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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용 반차 변명 추천좀 해주세요
일주일에 두세번씩 잡히니까 슬슬 핑계가 고갈되고있어요
김치써대기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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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중인데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10+a년차 입니다. 이직이 처음은 아닌데, 전직장 베이스로 처우협의를 하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목과 같이 현재 이직 연봉협상 중인데, 고민되는 바가 있어 글을 올립니다. 가능한 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기 때문에, 특정될 수 있더라도 최대한 상세하게 적겠습니다. (TMI 주의) * 현 회사(A) - 정부가 대주주인 방산기업. 본사는 지방 소도시 - 소득은 영끌 1.2억. 비포괄, 의료비 전액지원(한도 없음) 있고 연차 미사용분에 대한 보상, 명절 상여, 여름휴가비,PI와 PS 각각 몇 백 단위로 지급됨 - 현재까지는 인사위원회 회부 등을 통한 고수위 징계나 자발적 퇴사를 제외하면 모두 정년까지 다니고 있음. 정년 도래 후 촉탁전환으로 2년간 추가 근무도 많이들 하심 - 한편 민영화 이슈가 늘 존재하여, 위에서 말한 복지나 급여조건이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수 있을지 알 수 없음 (물론 현재까지 어떠한 이상 징후는 없음) - 그간 누리던 독점적 지위 상실로 최근 모든 경쟁입찰에서 실주 중으로 잉여인력 규모가 꽤 큰 상황. Next 대규모 사업이 현재로선 없음. 이로 인해 과거 대비 시장 내 회사의 지위가 예전 대비 많이 낮아졌음이 느껴짐 - 사내 부서이동을 할 명분과 기회가 있긴 하나, 다음부서로 어디를 정할지 어려운 상황 (범용성이 있는 직무만으로 한정하려다 보니 후보부서가 많지 않아 보임) * 협상 중 회사(B) - 국내 메이저 제약사 지주사. 수도권 소재 - 계약연봉, PI와 PS 외 주요복지는 없음으로 보임(셔틀, 구내식당, 헬스장 등은 현재도 존재), 초과근무분은 대체휴가 제공(수당 X), 의료비지원은 없음(단체상해보험도) - 오너기업인 만큼 현재 회사 수준만큼 정년보장이 될 것으로 보이진 않음. 직책을 달아 승진할 경우 계열사 근무 가능성 있음 - 수 년 내 승계관련 오너가 내부 마찰이 있을수도 있어 보이고 그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있을지도 모르겠음 (긍정적 영향은 딱히 있을 것 같지 않음) - 경력자는 전직장 base로 해서 연봉협상만 잘하면 된다는 블라인드 리뷰가 많은데 신입으로 입사한 경우 연봉수준은 많이 낮은듯 - 담당하게 될 업무는 포트폴리오 조정, 거버넌스 관리, 계열사 성과평가 등 지주사 근무에 관심이 있어 지원했는데 커리어 성장, 그리고 인프라와 네트워크 등을 고려한 생활환경은 B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연고지는 A와 가깝긴 하나 지방 소도시다 보니분명 아쉬움이 있고, 시간이 흘러도 전반적으로 저나 환경 모두 크게 달라지는 것 없이 정체되기만 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걱정도 있음) 반면 근속안정성은 B가 A보단 낮을 것으로 보이고 비포괄, 의료비 전액지원 등의 복지는 포기해야 할 것 같네요. (물론 A가 민영화 등의 큰 변화없이 지금과 같을거란 전제 하에) * 연봉협상 내용 - 최초 : <B> 계약 9,500 제시 (인사팀 왈 PS+PI는 계약의 15% 수준이라고 함), vs <본인> 계약 11,000 제시 - 현재 : <B> 사이닝보너스 500 추가 이에 대해 제가 답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 원안 재제시 (계약 11,000) (2) 원안+a 제시 (계약 11,000+a) - 단체보험도 없어서 의료비지원이 없다는 것은 최초엔 몰랐고, 담당자 문의 통해 추가로 알게 됨 (3) 사이닝보너스 계약 반영키로 제안 (계약 10,000) - 왠지 이걸로 합의보기를 B의 인사팀에서 의도하는게 아닌가 싶음 결국 B로 갈 것을 감안해 조율의 의사가 있음을 내비치려면 한다면 (1)이나 (3)으로 답해야 할 것 같고, A에 남아 좀 더 내부상황을 지켜보고, 더 나은 기회를 도모한다면 그냥 (2)를 질러볼까 싶기도 한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 그리고 경력직으로서 지주사 입사에 입사하는 것이 TC(총 보상) 관점에선 하향이더라도 옮길 가치가 있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진리의 사람BY사람, 회사BY회사겠지만요) 금욜인데 퇴근하고 늦은 저녁겸 반주하고서 글을 적다보니, 보시는 분들 입장에선 다소 정제가 덜 됐거나 주절주절 길기만 한 글일 것 같네요.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의견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종업계, 지주사 근무자가 아니어도 무방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앙기모찌
억대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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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의 이런 말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며칠 전 면접을 봤는데 마지막 할 말 있냐 묻길래 간단하게 회사 분위기정도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면접관이 먼저 나서서 " ㅇㅇ님이 하게될 직무 궁금하지 않으세요~? " 하더니 제가 하게될 직무와 일 같이하게될 부서들 대해서 아주 상세히 설명해주고, 본인 팀 구성까지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그 회사와 저희 회사가 연령대도 분위기도 다른데, 저희같은 오래된 대기업에서 오신 분들도 적응 다 잘 하신다고 먼저 선뜻 말도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그린라이트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웬걸 떨어졌네요 그린라이트가 아니었던걸까요
오안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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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하이엔드 카메라, 렌즈 관련 회사 질문
안녕하세요. 20후반이고 현 직장 3년 채운 청년입니다. 현 직장에 입사 하면서 가진 목표가 있습니다. 시네마 렌즈 수리 기술자 (렌즈 마스터)가 되고 싶은 목표입니다. (ARRI, Zeiss, Laowa, Angenieux 등) 현 직장에서는 도저히 미래가 보이지 않고 제 목표에는 다가갈 수 없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허나 직종이 직종인만큼 자리도 없을뿐더러 채용 공고도 찾기 쉽지 않더라구요. 이 곳에 계신 선배님들이라면 정보를 구할 수 있을까 싶어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익명과 정에 기대는게 염치 없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라서 지푸라기나마 잡아보려합니다.
백설기맛있다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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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c로 인해 권고사직 가능성도있나요
처음c 맞은 대리인 회사생활은 총 3년차이고요 팀마다 한명씩은 c맞아야한대서 제가 맞았고 c 대상자 대상으로 인사팀 면담이 잡혔습니다 ㄱ경영상황 악화로 인한 인건비 및 인력 운영 재조정 이라는데 권고사직 가능성있나요 아님 pip 또는 직무재배치 연봉삭감 이런거일수도있나요 승진된사람들도 보이고 단체 희망퇴직 받는느낌은 아니어서요
wssx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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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회사 경력 안쓰고 이직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면접을 모두 통과하고 처우협의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다만 현직장 경력을 이력서에 쓰지않은(5개월만 다녀서..) 상태에서 합격한 상황이라 이런 경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면접때 공백기간에 뭐했냐고 물어봐서 그냥 놀았다고 하긴 했거든요.. 이직하려는 회사가 대기업이라 꼭 갔으면 하는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멋진닉네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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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면서 이직준비
현재는 서울의 공공기관 재직중입니다 3살 아이를 키우고 있고 맞벌이 중입니다. 공공기관이라 육아시간 제도도 잘 되어있고 지금 업무도 괜찮습니다. 연봉도 나쁘지 않구요. 헌데 최근 흉흉한 소문도 들리고 순환근무를 하게 되면 또 현타오는 일을 할 수 도 있을것 같아… 몇 몇 회사에 이직서류를 써보고 있습니다 한개 회사에 서류를 냈는데 광탈했고 하나는 필기시험 결과를 기다리고 있네요 근데 문제는 육아퇴근을 해야 공부를 할 수 있는데 그게 9시 반이고… 다음날 새벽 6시에 일어나야하니 공부할 시간이 한시간 정도밖이 안되고 몸이 너무 피로해서 의지조차 꺾여가네요. 필기를 붙으면 면접준비를 해야하는데 그것도 또 엄청난 일이기도 하구요… 지금 상황에서 이직준비를 하는건 제 욕심일까요?
illlilii
억대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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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솔루션 회사 3년차 개발자, 이직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현재 중소 솔루션 회사에서 근무 중이며, 입사 후 약 3년 정도(만 2년) 재직했습니다. 업무는 프로젝트 현장에 파견되어 제품 커스터마이징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발 직군으로 전향한 후 처음 다니는 회사라 초반에는 다양한 경험을 쌓고 배우는 것도 많다고 느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 범위가 점점 고정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회사 서비스 기능 개발은 대부분 본사에서 진행하고, 저는 현장에서 사내 메서드를 이용한 간단한 기능 수정이나 커스터마이징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 이런 형태의 업무만 하게 되면 경력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아님 이 시기가 모두 물경력이 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 장점이라면 프로젝트마다 환경이 달라 여러 DB나 WAS를 접해본 경험 정도가 있습니다. 다만 회사 서비스가 스프링 기반도 아니고, 최신 기술을 적용하거나 아키텍처를 고민해볼 기회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경력이 애매한 단계라 서버 관련 협의나 기술적인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위치도 아닙니다. 회사 상황도 최근 들어 점점 좋지 않습니다. 성과급이 미지급된 적도 있고, 사원 급인데도 연봉 인상률도 이전보다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계속 재직하는 것이 커리어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메리트가 있는지 고민이 됩니다. 제 기본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사 * 정보처리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 리눅스마스터 2급, SQLD / 그외 기타 OA 자격증 (컴활 1급, ERP 등) * 이전 재직 경력 4년 (개발 경력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재직 중 출퇴근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사이드 프로젝트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점은 제 잘못이라 생각합니다만... 이런 상황에서 퇴사 후 포폴 및 이직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서 조금 더 경험을 쌓는 게 나을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혹 유경험자 분들 계시다면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직지망생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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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vs 신생벤처기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이직을 고민하는중인데요 두회사의 연봉 및 처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A 중소기업 매출 100억 미만 인원 약 100명 연봉 3800(식대포함) 복지 없음 매출이 100억이지만 적자를 보고있는중입니다 비전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B 신생벤처기업 매출 10~20억정도 되는거 같음 인원 3명(제가 들어가게되면 4명입니다. 팀인원이 아닌 회사 전체인원) 연봉 4200+@(성과급) 식대는 따로 지급 복지 없음 매출이 적지만 성장 가능성과 비전은 있어보입니다 이직을 할지 지금회사를 계속 재직할지 고민이됩니다. 제가 경력이 많지는 않지만 처음하는 이직이다보니 좀 신중해야할것같아서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양파피망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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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들 도대체 왜 이러죠....
제가 지금 공백기가 1년이 훨씬 넘은 상태라서 지금 어디라도 들어가야지 되는 상태일정도로 불안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원티드로 회사 지원하면 지원하는 회사들은 열람조차 안해버리지 않나, 아얘 보지도 않고 그냥 불합격처리를 때리질 않나... 심지어는 그날 올라왔었던 공고에 바로 지원했었는데 하루도 안지나서 공고를 닫아버리는 걸 봐가지고 이런 회사들을 볼때마다 솔직히 너무 화가 납니다... 원티드로 지원한거라 어디다가 하소연할데도 없고...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사람을 안뽑을거면 올려놓지나 말지 왜 이따위 짓을 해가지고 멀쩡한 사람을 희망고문에 사로잡히게 만드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혹시 저만 예민한건가요???
rrrwww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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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처우협의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경력직 처우협의 관련해서 이직이 처음이라 궁금한점이 있어서 여쭤보고싶습니다ㅠㅠ 현재 직장에서 4년정도 근무하다가 (중견) 운좋게 대기업 2차 면접까지 합격하고 처우협의가 남았는데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대기업은 임금테이블이 있어서 보통 거기에 맞춰서 준다는데 맞나요..? 맞다면 그 회사에서 제경력을 인정해주는 만큼 받을까요? (직무가 완전 같지는 않아서 경력을 얼마나 인정 받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아니라면 이전 직장에 연봉이 낮을 경우 많이 불리할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왕다람쥐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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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채용은 어떨까요?
제목 그대로 한국 대기업의 미국법인 현지채용으로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면접도 다 끝났고 HR과 오퍼 조율을 위한 콜까지 완료했고 다음 주에 세부적인 내용 전달을 위한 추가적인 콜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오퍼 금액, 총 보상팩이 얼마나 될지 금액은 모르는 상태) 글이 많지는 않지만 리멤버나 블라인드에서은 대부분 부정적인 댓글이 많던데 현지채용을 경험해보지 않았더라도 미국에서 생활 중이거나 미국 생활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현재 제 상태는 배우자(대기업 재직 중), 초1 아이 1명입니다. 만약 입사를 하게 된다면 저 먼저 이동하고 약 1년뒤 가족이 이동 예정입니다.(배우자 회사 일정 상) 붙으면 당연히 간다 라고 생각했는데 오퍼 직전이 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미국 생활, 현채인의 고충 등 어떤 것도 좋습니다. 많은 의견, 충고 부탁 드립니다.
오이오이오이오이
억대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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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4년차로 해외 쪽 온라인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해외도 반년정도 다녀오고 난 뒤에 구직을 해서 회사를 들어갔는데 아무래도 공백기도 있고 해서 적응이 좀 힘들긴 합니다. 근데 입사 후 처음부터 야근하는 패턴이 일주일이넘었습니다.. 여러군데 면접을 봤었지만 괜찮은 회사는 거의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해서 보험용 회사에 입사했는데 야근이 많아 우울하네요 복지도 거의 없구요.. 무엇보다 저는 영어를 쓸줄 알았는데 다른 언어를 써야하는 곳에 배정되어 더 혼란스럽습니다. 관련 번역 인력 구해지면 붙여준다는데 이건 사실 언제 올지 모르구여.. 퇴사한 사람 자리 메우려고 준 자리같습니다 하하 여러분들이라면 빠른 퇴사후에 다시 구직을 하실까요? 공백기 때문에 지체하면 경력에 안 좋을 것 같아서 좀 서두르고 있는 중이긴합니다. 공고도 보니 작은 회사들이 대부분이라 지원할 곳도 마땅치 않네요 참..
이직하고싶아요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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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을 90% 올렸지만 이직 고민
*직업이 간호사 표신데 지금은 전혀 다른 사무업무합니다 처음 입사시 조각경력 등이 있었지만 해당 직무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연봉으로 들어왔고 직장 연봉이 공공기관 계약직 월급이라 매우 매우 작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덧 4 년이 지났고 그건 제 퍼포먼스도 있지만 회사에서 인정해 해 주셔서 입사대비 90% 연봉을 올렸습니다 다만 회사가 아주 작아서 올해 박사를 졸업 했고 박사 연구 분야와 동일한 직무가 아니며 박사를 살리기 위해서는 다시 저 임금 계약직 부터 시작해야 실적을 쌓을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회사에 남거나 중견 이상의 규모로 옮기거나 해야 할 것 같은 데 매출이 십억대 규모라도 잘올려주니 남아야 하는지 미래를 생각해서 안정적인 기반의 대형 회사로 옮겨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날사기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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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깎고 대기업 이직 어떤가요?
조언들 감사합니다. 제안받은 처우로 가기로 했습니다. 가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력 10년차입니다. 대기업에서 시작해서 스타트업으로 옮겼었고 몇 번의 이직을 거쳐 지금 직장에서 연봉은 7초반입니다. 그러다 최근 대기업쪽에서 이직 제의가 왔는데, 처우 단계에서 연봉을 4백정도 깎아서 제안 하더라구요. 대기업이 식품 쪽이라 자기들 밴드가 낮고, 최대한 짜낸거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일단 기존 연봉 보장은 해달라고 다시 이야기 한 상태입니다. 현직장 - 스타트업, 10년 이상 업력. 해당 업계에서는 탑급이지만 성장 동력은 떨어진 상태. 승진 가능성도 낮아보임 이직후보 - 대기업. 안정성이나 복지, 향후 커리어 관점에서도 좋아보임 지금 결혼도 앞두고 있어, 안정성도 중요하나 연봉을 깎고 이직한다는게 좀 걸리는 상황입니다. 맞춰주면 가겠지만 최종오퍼가 연봉을 깎아서 온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가족이나 여자친구는 모두 이직을 권하는 상황입니다.
뱅뱅판다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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