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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설계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자동화 기구 설계에서 2년6개월, 반도체 장비가구 설계 1년 6개월 째 재직중인 27살입니다. 전문대 졸업과 동시에 학사 취득을 위하여 자동화 설비 회사에서 진행하던 일학습병행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사 취득을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경력도 있고 학사도 취득 했으니 뭐든 다 할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른 마음에 퇴사를 하였고 공백기가 생길까 걱정되어 급하게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기구 설계 직업에 있어 커리어 향상을 통해 대기업에 들어가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요 근래 대기업에서는 R&D는 석사를 많이 뽑는 추세더라고요... 희망 분야를 정한 후 석사 과정을 진행 하여야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하면하지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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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금융권 신입 7개월차 같은 업계 이직
이번에 삼자운 신입 공채가 떴더라구요 운용사 입성 7개월차인데 혹하네요 현재 이력 자소서에 작성해서 지원해보는거 괜찮을까요? (로열티 문제, 혹시 면접까지 간 후 탈락하면 업계가 좁아 말 돌 거 같아서요) 참고로 이전 다른 경험들은 운용사/금융권과 관련된게 없어 지원한다면 현재 경력을 꼭 써야할 거 같습니다
@삼성자산운용(주)
당근가지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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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급여/휴가에 대한 판단 문제
안녕하십니까? 회사생활하시는 선배, 동료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10년차 경력의 경영지원부문 사무직으로 재직중이며 24년 기준 원천징수 7,700만원(포괄임금제, 고정상여 600, 비고정상여 200)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현직장 상사의 과도하고 무리한 업무 추진에 따른 업무 과중/스트레스를 5년 이상 견디다. 올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6,200(포괄임금) 상여 불확실 업무강도 중하 수준으로 회사로의 이직을 현재 고민하고 있습니다. 급여에 더해 저는 여름휴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여름휴가가 기존 직장은 평일 5(앞뒤주말시 9일 가능)일을 쓸수 있지만 이직고려 회사는 평일 3일+주말 2일입니다. 저의 고민은 현재 저의 상황과 같은 급여 감소 및 휴가 변동이 제가 이직을 선택하고 나서 후회가 될만한 부분일까 하는 점입니다. (연차를 고려하면 추가 이직 기회가 적을것같아 이런부분이 더 고민이 됩니다) 결국 제가 결정해야할 일이지만.. 인생 선배이신 그리고 이직 경험자이신 선배, 동료분들 혹 제상황이라면 어떻게 판단을 하실지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닉네임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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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인데, 수도권 이직 준비가 너무 risky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물류 쪽 일을 하고 있는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제가 맡은 건 물류사무나 무역사무 같은 사무직이 아니라, 현장 운영과 관련된 직무입니다. 그러다 보니 근무지가 대부분 도심이 아닌 산업단지·외곽·공항만 쪽으로 잡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부산에는 관련 일자리가 너무 없다는 겁니다. 부산에도 항만은 있지만 실제 채용 시장은 제한적이고, 장기적으로 커리어를 쌓기엔 기회가 너무 적습니다. 주변을 보면 부산 출신인데 서울 올라가서 자리 잡은 친구들이 꽤 있어요. 근데 대부분 IT 직종이라 도심 근무 위주라서, 집만 구하면 출퇴근도 비교적 유연하게 풀리더라고요. 반면에 저는 물류 현장 직무 특성상 수도권으로 이직한다고 해도 집 문제 + 자차까지 고려하지 않으면 실질적인 출퇴근이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에 제 개인 상황도 만만치 않습니다. 빚과 대출금이 많아 매달 고정비 지출이 크다 보니, 수도권 이직을 시도하면서 동시에 생활 기반(집, 차, 정착 비용)을 마련하는 게 현실적으로 굉장히 risky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아직 미혼이라, 기혼자들처럼 가족 전체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은 아니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위안 삼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부산/지방 출신으로 수도권(특히 항만·물류권) 이직을 경험하신 분들 계신가요? 어떤 방식으로 리스크를 줄이셨는지 생활 정착은 어떻게 풀어나가셨는지 실제로 올라가서 다녀보니 괜찮았는지, 아니면 예상보다 힘들었는지 경험자 분들의 인사이트가 정말 필요합니다.
사블랑고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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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게임·영상 관련 학과 지방대에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학업을 하면서 과제로 인해 밤을 새우는 경우가 많아 건강에 무리가 온 적이 있어서, 졸업 후에는 워라밸을 지키면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직무를 찾고 싶습니다. 관심을 두고 있는 직무는 UI/UX 디자이너, 웹디자이너, 마케터입니다. 재밌고 좋아합니다. 제가 직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첫째 워라밸, 그다음이 돈인데요 이 조건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위 세 직무 중에서 상대적으로 어떤 분야가 더 적합할지 궁금합니다. 실무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업계 분위기를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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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회사에 전화로 인원 충원 계획이 있냐고 물어보면 실례가 될까요?
저번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 쓰긴 했었습니다만... 이번엔 어렴풋이 알고는 있는 동종업계 회사 두세곳이 있습니다. 23년도 이후로 채용공고가 안 올라와서 혹시 직원 충원 계획이 있냐고 물어봐도 될까요? 지난 7월 달에 퇴사 한 이후로 직업도 안 구해지고 공백기가 길어지니 숨막히네요 ㅠㅠ... + 다른 몇몇곳 지원하긴 했는데 어느 곳은 이력서 지원 기간만 늘리고 아무 연락도 없는데 제가 능력이 안되는 건지...ㅠㅠ - 저 포함 18명 정도 지원했더군요.
레바던파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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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교육
국비지원으로 진행하는 6개월 개발자과정 어디까지 스킬을 배울 수 있나요?
곰돌e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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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시 실제처우로 협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얼마전에 첫 이직 관련하여 질문글 남긴 사람입니다. 곧 면접을 볼 예정이온데 (김칫국일 수 있지만)느낌이 나쁘지 않아 연봉협상도 미리 대비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 나름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첫 이직이기도 하고, 현재 회사(첫 직장)에서는 사실상 연봉협상이라기보단 연봉통보식으로 해왔다보니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총3가지 유형으로 받고 있습니다. A. 연봉 B. 식비(매달 급여와 별도로 지급, 연봉에 미포함, 급여명세서에 안찍힘) C. 월세지원금(매달 급여와 별도로 지급, 연봉에 미포함, 급여명세서에 안찍힘) 한 마디로 급여 이외에도 복리후생조로 식비와 월세지원금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이직할 회사에서 연봉협상 시 궁금한 점은, 1. 현재 실제 처우인 [A+B+C]로 기준을 잡고 협상을 하는 것도 가능할지 2. 선배님들이라면 A, B, C 중 어떤 조합으로 협상을 시작해나가실지 이렇게 총 2가지가 궁금합니다. 참고로, 이직할 회사는 식대가 별도로 나오지는 않으나 법인카드로 식사결제를 해주는 것으로 알며, 현재 주거지와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회사인근으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많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축축한초코칩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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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연봉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첫 직장에서 만5년이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현재 이직 준비 중에 있는데, 첫 이직 준비다보니 연봉관련 궁금한게 있어 글 남깁니다. 현재 연봉이 4,300만원 가량 되는데, 이직할 곳에 전 직장 연봉대비 얼마정도로 부르면 일반적, 통상적인 요구치인지가 궁금합니다. 처음 준비하는 이직이다보니 모르는게 투성이라 연봉협상에 대한 개념자체가 부족하네요ㅜㅜ 도움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축축한초코칩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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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글로벌전략자산팀 어떤 곳인가요?
전략자산담당 이라고도 하는것 같은데 혹시 정확히 어떤 팀인지, 갈만한 곳인지 잘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회사/시장 내에서의 위상, 추후 발전 가능성 등이 궁금합니다.
@메리츠증권(주)
투자킹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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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계리사 커리어 변경
계리사 자격증을 따고 30대에 커리어 바꾸는게 가능한가요? 미국은 케이스가 많던데 한국은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네요. SOA자격증이 한국에 인정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금융미생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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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연차별로 연봉 테이블이 있는 회사에서 개별 연봉 협상하는 회사로 이직 과정에서 연봉 협상에서 이직하는 것이 맞는지 애매합니다. 1. 현회사 기본급: 8천 성과급: 1천+@ 복지: 없음 분위기: 좋음 2. 이직고려 회사 기본급: 6천 성과급: 2천+@ 복지: 좋음 분위기: 모름 일년 총 업무시간은 비슷할 것 같고 업무강도는 낮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현 회사가 복지가 없는 점이 아쉬웠는데 이직고려 회사는 복지가 좋아 망설여지면서도, 기본급 뿐만아니라 총연봉도 깍이는 거 같아서 이직하는것도 망설여지는데 이직이 처음이라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고견 여쭙습니다. 현재는 스테이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아무래도 이직이 어려운 시기다 보니 옮길 수 있을때 기회라 생각하고 이직 해야하는가도 싶습니다.
ssalpro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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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와 방통대중 고민..
안녕하세요. 첫 회사에 입사한지 2달이 된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전문학사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어 4년제 학위를 만들어 추후 이직이나 연봉협상시 연봉을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1. 현재 학점은행제로 118학점 정도 보유하고 있어, 온라인강의를 몇개 더 듣고 140학점을 채워 학은제 학사릉 취득한다. 2. 학점은행제는 전문학사로 두고 방통대에 편입하여 학사학위와 졸업장을 만든다. 둘다 그렇게 크게 스펙이 되리라곤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어떤 선택지가 좀 더 메리트가 있는지 선배님들께서 판단해주시면 정말 감사할것같습니다!
반오십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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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기입
이번에 서류를 통과해서 1차 면접을 보는데요. 현 연봉과 희망연봉을 기입하라고 하네요. 여기에 좀 특이사항이 있는데요. 1. 현 회사 경영이 어려워져서 연봉을 삭감했습니다. 모든 직원이 1천 넘게 삭감했는데요. 연봉 원복을 하겠다는 목표를 매달 전사 미팅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을 기입하고, 사정을 설명하는게 나을까요? 2. 이직 경험이 없어서 희망연봉을 적어본적이 없네요. 보통 어떻게 조사하거나 산정해서 기입하시나요?
canvas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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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으로 한투저축은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학교추천채용으로 한투저축은행이 떠서 고민이 됩니다. 초봉 5천은 넘는다고 써있고 투금이나 Pf쪽 하고 싶은데 초반에는 다 영업점으로 보낸다고 하더라고요ㅜ 그 이후에 직무결정된다고 하는데 원하는 부서 잘 가나요? 영업점만 뺑뺑이 돌면 커리어꼬이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저축은행에 사알짝 거부감이 있기도 하고요ㅜ 저은에서 커리어 시작하신분 어떤지 궁금하네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요즘 취업도 어려운데 학교추천으로 좀 쉽게 어디라도 일단 들어가는게 낫나?싶기도하고요 그리고 한학기가 남아있는데 11월입사라 들어가게되면 막학기 학점버려야합니다 형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의 스펙을 대충써보자면 중경외시 3.5 투운사 신분사 cfa lv1 vc인턴1회 교내투자학회 5학기 활동 이렇습니다
@(주)한국투자저축은행
IlI1lill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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