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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붙게 해주세요
나도 여의도로 출퇴근 하고 싶어요 간절한데 제발 붙었으면
민초싸만코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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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창업을 준비해보실분~
중고 의류, 신발, 완구류, 카페를 통합한 원스토어 창업을 고민중에 있는데 함께 사업을 설계하고 창업까지 해보고 싶은 사람을 찾고 있음.....필요한 기술은 의류검수, 물류관리, 고객응대 등~
그레이코드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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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공제회 운용은 어떤가요?
형님들 다 아시는 교공 군공 과기공 경공 행공 등 대형공제회 말고 그보단 한단계 사이즈 낮은 공제회 운용은 어디가 있고 처우는 어떤지 궁금하네용. 아시는 형님들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으흠흣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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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수 있을까요
또 서류에서 떨어졌네요.. 내년엔 진짜 이직하고싶은데 서류 붙는 것조차 너무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kkam99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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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와 CGV가 바꾸는 채용 시장 흐름
안녕하세요.^^ 요즘 콘텐츠 업계, 그리고 이직 시장을 보면요. 조용한 것 같지만 사실은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OTT는 잘 나가고, 극장은 끝났다는 이야기가 너무 당연해졌죠. 하지만!!! 인사 쪽에서 오래 일해본 사람들은 압니다. “다 끝났다”는 말이 가장 위험할 때라는 걸요. 오늘은 OTT의 최강자 넷플릭스, 그리고 제조업 기반 콘텐츠 기업 CGV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건 단순한 산업 뉴스가 아닙니다. 커리어 전략 이야기입니다. 우선, 넷플릭스 이야기부터 해보죠. 넷플릭스는 여전히 강합니다. 하지만 사실, 구독자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 그래서 넷플릭스가 어디를 보기 시작했느냐. 바로 오프라인입니다. OTT 기업이 왜 굳이 극장을 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 이제 콘텐츠는 ‘보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디즈니는 테마파크를 팔고, 애플은 매장을 팝니다. 넷플릭스도 결국 같은 길입니다. 콘텐츠를 파는 게 아니라 경험을 파는 회사가 되려는 거죠. 이 흐름, 요즘 채용 트렌드랑 너무 닮아있지 않나요? 스펙 중심 → 경험 중심. 직무 나열 → 문제 해결 경험. 기업도, 사람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럼 CGV는 어떨까요? 사실, 숫자만 보면 솔직히 무섭습니다. - 부채비율 500% 이상 - 1조 원이 넘는 부채 - 해외 지사 정리 이쯤 되면 “저 회사 괜찮은 거 맞아요?” 이 질문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But!!! CGV는 아직 끝난 회사가 아닙니다. 왜냐고요? - 4DX - IMAX - 스크린X - 프리미엄관 운영 노하우 이건 단순한 극장이 아닙니다. 경험을 설계해본 회사입니다. HR 관점에서 보면 아주 중요합니다. 회사가 힘들다고 해서.. 그 회사에서 쌓는 경험까지 무가치해지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 쌓은 경험이 커리어에서는 신축 아파트가 아니라 재건축 핵심 부지가 되기도 합니다. 자, 이제 중요한 질문입니다. 만약 넷플릭스와 CGV가 본격적으로 손을 잡는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첫째, 산업 구조가 바뀝니다. - 온라인 콘텐츠 - 오프라인 공간 이게 합쳐집니다. 요즘 말로 On to Offline 온투오 전략이죠. 영화관은 더 이상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닙니다. - 플랫폼이 되고 - 커뮤니티가 되고 - 팬덤이 모이는 공간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IT 직무도 달라집니다. - 단순 개발자 X - 콘텐츠를 이해하는 기술 인력 O 채용 기준이 바뀝니다. 둘째, 소비자도 변합니다. OTT 이용자 → 팬 → 관객 이 흐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제 콘텐츠 마케팅은 광고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팬을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집니다. 팬덤 비즈니스, HR에서도 슬슬 보이기 시작하죠. 셋째, 기술 실험장이 됩니다. VR, AR. 말만 많고 아직 멀었다고요? 그렇게 말하던 기술들, 항상 극장 같은 공간에서 먼저 실험됐습니다. CGV의 인프라 + 넷플릭스 IP. 이 조합! 실감형 콘텐츠 쪽에서는 굉장히 매력적인 테스트베드입니다. 이 말은 곧, - VR/AR - 실감형 콘텐츠 - 공간 기반 경험 설계 이런 키워드가 채용 시장에서도 슬슬 살아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결론입니다. 이건 OTT와 극장이 싸우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경쟁을 끝내고 동반 성장을 시작하는 신호입니다. 투자자에게는 기회이고, 이직자에게는 전략이며,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는 새로운 판입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흐름을 읽는 자가 커리어도, 자산도 선점한다.” 요즘처럼 커리어 전환이 잦은 시기, 이 흐름을 읽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방향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저희 인사담당자 모임에서도요. 요즘 이런 이야기 정말 많이 나옵니다. “어디로 움직여야 하느냐”에 대한 고민 말이죠. ex) 지금 CGV에 지원할까 말까 고민하는 분. 혹은 콘텐츠 업계에서 다음 스텝이 막막한 분. 회사의 재무만 보지 마세요. 그 회사에서 내가 어떤 경험을 쌓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경험이 다음 시장에서 어떻게 쓰일지를 보셔야 합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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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공백기 다들 어떻게 버티셨나요..
벌써 4개월 차인데 하루하루 불안하고 두렵네요.. 만 26살이라 신입 나이도 차고 있고 2년 11개월이라는 애매한 경력, A to Z 까지 혼자 하며 넓지만 얕은 경험들... 부정적인 점들만 떠오르면서 다소 우울한 연말을 맞이하게 됐어요 내년에는 꼭 나의 자리를 찾길!!!!!
djeicl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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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연락 없을 때 팔로업 메일
지난 주 금요일에 메일로 서류 넣었고 오늘까지 연락 없으면 한 번 팔로업 메일 보내봐도 될까요…? 아니면 월요일쯤 보내 볼까요…? ㅠㅠ 서탈했다고 맘 먹고 있어야 할지… 3년차고 신입으로 지원했는데도 서탈이라는 게 좀 충격이네요
ㅇㅇ778183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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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공백기 질문..
만 26살, 총 경력 2년 11개월인 여자입니다. 대행사 AE 1년 5개월 / 인하우스 브랜드 마케터 1년 6개월 근무했습니다. 좀 더 규모가 크고,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로 이직을 했다가 건강상 이유+극심한 텃새로 한달만에 퇴사를 하고 어느덧 이력서상 공백기가 4개월 되었습니다. 채용 시장이 너무 안 좋다고 하니 하루하루가 걱정되고 피가 말라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에는 정말 길게 다닐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싶어 신중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면접에서 항상 공백기 질문에 대한 답변이 고민되는데, 뭐라고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djeicl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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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됐을때 경력증명서는 어떻게 나오나요?
보통 재직증명서는 현재 부서명인거같던데 경력증명서도 마찬가지인가요? 근무했던 부서들 다 써달라고 하고싶은데 근거 법령이 있을까요?
허허허잇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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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인데 학력 콤플렉스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경력 10년 이상, 과장급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무와 프로젝트 경험은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학력이 전문대 출신이라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특히 요즘 IT/PI, 기획 직무 공고를 보면 ‘학사 이상’ 조건이 기본처럼 붙어 있어서 서류 단계에서 불리하지는 않을지 고민이 됩니다. 편입이나 추가 학업도 고민해봤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라 더 고민이 깊어집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 또는 채용/면접 과정에서 보셨던 현실적인 의견을 조심스럽게 듣고 싶습니다.
남세상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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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데 말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운이 좋게 중견기업 인사 직무 신입으로 입사해 어느덧 3년 차가 되었습니다. 회사 근처에 숙소를 구하고, 오로지 성장에만 초점을 맞춰 정말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1년 차에는 신입이라는 이유로 하나라도 더 배우고자 근태 업무를 하며 잡무로 보일 수 있는 일들까지 가리지 않고 맡았습니다. 2년 차에는 그룹사 인사 시스템 구축 TF에 파견되어 부장님들만 계신 자리에서 유일한 막내 사원으로, 누가 되지 않기 위해 더 조심하며 밤낮없이 일했습니다. 3년 차에는 구축한 시스템을 안정화하고, 신근태·급여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동시에 급여 업무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주 3회 이상 야근했고, 때로는 새벽까지 일한 날도 많았습니다. 급여,퇴직금,임금인상,인건비계획,시스템 구축 및 안정화 나름대로 정말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와중에도 데이터 관련 자격증도 준비해 현재 2차 시험 두 개를 앞두고 있고 노무사 준비도 하면서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조금 지칩니다. 1년 차에는 신입이라서, 2년 차에는 TF에 파견돼 있어서, 3년 차에는 이유를 알 수 없지만 또 중간 평가를 받았습니다. 심지어 평가 면담조차 없었습니다. 저를 비교적 가까이서 지켜본 과장님께서는 “부서에 과·부장이 많아 피해를 본 것 같다.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다고 스스로 말할 수 있는데, 그만큼 힘이 빠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중간에 이직 기회도 있었지만, 회사에 애정이 있었고 여기서 더 배울 것이 있다고 믿고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굳이 여기서 계속 성장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팀장님께서는 늘 “다 고생한다”, “다 너한테 좋은 거다”, “앞으로가 기대된다”, “본인은 직급에 맞는 성과를 객관적으로 본다”고 말씀하시지만, 이제는 그 말에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곧 휴직에 들어가는 분께는 인별로 돈을 걷어 선물을 하고, 송별회를 열고, 최고 고과와 부서별 포상까지 챙겨주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은 더 복잡해졌습니다. 저는 1년간 TF에 파견될 때도, 돌아올 때도 송별회나 환영회는커녕 분기 포상 한 번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이런 것에 서운해하는 제가 혹시 그릇이 작은 건 아닐까, 서운해하는 마음 자체가 부끄러운 건 아닐까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래도 솔직히 말하면 많이 속상합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에게는 차마 하지 못한 말들을 익명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적어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잘러가되고싶어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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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공고 추천 안받는 법 좀 알려주세요!
추천 알림 중, 가끔 직접 지원 공고가 있어서 알림을 켜놨는데 이런 추천만 계속 오네요... 리벰버 추천은 서류부터 탈락이라 고려조차 안하는데 이 건만 안 받는 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 채용담당자의 직접 제안 ; 받아보고 싶음 > 리멤버의 추천으로 제안 ; 받기 싫음
동대문솜주먹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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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에 최종면탈이라니
내가 그렇게 맘에 안들었나요? 이브에 꼭 면탈 알려주셔야했나요?? 너무너무 간절했는데, 정말 너무하십니다...
iidjej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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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무급 + 최저임금 노예 생활 청산합니다.
전 직장 부대표였던 사람이 회사를 차린다길래, '의리' 하나로 따라나섰습니다. "우리 같이 해서 이익 나누자"는 말 한마디 믿고 시작했죠. 1. 호구의 역사: 6개월 무급, 그 후엔 최저임금 처음 6개월은 '0원(무급)'으로 일했습니다. 생활이 너무 힘들어 항의했더니 겨우 책정해 준 게 고작 최저임금 수준. 그렇게 무급 후 1년 6개월을 자체 아이템(자체 아이템 만들꺼니깐 조금만 버텨라...)도 없는 대리점 형태의 회사에서, 제 돈으로 미팅 다니며 갈려 나갔습니다. 법인 카드를 달라고 수도 없이 이야기 했지만 "알겠어"라는 답변만.... 그리고 쌩... 2. 희망 고문: "월급 준 것도 투자야" 매출을 찍고 고객사를 늘려가며 "이제 약속하신 수익 쉐어 좀 해주시죠"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같았습니다. "야, 너한테 지금까지 월급 준 것도 나한테는 다 투자야."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투자'라고 생색내는 걸 보며 더 이상 미래가 없다고 판단, 3주 전에 퇴사를 통보했습니다. 그래도 2년 정이 있어서 "남은 연차 기간에도 인수인계는 돕겠다"고 먼저 호의를 베풀었습니다. 3. 빌런의 본색: 고작 200만 원 때문에 "경영진 책임" 운운 그런데 돌아온 건 고마움이 아니라 '책임 전가'였습니다. 창고에 재고가 100개 정도 남아있는데, 다 합쳐봐야 200~300만 원 정도 되는 물량입니다. 회사가 휘청일 금액도 아니고, 사업하다 보면 남을 수 있는 정도의 재고죠. 그런데 이걸 두고 대표가 저한테 이러더군요. 대표: "당시 담당자(너)의 요청으로 진행된 건이니 가볍게 처리할 문제가 아니다. 처리 방안 내놔라." 팩트: 그 사업, 대표 본인이 발굴해서 가져온 아이템이고 저는 실무자로 호응해서 열심히 판 것뿐입니다. 제가 팩트로 반박 메일을 보내니, 이번엔 말을 바꿉니다. "너는 C-Level(임원)이니까 회사의 자산 및 사업 운영에 대한 책임을 다해라." 필요할 땐 최저임금 주면서 직원 취급하더니, 고작 2~300만 원짜리 재고 처리하기 싫으니까 갑자기 임원 취급하며 덮어씌우는 게 어이가 없더군요. (회사에 돈이 없다? 정부 지원사업을 하면서 회사 회계에 대해서 쓰는 란이 있더군요. 그때 우연치 않게 회사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봤는습니다. 몇억!!!) 4. 결정타 문자: "보고 싶다고 이상한 생각하지 말고..." 제가 "그건 경영진 책임 아니냐"고 메일로 따지니, 논리로 안 되겠다 싶었는지 문자가 왔습니다. "보고 싶다고 이상한 생각하지 말고 월요일에 보자" 본인 뜻대로 안 되니까 만나서 말로 구워삶으려는(가스라이팅) 수법이 너무 뻔해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여기서 완전히 정이 떨어졌습니다. 5. 참교육 시전 (손절 엔딩) 더 이상 예우는 사치라고 판단, 바로 'FM 방어 모드'로 전환해서 통보했습니다. * 전면 비대면 선언: "신뢰 훼손으로 대면 미팅 불가. 모든 건 메일로 해라." * 팩트 박제: "이 사업 대표님이 발굴해 오셨습니다. 퇴사자가 미래 책임지는 건 월권이라 생각합니다." 2년 동안 바보같이 살았는데 이제야 정신이 듭니다. 여러분, "나중에 잘 되면 챙겨줄게"라는 말 믿지 마세요. 그리고 퇴사할 때 본색 드러내는 사람은 뒤도 돌아보지 말고 손절이 답입니다. 월요일에 인수인계 파일 메일로 던져주고, 차단 박고 나옵니다. 탈출은 지능순이라는데, 저는 지능이 좀 늦게 올랐네요. ㅜㅜ 부디 저와 같은 케이스가 다시는 없기를 희망합니다.
글자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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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합격통보 받고 입사 할때 사원증 사진 내돈내산 하나요?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여태 회사는 회사에 스튜디오가 있거나 아니면 증명사진을 제출하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상반신이 나오는 프로필 사진을 찍어오라고 하네요. 근데 알아보니까 금액이 8만원에서 10만원 정도 하네요. 보통 그냥 다 본인돈 내고 찍어서 제출하나요?
hoxy아는지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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