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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왜 더더욱 ‘시니어’인가 — 알고리즘이 줄 수 없는 3가지
2026년의 시작, 모든 기업이 AI를 말합니다. 코딩도, 디자인도, 마케팅 문구도 AI가 뚝딱 만들어내는 시대.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장의 대표님들은 더 깊은 갈증을 느낍니다. “도구는 좋아졌는데, 왜 의사결정은 더 힘들어질까?” 그 답은 명확합니다. AI는 ‘답’을 잘 찾아내지만, ‘질문’을 던지고 ‘맥락’을 읽어내며 ‘신뢰’를 구축하는 것은 오직 인간의 경험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성과를 내는 팀들은 이미 AI의 생산성에 30년 차 베테랑의 직관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왜 AI 시대에 시니어라는 ‘경험 자본’이 더 절실해지는지, 그 3가지 이유를 짚어봅니다. 1. 알고리즘이 모르는 ‘행간’ 읽기 (Problem Definition) AI는 데이터 기반의 패턴을 찾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는 데이터 너머 ‘사람의 마음’과 ‘업계의 관행’에서 결정됩니다. 30년 차 시니어는 AI가 준 수많은 데이터 중 무엇이 ‘허수’인지,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가 진짜 해결해야 할 본질적 문제가 무엇인지 단번에 정의합니다.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아는 사람”이 없다면 AI는 그저 값비싼 장난감일 뿐입니다. 2. ‘확률’을 ‘확신’으로 바꾸는 결단 (Decisive Judgment) AI는 80%의 확률로 이 방향이 옳다고 제안할 뿐, 결과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대표님들의 고독한 밤을 채우는 건 늘 ‘결정’에 대한 불안입니다. 이때 “내가 비슷한 위기에서 이런 변수를 뚫어봤다”라고 말해주는 베테랑의 한마디는 조직 전체의 심리적 안전감을 만듭니다. 경험은 확률을 확신으로 바꾸는 힘입니다. 3. 기계가 복제할 수 없는 ‘신뢰 자산’ (Relationship & Trust) 비즈니스의 마침표는 결국 사람과 사람이 찍습니다.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상대방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며,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협상을 타결짓는 능력은 알고리즘이 따라올 수 없는 영역입니다. 수십 년간 쌓아온 시니어의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매너는 그 자체로 스타트업의 강력한 치트키가 됩니다. [AI × 시니어 경험 × MZ 실행력] 이라는 필승의 트라이앵글 이제는 비싼 인건비를 들여 시니어를 ‘풀타임 고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경제적 여유를 이룬 자산가 베테랑들이, 오직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스타트업의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러분의 파트너가 될 준비를 마친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AI 엔진에 30년 숙련된 조타수를 태우십시오. 시행착오는 줄어들고, 성장 속도는 배가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 팀의 AI 전략에 ‘경험’이라는 마지막 퍼즐이 빠져있지는 않나요? #시니어채용 #AI시대 #경험자본 #스타트업전략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경험구독
스타트업꾼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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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에 회사지원하면 연락이 늦니?
건축회사에 지원했는데 지원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14군데중에서 2군데만 연락왔어 이런적이 진짜 없었는데 연락온 2군데는 맘에 안들어
릿츠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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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에서 떨어지고 멘탈 수습 중인 퇴준생입니다.
정말 가고 싶던 회사였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최종에서 떨어지고나니 지난 연말이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퇴사하고 취업을 준비한다는 게 정말 심리적으로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더군요.... 금방 취업 다시 할 수 있을 줄 알고 공고만 찾아보면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냈는데 정말 우울해지고, 이게 맞나 싶더군요 어차피 공고들도 실시간으로 올라오는것도 아니니, 새해부터는 알바라도 하면서 잠시라도 우울함이 느껴지지 않게 노력하네요. 배부른 소리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출퇴근길 지옥철 타는 것만으로도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제 일을 빨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월에는 꼭 취뽀 하고 싶네요! 그래야 구정을 조금이나마 희망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미없는 넋두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일하고 싶습니다!
iidjej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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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이 꼭 알아야 할 커리어 설계 전략
취준생에서 10억 자산가로 성공한 사람들의 놀라운 공통점 하나 요즘 취업 시장을 보면요. 우선, 대기업 취업 하나만으로는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일단 붙고 보자”에 올인합니다. 사실, 저도 현장에서 수없이 봤습니다. 신입사원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합격 전략, 공채 합격 스펙까지는 다 챙겼는데… But!!! 그 다음이 없는 경우 말이죠. 취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직장에 들어가면 끝일 것 같죠? 아닙니다. 그때부터 진짜 게임이 시작됩니다. - 커리어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 이직 타이밍은 언제인가 - 지금 이 경험이 5년 뒤 나에게 남는가 - 자산으로 연결되는 구조인가 이 질문을 누군가는 시작부터 던지고, 누군가는 끝까지 안 던집니다. 여기서 격차가 벌어집니다. 그런데!!! 10억 자산가로 올라선 사람들의 공통점 제가 취업 멘토링, 커리어 컨설팅을 수년간 하면서 아주 반복적으로 확인한 게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 정말 놀랍게도 공통점이 하나였습니다. - 똑똑해서? 아닙니다 - 집안이 좋아서? 아닙니다 “쌓기를 멈추지 않았다는 것” 이거 하나입니다. ‘책을 쌓는다’는 말의 진짜 의미 강의 때 자주 보여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 책을 아래부터 차곡차곡 쌓은 그림 - 아래는 서민층 - 중간은 중산층 - 가장 위는 상류층 그런데요. 여기서 말하는 책은 종이책이 아닙니다. - 경험 - 지식 - 실패 후 복기 - 관계 속에서 얻은 통찰 - 매일의 작은 성찰 이걸 하루 10분이라도 정리하고, 고민하고, 실행한 사람은 책 한 권을 쌓은 것과 같습니다. 커리어는 이렇게 생물처럼 자랍니다. 각 층의 삶은 완전히 다릅니다 1. 서민층 시작하지 않거나, 쏟아버린 사람들 -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 “이거 해봤자 뭐가 달라지겠어?” - “유튜브 보다가 하루가 갔네…” 이분들 특징이 뭔지 아세요? - 위가 안 보입니다 - 옆에서 책 쌓는 사람의 시야 자체를 모릅니다 현실만 보입니다. 그래서 시작을 못 합니다. 2. 중산층 중간까지 왔지만 길을 잃은 사람들 이 구간, 인사담당자라면 정말 많이 보셨을 겁니다. - 첫 직장은 얻었습니다 - 대기업 공채, 중견기업 입사도 했습니다 - 경력기술서, 이직 전략도 고민합니다 그런데!!! - “내가 잘 가고 있는 걸까?” - “이 길이 맞나?” 이 불안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가장 흔한 선택이 뭔지 아세요? - 멈춥니다 - 포기합니다 이직 준비도 안 하고, 면접도 안 보고, 그냥 버텨만 봅니다. 사실, 이 구간에서 제일 많이 탈락합니다. 3. 상류층 끝까지 쌓아 태양을 본 사람들 이분들은 다릅니다. - 속도가 느려도 멈추지 않습니다 - 흔들려도 쌓습니다 - 방향이 틀리면 수정하면서도 쌓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먹구름을 뚫고 태양을 봅니다. 같은 대한민국, 같은 회사 생활인데도 - 심리적 안정 - 경제적 여유 - 삶의 주도권 이게 생깁니다. 결정적 차이요? - 중간에 멈췄느냐 - 끝까지 쌓았느냐 이거 하나입니다.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사실 정답 없습니다 취준생, 주니어들 자주 묻습니다. -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나요?” - “잘하는 걸 해야 하나요?” 사실, 이 질문 자체가 조금 잘못됐습니다. 정답은 이겁니다. - 방향보다 지속 - 재능보다 누적 좋아하는 일은 하다 보면 잘하게 되고, 잘하는 일은 결국 성과가 되고, 취업 성공 사례가 되고, 돈이 됩니다. 계속 쌓다 보면 운도 붙고, 사람도 붙습니다. 이게 제가 말하는 정형화되지 않은 솔루션입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하루에 책 한 권 쌓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 방향을 잡고 - 속도에 집착하지 말고 - 오늘 하나, 내일 또 하나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10억 자산을 만든 커리어의 출발선에 서 있을지도 모릅니다. 태양을 보는 사람은 끝까지 올라간 사람뿐입니다. ex) 오늘, 경력기술서 한 줄이라도 고치셨나요? 오늘, 이직 시장 한 번이라도 들여다보셨나요? 그게 바로 책 한 권입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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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 면접 또 떨어졌네요
살맛안나네요 하... 속이려 드는 사람밖에 없는 거지같은 지금직장 빨리 나와야 되는데 진짜 살맛 안나네요 그냥 살기 싫네요
안냐때염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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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변경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재무회계 쪽으로 2년정도 대기업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다가 작년에 퇴사해서 이직 준비중인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재무회계쪽 업무를 하며 성과나 고과가 좋았었지만 업무 자체가 너무 안맞는 느낌이 들어 몇달을 고민하다가 퇴사하게 됬는데요.. 다시 재취업을 하려고 하니 고민이 맞네요. 인사 (채용)쪽에 원래부터 관심이 많았고 하고싶은 일이기도 했어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인사쪽은 신입 공고도 많지 않고 이제와서 직무를 바꾸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외노자노예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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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상장사 연봉 어느정도 인가요?
95년생 남자 24년 2월 입사.. 그전엔 관세법인에서 1년 좀 넘게 근무하다 지금 회사 구매팀 신입으로 이직 25년 4240 + 성과급 300% (기본급의) 정도 받았는데 이정도면 괜찮은건지.. 나름 만족은 하는데 이직하고싶은 마음도 듭니다.
MarinJH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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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해서 이직예정입니다.
이직할 회사에서 2주 후에 출근해달라는데 지금 있는다니는곳에 통보해도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걸까요? 인수인계나 그런건 당연히 다 하고 나가야하는건 알고 있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철딱서니없는아빠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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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그널이 있을까요?ㅠ
면접 마지막즈음에 면접관이 다른 곳 면접 진행 중 있는곳 있냐고 물어봤는데 좋은 시그널일까요 나쁜시그널일까요ㅠ 연봉 얼마 받고있고 얼만큼 받고싶냐고도 물어봤슴다...
바쁜카피바라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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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자본’은 어떻게 성과로 전환되는가 — 잘 되는 팀들의 공통 공식
지난 칼럼에서 우리는 2026년의 핵심 자산을 ‘경험 자본(Experience Capital)’이라 명명했습니다. 하지만 리더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관념이 아닌 '결과'입니다. "그래서 그 경험이 내 통장의 잔고를, 우리 팀의 성과 지표를 어떻게 바꾸는가?" 현장에서 고숙련 시니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팀들에게서는 [경험 자본 → 성과 전환]의 명확한 3단계 공식이 발견됩니다. 1단계: '의사결정 리드타임'의 파격적인 단축 스타트업에서 가장 비싼 비용은 '결정하지 못해 흘려보내는 시간'입니다. 주니어 리더들이 수많은 레퍼런스를 뒤지며 2주간 고민할 과제를, 30년 차 베테랑은 단 10분의 조언으로 정리합니다. 공식: [베테랑의 직관] = [주니어 10명의 리서치 100시간] 성과: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지면, 시장의 기회를 선점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2단계: '매몰 비용(Sunk Cost)'의 제로화 잘못된 기술 스택 선정, 무리한 마케팅 집행, 법률적 검토 미비로 인한 리스크…. 스타트업이 겪는 시행착오 비용은 상상 이상입니다. 경험 자본은 '가보지 않은 길'의 함정을 미리 알려주는 지도와 같습니다. 공식: [시니어의 1회 검토] = [잠재적 손실 비용 80% 절감] 성과: 버려지는 돈이 줄어드는 순간, 기업의 런웨이(Runway)는 저절로 길어집니다. 3단계: 조직의 '심리적 안전감'을 통한 생산성 폭발 팀이 흔들리는 이유는 목표가 높아서가 아니라, 그 목표로 가는 길에 '확신'이 없어서입니다. "내가 예전에 비슷한 위기를 넘겨봤는데, 이 지점만 통과하면 된다"는 베테랑의 한마디는 팀 전체의 심리적 안전감을 높입니다. 공식: [정서적 안정] = [팀 몰입도 및 생산성 2배 상승] 성과: 퇴사율이 줄고 협업 효율이 극대화되면서, 조직은 비로소 '원팀'으로 기능합니다. 경험을 쌓아두는 팀 vs 소모하는 팀 성공하는 리더는 시니어를 단순히 '비싼 인력'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들이 가진 경험을 우리 팀의 시스템으로 이식하여 '영구적인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반면, 실패하는 팀은 시니어를 소모품으로 쓰며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2026년의 첫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팀은 지금 경험을 쌓고 있습니까, 아니면 매일 같은 시행착오로 자본을 낭비하고 있습니까? 성과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이미 증명된 경험을 우리 팀의 엔진으로 동기화할 때, 숫자는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시니어채용 #경험자본 #성과공식 #스타트업전략 #2026실행 #경험구독
스타트업꾼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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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직 통보는 언제쯤 할까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가 첫 회사인데, 계약직으로 들어왔다가 정규직 전환을 성공했습니다. 다만, 그 전에 다른 이직할 회사 알아보다가 이직할 회사도 붙었고요. 이직을 하고는 싶은데, 지금 회사에 언제 퇴직 통보를 할지 고민입니다. 아직 정규직 전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는 않았는데, 1월 초에 작성할 예정이라고 하시고 같인 들어온 신입 중에 저만 되어서 더 난처해진 상황입니다. gpt는 절차상 꼬일 수가 있으니 계약서를 쓰고 2-3일 후 퇴사 통보를 하라는데, gpt가 미국마인드인가 싶어서 도움을 구합니다. 보통 언제쯤 하면 될까요?
고민할땐치킨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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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이직 해야할까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급여가 높은 대신 하는 일의 전문성을 쌓기보다 다양한 일들을 해야해요 경력 커리어를 생각하면 이직해야되는게 맞다 싶으면서도 최근 면접도 8번은 봤는데 다 떨어지고 시장이 안좋다네요 이제 결혼도 앞두고 있어서 커리어, 내가하는 일에 대한 미래 보다는 현재 안정이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더 나이들어갈수록 커리어 쌓고 팀장 달고 해야하는데 저에게는 먼 얘기같아보이네요…
스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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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은퇴 준비..어떤 공부를 해야할까요?
관리 업무 하고 있는 30 후반 여자입니다. 회사가 구조조정하면서 40 중반 이상의 여직원들은 대부분 정리되는걸 보면서 저도 이제 직장생활이 얼마 남지않았겠구나란 생각이 들어라구요.. 맞벌이라 연봉은 별로 상관없지만 전업을 안하고 일하려면 연 3천 이상은 벌어야 의미가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계속 일을 하려는 이유는 중간에 이직하면서 몇 달도 쉬어봤지만 저는 일 할 때 가장 보람차고 살아있음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아직 주변에 은퇴 준비를 하는 사람이 없어 뭘 공부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참고로 4년제 공대 졸업, 비즈니스 영어 가능, 제조업 10년 근무 베이스입니다. 지금 생각하는건 - ISO 심사원 - 평생교육사 - 직업상담사 정도인데 여자가 은퇴 준비를 위해 공부할만한 게 뭐가 있을까요~?
coconut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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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상승이직 기준은 기본급 인가요?
현재 이제 대리 2년차고 기본급은 5천 중반인데 성과급 합치면 2년 연속 1억 초반대 로 받았습니다. 대기업아니고, 연차대비 연봉이 높게 찍히긴 하는데 그만큼 성과 내기도했고 업황도 크게 나쁘지는 않았네요. 나이, 경력도 좀 찼고 대리급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할 타이밍이 지금인거같은데…동일직무 기준 기본급은 대기업이 조금 더 높은데 성과급 치면 연봉을 꽤 깎고 가야되거든요. (현 직무가 연봉은 타직무 대비 높은편이라는 사회적인식은 있고 실제 쥬니어, 중간급 까지는 대체로 높은편입니다) 현 회사도 인센을 언제까지 많이줄지는 미지수이나, 대기업 입사도 어렵지만, 단순 비교만해도 몇천 깎일거 같은데. 여기서 궁금한게..연봉을 올려 이직한다는 말은 기본+성과 인가요 아니면 기본급 만인가요? 어떤방식으로 생각하는게 현명한지 감이 오질않습니다. 전자면 현회사에 좀 더있을까 싶고 후자라면 이직준비 안할이유가 없어서… 결혼적령기도아니고 이직적령기가 되니 여러모로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지금연봉도 만족하지만 그만큼 성과도 냈고, 워라밸은 크게 상관안하는데 어차피 일만 하면서 살아야한다면 대기업 타이틀 달고하는게 미래에 개인사업이나,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2026년 잘보내시길 바래요..
JY의좋은소식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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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테이블에 대해 질문해도 될까요?
저는 인테리어 업계에서 구매 및 기획 경력을 2년 반 정도 쌓다가 현재 건설업계 기술영업 직무로 전환하여 입사를 한 상황입니다. 면접을 봤을땐 전 연봉보다 높게 불렀지만, 전 연봉과 새로 이직한 회사의 신입 연봉이 같았고 산업과 영업 직무가 처음이니 신입연봉으로 맞춰야 할 것 같다, 다만 전 직장보다 좋은조건(중식제공, 성과 200% 고정 but 1년차까진 100%)이니까 감안해서 생각해달라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조건 자체는 전 회사와 비교해도 좋은 조건이라 얼마 전 입사를 했는데, 신입 연봉에 사원부터 시작할줄 알았는데 직급은 주임을 달아주셨습니다. 연봉은 신입 연봉 그대로구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1. 신입 연봉에 직급은 주임 달아준게 좋은걸까요? 2. 현재 주임 직급에 신입 연봉인데 그냥 연차에 따라 똑같이 올라가는건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주임 직급에 맞는 연봉을 받을 수 있는건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마 다음주에 출근하면 26년도 근로계약서를 다시 쓸 것 같은데 이때 물어봐도 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떠카지어떠카지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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