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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직 어떻게 보세요?
그룹: 중견->중견 회사규모: 대->소 제조업: 경공업->화학 연봉: 성과급포함 총 10% 상승 업무환경: 둘다 그다지... 직무: 한차원 더 상위로 야근: 이직하는 팀 인원 구조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팀장-선임-작성자) 걸리는 점1: 이직주기가 짧은 편 걸리는 점2: 그룹사에 대한 정보는 풍부하나 입사하는 계열사의 정보는 극히 한정적
핫다크초콜릿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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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정규직 vs 대기업 계약직
안녕하세요. 작은 언론사에서 정규직 4년차입니다. 회사가 일은 갈수록 늘어나는데 성장 가능성은 적어보이고 연봉이 향후 10년은 동결이라는 충격적 얘길 들어서 7월부터 여기저기 이직 차 알아보고 있어요. 이번에 이름 들으면 다 아는 대기업의 계약직 2차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파견직 아님. 자체 계약직) 경력 7년차 이상을 구하는 공고였는데 저는 경력 미달인데도 여기까지 통과했습니다. 여기 가면 솔직히 현 연봉보다 10프로는 기본이고... 아마 50프로 상승은 예상되거든요. 하지만 계약직이란 말이 자꾸 머리를 맴돌아 고민되네요. 정규직 전환은 어렵다고 이미 명시된 공고고요. 대기업 계약직은 어떤가요? 경험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정규직과 보수 차이는 얼마나 있는지 -장단점은? -이후 이직시 커리어 반영될지? :비록 계약직이지만 여기서 2년 일했다는 기록으로도 뭔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됐거든요.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카라멜댄슨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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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규모 판단
이직시 회사의 규모를 가늠하는 척도가 무엇무엇이 있나요?
립슈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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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면접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첫 경력 이직 면접을 앞두고 면접 질문에 대비하고자 합니다. 어떤 질문들을 대비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아이스커피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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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80키로 출퇴근거리, 가능할까요?
유통 쪽으로 업력은 오래된 제조회사인데 기존 사업이 안정적이라(오프라인베이스) 온라인쪽 시장에 진출하려는 회사에요 온라인으로 2~3년 제법 규모는 키워놓은상태에서 이익 개선(아직적자)과 신규앱출시 카테고리확장하는 미션으로 신사업 본부장으로 스카웃 제안 받았습니다. 저를 추천하신분은 그쪽 신규 대표급으로 스카웃되신 분이구요(저랑 직장 선후배관계) 문제는 1. 위 작업을 진행할 내부 전문인력이없는것과(소싱. 상품기획 엠디와 저 포함 4명, 제외하곤 아직 미정) 개발과 디자인 등을 외주로 운영해야한다는것 2. 본사 편도 거리가 80키로가 되어 자차출근이 필수인데(출근시간.2시간..), 강남쪽 공용오피스를 구한다곤하나 기존사업부 인원과 물리적으로 떨어져있어(기존 멤버는 본사출근) 공용오피스로 분리하면서 일할때 시너지가 나기힘들것같은 상황. 그러면 자연스레 본사출근이 잦아지지않을까하는 우려.. . 조건과 처우는 현재 연봉보다 앞자리 바뀐수준이라 괜찮고, 현재 저의 커리어 스펙이 운영,전략 기획쪽인데 플랫폼 앱 런칭 경험을 토대로 po나 pm으로 커리어를 전환희망중입니다. 지금 재직중인회사도 매출 1~2천억 규모의 스타트업인데, 투자사가 인수해 향후 미래가 어찌될지모른다는것과, 지금 맡고 있는 롤이 자사몰 운영이라 연차에비해 업무사이즈가 약하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이직이 잦은편이라 더이상의 이직은 힘들듯하여,나이도있고.. 매번 결정해도 맘이 뒤죽박죽 바뀌니 더 힘드네요ㅜ 플랫폼 앱런칭을 외주사로만 진행가능할지(내부전문가 부재, 전 웹으로만 소규모 위탁 플랫폼 런칭경험만 있음) 거리에따른 리스크를 감수하고 이직하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이지데이빗
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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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회사의 판단 기준은 연봉? 복지? 직무?
안녕하세요. 저는 이직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쪽 저쪽에서 제안도 들어오고, 여러 회사를 지원했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눈팅도 자주 합니다. 그런데 회사를 볼 때 어떤 걸 봐야할 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 회사의 규모(지금보다 큰지?) - 연봉이 얼마나 오를지 - 회사가 투자를 받았는지? - 복지가 좋은지(자율근무 등등) 뭘 봐야 지금보다 더 좋은 회사라는 판단이 들지 모르겠네요.. 규모가 작아도 사업이 매력적이면 가야할지, 아니면 투자를 많이 받아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회사를 가야할지 등 여러 기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기준으로 지금보다 좋은 회사라는 걸 판단하시나요??
쿠룰루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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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업종 스펙 어떻게 쌓고 계신가요??
2차전지 소재 분야에서 10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학력은 전문대졸업 했습니다 기회가 좋아서 기업연구소에서 9년 넘게 개발 업무를 수행했네요 지금은 중소기업에서 과장 달고 있는데 앞으로 미래가 불안하네요 학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대학교 졸업은 하였지만 다시 개발업무를 하기에는 제 스펙이 떨어지는것 같고 새로운 분야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것 같고 저처럼 30대 후반 스펙 고민이신분 계신가요??
적성찾기
억대연봉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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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토어 백엔드 기획자 분들 계신가요.
좋은 기회가 있어서 백엔드 기획으로 직무를 변환하고싶습니다 운영쪽 비율이 많을것 같긴 하지만, 비슷한 업무를 하면서 적성에 맞는다는걸 알게되었는데요.. 개발자가 아니기때문에 기획직무라는것에 부담도 있고, 추후 커리어도 걱정이 많습니다. 혹 기획자분들... 앞으로의 커리어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배낭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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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소개 이직 후 빠른 퇴사가 하고 싶어요
지인소개 통해 이직했는데 지인과 다르게 저와는 회사가 너무 안맞네요. (직무, 수직적 꼰대 상사, 보수적 분위기) 지금 4달 됐는데, 소개로 온 것도 있고해서 최소한의 책임감이 있어요. 그래서 퇴사도 더 편하게 못하겠네요. 최소한의 책임감있는 근무기간은 얼마일까요ㅠ
ㅇㅇㄱㅇㅇㅇㄷㄴ
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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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산하기관에서 일하다가 대기업으로 이직 괜찮나요
대기업에서 공기업이나 공무원으로 이직하는 사람들은 많이 본거 같은데 반대의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
노란병아리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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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시 계약연봉 낮추고 인센티브를...
더 준다고 하는데요, (비영업) 결론적으로 총 액은 올라가지만 계약연봉 자체는 낮아지는 상황입니다. 물론 인센티브내용은 계약서상 기입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큰 회사라 매년 인센이 나왔고, 고정적으로 나온다고는 하는데... 이런 경우가 외국계에서는 일반적인 경우인가요...? 이직하고싶은 회사인데, 최종 오퍼 내용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ㅠㅠ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낭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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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해서 그런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88년생, 9년차 사회인입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약 4년간 지사장을 하면서, 연봉 600만엔 정도를 받다가, 더 배우고 도전하고 싶어서 한국에 왔습니다. 미국법인 한국 지사에서 연봉 5000에 지분 7만5천 달러 받다가 최근 실업급여 받으면서 구직 중입니다. 최근에 너무 너무 매력적인 회사가 있어서 먼저 연락하고 이력서 보내서 지난주에 대표님과 면담했습니다. 해당 회사 대표님은 꼭 모시고 싶다고 다시 다른 멤버들과 함께 보자고 하셔서 어제 다시 만남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를 위해 내가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일, 전략, 마케팅, 서비스 방향 등 여러 자료를 자발적으로 준비하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근데 해당 회사는 아직 투자금이 2억 밖에 안되서 연봉을 맞춰주기는 힘들 것 같고, 지분 등을 줄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아직 같이 일을 해보지도 않았고, 투자자나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재료도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실업 급여를 받고 있기도 하고 그럼 2~3개월간 무급으로 일을 하면서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다시 논의해보는 것은 어떻냐고 제안드리고 이렇게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아내랑 이야기해보니 몇가지 안전 장치를 가져가는 것이 좋겠다고해서, 대표님께 2~3개월이 아니라 딱 내년 1월 7일까지의 기간과 다른 회사의 면접이나 가능성도 완전히 닫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주 4일로 일을 하는 것으로 어떻겠냐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무리하게 합류를 고민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연봉 7천에서 1억 사이로 오는 제안들은 거절하고 거의 모든 것을 다 내려놓다시피한 조건으로 진행했던 것 같은데..뭘 잘못한걸까요? 제가 말씀드린 조건이 이상했을까요? 생각만 많아져서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이름은생각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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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채우고 이직, 괜찮을까요?
랩사 1.5년 지금 인하우스에서 2.1년째 입니다. 사실 답정이긴한데 3년 채우는게 맞다고 머리로는 생각하면서도 아 2년도 이미 너무 많이 참았고 힘내왔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1. 짠 연봉/낮은 연봉 인상률 연봉 자체도 적은데 연봉 인상률을 보고 놀랐습니다. 물론 이직하고나서 상사와의 불화로 좋은 퍼포먼스를 못 낸 것도 있지만...그렇다고 일을 안했던 것도 아니고 큼직큼직한 프로젝트도 몇 개 맡아 pm으로 잘 마무리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내가 고생한 것에 비해 너무 적었습니다. 물론 흔한 일이라는 것 잘 압니다. 2. 상사와의 불화 특이한 팀 구성입니다. 과장 대리 저 이렇게 있는데 각자 하는 일이 다르고 상사로서 업무를 가르쳐 준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너가 하는 일을 내가 상사니까 가끔 봐줄게. 라는 태도입니다. 위에서 큰 그림을 그려주고 업무가 주어지거나 서브로 붙어서 일을 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메인 업무를 하게 하고선 허둥지둥대면 능력 없다면서 참 견디기 힘든 말을 합니다. 울었던 적도 한두번도 아니구요. 광고 셋팅하는 것도 제가 분석한 결과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도 될까요? 라고 하면 "그렇게 조사해서 그렇게 판단했음 맞는 거겠지. 본인이 담당자 아니야? 제일 잘 알거 아니야" 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뭐가 맞게 일하는 건지 너무 헷갈리더라구요. 상사가 어느 방향을 원하는지도 모르겟구요. 그래서 업무에 대한 자기 확신이 안생기고 자신감도 엄청 줄어들더라구요.. 이 문제가 사실 너무 커요. 일 할 때도 너무 겁을 줍니다. "잘못되면 어떻게 할건데?" "무슨 일 생길지 생각해봤어?" "그런 일 생기면 본인이 책임 질거야?" 등등 정신병 걸릴 것 같습니다......... 일은 어딜가나 어렵고 힘들다는 건 압니다. 그냥 물어보면 대답 듣고 이 일은 이렇게 하는 구나, 상사는 이렇게 하길 원하는 구나 하고 일하면서 경력을 쌓기 원합니다.. 이것도 욕심일까요 ㅎㅎ 처음 1년은 너무 갈구고 절 깍아 내리길래 아 상사 입장에선 내가 부족하고 못 따라와주니까 저러나보다 그래, 내가 모르고 내가 부족해서 라고 생각하며 지냈지만 또 다음 1년은 그게 아니라 여기와 잘 맞지 않다는 걸 확인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이러한 이유로 인하우스에서 2년, 총 3년쯤 되는 경력으로 이직시 합당한 사유가 될만할지 궁금합니다... 타이밍도 괜찮을지 궁금하구요. 이제 다시 이직 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타이밍인지 궁금합니다.
토람이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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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테크 외국계 vs. LG 계열사
이직을 생각중 입니다. 저는 6년차 마케터 이고 IT 쪽 광고 마케팅 포지션으로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LG 대기업 네임 밸류를 보고 LG 쪽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페이스북, 구글과같은 글로벌 테크 회사로 나중에 이직이 가능할 유니콘 외국계로 가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 ㅠㅠ
엠제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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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을 다시 살리지 현재일을 계속할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직 30대 되기 전인 20대 후반에 근로자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제 근무 중인 곳이 물류회사에서 헬퍼 관리자를하고있습니다. 연봉은 3000만원 전후 정도됩니다. 지금 근무 중인데 급여가 적은거 빼고는 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수를하더라도 욕먹는게 다지 크게 문제되지는않는게 좋고요. 근무 잘하고있는데 전에 같이 일하셔던 이사님에게 스카운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금속가공분야인데 회사 규모는 정말 작습니다. 대신 연봉은 최소4800만원으로 맞추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규모가 규모인지라 아마 입사하면 일면 잡부가 될꺼 같은데 이직이 좋을까요? 아님 연봉은 적더라도 속편하게 일하는게 좋을까요? 정리 1. 현제 근무 환경 업무형태 : 물류센터 말단관리자 연봉 : 3000만원 주 6일 일8시간 2. 아직 검토중인회사 업무형태 : 생산팀장(생산+생산기술+생산관리+공무) 연봉 4800만원 주5일 8시간
갈림길의 연속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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