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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핏 면접 봐보신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계획중인 직장인 입니다. 가고싶었던 기업의 수시채용중인 포지션에서 감사하게도 직무면접까지 합격하고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컬쳐핏 면접(문화적합성 면접이라고도 하는것 같더라구요)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면접은 평범한 임원면접(인성면접)과는 물어보는 항목들이 많이 다른편 일까요...? 그리고 회사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보통의 경우 이 단계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소신있게 거짓없이 저의 의견을 그대로 전달하고 나올 예정인데 처음봐보는 면접 유형이다보니 떨리네요
Ruben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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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3번째 이직 고민됩니다.
첫번째 회사 7년 반 (스탭) 두번째 회사 1년 5개월(영업) 세번째 회사 5개월차(스탭) 최종연봉 4700 한번 더 옮기고 싶어... 의견을 여쭙습니다. 이직하고 싶은 회사는 식품 중견기업.. 협의만 잘되면 계약 6천 원징7-8천까지도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사업이고 제가 첫번째 회사에서 했던 전문적인 직무가 아닌 두번째 회사에서 2년이 채 안되게 진행했던 영업품목의 카테고리의 md 입니다. 스스로도 솔직하게 전문가라고 자부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고연봉을 받고 간다면 챌린지가 약간 두렵기도 합니다. 제가 2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필드영업만) 성과가 꽤나 좋았습니다. 그점을 높이평가하고 그때했던걸 비슷하기 여기서 하랍니다. 못할것은 없지만 제가 고연봉을 받고 이직하는것은 처음이라 약간 두렵(?)기도 합니다. 또한 지금 회사재직기간이 5개월밖에 안되서 또 한번 옮기는게 맞는건가도 싶습니다.(짧은시간에 내가 이회사를 판단해도 되는건지에 대한 불안)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저정도 연차신분들의 이직 경험들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이다10
2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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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퇴사일정 조율..
첫 이직을 하게되었는데 퇴사일 조율때문에 고민이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퇴사통보 시점으로부터 약 3주뒤 퇴사후 바로 다음주 출근하는 일정이라 동료분들도 일주일은 쉬고 가라고 마지막 일주일은 휴가를 쓸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셨어요. (2주 인수인계후 1주뒤 퇴사) 근데 팀장님께서 인수인계가 아닌 월초 마감업무를 핑계로 입사하는 회사와 입사일정을 조율해서 퇴사일정을 일주일 더 늦추라면서 결재를 안해주고 계십니다.. 인수인계는 문제없이 하고가겠다고 말씀드렸고 동료분들도 동의해주신 상황인데, 이부분을 어떻게 조율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어요 ㅠㅠ 정산 마감때문에 입사하는 회사와 이미 합의된 입사일정을 다시 조율하고 싶지도 않구요... 도와주세용 ㅠㅠㅠㅠ
해영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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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코리아오피스 복지가 궁금합니다.
여기 계신 AWS 경험자분들 아시는것 공유 부탁드립니다
benet
억대연봉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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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신탁운용 복리후생 뭐뭐있나요?
한투증권과 동일한 수준으로 제공되나요? 다르다면 한투신탁운용에는 없는 복리후생은 뭐뭐가 있을까요..?
레키맨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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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퍼 삭감.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니던 부서가 회사에서 폐지시키고 타부서 이동 후 연봉 20%삭감을 진행합니다. 금년도 연봉 올림폭은 3%인데 말이죠. 20%삭감되는 직원은 신입사원으로 올 4월 1년됩니다. 이럴때 그 직원은 어떤 스텐스를 해야할까요?
aipl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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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회사에서 생각치도 못하게 잡는데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퇴사의 사유는 입사시 업무내용에 A란게 있었고, 저는 이것이 마음에 들어서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가게된 계열사의 고객사가 해당프로젝트를 차일차일 미루고,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업무만 하는게 회사생활은 아니니까 다른업무를 수행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시일이 꽤 지나고 안된다 싶어서 지속적으로 면담을 요청했고 그룹장분과 다른 곳으로의 이동등 고군분투 했지만, 결론은 그 업무하는건 불가합니다 였습니다. 결국 시간이 흐른 후 다른 사업장으로 이동은 했는데, 제가 원하던 업무와는 완전히 멀어졌습니다. (그때는 우리회사에서 그 업무를 할 수가 없어..들은게 마지막이네요) 저는 제가 회사에 그렇게 요청도 했는데, 바뀌지 못한다면 결국 제가 다른 곳으로 갈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되어 이직준비를 했고, 정말 긴 노력끝에 다른 곳에 합격을 했습니다. 이제 퇴직의사를 전달하였는데, 보통 그룹장선에서 끝나는데 갑자기 면담이 임원분한테까지 잡히더니 좋은 제안을 주시네요. 저희회사 퇴사 한다고 하면 쿨하게 보내주는걸로 알고있었는데 갑자기 왜 이러지란 생각도 들고 제안으로 내세운건 원하는 업무쪽으로 몇 군데 설명해주시더니 자신에게 그러한 권한은 충분히 있으니 우리팀 외에 다른팀으로도 보내주겠다. (그룹장이랑과 이야기할때는 타 그룹으로의 전배는 권한이 없어 불가한상태 였습니다.) 모회사인 SDS의 교육도 직권으로 넣어주겠다. (배우고 싶었던 교육이었는데, 전직원 2천명중에 올해 TO가 100명이 안되는걸로 알고있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고생했어요 잘가요 뭐가 불만있었어요? 그냥 그런 면담인줄 알고 갔다가 이렇게 오니 당황스럽네요 올해 제가하고싶었던 업무 자체가 그룹사 전체의 목표가 되었고, 올해 부터 해당교육을 전직원 듣게 하는등 여러가지 하고 있지만 회사에 재직해보니 그렇게 한다고해도 저한테 그 업무가 주어질지는 미지수라 마음을 비우고 있었습니다 막상 제시받은게 괜찮다고 생각하니 고민이 너무 됩니다. 이직할 회사는 업무내용이 마음에 들어 지원했지만 최종합격 후 면접때 채용공고내용과 좀 다른 이야기를 했던것과 아무래도 채용공고는 러프하게 적혀있어서 상세히 묻기위해 연락드렸더니 그때도 업무내용보고 간볼려고 하는건지? 이런말을 하셔서 좀 속상했었긴 합니다. 장점은 그래도 갑사로 가는거고 (비IT 고객님은 있겠지만요) 올해 신설팀이라 팀원도 저포함 다 새롭게 구성되어 새롭게 도전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봉의 경우 이직할 회사를 엄청 물어봐서, 제가 질려서 대략적인 정보는 이야기했더니 (작년연봉 기준 10% 인상했습니다.) 연봉은 더 올려준다는 말은 못하지만, 이제 여기도 4월에 연봉협상이 있을텐데 얼추 맞지 않겠냐고 합니다. 작년에 제가 평가를 괜찮게 받기는 했었습니다. 이직할곳의 10%까지는 아니더라도 7-8%선이라면 아쉽긴 해도 돈이야 감당할 수 있긴한데... 막상이러니 고민이 너무 되고, 혹여나 안간다면 이직할 회사에 도의적으로 너무 미안함과 제 신용에 대해서도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이직이 잦은편이었고, 현재 회사의 재직기간도 짧아서 고민이 너무 됩니다. 만약 이직할 회사가 더 마음에 들었다면, 고민을 안했을텐데 사실 그냥 저에게 둘다 확 끌리는게 없다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글을 쓰는데도 갈팡질팡이네요 ㅠ 리멤버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달빛아래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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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팀 자금운용 성과급 받으시나요?
현 회사에서 보유 자금 운용하면서 연 15% 이상 투자 수익을 내고 있는데요. 별도로 투자 수익에 대한 보상을 계약상에 명시하지는 않고, 개인 성과를 연봉 협상 또는 성과급 지급시 반영하겠다고 하는데 작년 성과급에서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의 성과급을 받았습니다. 올해 연봉협상이 머지않아서, 이번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연봉 통보가 이루어지면 투자 수익에 대한 어필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자금팀에서 운용하시는 분들 별도로 투자 수익에 대한 성과를 받으시는지요?
밤식뺭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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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로 이직하면 영업기밀유지서약서에 위반되나요?
예를들어 마켓컬리에서 쿠팡이츠로 옮기면 계약에 위반되는 건가요?
clclclcl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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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입사일 조정하는데 이런경우도 있나요..?
이직하려고 일단 면접보고 최합한 상태인데 인사팀도 아닌 면접관이 면접 본 당일에도 그렇고 합격통보한 날도 그렇고 계속 우리회사 좋다고 계속 오라고 회유와 약간의 협박?비슷한 그런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보통 입사일은 협의 할줄 알았는데 거의 통보식으로 이 날짜 아니면 안된다고 하네요 막상 이런식으로 얘기 들으니 별로 가고 싶은 마음이 안드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
leonpa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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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그레이드 이직? 옳은 결정일까요..
대기업 동종업계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회사 규모만 보면 같은 업계내에서도 한 수 아래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기존 회사에서는 공채로 입사하여 10년차가 되었고, 승진자가 적체되어 그렇게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승진을 하였습니다. 정치가 심한 회사라 끈을 잘 잡아야하는데, 물불가리지 않고 열심히만 하다보니 포상은 많이 받았지만 정치적 논리로 끌어줄 위사람들이 모두 낙마를 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팀도 폭파하고 올해 새로운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ㅇ 현직장 - 출퇴근: 편도 1시간 50분 (2회 환승, 만원버스&지하철) - 연봉: 회사 규모대비 적은 수준 - 사람: 공채입사이긴하나 공채에 대한 베네핏 전혀 없음. 동기들도 퇴사해서 많지 않음. - 커리어: 원래하던일에서 경력단절. 새로운 일은 전망이 그리 좋지 않음 - 문화: 올드하고 낡음, 수직적 - 회사의 성장성: 현직장>옮길곳 ㅇ 옮길곳 - 출퇴근: 편도 1시간(1회 환승) - 연봉: 현직장 대비 +15% - 사람: 경력직 대거 유입으로 공채 문화 크지 않음 - 커리어: 원래하던일..면접시에도 면접관이 본인 경험에 매우 관심있어함..요구하는 JD에 100%충족 - 문화: 올드하고 낡음, 수직적 개인적으로는 커리어도 살리고, 연봉도 오르고, 출퇴근시간도 줄어들고…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업종자체가 외부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회사다보니 옮길 곳도 나이먹고도 계속 다닐만 하구요. 무엇보다 현직장에서 팀이 바뀌고 커리어가 바뀌는 것이 아쉬운 상황입니다. (지금 못옮기면 지금처럼 팀을 바꿔가며 계속 다니는 것만이 답이겠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주위 지인과 가족들에게 회사 이름을 이야기하면, “응?거기가 더 좋아?” “왜?” 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업계에서도 사례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옆그레이드 라는 반응입니다. 옆그레이드도 상황에 따라서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고민을 하는 상황이라면 안가는 게 맞다라는 조언도 받긴 했는데, 사실 하루빨리 가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아기상어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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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통한 이직 후 재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 글 적습니다 혹시 관련 경험이 있으시거나 주변에 그렇게 하신 분을 보셨다면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1. 기존에 A라는 첫직장을 다니다가 이력서 올려놓은 플랫폼에서 헤드헌터에게 이직 제안을 받고 B회사에 이직 2. B회사에 한달정도 다니고 있던 와중 다른 헤드헌터를 통해 C회사 이직 제안을 받음 3. 다른 제안들이 몇번 왔을때는 제안도 별로이고 B회사나 기존 헤드헌터와의 관계도 있고 하니 거절을 했었으나 C회사 제안은 회사도 좋고 직무도 원하던 직무라 신입으로 들어가더라도 꼭 해보고 싶은 일이었음 => 이 와중에 C회사에 이직하여 들어가게 된다면 기존 헤드헌터나 B회사와 분쟁이나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B회사는 한달밖에 안된 경력이니 이력서에 명기 안하는게 좋을지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s1211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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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메일 답장 언제까지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첫 이직을 하는데 회사를 여러개 합격하여 최종 결정을 하기 전에 처우나 연봉을 좀 비교하려고 합니다. 어제 오후 오퍼 메일을 받았는데 언제까지 답을 달라는 말이 없네요... 늦어도 내일까진 답을 주려는데 실례가 될까요? 2~3일 정도는 기업에서 기다려 주나요?
jkdkdk
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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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최종 합격 시 바로 취업 의사 결정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면접 경험이 1번밖에 없어 도움 요청합니다ㅠㅠ 여러 곳 면접 본 후, 합격된 곳 중에 괜찮은 곳으로 결정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각각 합격통보일이 다 다를텐데 한 회사에서 합격 연락이 왔을 때, 다른 회사 합격 여부도 알고 결정하고 싶으면 사실대로 말하며 시간을 달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자세히 말 안하고 고민해보겠다 하나요??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은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ㅎㅎ
아자화이팅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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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역량이 늘지를 않아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ㅜ... 저는 기술지원팀 CS 엔지니어 5년차이고 작년에 이직해서 현 직장에서는 대리 2년차 입니다.. 전 직장에서는 회사 생활도 재밌었고 팀에서도 나름 인정받는 위치였는데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문제는 의료기기 회사에서 일하다가 화학분석기쪽으로 왔는데 소스만 똑같지 장비 복잡도가 심하게 차이가 나서 장비를 공부하고 트레이닝을 받고 있으면 마치 신생아가 된 것 마냥 머릿속에 입력하느라 허덕허덕 거립니다. 쪼끔 수치스러울 정도로요.. 1년을 공부했는데 아직도 모르는게 많아요 장비 정비하는데 실수도 엄청 잦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작업하다 파트 뿌셔먹어서 선배들이 똥치우게 만드는 일이 많고요... 이제 일한지 1년 조금 지났는데 노력한거에 비해 스킬이 별로 늘지를 않아서 직장 선배들도 팀장님도 많이 우려하고 있고요 퇴근하고 오면 늘 뭐가 안됐었고 왜 안됐었고 어떻게 개선해야 되고 개선하면 서비스 시간을 얼마나 줄일수 있을것 같고 이런것들을 매일 기록하고 새벽까지 매뉴얼 보면서 조금이라도 팀에 누를 끼치지 않게 하려고 하는데 하루라도 안좋은 피드백을 듣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내가 엔지니어로서 자질이 없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 다른 직종으로 빨리 가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고요. 여기서 커뮤니티 눈팅하다가 '직장은 배우는곳이 아니라 일하는곳'이라는 말에 마음이 울컥하면서 이 직장에서는 1,2년 지나도 배우기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전 직장에 비해 처우가 훨씬 좋고 혼자서 가족을 부양해야 하다보니 어찌어찌 버티고는 있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리고 어떤 충고라도 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카르악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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