일렬종대 - 자율 없음 - 진로 탐색 없음 초등학교 때부터 진로 교육이 병행돼야 하고 중고등학교에서는 방향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부든, 취업이든, 창업이든. 그리고 실패해도 다시 돌아올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20대가 가장 고민해야 할 질문은 하나입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이 질문은 책상 앞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사람 사이에서, 일을 해보면서 나옵니다. 시스템은 오래 걸릴 겁니다. 그래서 지금 할 수 있는 건 하나죠. 내 커리어의 조종간을 내가 직접 잡는 것. 그게 지금 이 시대에서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ex) 요즘 저희 인담 네트워킹 모임에서도 “신입인데 왜 이렇게 빨리 지칠까요?”라는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친 게 아니라 이미 한 번 판단을 끝낸 경우가 많아요. 이걸 이해하는 순간, 채용의 관점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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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요한 결정인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대기업 건설사 해외현장에 근무 중입니다. 입사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희망퇴직 공고가 떴네요. 한국에는 와이프와 자녀 둘이 있습니다. 애들이 5살, 3살이라 혼자서 너무 고생하고 있어요. 희망퇴직 대상 나이는 아니지만, 지금 회사에서 인력을 줄이려고 하는 중이라.. 쇼부를 잘만 본다면 권고사직 대상이 되어 나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상 아닌 저 보다 3살 어린 직원이 쇼부쳐서 3억 받고 나간 케이스가 있음) 세전으로 - 법정퇴직금 1~1.3억 예상 - 위로금 2.3~2.4억 정도.. 현장에서 퇴사를 하게 되면 직전 3개월 급여 수준이 높아서 법정 퇴직금도 더 챙길 수 있고, 권고사직으로 나가게 되면 130의 실업급여를 6개월간 수령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로금 명목으로 주는 돈이 가족과 또 떨어져서 해외에서 500씩 4년을 모아야 원금이 되는 수준의 돈입니다. 또 본사는 최초로 조를 짜서 4월 말 까지 한달씩 순환 휴직 중이고.. 그 이후에는 정리해고 썰도 돌고 있고, 현장에서 복귀하는 사람은 자택 대기발령 얘기도 있고..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 올지 몰랐어서 이직 준비는 안 한 상태이며, 만으로 곧 43세가 되는 나이라 같은 1군으로 이직하기는 녹록한 취업시장이 현재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업계가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수주가 터지면 또 인력을 확 뽑을 때가 오겠죠?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물론 "너 대상 아니야" 해버리면 쓸데 없는 고민이긴 한데.. 진지하게 쇼부를 쳐볼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첫째가 유치원도 졸업하지 않은 나이라.. 가족과 인생이 걸린 결정 같아서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전업고민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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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개월 차 타회사 면접 시 경력사항 고민
안녕하세요. 신규 회사를 입사한지 1달 ~2달 정도 기간이 지났는데 예상과는 너무 달라 이직을 준비하려 합니다. 이럴때는 보통 이력서 경력현황이나 최근연봉에는 신규 회사 경력과 연봉은 제하고 전직장까지만 기재하고 면접 시 말씀을 드리는게 좋은지. 면접때에도 굳이 이력서상 회사 재직여부 등을 물어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새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말하지 않는게 좋은것인지 궁금합니다. 처우협의시 현직장 연봉을 말하는게 좋을지 등 이런경우가 없어 고민입니다. 팁 등 공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열로드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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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그만둔회사 재입사고민
얼마안다니고 자진퇴사했는데 너무성급했던거같아 후회되는데 다시연락해볼까요
마초엄마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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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Risk Manager 직무
토스인슈어런스 보험 영업은 아니고, 본사 근무인 것 같은데 업무강도랑 사내 문화, 복리후생 어떤지 알 수 있을까요??
@토스인슈어런스(주)
집에가고싶은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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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시 그나마 1%라도 도움될만한 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금융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준법과 관련한 업무를 맡고 있고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고자 합니다. 전문대졸업을 했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4년 학위는 취득했습니다. 그치만 이직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해서, 회사를 다니면서 재직자전형이라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업무랑 제일 연관있을 것 같은 국민대 기업융합법학과는 야간으로 찍히다 보니깐 서류부터 절대 안된다고들 하고… 인하대 금융투자학과는 주간으로 찍힌다고 할때 어디가 그나마 조금이라도 이직시 도움이 될까요 ……?
파란색김치볶음밥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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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미 이직이 결정난상황에서 다른 곳 면접 보는 게 좋을까요?
직무는 동일하구요 경력직으로 둘다 지원했습니다 이직한 곳은 중견-대기업 (1월 입사) 면접 요청 온 곳은 중소-중견입니다 처음에 이직 결정 나서 거절했는데 원하는 인재라고 면접이라도 꼭 봤으면 좋겠다고 요청을 계속 주셔서요 인지도는 둘다 높은데 면접 요청 온 곳은 규모에 비해 특히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편입니다 위치는 이직한 곳이 더 좋긴해요.. 새로운 곳 붙는다고 해도 아마 이직한 곳으로 갈 거 같긴 한데 면접 경험삼아+둘다 새로운 곳이니 회사 분위기 보고 가능성 열어두기 위해 면접을 보러가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yyyeorum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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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직자전형 대학교 중앙대 vs 숙명여대
재직자전형으로 대학교 들어가는 늦깎이입니다. 대학 경험이 전무한건 아니고 특성화고 졸업 후 유학을 갔다가 코로나 때 집안이 경제적으로도 환경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지면서 한국에 왔습니다. 잠깐 일하다 나가려던 회사 생활이 길어졌네요. 나름 현지에서 직접 사귀었던 인맥들로 이루어진 해외 컨택 포인트들도 있어서 경쟁력도 있고, 4개국어를 하는데 이직할 때 지원 폭이나 연협이 제한적이라 대학에 지원하고 추가합격까지 이어지고 있어서 지금 처한 환경에서 이 정도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중앙대 지식경영학부 vs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중에 최종적으로 어디를 결정할 지 고민입니다. 타이틀만 보면 중앙대가 나은 듯 싶다가도 일부기업에서 재직자 전형 대학은 믿고 거른다고 하는데 중앙대학교 지식경영학부는 재직자전형대학교 입니다. 야간으로 분류되지는 않고요. 재직의무가 있고, 회사와 거리가 멀어서 이직을 해야합니다. 불러주시는 곳이 몇 곳 있기는한데 기업 규모가 작아지고 연봉을 줄여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재택과 자율출퇴근이 허용되어 병행이 용이하긴하고요. 또는 팀에 상의해서 저만 8-5로 출퇴근시간을 조정해야하는데 통근시간이 편도로 90분 정도 입니다. 직행이 없어서 2회 갈아타야하고요.. (이전에 재직자전형으로 대학다니면서이렇게 출퇴근하싱 분이 계세요. 통근이 30분 거리셨지만) 숙대 소비자경제학과는 일반전형에도 있는 학과이고, 해외 교류가 많다고 하여 숙대가 더 메리트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회사와 교통이 용이해서 현재 회사가 9-6 풀출근이지만 또래/직군 대비 비교적 높은 연봉과 경력을 함께 가져갈 수 엤습니다. 재직의무가 없습니다만 현재 회사 만족도가 높아서 회사 이직하기가 좀 아까워서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이랑 경력을 보면 설명하면서 다 알게 될 일이라 전형이야 어찌됐든 이력서에는중앙대가 숙대보다 낫다는 주변분들 반응도 있습니다. 20살 입학 때부터 석사까지 공부하고 싶어서 상황이 허락한다면 졸업 후 야간대학원도 다니고 싶은데, 중앙대학교 커리큘럼이 좀 더 유리해보이기도 하구요. 인사팀은 제가 지원했다 정도만 알고, 현재 제가 어디에 붙었는지/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모르십니다. 최종적으로 결정 후 연협하며 협상 보는게 좋을듯 하여 말을 안 했거든요. 제가 들을 수 있는 조언들은 주변 친구들과 가족들 정도여서 익명을 빌려 업계 계신 분들 의견을 여쭙습니다. 전형이 조금 손가락질 받는 전형이라 붙어놓고도 맘 놓고 좋아하지도 못하고 질타 받을까 조금 두렵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iiuwiiu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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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과장 승진 예정 시 이직 타이밍
안녕하세요 대기업 대리로 재직중입니다. 내년 과장 승진이 99% 확정된 상태입니다. 저희는 계약연봉은 평균수준이고 보너스에 따라서 원천징수가 왔다갔다하는 회사입니다. 내년 과장승진하면 계약연봉이 10~12% 는 뛸것으로 예상되구요. 이와 별개로 내년 회사의 경영계획을 보니 보너스도 안나올게 거의 확실시되고 비전도 없고 상황이 암울할 듯 하여 지금 채용시장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승진하고나서 한 3개월은 되어야 퇴직금에도 반영이 될거같은데 이경우 승진하고나서 내년 하반기정도에나 움직이는게 맞을까요? 이직이 처음이라 어느타이밍에 가는게 맞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죠죠jyojyo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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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후 입사취소 통보
채용검진 x-ray이상 발견 채용재검 폐 ct상 활동성결핵의심->보류판정 회사 인사팀에서는 규정과 형평성 상 대학병원 추가 소견서도 받지 않고 지정병원인 채용검진 센터에서 "근무 가능"이라고 오지 않아 채용 취소를 했습니다. 회사는 외국계 대기업입니다. 흔한 케이스가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하루 정도 검토하고 알려주셨고요 금일 종합병원에서 결핵 앓은 흔적 (전염x)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주셨고 근무가능 소견서 적어주시기로 한 상태입니다. 추가로 채용검진센터에서는 이런경우 상급병원 소견서로 회사에 이야기해야한다 하셨다가 제 상황 말하니 담당자분이 타병원 소견서 토대로 회사에서 원하는 문구가 있는지 추가 확인을 해주기로 한 상황인데요.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입니다.... 입사 번복해서 진행될 수 있을까요? (추가) 현재 공고는 오늘날짜로 새로 등록된 상태인데 재지원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재지원 가능시 채용검진은 어떻게 될지..) 현업에서는 사람도 급하고 제가 왔으면하는 상황입니다.. 처우결정에 온다고 준비까지 어느정도 되다가 엎어진 상황이에요
짱구동생흰둥이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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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준비 기간
오픽 기준 im1 나왔는데...^^ 토스로 2주 안에 im2 가능할까요...ㅠㅠ
크리스퍼양념치킨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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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15년을 압축하는 트럼프 연설 속 한 단어
1. 성공한 사람들은 왜 멈추지 않을까? (HR 관점에서 다시 보는 ‘모멘텀’ 이야기) 요즘 인사담당자분들, 이런 고민 자주 합니다. 성과 잘 내던 인재가 갑자기 힘 빠진 것 같을 때 조직이 한 번 잘 굴러가다가 정체되는 순간 “잠깐 숨 고르기 하자”는 말이 조직 전체에 퍼질 때 그런데 말이죠. 하지만!!! 이 ‘잠깐’이 생각보다 무섭습니다. 2. 트럼프 연설 속 한 단어, Momentum 트럼프가 이런 말을 했죠. - “모멘텀과 성공은 또 다른 성공을 만든다” 사실 이 말, HR 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굉장히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왜냐면요. - 성과는 능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조직이든 개인이든, 한 번 흐름이 끊기면 다시 붙이는데 몇 배의 에너지가 듭니다 3. 성공했던 CEO가 다시 실패한 이유 트럼프 연설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 자수성가한 CEO - 회사를 키워 큰 돈을 벌고 - “이제 좀 쉬어도 되겠지” 하고 몇 년 휴식 - 이후 재창업 → 실패 이 CEO, 능력이 없었을까요? 아닙니다. 능력은 그대로였어요 하지만 모멘텀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HR적으로 보면 이겁니다. - 성과 내던 임원이 휴식 후 복귀했는데 예전 같지 않을 때 - 잘 나가던 조직이 구조조정 후 다시 못 일어설 때 원인은 하나입니다. 흐름이 끊겼기 때문입니다. 4. 저는 왜 15년 동안 안 멈췄을까 사실 저도 수없이 쉬고 싶었습니다. - 사업하면서 위기 한두 번 아닙니다 - 접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어요 그런데요. But… 저는 제 자신을 너무 잘 압니다. - 저는 원래 게으른 사람입니다 - 쉬는 순간, 다시 시동 걸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선택한 게 이겁니다. - 속도를 줄여도 방향만 맞으면 절대 멈추지는 말자 이건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체질에 대한 이해입니다. 5. HR 관점에서 보는 ‘모멘텀 있는 인재’의 특징 위와 같은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모멘텀 있는 인재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 완벽하려고 멈추지 않습니다 - 작은 실행을 계속합니다 - 결과보다 리듬을 먼저 만듭니다 반대로 요즘 조직에서 자주 보이는 모습은 이렇죠. - “요즘 동기부여가 안 됩니다” - “방향이 잘 안 보입니다” 그런데 사실은요. - 동기부여가 사라진 게 아니라 - 이미 멈춰 있었던 겁니다 6. 그럼 직장인·취준생·조직은 어떻게 모멘텀을 만들까 복잡하지 않습니다. 아래 요약입니다. 1) 작은 실행 - 이력서 1줄 수정 - 교육 영상 10분 - 보고서 초안이라도 작성 2)반복 - 매일 같은 시간 - 같은 행동 - 결과보다 ‘했다’는 감각 이게 쌓이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 “나 요즘 좀 하고 있는데?” 이 자존감이 다시 행동을 부릅니다 이게 바로 모멘텀입니다. 생물적인 개념이에요. 7. 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직도 사람과 똑같습니다. 성과 나는 조직은요 늘 대단한 전략을 써서가 아닙니다 작은 성공을 끊기지 않게 계속 연결합니다 신축아파트보다 재건축이 어려운 이유와 같습니다. 한 번 멈춘 조직을 다시 움직이는 건 처음 만드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8. 그래서 제가 늘 경영진에게 하는 말 - “완벽하게 바꾸지 마십시오” - “중단 없이 조금씩 가십시오” 속도보다 중요한 건 '방향, 지속성, 흐름'입니다 달리는 사람에게만 기회는 보입니다. ex) 요즘 저희 인사담당자 네트워킹 모임에서도 비슷한 이야기 많이 나옵니다. - “요즘 팀이 예전 같지 않다” - “인재들이 멈춘 느낌이다” 결국 답은 하나더군요. 다시 작게라도 움직이게 만드는 구조 그게 인사의 역할입니다 ;;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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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40대 ..이직이 이렇게 어려운 건가요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하다 최근 회사가 어려워 지며 권고사직을 하게되었습니다. 밖은 많이 춥다며 버티라는 조언이 많았지만, 함께 하던 동료,상사, 정치 속에서 버티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퇴사를 결심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줄 알았던 저에게 가장 힘든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일이 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고, 오랜 경력과 커리어로 어려워진 업계 이직은 쉽지 않으며 업계 또한 계약직과 낮은 포지션 자리만 있는 상황에 제가 뛰어들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오랜 커리어로 서류합격은 하더라도 최종에서 몇번 탈락하니 자존감을 회복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 취업을 포기해야하는 걸까요 무엇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퇴사는 스스로 무기력함을 만드는 중입니다.
재미지다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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