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4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다들 이렇게 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에서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네요 이제 입사 2년쯤 됬네요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설계직으로 지원했는데 가공팀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가공을 하기도 하고 보통은 사무적인 일을 합니다 입사 초기엔 자유로운 분위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제가 설계한 것이 직접 가공이 되어 결과물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경험 쉽지 않다고도 생각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구요. 지금은....일태기인걸까요 아님 이직 타이밍인걸까요 가공팀이다 보니 사무일을 하시는 분은 많지 않고 그로 인해 잡일이 너무 많이 생깁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도 꽤 했었는데 그런 지식들을 하나도 안쓰고 있다고 생각하니 요즘 일할때 마다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이럴거면 경리를 뽑지..라는 생각을 하루에 두세번씩은 꼭 하구요 설계도 하긴 하지만 그림쟁이라는 생각도 지울 수가 없네요..ㅎㅎ 다들 이렇게 사는걸까요? 학생 때 그렸던 저의 미래 모습은 이렇지 않았던 것 같아서 요즘 너무 속상하네요 비슷한 고민을 하셨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저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hi1234
22년 03월 25일
조회수
3,922
좋아요
9
댓글
21
중동의 한 국가 현지본사… 연봉두배 이직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한국 제조업에서 10년넘게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생산 -> IT 기획 으로 테크트리는 조금 특이하구요 제조업이라 희망이 그리 큰편은 아닙니다 외국회사에서 오퍼가 왔네요 연봉은 두배(대기업대리급 원래작음) 가족같이 입니다. 40에 가시겠습니까? 어려운 선택이네요
현직자
22년 03월 25일
조회수
1,209
좋아요
4
댓글
22
외국계 면접 결과
중소규모 외국계 1차 면접보고 약 10일만에 연락와서 2차 면접 봤고 지금 2차면접본지 2주가 지나가는데 연락이 없네요...ㅠㅠ 3차도 있을거라고 했는데 외국계특성상 결과가 늦어지는걸까요 다른 후보자랑 조율 중인걸까여 그냥 탈락인데 통보를 안해주는걸까요
탕후루
22년 03월 25일
조회수
1,898
좋아요
0
댓글
3
중소기업 리크루트
저희 회사가 능력있는 대표님 하나로 계약이 줄줄이 되고 있는데 ㅠ 모집 공공를 해도 들어오지 않아요… 도데체 뭘 해야하는걸까요? 처음 회사를 하셔서 그냥 사람인 잡코리아에 공고만 냈는데 좀 전략적으로 면접을 오게 할 뭔가가 없을까요?! 제약 합성 쪽이라 영업직은 연봉 말고도 인센티브로 엄청 벌어갈텐데 어찌 이리 문의도 없는지 아깝네요 저는 뭐 전공이 아니라 제가 할 수도 없고 ㅋㅋ 20,30대 이직 준비이신분들 모집 광고에서 주로 어떤걸 보시나요?? 물론 연봉 보는건 알지만 그거 말고 또 다른거 뭐가 있을까요????
수줍은당근
22년 03월 25일
조회수
724
좋아요
0
댓글
4
경력직 면접 탈락하고...
지지난주 모 대기업 경력채용 화상면접을보고, 지난주에 탈락 메일 받았습니다. 종종 겪던 일이라 좀 분하고 좌절감 드는건 똑같은데, 이 회사 이 직무는 계속 눈에 아른거리네요... 솔직히 채용공고에 기재된 모든 요구경력을 다 수행해봤고, 또 자신이 있었기에 떨어진게 너무 안타까운데요. 인사팀쪽에 혹시라도 지금 채용중인 포지션에서 최종 합격자가 입사 포기를 하거나, 기타 사유로 추가 모집을 하게된다면 다시 한 번 기회를 줄 수 있을지 메일을 보내볼까 생각이 계속 드는데... 참아야겠죠? 아쉬운 마음에 인재풀 등록은 했습니다만... 저도 10년차라 철딱서니 없는 생각을 하는건 아닌데, 바짓가랑이라도 잡아보려 인사담당자한테 메일을 보낼생각을 하는게 참 서글프기도 하고 그러네요. 혹시 이런 비슷한 상황에서 진짜 인사팀에 개별 메일 보내보신분 있으실까요? 효과가 있으셨는지도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당혹사
억대연봉
22년 03월 24일
조회수
3,761
좋아요
5
댓글
8
면접관 들어가시면 이사람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오늘 이직할 곳 경력직 채용 면접 갔는데 3:1로 50분 넘게 질문을 받고 답변하다보니 온 에너지가 다들어갔네요 ㅎㅎ 여전히 긴장하고 면접은 해도 해도 어렵나봅니다 ㅎㅎ 근데 면접관 생각이 궁금해져서 물어봅니다. 면접 때 생각보다 차별화되는 답변이 있나요? 저야 혼자 들어가서 보다보니 누가 응시했는지 모르니까요. 막 저사람이다 싶은 느낌이 오나요? 어른들은 관상면접이라 표현하긴 하던데... 물론 정답은 없을 수 있겠지만 궁금합니다.
오렌지5
22년 03월 24일
조회수
2,074
좋아요
2
댓글
12
지금보다 연봉 500 더 쳐주는 5인이하 소기업 가도 될까요
부서에서 거의 저 혼자 혼자만의 시간 가지면서 일할 듯 한데 어떤가요...?
땡빵이
22년 03월 24일
조회수
1,263
좋아요
0
댓글
11
컨설턴트로 이직하는 가장 효율적인 커리어 패스를 알고싶습니다.
해외대 출신으로 현재 30대 초반의 친한 동생이 지금 데이터리서치 펌에 있는데요, 컨설팅펌 전략쪽으로 이직하고 싶어하는데 고민이 많아 보여 대신 여기에 질문 드립니다. 혹시 컨설팅 펌으로 이직 시, 잠깐의 제조사 경력이 도움이 될까요? 식품이면 식품 제조사, 뷰티면 뷰티 제조사 이렇게 거쳤다 컨설팅 전략쪽 가도 될까요. 현재 2년하고 반 정도 외국계 데이터리서치 회사에있고, 컨설턴트로 가는 굿 커리어 패스가 있다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보스턴 @bcg @ey한영
루라이
22년 03월 24일
조회수
1,867
좋아요
1
댓글
7
커리어냐 연봉이냐 고민입니다.
현재 9년차 직장인 입니다 외식업계에서 해외영업(중화권),국내영업,영업관리 업무를 두루두루 해왔습니다. 계속 외식만 해왔던건 아니고 중간에 3년정도 아이티O2O회사에서 영업 및 기획업무도 했었습니다. 지금 회사는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아 이직을 결심해서 계속 알아보던둥 두군데 합격을 했습니다. 한곳은 지금과는 관련은 없는 전자기기 분야이고 연봉이 1,500이상 높으며 복지도 좋고 영업기획&조직운영 파트 입니다. 업종은 다르나 이곳에서 운영하는 직영매장이 수백개라 그쪽 영업기획 및 영업조직운영을 맡아서 할사람을 찾는거여서 어찌봄 업태는 이어나가는거라 생각은 합니다. 그리고 다른 한곳은 현재 제가 계속하고있는 외식쪽인데 한창 상승세인곳이고 주변의 평이 좋으나 연봉은 낮은편 입니다. 하지만 외식으로 다시 해외업무를 할수있어 관심이 많이가고 현재 커리어를 이어갈수 있어 마음으로는 더 끌리는데 출퇴근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으로는 힘들고 차를타고 가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결혼하고 애도 낳다보니 연봉을 따라 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연봉은 그대로지만 같은 업계로 계속 가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두회사 모두 상승세이며 재무상태도 안정적이고 미래성도 밝아보여 오래다니기에는 무리가 없어 보이는데 뭐가 맞을지 고민입니다.
비씨
22년 03월 24일
조회수
920
좋아요
0
댓글
3
취업 고민
무슨 일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제 스펙은 29살 남자이고 전문계 고졸입니다. 자격증도 없고 경력이라곤 아르바이트 뿐이네요… 원래는 투자자산운용사 취득 후 투자자문사 영업직으로 원해 왔는데, 자격증 취득을 못 하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겼어요. 나이는 계속 들고 스펙은 낮고… 고민입니다.
82B
22년 03월 24일
조회수
1,143
좋아요
0
댓글
15
기본급 0원인 영업직 흔한가요?
이번에 유사투자자문회사라는 곳으로 입사했는데, 기본급 0원에 인센티브라고 해서요. 대신 출근 시간만 정해져 있고 퇴근은 자유입니다. 이런 조건 흔한가요? 참고로 나이는 29입니다.
82B
22년 03월 23일
조회수
2,637
좋아요
2
댓글
16
인사 vs 커리어코치 (미래전망 및 연봉)
안녕하세요, 직장 경험 4년차에 최근 인사담당으로 이직한지 5개월이 안된 사람입니다. 이전 경력은 모두 1-2년 짧게 다녔음 현재 인터뷰를 보고 있는 기업이 있는데요 제 커리어에 뭐가 더 도움이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1. 현직장 - 연봉 3900 정도 (포괄임금, 보너스 없음) - 워라벨 최상/신의 직장 - 인사분야라 3년 정도 이후 대리급으로 이직 가능 - 외국계 인사팀 대리는 보통 얼마정도 받나요? 2. alternative - 연봉 4800-5000 사이 (보너스 여부 모르겠음) - 워라벨 현직장만큼은 안 지켜지나 9-6 근무 어느정도는 가능 - 대학생들을 주로 상대하는 커리어 코치의 역할 [질문] 1. 저는 아직 30대 초반이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더 많을 거 같은데, 2번으로 옮기게 되면 계속 이 직장에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고민이 듦니다. 커리어 코치라는 것의 전망도 잘 몰라서, 알려주실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2. 연봉 차이가 꽤 나는데 2번을 포기하고 현직장을 계속 다니면 이후 다른 회사로 이직 할때 연봉 상승률이 높을지도 궁금하고요.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로도넛
22년 03월 23일
조회수
856
좋아요
1
댓글
8
보통 이직할 때 연봉을 얼마나 올려서 가시나요?
경험담 말해주세용
땡빵이
22년 03월 23일
조회수
1,724
좋아요
0
댓글
7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팀장입니다. 대학선배님이 중견기업 등기감사 겸 경영지원본부장으로 발령받으시고 (회사 실질적 넘버2) 험난한 구조조정 과정 지나서 본격적으로 운영을 하시네요. 늘 불러주시겠다 하셨는데 제가 스스로 말하기가 좀 어렵더라구요. 먼저 오라 하시기 전에는 말이죠. 물론 절 좋게 봐주시고 감정으로 사람을 채용하고 말고 할 분은 아닙니다. 아마도 운 띄우면 사직서 쓰고 기다리라 하실 분위기네요 ㅎ 지금 직장은 사장이 정상적이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심하고 직책(팀장) 하나 빼곤 비교가 안되더군요. 아마고 이직하면 차과장급 일반 직책이겠으나 급여가 상승요인이 더 많구요. 직원들과 인간관계는 지금 회사가 무척 좋구요. 두루 다 친해서 그 집 숫가락 숫자고 아는 수준??? ㅎㅎ 당연히 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져야겠죠??? 이직이라는거 해본적도 없고 나 하나 잘살자고 이러는게 천성적으로 안맞는 성격이라 어렵네요
매일산책
22년 03월 23일
조회수
806
좋아요
1
댓글
3
박사 경력직 희망연봉 얼마가 적당할까요?
바이오쪽 4년 연구직으로 경력있는 상태에서 다시 박사학위 진행중인데 졸업하면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지금껏 다녔던 회사들과 지인들 연봉정보를 종합해보면 석사초봉은 3000-4000대, 박사초봉 5000-6000대쯤 되는데 석졸 후 경력이 박사후 재취업시에도 경력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또쓰
22년 03월 23일
조회수
1,388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