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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절차중입니다. 어디가 좋을까요.
결국 돈이냐, 워라벨&거주지 문제냐 일텐데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현직장] 대기업 영끌 : 8000, 회사 상황 안좋아서 성과급 없음 근무지 : 서울 워라벨 : 평소 정시 퇴근 [새회사] 대기업(2차전지) 영끌 : 7800+기본급 맥스100%×2회+성과급 연봉의 맥스50% (50%까지는 안나올듯해요.) 근무지 : 동탄 워라벨 : 밤 8~9시 퇴근
제발요
2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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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 갈 가능성이 있을까요?
33살 - 지거국 재료전공 3점 중후반 학점 - 석사(좋은곳아님) 업계 회사가 많이 없는 분야 전공 - 현재 직장 반도체관련 회산데 대기업에서 생각하는 그런 기술과 차이가 큼... 동종업계 1군데 잇음 (희소한 기술) / 경력 4년차 대리 / 석사와 분야가 다름 / 연구개발 - 분석업무 - 대외활동 약간, 오픽 IM2 정도, sci논문 1저자 1편 이미 1~2년차에 이직시도햇엇는데 중견까지만이고 대기업은 서류도 안되더라고요(신입지원, 유료 자소서 첨삭) 경력지원은 대기업에서 쳐다도 안볼거같고 중고신입으로 가야될거같은데 뭘 준비할 수 잇을까요?ㅠ 가능성없는거 같은데 어떤부분 노력해야될지 현실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아구다
2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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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때로 월급을 안주는 회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입사헌 회사가 3개월 인턴 계약서만 쓰자고 했는데 제가 일부러 무슨 일 있을거같아서 표준 근로계약서도 같이 작성했어요. 7년 경력자인데 수습기간 3개월에 70% 월급을 주겠다고 했을때부터 도망갔어야 했는데… 그래서 일하고 3개월이 지나 드디어 100%월급을 받겠다 싶었는데 월급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확인했는데 회사 사정을 말하고…. 수습기간이 끝나기 전에 그런 말 전혀 없었기에 저는 퇴사를 선택했는데 아직도 남은 월급이 입금되지 않았어요!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큰 돈아니지만 제가 이직하면서 여러 회사에서 선택해서 제가 하고 싶었던 분야에 이직했다 싶었는데 3개월을 돈도 못벌고 그냥 날린 느낌입니다. 그것도 억울하고, 월급 제대고 못받은 것도 억울합니다….
애라
23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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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예정인데 또다른 면접 진행
현직장 퇴사날짜가 정해졌고 이직할 회사(A)에서 입사날짜까지 받아놓은 상황입니다. 와중에 면접진행하던 회사(B)가 또 하나 있는데 이곳 합격하면 이곳을 가게 될수도 있을거 같아요. 시기상으로는 A 회사에 출근한 후에 B 회사 합격여부가 나올거 같아요. 1. 면접진행중인 B 회사에서 재직증명서 및 이런저런 서류를 제출해달라고 해서 제출하려는데요. A 회사리 이직 예정이라는 건 언젠가는 밝혀야하나요? B 회사 입사 후 어떤 서류를 요구하게 되면 그때가서 뒤늦게 밝혀지면 문제가 생길까봐 그렇습니다.(재직증명서를 다시 내라던지 보험자격득실이라던지요) 2. 연봉협상을 할시 현직장 계약연봉을 기준으로 하게 되는지 A 회사 계약(5%상승됨)연봉을 기준으로 하게 되는지요? 경험있으시거나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illjl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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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경력직 실무면접 복장 관련
언론사에서 경력직 면접을 볼 예정입니다.(3년 경력) 실무진 1차 면접도 정장을 입어야할까요..?
쿠느시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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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안녕하세요. 최근에 경력 이직으로 첫 최총면접을 경험했습니다. 본부 리더, 소속 팀장, 인사 팀장 이렇게 3분과 면접을 진행했는데 리더님이 첫 직장에 들어간 이유를 물으시더니 관련해서 계속 꼬리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는 분야라 안다고 말씀드렸고, 첫 직장에서도 제가 대학 졸업 후 바로 칼취업이라 시킨 일을 했다고 했을뿐인데 저보고 당당한건 좋지만 겸손하지 못하다며 겸손한 태도를 가디면 좋겠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며 주변 친구들에게 자신감 있게 네 경험을 말하라는 조언을 들었고 여러 유튜브에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근거없이 안다, 할 수 있다가 아닌 이런걸 해봐서 안다, 할 수 있다라고 했는데 계속 30년이나 한 내 앞에서 너무 자신감만 넘친다.. 는 식으로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임원면접에서 태도가 중요하다는데 이런 결과로 최합 기대는 면접 끝나자마자 버렸는데 아무리 복기해봐도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경험과 지식을 어떤식으로 말해야 너무 거만해보이지 않는걸까요... 경력직은 정말 어렵네요ㅠㅠ
새싸기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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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서로 재면접..
환승이직을 위해 한달전 면접을 본곳이 있어요. 근데 같은 직무의 공고글은 계속 올라왔기에.. 떨어졌다 생각을 하고 다른곳에 면접을 보고 합격해서 입사를 이주 앞두고 있는데 어느날 부재중이 왔길래 전화하니 한달전 면접 본 그곳인거에요..혹시 아직 구직중이면 그때 면접 본 그 부서 말고 다른부서로 면접을 다시 볼 수 있냐고 하시는거에요. 사실 그 회사가 맘에 들었거든요. 가고싶었어요 그래서 면접일정을 잡았어요. 근데 이게 좋은뜻인지.. 아니면 안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지원했던 부서는 떨어졌는데 다른부서로 재면접을?? 첨 겪는일이라 얼떨떨 해요.. 이런 경우 겪으신분 있을까요?좋은뜻일까요? 아니면 사람을 못구해서 마지못해 면접을 제시한걸까요?ㅠㅠ
초복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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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 서류 제출 현직장에서 알게 되는 경우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직 시도가 처음이라 질문드립니다. 동종업계로 이직 시도하려 하는데, 좁은 업계이고 임원분들끼리 아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서류 제출만으로도 혹시나 현재 직장에서 알 방법이 있는지..그런 경우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족발
23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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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화상면접 휴대폰
안녕하세요 줌으로 화상면접 볼때 핸드폰 사용해보신분 계시나요? 핸드폰으로 해도 될까요 안끊기고...?
diznzn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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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소재 회사 근무자와 인터뷰할 수 있는 사이트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준비중인 직장인입니다. 한국 내에서의 이직이 아닌 외국으로의 이직을 고려중인데요, 관련해서 인터넷에서만 정보를 접하다보니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 해당 나라에 제가 가고자 하는 업계에 실제로 현재 재직중인 사람에게 일정 금액을 내고 질문을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고있습니다. glassdoor, linked-in처럼 제가 직접 연락해서 수고해야하는 사이트들 말고 유료로 재직 기업과 산업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는 나름 꽤나 유명한 사이트를 예전에 봤던거같은데 도저히 어떤 사이트였는지 기억이 안나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그런 사이트를 알고계시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하여, 한국 기업에서 일하다가 모회사(본사)로 가게되어 이동하는 경우 말고 저와 같이 아예 다른 회사로 이직을 고려중인 사람에게 조언 또는 추천할만한 내용들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주아아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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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연차 개수 어떻게 되나요?
경력직 입사의 경우 연차 갯수가 어떻게 결정되나요? 6년차로 인정받고 가면 처음 2년간 15개였다가 다음해 부터 8년차 갯수로 올라가나요?
여기요여기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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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어떻게 말해ㅜㅜㅜ
저 25살 회사 다닌지 1년 되었습니다! 작년 빠르게 취업하고자 하여 들어온 지금 회사가 규모는 작지만 꽤 시너지도 좋고 같이 지내는 분들도 서로서로 너무 친했습니다 (실무자 6명...) 대신 제가 하는 일이 계석 저한테 맞는건지에 대한 의문점이 들고 있는 와중에.. 제가 딱 원하는 직무의 회사가 공고가 떠서 지원을 해보고자 합니다 (지인 회사라 될 확률이 높음) 다음달에 큰 프로젝트가 있어서 10월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진짜 만약 최종합격을 하면 퇴사한다고 어떻게 말하죠ㅜㅜ 퇴사한다고 말하기가 두렵네요ㅜㅜㅜ 선배님들 퇴사/이직 하실때 어떻게 말하세요ㅜㅜ 다음달 프로젝트 말고 내년 상반기에도 큰 프로젝트가 있어서 제가 꼭 필요한 상황이긴 하지만 저는 이 일이 맞지 않는데...계속 시간만 아깝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뽀로로동생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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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희망 연봉
21년차 직장인입니다. 1차 면접을 통과하고 어제 2차 HR Director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직율이 조금 높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이직율괴 전 직장 1년만에 퇴사힌 것에 대해, 그리고 직급이 높은 편으로 그만두기 전 직장을 정하고 퇴사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등등 전반적으로 부정적으로만 인터뷰를 하고 30분도 안되어 종료 했습니다. 이직율이 높은 부분이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너무 그 부분에만 포커스 해서 면접을 진행하니 면접 후 이 면접은 뭐지 라는 생긱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인터뷰는 예전과 다르게 다른 곳 지원힌 곳이 있는지 묻더라고요. 또한, 희망 연봉을 묻길래 얼마 라고 금액을 얘기 했더니 그만큼 받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되묻는 상황이 처음이기에 당황해서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종료 되었습니다. 이럴 경우, 금액을 말하면 안되는건지, 아니면 이에 대힌 딥변을 생각해서 준비해 놓아야 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직취준생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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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사유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7개월정도 휴식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전직장 퇴사사유를 ‘건강상의 이유’로 구직중에 있습니다. 지원하다가 만난 헤드헌터에서 정확히 어떤 건강문제였는지 얘기할 수 없으면 해당 이유는 적합하지 않다고 ‘경력개발’의 사유로 대체하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경력개발’이라는 이유로 얘기한다면 경력개발을 위해 7개월간 무얼했는지 물어볼거 같아서요.. 현재 공백기 동안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쉬고 있어서 경력과 관련해서 한게 없습니다... 물론 지금은 치료가 다 끝났고, 크리티컬한 부분이니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직접 언급할 생각은 1도 없는데요 헤드헌터가 제안해준 포지션에 합격하지 못했지만, 조언대로 앞으로 구직활동 시 ‘경력개발’ 쪽이라 얘기하는게 옳을지 다른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치즈불닭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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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회초년생 정규직, 3개월계약직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2년제 컬리지 졸업후 귀국하여 이제 막 취준시작한 27남 입니다. 현재 제 상황이 이런데 한번 읽어보시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얻을수있을까요? 1. 3개월 계약직 (월급 약 250) 이름대면 모르는사람이 없는 자동차 회사의 3개월 계약직을 헤드헌터에게서 제안받아서 지원 후 면접까지 합격하여 다음주 월요일에 간단한 테스트만 한 후 최종합격만 남은 상태입니다 (떨어질 가능성 희박한 테스트) 이곳에 지원한 이유는 현제 스펙이 없다고 보면 되는상황이기때문에 실무에서 보고서작성 능력과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짧게라도 일을 해보자 하여 지원하게됬습니다. (실무시 영어능력 많이요구) 2. 정규직 (연봉 약 4천) 중견기업 연구소를 지원 후 면접까지 간 뒤 약 1달이 지난 오늘 합격소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한 부분때문에 원래라면 합격이 되지 않았을건데, 최근 회사 사정이있어 영어 능통자가 필요하여 비록 2년제지만 영어권 국가에서 학교를 졸업한 저에게 연락이 와 합격을 위한 품의서 작성 단계중에 있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문제는 아래에 있습니다. 정규직 같은경우 위에서 학력때문에 최종 승인이 날지는 모르기때문에 일단 최종합격이 될지 안될지는 다음주중으로 연락주겠다. 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약직의 경우 합격확률이 아주 높고 헤드헌터를 통헤 각종 전형 결과들을 당일마다 바로 받아왔기때문에 다음주 월요일 테스트 후 합격소식이 전해져오면 바로 일을 할지 안할지 선택해서 말을해야 할것같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정규직이 떨어질 상황을 감수하더라도 계약직을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밥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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