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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만원의 순이익 (돈 인지 미래가치인지 선택)
안녕하세요 29살 여자로 외주가공 무역/컨설팅 사업으로 고민중에 있습니다. 전문가들에게 조언 구합니다. 제가 있는 해외 지역에서 대학생으로 지내다가 학생때 유통회사 인턴으로 5개월 후, 대학교 커뮤니티와 외국인 친구들에게 필요한 제품들을 소싱해서 팔곤 했습니다(용돈벌이) 그 이후에는 컨설팅 업을 하는 친구가 같이 조인하자고 해서 제가 저희 학교에 창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영업해 처음에는 커미션을 받고 했다가 같이 일하다가 저도 사업하고 싶어서 따로 법인을 세워 외주가공 무역/컨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바이어는 대부분 현지 외국인 학생/한국 중소기업 입니다. 이번에 코로나로 저희 바이어 일부가 온라인수업으로 대체되니 매출도 뚝 떨어졌습니다. 현재 적자입니다ㅠㅠ 3년 한거 같은데 작년 매출이 제일 저조하니 그 기준으로 보면 1년 회사 순이익이 6000만원입니다. 여기서의 순이익은 매출에 필요한 비용을 제하고 입니다. 인건비와 월세를 포함하면 6000만원 이상이 들기때문에 적자입니다. 저의 고민은: 1. 해외의 있는 사업자를 오피스를 없애고, 회계법인 아웃소싱, 컨설팅 아웃소싱, 각 공장들 담당자 컨텍해서 직원들도 정직원이 아닌 프리랜서 혹은 한명 담당자 설정으로 해서 6000만원의 이익을 지킬 것인지 2. 그래도 미래가치를 위해 유지해야한다 인지 입니다. 적자만 아니게 인력감축. 어떤 선택이 현명하고 옳은 선택일까요..
예스는옳다
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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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취득하신분 있으실까요?
환경기술사쪽 준비중인데 자료가 너무 없어서요 교재라 할만한 것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서 고민이네요 다른 직별의 기술사는 어떤식으로 준비하고 서브노트를 구성하시는지....조언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하이트리
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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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에 짧은 경력,정직원(6개월) 부분을
이직 퇴사사유가 적기애매해서 없애거나 프리랜서 경력으로 해서 빼고싶은데, 나중에 최종합격시나 근로내역부분 때보면 다 확인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문제가 될까요..?
아이호니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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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물류팀(SCM) → 포워딩 이직 고민
현재 유럽에서 현지 채용 형태로 근무중인 35세의 직장인이고, 제조업 물류팀 → 포워딩으로 완전 이직 하려는 사람입니다. 얼마 전에도 고민 글을 올리긴 했는데요. 현업에 계신분께 좀 더 조언을 듣고 싶어서 좀 더 자세히 글을 써봅니다. 포워딩 이직 사유는 앞으로도 해외에서 쭉 살아가려는 생각을 하고 있고, 해외 지역에서는 물류업계 쪽이 TO가 넓고 제 능력만 받쳐준다면 나이가 어느정도 들더라도 계속해서 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직장은 이미 퇴사를 앞두고 있어서 이젠 다시 물리지도 못한답니다... ㅠㅠ 그리고 현재 포워딩 업체 두 군데로부터 이직 오퍼를 받고 고민중입니다. 첫번째 업체는 중소기업인데, 고정 고객사가 있어서 물량이 안정적이고 사업 연혁도 깁니다. 제가 입사하게 되면 메인 고객사의 물류 OP를 할 듯 한데, 해운/철송/트럭/항공 모두 경험할 수 있어서 전반적인 물류 OP 위주의 경력을 쌓기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분위기도 괜찮고, 세후 400만원대 수준으로 조건도 나쁘지 않구요. 두 번째 업체는 대기업 계열사인데, 조사해보니 국내 물류업 위주 대기업이기 때문에 글로벌 사업부는 업계 내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해외사업 확장을 위해 지점을 새로 설립하는데, 신규 지점 세팅부터 안정화까지 0-10의 모든 과정을 담당/총괄 할 수 있는 소장 포지션입니다. 다만 운송 사업의 범위가 트럭/항공에만 한정되어 있어서 다양한 분야의 물류 OP를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점 안정화 이후에는 영업관리 쪽으로 경력 방향이 치우쳐 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기업 네임벨류가 있는 만큼 처우는 위의 중소기업보다 더 좋구요. 사실 처우도 그렇고 젊은 나이에 소장 직책을 달면서 도전할 수 있는 후자로 거의 마음을 먹었으나, 딱 하나 크게 걸리는 것이 후자로 이직할 경우 트럭/항공 위주의 OP만 배우게 될텐데, 추후 포워딩 커리어면에서 물경력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심하게 듭니다. 포워딩은 해운/철송 OP가 경쟁력이 있다고 들어서요. 차라리 전자(중소기업)를 택하여 조금이라도 젊을 때 다양한 물류 OP 경력을 중점적으로 쌓는게 좋을지, 아니면 이 단계를 SKIP 하고 소장급 관리 경력을 쌓아도 괜찮을지.... 둘 다 합격된 상황에서 계속해서 잴 수도 없어 매일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ㅠㅠ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봉탈하고싶당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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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면서 부장에서 차장으로
현재 외국계 팀장 부장으로 있으나 옮기는 곳은 대기업 자회사 신규 사업팀으로 이것 저것 새롭게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어 일이 재밌을 것 같으나 차장 (팀장이 아닌 파트장)으로 내려갑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다행히 연봉 맞추어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여긴 계속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결정하게 되었고 새로운 곳에서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기서거기라지만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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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 고민,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온라인 마케터 4년차 직장인입니다. 온라인 분야에서 일을 하다보니 IT부서와 커뮤니케이션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2년 전쯤에 웹디자인기능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는데요, 열심히 하다보니 회사 내에서 다른 팀 ui 디자이너로 직무를 바꿔볼 기회가 생겼어요. 현재 아직 사원이지만 연봉 4천 중후반으로 마케터 커리어를 쌓고 있는데 서른살에 새로운 직무로 도전을 해봐도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해보고 싶기는 하나 하고 싶은 일과 잘 할 수 있는 일은 다르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얕게 공부했을 때는 흥미를 느꼈던 웹디 일이 깊이 공부했을 때는 적성에 맞지 않을 까봐 걱정도 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귤먹고싶어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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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vs 연봉 어떤 게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선택일까요.
업무강도가 갈수록 높아져서 거의 일주일에 한번 집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하는걸 좋아하는 편이고 체력도 좋아서, 예전에는 밤샘근무나 주말근무는 그다지 부담스럽진 않았었습니다. 코로나 시작되고 최근 3년동안 특히 바빠져서 비수기는 거녕 휴가도 못간게 원인이었을까요. 올해부터 몸은 안지치는데 이상하게 업무에 집중이 안되더군요. 그 와중에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연봉은 지금보다 낮지만 워라밸은 괜찮은 중견기업입니다. 구하는 포지션도, 지금 하는 일 대비 매우 단순한 업무라서 복잡하게 머리굴릴 일도 없겠더군요. 이력서 넣고 면접 날짜 잡고, 합격하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퇴사에 대해 어떻게 말씀드릴지 생각 중이었는데 대표님 왈, 연봉을 올려주시겠다네요. 고민인게....여기 퇴사하면 이 연봉은 다시 못받겠다라는 느낌은 있습니다. 일단 이직하려는 회사와는 2배 차이가 납니다. 또 지금 있는 곳은 업무로인해 딸려오는 부수입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이직하면 그러한 부가 수익은 없을 것같습니다. 워라밸의 길로 가야할까요. 아니면, 다시 마음 다 잡아야할까요. 체력이 떨어지니 잠시 징징거린 것은 아닌가란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이대로 번아웃 오면 망하는 데란 마음도 드는 것이... 다들 어떤 길을 택하셨을까요?
특허상표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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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2600 (정) vs 대기업 자회사 3200 (무기)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업종은 둘 다 사무(총무)를 보는 곳이고요. 현재 제 나이는 27살입니다. 사원 2년차이고 좋은 기회가 있어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지금 현 직장은 중소기업형태로 총무팀 힘이 쎄지만 연봉은 약한 곳입니다. 정규직이지만 상여금 없고 인센도 없습니다. 근데 연봉인상률은 최소 5퍼입니다.(최대8퍼) 대기업 자회사는 연봉 3200에 복지포인트도 따로 상여금은 무기계약직이라 없을듯싶습니다. 연봉상승률은 매년 물가에 맞춘 소폭 상승이라고 하는 거 보니 100-120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진급은 10년차 때 해주는 것으로 압니다. 무기계약직이지만 정년보장이 되는 점이라 무기계약직이야서 차별 받는 점은 그렇게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진급 건은 조금 신경이 쓰여서 고민 중입니다. 사실 아직 제가 뭘하고 싶은지 방황하는 시기인듯 합니다. 선배님들 깊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둘 다 포괄임금제입니다.
열시미하루하루
2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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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 직장을 첫 회사로 입사하여 기술영업으로 약 5년 반 정도 근무중에 있습니다. 최근 대내외로 현타가 세게 와서 이직 해보려는 중 인데요. 아직 합격은 아니지만 고민이 많이되어 조언을 구합니다. 제 상황은, 중소, 연봉 약4천(인센x), 칼퇴가능, 중형차량 지원, 출퇴근 편도 10분 정도 이고, 외국계, 연봉 약5천(추가 인센 있다고 함), 칼퇴가능, 차량지원유무 확인x., 편도 2시간?(서울)입니다. 사실 현 직장이 워라벨이 나쁘지 않기는 한데 그러기엔 경력에 비해 너무 짠 연봉이라 언젠간 한번 뛰어야겠다고 생각이 들긴 했었습니다.. 워낙 현 직장의 인상률이 바닥이라.. 선생님들의 경우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업6년차
2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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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제조업계 연봉인상률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PCB제조업체 중 코리아XXX회사에 이직고민중인데 인상률이 2~4% 라고 하네요.(관리직) 혹시 PCB업계가 원래 이 수준인건가요? 아니면 평균적인 회사 인상률인건가요?
마포구토박이
2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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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다음 회사 입사까지 기간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연봉 협상 단계에서 입사일 요청 오는 경우 어느 정도의 기간이 적당할까요 현 회사에는 통보 후 3주 정도 있어야 할 듯 합니다
류류룰
22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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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참석 후 감사 이메일 보내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면접자로 면접을 본 후에, 감사 이메일을 보내시는지요? 제가 이직 경험은 없지만 경력직으로 이직준비중이며, 면접 후에는 면접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이메일을 드리고 있는데... 지금까지 참석한 면접에서는 면접관 명함이나 이메일을 전해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력서를 제출했던 인사팀 이메일로 보내고 있습니다. 이메일 내용으로는 "면접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실제로 말씀 나눠보니 제 이력을 되짚어 보며 커리어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었고 해당 포지션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 했다, 혹시 이력에 대한 보완사항이 필요하다면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을 담아 보냈습니다. 면접 직후는 보통 퇴근시간 쯤이었어서 다음 날 점심 전후하여 보내고 있고요. 인터넷 검색해보아도 외국계 회사 위주의 문화인듯 해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감사 이메일을 보낸다고 탈락할 면접자가 합격하고, 보내지 않는다고 필요한 사람을 안 뽑지는 않겠지만, 혹시 제가 부적절하게 행동한 것은 아닌지 문득 궁금해 져서 회사생활 노하우와 이직 경험도 풍부한 분들이 많으실 이곳 커뮤니티에 여쭤봅니다. 오늘 저녁 바람이 정말 차갑던데요, 제 질문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고 따뜻한 한 주의 마무리 되시기를 바랍니다 🤗
Candice
22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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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적은데 인원은 많은 회사로의 이직 질문...
안녕하세요!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현타가 씨게 와서 이직을 고려 중인데요.. 얼마전 면접을 보고 합격한 회사가 있습니다. 취급하는 분야도 제가 관심이 많아 공부했던 분야구요. 면접보시는 분도 친절하신 거 같고 취급 분야도 좋고 다 좋은데... 이 곳이 매출은 3억이 채 안되는데 인원은 25명이 넘는 회사입니다. (크레딧잡 기준) 잡플래닛에는 근무 후기가 없는 상태고 면접 후기만 있네요.. 잡코리아나 사람인, 인크루트에도 유의미한 정보가 없습니다. (채용이력은 3년간 무려 50회가 넘게 진행됐었네요;;) 회사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저 25명 이상의 월급을 주고 있는 것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이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도저히 판단이 서질 않아 질문을 드립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시겠습니까?
laroches
22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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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에서 희망연봉을 알려달라고 연락왔어요.
라인에서 희망 연봉을 알려달라고 연락왔어요. 얼마가 적당할까요? 경력 8~9년차 사업 기획 직군입니다. 2019년에는 일본 회사에서 고정 성과금이랑 직책 수당 등 포함해서 연 610만 엔 받았고..(환율에 따라 6,100만~7,000만 원 정도) 2021년은 미국 스타트업 _ 한국 법인에서 기본급 5040에, 지분 64,000달러 (약 7500만 원, 4년 분할지급) 조건으로 일했습니다. 얼마가 적당할까요?
이름은생각
22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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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문의가 실례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한 군데 합격하고 다른 곳도 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진행했던 곳 보다 지금 면접본 회사에 가고 싶네요 그래서 빨리 결정 짓고 싶네요 어제 면접본 회사에 결과를 여쭤보고 싶은데 하루가 지난 후 면접 결과를 문의하는게 실례일까요?^^ 답변이 올까요?ㅠ
김땡뗑
억대연봉
22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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