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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토익 점수 그냥 적지말까요?
경력사원 주니어 지원하려하는데 국내 부동산팀이긴 한데 운용사라 그런지 영어우수자 우대라고 되었더라구요 토익 865밖에 없는데 안쓰는게 나을까요..? 토익 점수올릴려다가 회사합격해서 시험 더 안봤거든요.. 실무에서 해외일도 하긴 했어서 경력기술서 부분에 해외펀드운용 및 보고서 작성했던 내용 쓰긴할건데 그냥 어학점수 공란으로 두고, 면접 보게되면 점수 만료됬고 회사 다니느라 취득안했다고 원하면 시험 보겠다고 하는게 낫겠죠? 괜히 지원서에 적는게 더 없어보이는 점수 같아서요.. *다시따기는 금번은 지원서 마감까지 시간부족
운용사주니어
22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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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맞는걸까요?
현 근무지 9 to 6 연봉 상승률 연 5%이상 근무경력 1년 특징 : 워라벨보장. 연차 눈치안봄. 이직하고싶은 근무지 7 to 20(야근잦음) 연봉 : 세후 4200 상여금포함 전공살려서 가는것 특징 : 정년보장 이직이 맞는걸까요? 현재 다니고있는 회사는 연협끝난후 3600입니다.. 상여금은 아직 받아본적 없구요...근데 너무 둘다 극과 극입니다.... 이직하는게 맞나 싶어요 뭔가 이 회사의 가능성이 보이는거 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애매한 상황입니다...
안봉덕
22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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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있나요??
직무 면접 합격하고 컬쳐(문화)2차면접만 남았는데 큰 실수만 하지 않으면 문제없이 성공할 수 있겠죠?? 그리고 보통 래퍼런스 체크는 어떠식으로 하나요?? - 상호 합의하에 진행하나요?? - 동의없이 무분별로 진행하나요??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토투지리
22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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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이 어디까지인가요?
전에다니던 회사에서 너무 바빠서 그러니 빌라 3동을 가구시공 감리 해달라고 해서 일당 25만원 받기로하고 23일 동안 도면그리고 컨펌펌받고 시공감리를 해주었읍니다 1월부터 3윌까지 2일 3일씩 나눠서 한게 23일 이 되었네요 아직 결제도 못받고 작업일도 18일로 깍더니 어제 연락이왔어요 싱크대 배수구에서 물이새서 가구가 물에젖어 가구일부분을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감리를 잘못해서 발생한일이니 손해배상 청구한다고 하네요 시공 끝난지 2개월이 지났고 누가 연결부위를 작업하면서 빼 놓을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리고 2달이 지나니 이부분 상황도 잘 생각이 나질 않네요 계약서를 쓴것도 아니고 저는 일용직으로 일했는데 저에게 책임이 있는걸까요 바쁘다는 핑게로 사무실에서는 한번도 나와보지않고 결과에대한 책임만 묻네요 제가 어디까지 책임을져야 하는건지 알려 주세요
가구왕
22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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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연차가 가득 찬 치과위생사입니다. (10년 조금 넘었어요!) 현재 근무하는 곳의 업무 형태로 인해 점점 스트레스가 늘어나서 이직을 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잠시 지나가는 일이겠거니 하고 흘려보내고 근무를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치과위생사 업무 특성상 원장님의 지도 및 감독 아래 위임진료가 많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에 근무한지는 4,5년 정도가 되어갑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위임진료에 대한 범위가 늘어나면서, 내가 과연 이부분까지 진료를 봐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걱정이 늘어갑니다. 원장님은 원장님으로써 해야하는 굵직한 일에만 손을 대고 점점 다른 진료에는 손을 대지 않으시려 하십니다. 그렇다고 페이닥터를 구할 의향도 없어 보이시고, 그럴 규모가 사실 아니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일을 하면서도 내가 하고 있는게 잘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도 의문이지만.. 이제는 혹여나 탈이 나거나 문제가 생기면 진료 스탭이 문제를 해결하려 머리를 굴리고 책임지고 다시 진료를 봐야하는 지경까지 와버렸습다. 원장님이 하는 말이라곤 그저, ‘지켜보겠습니다. 다음에도 아프면 얘기하시죠. 한번 보겠습니다. ‘가 전부입니다. 이렇게 가다간 무슨 사단이 나도 날 것만 같은 불안함이 커져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위임진료를 줄이고 본인이 더 환자를 많이 보겠다 할 원장님도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기에도.. 사실 앞으로 이치과에 대한 미래가 밝다거나 길어보이지는 않아 보이시겠죠..? (유일한 장점은.. 집과 근무지가 가깝고 연차 쓰는게 자유롭다. 정도입니다)
치카포카
22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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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 연봉인상 vs 새 직장이직 고민이에요
현재 인하우스 마케팅 직군이며 3년차 입니다. 이직을 해야하나 현 직장에 남아야 되나 고민중인데 조언좀 주세요 1. 현 직장 지금 1년 정도 다녔고, 현재 업무 스콥이 너무 많아 이직을 진행할까 했는데 회사에 말하니 현재 월급에서 약 15프로 인상을 진행 해준다고 합니다. (3500 -> 4000으로) 2. 새직장 몇일전 면접을 진행해서 오퍼받앗습니다. 서비스 기획직군이며, 제안 연봉은 3700 + 인센티브 300 고정 으로 원징은 4000으로 똑같이 받았습니다. 회사 직군 및 전망은 2번이 더 좋은데, 내년 연협 진행시 현 직장은 4000에서 연협을 진행하는거고 이직하면 3700에 연협을 진행하는 거라 고민이되네요. 미래가치를 보면 2번인데, 고민 중이에요
제리리리
22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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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합격했다가 취소당했습니다.
5월중순에 지방의 스타트기업 기획부문으로 최종합격해서 6월 입사준비중이였는데 설립문제로 입사확정이 어려워서 다른기업알아보라며 이메일이왔습니다. 하지만 공고는 여전히 올라와있구요.. 이거 채용취소가 맞는거죠...?
어디루갈지
22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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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vs 직무 뭐가 더 중요할까요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있는 회사는 고인물이 많아서 업무구성이 잡일(운영) 7, 기획이 3 정도 됩니다. 10년정도 일했는데 사람들과 사이가 좋고 정이 많이들었는데 합격한 회사는 직무가 딱 제가 원하는 직무고 IT 회사라 조직문화가 좋다고 해서 고민이되네요ㅜㅜ 페이는 비슷할거 같은데 가는게 답일까요
낙타담배
22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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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선 A와 B 두 회사는 동종업계입니다. (그렇다고 소문돌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각 회사 연봉은 거의 같고 회사 자체의 장단점도 각기 다릅니다. 업무는 비슷한데 다른부분이 있습니다.(A회사가 일이 좀더 무겁고 다소 생소 할 수도 있는?) 우선 A회사는 최합해서 입사일자도 잡혀있구요 (입사까지 한 2주정도 남았습니다.) B회사는 A회사 처우협의하러 가는날에 1차 면접 보라고 연락와서 면접보고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2차 면접 까지 보면 최합인데.. 휴... 솔직히 제일가고싶은곳은 B회사입니다. 김칫국마시고 있는걸 지도 모르지만, 아마..B도 합격할것같은데, 문제는 B회사 최합결과 나오는 시기가 제 예상으론 A회사 출근 첫날 혹은 출근전날에 결과가 나올것 같아요.. 그동안 A회사가 저의 입사일정관련으로 배려를 많이 해줘서 출근전날이나 출근당일에 입사안하겠다고 말씀드리는게 너무 죄송한 마음인데, 한편으로 조금 이기적으로 생각하면, 회사를 선택하는건 내 자유이고 회사가 날 책임져 주는건 아니니 태연하게 말하는것도 맞는것같고... 저는 과연 어떤마음을 가져야할지 인생, 그리고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경험담이나 조언 충고말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acnight
22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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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포괄입금 관련
안녕하세요 이직 인터뷰 끝에 연봉제안을 받았는데요 1. 직전직장에 비해 기본급이 낮게 제시가 왔습니다. 직전직장의 근무가 1년이 되지 않아 그 전의 직장 연봉 정보를 참고하여 제안을 했다는데 근무 기간이 짧다고 연봉을 안쳐주는게 흔한건가요? 저도 나름 경력이 있고 이를 인정받아 연봉 올려 간건데.. 2. 연봉제안서에 아래와 같은 문구가 있는데 이해가 잘 안됩니다. 포괄입금이 폐지되었다면 기본급에 연장근무와 야간수당이 포함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 (월)지급액에는 주평균 12시간의 연장근무수당과 5시간의 야간근무수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2022년 8월부터 포괄연봉을 폐지하며, 연장 근로수당 및 야간 근로수당은 기본급에 산입합니다. 상식적으로 연장 근무 수당이 포함이 된다면 연봉이 더 높아져야 정상인데 연봉은 내려가고 조삼모사 포괄임금제로 제안 받은 것 같아 불쾌한 마음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머리가디리딩딩
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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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정비사입니다
후공정에서 전공정 업체로 이직하고 싶은데 이직이 어렵네요 어학부분도 그렇고 경력이 많은것도 문제가 되는것 같기도해서요 답답하네요
auto
동 따봉
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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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첫 회사인 작은 해외 신발 유통 회사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상품 기획+마케팅) 사수는 없어요 본업 뿐만 아니라 고객센터, 물류 노가다, 매장 판매, 그리고 막내이기 때문에 맡아야 하는 온갖 잡무들을 도맡아 일하다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요. 감사하게도 2년 동안 직원이 2명 늘었고, 매출이 매년 20~30%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매장 리뉴얼도 하고 사무실도 이전했어요. 본업보다 잡무가 훨씬 많았을 때에는 현타가 올 때가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일함으로써 파산하기 직전이었던 회사에 보탬이 되는 것 같고, 제가 키운 브랜드들이 많이 성장해서 보람을 느꼈답니다. 제가 숨겨놨던 사직서를 내일 꺼내려고 합니다. 이유 1. 과도한 잡무로 우울증 걸릴 뻔했던 경험 - 예: 한 프로젝트 당 상담 1,000건 이상 혼자 담당 - 예: 물류센터와 매장에서 일하면서 체력적으로 지침 이유 2. 바잉MD or 기획MD 직무를 꿈꿔왔는데 배울 기회가 적음 업무의 80%가 상품 콘텐츠 기획, 와디즈/카카오메이커스 판매 관리입니다. 1년에 와디즈에만 1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 시즌에는 카카오메이커스까지 약 20개 프로젝트를 혼자 담당하고 있어요. 바잉MD를 하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나오는 와디즈/카카오메이커스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이쪽 역량은 향상했으나 정작 해외 본사와의 의사소통 능력, 오더 방법 등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어요. 마케팅은 솔직히 하고싶지 않습니다.. 이유3. 신발 회사가 아닌 의류 회사 감각있는 의류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이유2가 가장 결정적인 이유이고, “힘들어서”가 퇴사의 계기인 것 같습니다. 환승 이직을 시도해 보았으나 업무 강도가 높아서 다니면서 준비하기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버티고 이직하는 것이 좋을까요? 퇴사하고 잠시 쉬어도 괜찮을까요? 뭔가 애매한 것 같은 저의 커리어, 다른 의견은 있으신지요? 돌직구, 솔직한 의견과 조언이 간절합니다..도와주세요
퇴사할핼리
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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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업직으로 근무중입니다. 30대 중반 / 결혼 O / 자식 1명 있습니다. 영업이지만 영업 관리 위주의 근무를 하였고 2곳에서 오퍼가 왔으며 동일 업무 진행 예정입니다. 두 곳의 특징을 비교해보면, 1번 업체 - 연봉 4300만 / 과장 1호봉 - 업체의 아이덴티티가 있는 제품 군과 고정적인 거래처가 있음 업계1위 (삼성전자 납품 2차 업체) - 대중교통 출퇴근 가능 (약30분) - 현재 재무는 좋지 않으나 작년부터 많이 개선됨 2번 업체 - 연봉 4700만 / 과장 2호봉 - 2차전지 관련 후발 업체 (영업력이 좀 떨어짐) - 자차 출퇴근 (약30분) 사내 복지는 두곳 다 비슷한 수준이라고 하면... 어디를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십셔!
훈훈공이
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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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안녕하세요 리멤버입니다! ‘나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 , ‘이직할 때는 무엇이 가장 중요하지..?’ 등 여러가지 고민이 많으시죠? 여러분의 커리어 관리, 이직과 관련된 여러가지 고민들에 도움이 되고자 저희가 재밌는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는데요! 보다 생생한 고민,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질문 몇가지를 준비했습니다. 💡보내주신 응답들을 바탕으로 실제로 커리어 선택, 전환, 관리, 그리고 이직까지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많이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볼테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3분밖에 걸리지 않으니 시간 나실 때 꼭 참여해주세요😊 설문링크 > https://app.rmbr.in/Kartjtdalq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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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시 - 3개월 계약직 근무 이후 정규직 전환 여부
안녕하세요, 한 회사로 경력직 이직을 앞둔 사람입니다. 이 회사는 경력직을 3개월 계약직으로 우선 근무하고 그 이후에 계약 연장을 논의한다고 합니다. 다른 회사 다니고 있다가 오라고 해서 가는 건데 계약직 이후로 연장 안 될까봐 불안하네요. 3개월 수습 기간이 있는 건 동의하지만, 경력직을 3개월 계약직으로 먼저 뽑으려는 거는 그만큼 신중히 사람을 뽑으려는 건가요? 별로 기쁘진 않네요..
okmijn
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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