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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희망퇴직 그후
안녕하세요 40대 중반이고 중견기업 실장에서 지난 7월말 희망퇴직 하였습니다 맞벌이에 자녀는 없습니다 사회생활 처음으로 실업급여를 받고 있으며 내년 4월경 종료 예정입니다 실업급여 과정에서의 구직 지원도 하고 있지만 좀처럼 의욕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이제는 중견 임원급으로 가야하지않을까라는 나름 높은 기대치가 있고 근로 생활로 생활을 하는 구조가 아니기에 더더욱이 의지가 없는게 사실입이다 기존계획은 2030년 50세에 은퇴 일정으로 직장생활했는데 여러 변수들로 희망퇴직을 했으며 월단위 부동산 임대료, 주식배당 등으로 1천만원 정도 파이프라인은 이미 세팅이고 서율 자가에 거주하고 있지만 아직 젊은 나이에 소속없이 하루하루를 지내는건 좀 나태하고 스스로 좌괴감이 있어 내년도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빙다리핫바지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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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직장에서 12/31까지 근무 후 내년 1/2일부터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게된 이직러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직장이 외국계 회사인데 워라벨도 좋고(너무 좋음, 재택근무, 자유도 높음) 모난사람도 없어서 좋은데, 급여도 낮고 연봉인상율이 2년에 3%정도에요.. 생활이 어려워 이직을 결심 했고, 연봉 30% 이상 높이며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이직하는곳은 원천기술도 뛰어나고 사업 발전성이 높은 회사입니다. 30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돈쓸데도 많은데 모아야 하니 쉽지 않네요 ㅠㅠ 이직하는 회사는 잡플에 평점도 안좋고 퇴사율도 높은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스테이 하는게 좋다 아니면 몸갈려도 돈을 모아야한다 쪽이신가요? 현직장 연봉 4100 이직하는 직장 연봉 5500 둘다 중견기업이고 현재 제 나이는 33세 입니다.
댓글쓰려고만듦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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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실리콘밸리의 유니콘들은 다시 ‘백전노장’들을 불러들이는가?
최근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흥미로운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혈기 왕성한 2030 인재들로 가득했던 테크 기업들이, 최근 20~30년 경력의 '고숙련 시니어'들을 파트타임 리더(Fractional Leader)나 핵심 고문으로 모시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는 성장보다 ‘지속 가능한 생존’과 ‘효율적 리스크 관리’가 기업의 성패를 가릅니다. 제가 현장에서 지켜본 '경험의 수혈'은 크게 세 가지 차원에서 기업의 체질을 바꿉니다. 1. "시행착오를 줄이는 비용"이 가장 저렴한 비용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재무 시스템의 부재, 조직 관리의 미숙, 판로 개척의 한계는 치명적입니다. 30년 동안 산전수전을 다 겪은 시니어 전문가 한 명은 주니어 10명이 수개월간 겪을 시행착오를 단 일주일 만에 정리해낼 수 있습니다. 그들의 경험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검증된 데이터'이자 '자산'입니다. 2. MZ 세대 리더에게 필요한 건 '심리적 안전감'과 '결정의 가이드'입니다. 2030 리더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이 결정이 정말 맞는가?”에 대한 불안입니다. 이때 곁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시니어의 존재는 팀 전체의 심리적 안전감을 눈에 띄게 끌어올립니다. 실제로 고숙련 시니어가 합류한 팀은 협업 효율과 정서적 안정도가 유의미하게 높아진다는 데이터들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3. 이제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구독’하는 시대입니다.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시니어 채용을 높은 인건비나 문화적 차이 때문에 망설이곤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만난 고숙련 시니어들의 현실은 우리의 편견과 전혀 달랐습니다. 전성기 시절 억대 연봉을 받던 베테랑들이 지금 원하는 것은 '부'의 축적만이 아닙니다. 그들은 여전히 내가 쓸모 있는 존재임을 증명하고 싶어 하며, 자신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때 얻는 정신적 활기와 생동감을 찾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들은 과거의 몸값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스타트업의 예산 범위 내에서 충분히 수용 가능한 수준으로, 하지만 책임감은 전성기 못지않은 ‘풀타임(Full-time) 혹은 계약직’ 멤버로 합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시니어 채용은 가끔 들러 조언이나 해주는 '자문'에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기업의 비전을 자기 일처럼 고민하고, 주니어들과 함께 현장을 뛰며, 조직의 기틀을 잡아줄 ‘실전형 베테랑’을 팀의 핵심 동력으로 영입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경제적 궁핍이 아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다시 신발 끈을 묶는 이들의 열정은 그 어떤 주니어보다 뜨겁습니다. 여러분의 팀에 이들의 숙련된 엔진을 정식으로 장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스타트업꾼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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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OPIc NH→IH 단기 앱 투표!
안녕하세요! 구매업무를 하는 직장인입니다. OPIc NH(초보)에서 IH로 빠르게 올리고 싶은데, 바쁜 스케줄에 맞는 앱 추천 부탁해요~ 매일 20-30분 투자로 실전 회화 연습 가능한 앱 중 BEST는? 투표+댓글(피드백)로 경험 공유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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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출산의 이유를 처절하게 깨닫네요.
5냔 이상 근무했던 회사가 운영사만 바뀌어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사업자는 폐업 신고를 들어가고 새 회사는 채용은 승계가 아닌 신규로 진행하게 되었지만, 기존 직원들 중 희망자들은 면접과 면담을 통해 희망자들은 백프로 승계되었습니다. 기존 직원들은 심지어 연봉도 꽤 올렸더군요.. 근데 저는 임신중으로 1월에 출산 예정이라 기존 회사는 폐업 신고로 들어가게 되어 출휴와 육휴를 보장받지 못하게 되었고, (본사는 있지만 고용된 회사는 폐업신고로 퇴직처리) 새 회사도 당연히 채용이 불가하다 하여 실업급여를 받게 되었네요. 5년이나 근무했는데 이런 엔딩을 맞이할 줄은...
qwertyzx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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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합격하게 해주세요.
저도 판교인이 되고 싶습니다. 사원증 목에걸고 다니고 싶습니다. 제발요..!
노보기플레이어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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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환승 이직 가능한가요..?
소규모 스타트업 1인 팀 입니다. 최근 채용 공고를 보면, 우대 사항에 즉시 출근 가능자가 자주 보이고, 몇 개월 전에 이직을 희망하여 타 기업 합격하였으나, 출근 일자 합의가 안 되고 현재 있는 회사 퇴사 일자도 불확실하여 포기하였습니다. 현재 회사는 채용에 매우 신중하고 1인 팀이기 때문에 퇴사 의사를 밝힌 후 한 달 안에 채용과 인수인계 과정을 마무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 성격상, 그리고 회사와의 관계상 모든 상황을 무시하고 그냥 한 달 뒤 퇴사하겠습니다.가 안 되구요... 제 상황이 재취업이 쉬운 상황은 아니라(경력직 워킹맘..) 무작정 퇴사하고 새롭게 취업을 알아보기엔 불안하고, 그렇다고 바로 이직을 알아보고 진행하는 것도 무리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아.. 이직하고자 하는 상황은 1인팀에서 발전이 많이 힘들 것 같아 업무나 상황 등은 편한 상태지만 좀 더 큰 조직에서 많은 경험을 쌓고, 커리어 발전을 하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퇴사 후 재취업은 어렵겠죠...?
땡그리2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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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 개발직무
제일제당 개발직무 혹시 어떤가요? 분위기라거나 팀 문화라거나 궁금합니다.
@제일제당
고구마호박2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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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산하면서 공시ir 병행 힘든가요?
결산 즉,별도연결결산 및 법인세 및 관리회계와 공시ir 병행은 난이도가 어렵나요?
흐켱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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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커리어 조언 해주세요…!
회사 방침에 따라 1년 생산직을 했고 원래 입사한 재경직무로 재배치되어야하는 시점에서 전략팀 막내로 와 막내 생활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보직장은 면담때 한 일년 있다 재경팀 다시 가라는데 제가 알기론 원래 가기로 되어있던 자금팀에서 보직장이 강제로 막내 필요해서 저 데려온 것으로 알고있거든요.. 이왕 전략팀 온 김에 m&a 해보고 싶어서 어필은 해뒀는데 넌 어짜피 스탭으로 입사했으니 재경팀에서 하는 일을 할 줄 알아야 오래살아남는다며 재경팀 백업업무 비슷한 일을 시키려고 하시고 별로 관심도 없으신 듯 합니다 재경팀에서 사수 붙여서 차근차근 배우는 동기들이 부러워요 팀 특성상 사수도 없고 제가 하는 업무 직속이 바로 부장급 보직장이라 부담스럽습니다…
aaqqwwee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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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하향조정 이직
15년간 대기업 건설사에서 근무했습니다. 공채로 입사하였고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의 공무를 10년 수행하며 사내 평판도 좋았고 동료, 선후배들과도 엄청 관계가 좋아 전사 기회부서에서 차출되어 약 5년간 일했습니다. 회사의 사업의 전체적 전향과 이후 회사의 투자실패, 그리고 모그룹에서 무능한 자들을 대거 내려보내며 점점 회사의 미래가 사라짐을 전사에서 느끼던 중 만 41세에 외국계 기업의 기술영업직으로 입사를 제안받았습니다. 15%의 연봉상승과 풀재택 근무 조건을 제안받고 글로벌 컴파니라는 부분도 매력적이라 사업관리와 기획 경력을 뒤로하고 외국계 기술영업직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이직 1년만에 기술영업이 저와 진짜 안맞음을 알게되고 지방의 대기업으로 재이직을하게 됬습니다. 연봉도 하향되었죠. 주말부부를 하게되고 아이도 매일 보는게 당연했는데 지방으로 이직함에 따라 이 일상을 다 잃게 되었습니다. 이 이직이 맞나 싶다가도 15년 넘게 남은 직장생활을 생각하면 마지막 대기업 입사 기회라 생각합니다. 저 이직이 맞겠죠?
40대가장입니다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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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영업 공공 vs 엔터프라이즈… 나중에 사업하려면 어디가 남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저는 30대 중반, IT 업계 영업입니다. 국내 제조사에서 일하고 있고, 곧 다른 국내 제조사로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몇 군데 회사를 거쳤지만, 돌이켜보면 “내가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는 고객”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파트너 중심 구조에서 사업에 투입되는 형태의 영업을 해왔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요즘은 앞으로의 방향이 고민됩니다. 주변 선배들을 보면 결국 회사를 나와 개인 사업이나 법인을 차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렇다면 지금의 커리어가 그때를 위한 밑천이 될 수 있을지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장기적으로 사업까지 염두에 둔다면, 공공과 엔터프라이즈 중 어느 쪽 경험이 더 도움이 됐는지, 그리고 고객을 만들 수 있는 환경(SI, 제조사 등)은 어디에 가까운지 선배님들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쉽지않네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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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 이직 고민입니다
시설 전기분야 한직장에서 파견계약직으로 약 8년 근무중입니다 결혼도 했고 곧 아기가 태어날 예정입니다 용역업체 특성상 도급비 문제로 최근 3년간 전직원 급여 동결되는 상황이고 최근 일부 인원은 계약해지도 당했습니다. 포괄임금제로 각종수당, 연차수당 포함으로 연봉은 3중반 입니다.. 현재 미래 고민으로 이직처를 알아보다 지방공기업에 지원했고 신입으로 채용될 예정입니다 ( 신입 채용으로 경력 인정X, 1호봉 부터 ) 급여는 신입 1호봉 기준 각종수당 제외하고 2초반대 라고 하네요. 정년이 보장되고 근무지의 큰 변화가 없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보지만 아무래도 급여 감소가 월 70이상 차이로 너무 큰 리스크입니다. 현재 맞벌이지만 출산 후 3년정도는 외벌이 예정이구요. 건강 상태에 따라 계속 외벌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급여 급감+안정성 vs 급여 소폭상승 이직+불안정 이 두갈래에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다른 사기업으로 이직 후 경력직 채용을 기다려야 할지.. 지방 공기업에 신입 입사 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경력직 합격이 확정도 아니고 이대로 안정적인 기회가 사라지는게 아닐까 불안하면서도 신입 입사 시 급여 감소의 걱정 또한 너무 큽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리며, 따끔한 충고도 부탁드립니다.
파라리라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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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컨설팅)
안녕하세요, 현재 전략컨 목표로 취준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학생이다보니 정보 구할 곳이 한정적이어서 직장인 분들의 시각이 궁금해 게시글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서성한 경영 재학중이고, vc랑 전략컨(회법) 인턴해본 상황입니다. 아직 졸업까지 1년이 남아서 추가로 어떤걸 할 수 있을지 고민중인데, mbb ra는 학벌때문에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 고민입니다. 세컨티어 ra 경력을 더 쌓는게 좋을지, pe등 다른쪽 인턴을 다양하게 쌓는게 좋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냥냥7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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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랑 이력서 질문드려요
이직을 처음 도전해서 이것 저것 찾아보는데 개인적으로 불확실한 부분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1. 경력기술서 : 성과는 매우 상세하게 작성해야 하나요? 예를들어 개조식으로만 나열하면 되는지, 혹은 개조식 나열 후 하단에 추가로 각 성과에 대해 어떤식으로 진행했고 성과가 창출됐는지 마치 결과보고서 작성하듯이 상세하게 풀어서 작성까지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 이력서 : 경력기술서에 작성했던 개조식 성과를 똑같이 나열하면 되나요? 혹은 기본 인적사항만 적으면 될까요? 이력서 양식도 너무 다양해서요. 3. 자기소개서는 몇글자 정도가 적당한가요? 4. 자기소개서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나요? 1) 성과는 경력기술서를 더 간단히 요약한 정도면 될까요 2) 지원동기는 직무중심이면 될까요 3) 나에 대한 소개(성과가 아닌 ~이런 사람이다라는 인간적인?내용) 들어가야 하는지
으라차리
은 따봉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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