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작업 치료사인데 퇴사하고 5월 어버이날 이후 다른 요양원 갈지 고민입니다. 지금 회사 단점은 1. 낙상 공유 x 쉬쉬거림. 같은 사무실 직원들도 자기들끼리만 알고있음. 간호조무사가 나한테 말해줘야 알 수 있음 (낙상 알아야 물리치료 할지 적외선 피할지 결정됨) 2. 감염 의심 및 증상자 공유 안되거나, 격리 소독 안됨 사장 원장님은 어르신 퇴소해서 수익 감소할까 그것만걱정함 격리 의견 내면 사장님 화내십니다 하필 오신 분이 다제내성 감염 중 관리 까다로운 질환 의심자 인데 증상이 지속됨 (cdi의심인데 하이닥 감염의사들에게 물어보니 주변청소 시 락스 로만 소독 가능하고 의심자도 격리하라고했음. 질병관리청도 그렇) 근데 아무도 안함 내가 맡은 단체 활동, 그 외 단체활동 다 모시고 나와 참여시킴 이 분 잠시 병원 입원 치료받고 최근 복귀하셨는데 소견서에 진단 의심 이라는 단어 빠짐. (CDI의심 아닌 CDI) 증상 지속되고 있음. 보호자는 다나았다 왜 프로그램,운동 안해주냐 늘 그러심.. 결핵의심자 나온 다른 층의 경우 간호조무사가 직원에게 공유안 함. 쉬쉬함 다른 층 간호조무사가 물어도 말 안해줌. 사장에게 물어서 알게됐음. 마스크 쓰거나 격리하거나 환기시키면 되는데 공유 안해주면 그 조차 못하는거.. 4.어버이날 복지 행사 때만 도와주면 되는데 점심 시간때도 안 도와주면 사장이 뭐라함. 내향인인데 춤추는 장기자랑도 했음 5.원장에게 컴플레인 들어오면 본인이 하자고 하고선 직원 탓함. 직원이 하자고 했던거라고. 장점 1. 다른곳에 비해 치료 간섭 터치x 2. 다른곳에 비해 (어버이날행사 빼고) 이상한거 안시키고 당연시 안함 3.출퇴근일 조절 자율 4.다른곳에 비해 치료 증거사진x 점심식사 비 안 냄 5.누가봐도 까다로운 직원들은 그만둬서 조금 편함.. 6. 이 지역내에선 다른곳보다 월급 쎔 추가로 고민되는부분 다른 요양원들은 감염자 격리 소독 하는 곳도 있지만 안 하는곳도 있다들음. 심지어 격리 하는곳도 의심자는 격리 안 한다함. 하지만 다른곳들은 cdi 진단 어르신은 거의 없음 간조 자격증으로 보건소에서 감염팀 일해봐서 솔직히 전 격리 락스소독 무조건 지키고싶거든요 저만 락스성분있는 브이버스로 장비소독, 손 비누소독 하는데 현타옵니다. 암튼 이직보다는 5월 어버이날 행사 동원될까봐 퇴사 후 이직 할까싶은데 조언 구합니다
투표 ( 투표 부탁해요) 퇴사 후 이직 vs 계속 다니기 고민
02월 27일 | 조회수 254
뿌
뿌쇼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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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할 수 있을때 못하면 평생 참고살아야하니 퇴사하시죠
할 수 있을때 못하면 평생 참고살아야하니 퇴사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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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쇼요이
작성자
02월 27일
의견감사합니다. 그럴까싶긴하네요
의견감사합니다. 그럴까싶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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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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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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