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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리멤버 이직 제안
최악인 이유 1. 미스매칭 포지션 제안이 다수 2. 기업체에 내가 가진 커리어 전문성과 접점이 있는지 다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으나, 해당 헤드헌터는 확인 안하고 어렌지에 급급해서 정작 면접시에는 모두가 뜨악한 면접으로 마감 3. 기업체 인사담당자 의뢰를 받고 제안하지 않고, 채용공고문을 보고 제안하는 엽기적인 경우도 있음 4. 단 한 번도 리멤버를 통해서 이직에 성공한 적이 없음
스테이or고
억대연봉
22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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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 준비.. 언어 시험 다시 봐야할까요?
3개국어하는 2년차입니다. 퇴사하고 아예 직무변경해서 중고신입으로 이직할 생각으로 이력서를 뜯어고치는 중인데… 언어 시험 유효기간이 다 지나서 다시 봐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해외 경험이 총합 20년이라 시험까지 다시 봐서 증명하기에 ‘굳이?’ 싶어 애매합니다 (언어 전공은 아니지만 해외에서 공부를 오래했으니 어차피 학력란에서 어느 정도 유창할지 대충 유추는 되거든요). 자율형 이력서 직접 디자인해서 만드는 중인데 님들이라면 차라리 이력서에 어떤 식으로 쓰는게 나을까요? 예를 들면 -1) 어학능력: 영어 n점, 중국어 n점 (시험 다 다시 본다는 전제 하에) -2) 해외경험: ㅇㅇ나라 n년, ㅇㅇ나라 n년 참고로 언어 능력이 필수적인 직무로 지원할 생각은 아닙니다.
백수의호수
22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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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이 낮고 상여가 높은 회사로 이직
안녕하세요 이직 초보가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이직하려는 회사가 기본급이 낮지만 상여가 상당히 높아서 상여포함 차이기 큽니다. 최근 10년 동안 평균상여를 꾸준히 유지했다고 전해들었구요. 제 고민은 기본급(계약서상 급여)이 낮은 회사로 가는데 나중에 있을 리스크는 1. 낮은 퇴직금 2. 이직시 연봉협상에서 기본급으로 제안되는걸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씨 조심하세요😆
세상편안
2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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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같이할 개발자는 어떻게 구할까요?
재직하면서 창업을 준비중입니다. BM특허는 출원중이고, 교육과 번역관련된 사업인데 스타트업 초창기에 같이 참여할 개발자는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개발자들이 소통하는 곳이 있는지 아니면 따로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고용하기엔 사회초년생이라 아직 어려운 상황입니다.
huuuu88
22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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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희망연봉
경험이 별로 없어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다른 글들 보면 이직 면접볼 때 희망연봉 얘기하지말고 합격여부 결정되면 얘기하라고 조언들을 많이 적어주셨는데 최근 면접 보는 곳마다 마지막쯤에 희망연봉을 물어보더라구요 이력서에 희망연봉을 적어놨는데도 면접관님이 물어보시던데 아직 생각 안해봤다고 하기도 뭐하고, 합격되면 얘기한다고 하기도 뭐해서 솔직한 희망연봉 말하니 반응이 다양하던데 면접볼 때 면접관님이 희망하는 연봉이 있냐고하면 보통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달위의거북이
22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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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이직시 연봉테이블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제가 현재 중소에 다니고 있는 5년차 주임입니다. 그런데 몇일 전 대기업오퍼가들어와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희망연봉을 적어야하는데 제가다닌회사가 제 직급에 최저연봉이여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섭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좀... 알려주세요 ㅠㅠ
풀네임이당
22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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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괜찮겠죠?
현재 6년차 개발자 입니다. it대기업 계열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와서 1. 현재 연봉 5900에서 7000으로 협상했습니다. 2. 출근시간은 현재 40분 에서 70분정도로 늘어날 것같습니다. 3. 이직하는 곳은 제가 하고싶은 분야를 서비스로 개발할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4. 현재있는 직장은 정부기관과 일하기 때문에 코로나 때도 오히려 프로젝트 수주가 많아져 수혜를 보았습니다. 5. 현재 있는 직장은 개발이 주 업종이 아니기 때문에 개발분야 쪽에서는 평범하게 일만 해준다면 크게 무리없이 다닐수 있는 직장입니다. 6. 이직하려는 곳은 서비스를 개발하고 바로바로 고객한테 피트백을 받기때문에 성과적인 측면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도 있을 것같습니다. 개발자분들은 이런 조건이라면 이직을 결정하시나요?? 많은 답변이 필요합니다
Develop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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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유통회사에서 이직할만한곳이 있을까요..?
제목과 같이 3대 대형마트에서 이직할만한곳이 있을까요? 만 3년차 초대졸 공채출신이며 20대 후반입니다
K1m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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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수습 기간 이직하려는데 이력서에서 제외해야할까요?
누구나 들으면 아는 규모 있는 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 두달 됐는데 들어와보니 팀장이 정말 직원을 비서 부려먹듯 하대해서 난리났는데 수습 끝나기 전에런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력서에 여기는 빼는게 날까요? 1) 직군 전향하며 들어온 곳이라 빼면 이전에 전향 전 타이틀만 남습니다. 2) 나름 이름 있는 곳인데 별로 안 중요할까요?
부자만보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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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이 모자른 걸까요
먼저 장문이면서, 한탄섞인 소리이니, 이런글 안좋아 하시는 분 뒤로가기 해주세요. 글재주도 없어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통신건설쪽 종사하고 있습니다. 나이 서른 중반에 경력은 10년 정도 됐고, 승진도 이쪽 계열에선 의심받을 만큼 빠른 승진이고요.. 대개 진급심사 기준이 누적경력으로 이직해도 아래와 직급이 비슷합니다. 1년~2년차 사원 2년~3년차 주임 4~5년차 대리 5~12년차 과장 12년이상 부턴 차장 부장급 승진은 거의 꿈의 직급 직급대비 평균 임금도 동종계통에서 비슷해요. TMI가 많다 싶겠지만, 위 경력으로 연봉이 사원 최저임금~ 주임 사원과 별반 다르지 않음 대리 그나마 2700~2900 정도 과장급이 3200~3900정도 입니다. 차장급이 3900~ 부장급이 5000 정도 할겁니다. 지방에 살고있고 타지로 움직이기 어려운 (가정사)문제로 나름 열심히 성실히 일하면서 살며 먹고사는데 배 곪진 않는다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최근 알게된 분이 저더러 그 정도 벌어서 사람 다운 삶은 살수있냐고 비아냥 거리는데, 내가 모지리라 생각없이 살아서 돈도 못버는 직종을 못버리는건가 하는 자책감도 들더군요. 그분은 저보다도 어린분이긴 하지만, 삶을 사는데 풍족해보이기도 해서 제가 한없이 초라해지더군요.. 그 얘길 듣기전까진 스스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생각했던것이 와르르 무너져, 지금은 이렇게 계속 일하는 것이 과연 제대로 된 것인지 모르겠네요. 일이 많이 바쁘고 힘들고, 주야,휴일근무 구분없는 직종이긴해도, 여지껏 이런 무력감 없이 일해왔는데.... 제가 갖춰야 할 현실적인 마음가짐이라던가..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라던가.. 부족한 부분이나..그런것들이 무엇일까요. 두서없이 휘갈겨놓은 듯한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때유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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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리멤버에는 다른회사 인터뷰 후기 같은 카타고리는 없나요?
.
Cuty
억대연봉
22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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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하지 않은 연봉 인상률?
물론 사바사 케바케 연바연이겠지만 프로젝트 진행중이라 일을 열심히했어도 가시적 포퍼먼스가 없었다면 어느정도 연봉 인상률을 기대해도 좋을까요? 또 어느선에서 이의 표명을 해도 되는 것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바냐삼촌
22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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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진로? 이직? 고민입니다..
군대 전역 이후에 전문대에 입학해서 졸업후 지금 약 1년 반 정도 되는 기간동안 금형설계 회사에 재직중인 26살 중소기업 직장인입니다. 아직 일한지 얼마 안되서 배우는중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되게 배우기 싫고 적성에도 안맞는 것 같고 몇 년 앞서 일하는 회사 사람들 보면 뭔가 저렇게 되고싶지도 않은 생각에 근래 들어 계속 이 일을 하는게 맞는가 하는 고민이 들어서요. 설계 자체가 싫은건 아니지만 이 직업 저 직업 찾아보다보니까 UX/UI 디자인 관련 직무가 눈에 들어서 고민중인데요. 26,7살에 아무련 관련 전공 지식도 없이 시작하려는 생각에 막연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들께 질문 드려봅니다. 전공과 전혀 관련 없는 직무에 대한 도전을 하기엔 너무 늦었을까요? 아니면 관련되어 추천 해주실 수 있는 직종이나 현재 관련 직종에 종사중이신분들의 조언 감히 부탁드려봅니다 ㅠㅠㅠ
디리릭
22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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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 인사담당자 계실까요?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ioioio
22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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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vs 한곳에 있기
이직을 계속 하면서 괜찮은데 찾기 아니면 한곳에 있는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둘다 맞는말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입사원2
22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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