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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직장 선택에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이직관련 글을 올렸었구, 운좋게도 두 곳이나 합격을 했습니다. 현재 직장의 처우는 과장급인데도 연봉이 높진 않으나 IT비경력인데도 기존 영업경력을 인정해줘서 과장급으로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추천해주신분이 다른 본부 임원이 기존 보험할때 고객분) 정리해보면 1. 현직장 연봉 : 4천대 중반 (연봉) 2. 현금성 복지 : 유류대와 시내교통비 포함 월 30 통신비 7만원 지원 3. 위치 : 양재동 소재(출퇴근 편도 1시간 10분 걸림) 4. 직무 : 보안관제 영업 첫번째 제의받은 회사 업종 직모와, 조건은 1. 미국 본사를 둔 가상자산 플랫폼 회사(해외 지사가 이미 있어서 한국에 내년부터 공격적 영업하려고함) 2. 근무지 : 종로구 (출퇴근시 편도 40분정도 소요) 3. 연봉 : 지금 연봉과 동일조건이나 매년 10프로 인상 보장 (기본 2년동안은) 4. 복지 : 법카한도가 지금회사보다 적지만, 법카로 인당 점심 5만, 저녁 10만원 업무상 교통비지급 (딱히 한도없음) 5. 업무 : B2B와 B2C영업, 플랫폼에 자산유치하게 하는 영업으로 증권영업과 유사 6. 인센티브 : 유치되는 자산금액규모에 따라 인센 제공 (최소 월 5천만원 유치해야 인센 메리트가 있음) 두번째는 비즈니스솔루션(세금계산서, SAP등)제공, 업계 인지도 있고, 기존 고객사 많음 코스닥 상장회사 1. 연봉 : 5천 2. 근무지 : 강남 소재(출퇴근 편도 1시간) 3. 업무 : B2B영업, AI솔루션영업, 전자계약시장 영업 4. 인센 : 계약서상 최소 연봉 15프로 보장조건 5. 복지 : 아직 모르겠어요. 법카는 월 100만원 한도라고 그랬는데..낫베드인거같아요 6. 비고 : 면접관분이 대학교 같은과 선배라 합격한것도 한몫한것 같긴합니다..,같이 일하게될 분입니다. --------------------------------- 두번째가 더 나을까요? 어디든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고민이 많이되네요^^; 어디가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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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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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일까요, 섣부른 판단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직한 회사 다니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되어 의견 구하고자 올립니다. 우선 고민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 1. 팀에 전문성 있는 인력이 없음 2. 윗선 입김에 따라 업무 롤이 왔다갔다 할 것 같음 3. 입사전 생각한 사업방향과 상당히 다른 방향 그렇지만 또 입사가 힘든 시기니 버텨보는게 좋을지, 아직 며칠 다니지도 않았으니 섣부른 판단을 내리는건 아닐지 고민도 됩니다.. 우선 더 다녀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나가서 힘들더라도 다시 살길을 모색하는게 좋을까요? 참 어렵네요..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선배님들 계시다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aiiihb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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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6000 중소기업 시행사, 시니어직급 vs 연봉4천초반 업계최고 설계사 ,주니어직급
저는 대형 설계사로 커리어를 시작하여, 4년차가 될 무렵 올해초 규모가 아주 작은 소규모의 부동산 컨설팅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요. 소규모의 기업의 문화에 잘 맞지도 않고 내일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회사같아서..다시 1년여 만에 이직 준비하고있습니다. 시행업이 하고싶어서 조금은 안정적인 규모의 메이저시행사의 문을 두드리기는 했지만, 잘되지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저에게 다음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규모 기업의 회사생활을통해 "기업의 안정성"이란 것이 하나의 주안점이 되었는데요 . 그러던중 두가지 대안이 있어 고민중입니다. 연봉을 1천 올려서 중소기업규모의 시행사(업력은 10년) ,위치는 삼성역 최고급 오피스에 본사를 두고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연봉을 깍고 다시 안정적이고 규모가 있는 설계사로 돌아가 경력을 좀 더 쌓아서 메이저시행사로 이직을 준비하는 방법인데요.. 전자의 시행사같은 경우는 연봉을 다소올리고 회사위치도 아주좋고 사무실도 굉장히 쾌적하더라구요. 근데 처음들어보는 시행사이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도 아무것도 나오지도않고.. 면접때물어보니 제직무에 관한것은 거진 혼자 도맡아서 해야하는 위치일 거같다네요 .. 이쪽으로 이직했다가 현재와 같이 실패가 될지 몰라서 고민이 되네요 .. 차라리 다시안정적인 메이저설계사로 돌아가서 차근차근 메이저시행사로의 커리어개발을 준비하는게 나을지요 ..
아이호니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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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 연봉 제도
안녕하세요 이번에 외국계 회사에 입사를 앞두고 있는데 연봉이 기본급 + variable incentive (개인 평가 및 회사 실적에 따라 평균 #%) = expected salary : 토탈 -####원 이 라고 왔습니다 외국계 이직은 처음이라 전체 연봉에 variable / expected salary 라는 말이 걸려서요 ㅠ 이름 대면 다 아는 기업이고 외국계에서 이런 연봉 구조가 흔한가요? 헤드헌터는 variable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거의 그대로 받는대로 보면 된다고 하고 링크드인 통해 현직자에게 물어보니 개인평가에 따라 인센은 잘 지급된다고 합니다 (3-4년정도 재직하셨더라구요) 보통 이경우 계약서에도 variable incentive 까지 명시되나요? 안되어있다면 기재 요청을 해도 되나요? 기타 조언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우뀨뀨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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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3개 고민됩니다
1. 대기업 (재계서열 10위권) 계열사 무역회사 법무 집에서 대중교통 1시간반이네요... 매출규모는 2조 언저리입니다. 2. (옛날에는) 대기업이었으나 현재 중견기업 컴플 집하고는 1시간 10분거리... 업계 1위 제조업 회사고 매출규모는 1조 중후반 3. 중견기업(재계서열 30~40위권) 컴플 집하고 40분 거리 원래 그룹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이었다가 자산기준 10조로 올라간 이후 중견기업이 됨 업계 1위 제조업 회사고 매출규모는 2조 중반 연봉은 3>1>2 순입니다. 의미있는 차이는 아니구요 저는 현재 대기업 하위계열사 준법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곧 계열분리될 예정입니다 (도피성 이직)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로 가실것 같나요?
클라우디리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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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이름들으면 알만한 스타트업 재직중인데요. 1억원 가량의 스톡옵션을 가지고 있고 내후년 행사 가능합니다. 행사가는 대략 1천 4백만원 정도 됩니다. 최근 잘나가는 회사에서 인센 포함 50% 인상 제안을 받았고 인센은 최소 보장금액이라서 성과에 따라 더 많이 받을걸로 예상됩니다. 비포괄 연봉이라 야근수당은 별도구요 복지도 훨씬 좋습니다. 단 스톡옵션은 없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현재 직장도 미래가 유망해서 스톡옵션을 행사하면 추후 가치가 많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건데요.. 외벌이라 연봉을 많이 올릴수 있어 좋은 기회를 놓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여러분들 같은 경우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야근쟁이
억대연봉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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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3년차 직딩이에요. 한회사 꾸준히 다녔고 업무도 꾸준히 잘해왔는데 이제 한계가 온거 같아서요. 회사일도 날이 갈수록 힘들고 최근에 회사랑 트러블이 생겨서 제공든탑 다 날라가고 저만 혼자 바보가 되버린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그사건으로 이제 사람들도 보기 싫고 회사도 꼴보기 싫고 해서 이직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이직 하신분들, 이직준비하신분들 정보 공유좀 부탁드릴께요..
퇴사욕망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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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1차 합격이 스펙이 될 수 있나요?
사기업 재무/회계, vc, 사모펀드 같은 곳에 인턴/취직 할때 cpa 1차 합격이 괜찮은 스펙인가요? 답변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렌버핏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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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진로문제에 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오십대 후바늬 직장인입니다. 중견기업의 임원으로 있는데 제 큰아들이 25살, 고등학교와 대학을 영국에서 나와서 봄에 군대를 마치고 제대를 했습니다. 통계학을 전공해서 취업을 할까하다가 국내 대학에서 공부를 좀더 하는게 어떨까 싶어서 국내 대학 두군데 대학원을 지원했는데 무난히 붙을줄 알았는데 모두 떨어졌어요. 본인도 좀 놀란거같고 왜 떨어졌는지 원인도 잘 모르겠어요. 꽤나 좋은 학교를 나왔고 단지 성적이 썩 좋지는않았지만 한군데는 합격할 걸로 기대했거든요... 이제 취업을 할지 대학원 재수를 할지 기로에 서있는데 조언이 어렵네요. 저는 대학 졸업한지 30년이 넘었고 전공도 많이 다르고 시대가 워낙 변했으니까요... 아들도 국내에 전공관련 조언을 구할 사람이 별로 없고 제 주변도 피상적인 말밖에 못하네요. 좋은 고견 구합니다.
민형아빠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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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이직할때 꼭 구매로만 갈까요?
다른 직종은 어떤게 있으려나요? PM, 영업 말고는 딱 떠오르는게 없네요..
물건사쟈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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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연차, 호기심이 많은건 독일까요?
IT회사에서 기획직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0여년 넘게 일을 했지만 저는 여전히 이 일이 좋고 재밌어요. 최근 업계 동료와 얘기를 나누다가 스스로의 강점이 뭐냐길래 호기심이 많아서 일의 재미가 유지되는 것이라했더니 '호기심이 많다'는게 너무 주니어스럽다는 조언을 들었어요. 면접이 잘 안되는 이유를 알거같다고.. ㅜㅜ 생각하기 나름일거 같은데, 어떠세요? 시니어가 호기심을 갖고 일하는 것. 독인가요?
코시구기
억대연봉
21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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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it업무만 10년차입니다
주로 시스템운영 간단한 개발 그리고 연차쌓이면서 몇가지 프로젝트 pm해봤습니다 요새고민이 기획으로 가보면 어떨까 이생각이드네요.. 기획이 쉬운거는아닌데 일정관리하고 프로세스짜고하는게 개발보다는 미래가 좀 보일꺼같은데… 개발에서 기획가신분들 어떠신가요?
서울좐이
21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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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부적응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이직 하였습니다. 경력 공개채용이였으며, 지원했던 직무와 지정받은 직무는 면접 중 협의하에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배정 받은 팀의 업무 R&R은 명확하지 않았고, 제가 해야 할 업무 영역도 매 번 달라지는것에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인수인계나 OJT는 없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조직개편이 되며 팀은 그대로지만 업무의 결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기존 일을 같이 하던 팀원들은 모두 다른 부서로 발령났고, 입사한지 얼마 안된 저와 새로온 직원과 함께 내년에 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모르는것 물어봐가며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어떻게든 해결해 나가야 하는 상황인데, 여전히 팀장은추상적이고 R&R은 스스로 만들어 가라는 식입니다 내년 맡은 업무들이 제가 해오지 않았던 일들이고 타팀으로 발령난 직원들이 올해했던 업무의 업그레이드 인데, 히스토리도 모르고 인수인계도 이루어지지 않은 이상황에서 너무 답답하고 부담스럽습니다 시간을 투자해서 어떻게 노력해볼까 내가 어떻게 이해를 하고 접근해야할까 고민만 몇일째입니다 솔직히 감도 안잡히고 이직한지 얼마 안되어 후회만 가득합니다. 첫 이직에 많은 각오를 하고 이직했지만,, 너무 힘드네요 회사는 경력직을 채용할때 이 사람이 가진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주려고 채용 하지 않나요..? 저는 왠지 그러려고 뽑았는데 채용 후 조직개편 등 상황에 따라 흘러가는대로 제가 그팀에 있으니 그냥해 이런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 회사에는 분명 제가 잘할 수 있는 다른 직무가 있습니다. 주말에도 노트북앞에서 하염없이 문서를 읽어 나가지만.. 답답하기만하네요.. 부담스러운 마음에 죽고싶다는 극단적인 생각이 요 몇일 계속 들지만.. 가족들이 생각나 또 마음을 다잡습니다 근데 진짜 너무 힘듭니다...이대로 살다가 과연 이 직무를 어떻게든 해나간다고 하더라도 내가 이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답답하고 무능력한 내자신이 너무 싫어서 길게 적었습니다
ijebue
21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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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credit suisse IB analyst 초봉/연봉
안녕하세요~ 외국계금융중 credit sussie IB analyst 초봉&연봉 테이블이 어떻게 될까요? 정보가 한정적이라 여쭤봅니다
밀크앤티
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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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내용..외국인 대표에게 고민을털어놔도 될까요?
모 외국계 SCM담당으로 파츠와 악세서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사이후(만1년안됨) 해당카테고리 업무는 안정화되었고 회사 입사초기에 프로세스 부재 및 전혀 관리되지않던 영역의 관리와 과다재고로 허덕이던 제품 카테고리의 총재고 35%-대부분 악성재고- (9개월동안)를 쳐냈습니다. 그리고 프로세스셋업까지 하고 해당분야에서는 사내에서 누구나 다 저에게 물어보러오게 까지 만들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해당 카테고리는 회사내에서 존재감이 전혀없습니다. 회사에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요. (회사 입사해서도 혼자서만 고군분투했고 나름 혼자서만 성취감을 가졌고요) 그러던 와중에 사내의 어떤 동료가 막말로 제가 맡는 제품군은 사내에서 아무도 신경안 쓴다는 말을 듣고 나서...심각한 우울증을 경험하고 사내에서 아무도 신경안쓰는게 맞다는 판단까지 왔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매니져와 차상위 매니져가 동시에 퇴사하는 바람에, 저보다 늦게 입사한 분이 기존에 완제품서브 담당이라는 이유로 그분께 사내에 절대적으로 전 (업무 영향력, 절대적 관심..등..)이 가더라고요. -저는 상위매니져퇴사로 저에게 어느정도 업무가 어싸인 될지 알았지만 아무런 업무확장이 없었습니다 커리어적인 부분이나 업무캐파는 제가 한수위이지만 보직이 서브담당이었던지라 계속 서브 역할이 맡겨지는 느낌이네요 커리어 시작점(첫회사) 그리고 역량 그것하나 저는 퇴사한 매니져보다 못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오히려 그 일과 늦게 입사한분 일 + 제 기존업무,즉 3명분 일, 다해도 제 업무캐파는 주40시간 내에서 쳐낼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좀 과장해서 말하면 다른분들 4시간 한나절걸리는데 1시간이면 쳐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담당 제품 카테고리군에서 사내에서 역량발전이 제한되는것을 기존 매니져와 차상위 매니져에게 그리고 지금 저희부서를 임시로 맡아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까지 터놓고 얘기했고 더 업무나 발전할 수 있는 포지션의 업무까지 확장해달라고 얘기했으나 아무런 피드백은 없었고 묵살되었습니다. 워라밸 필요없고,업무역량강화를 위해서 업무를 더줘도 좋다고 해도 안주더군요..ㅎㅎ 이 상황을 아는 직원에게 터놓으니 외국인대표(한국법인 대표에서 글로벌 아시아 대표로 승진했고 싱가폴로 가기전 현재 한국에 있음-저의 존재도 아는분)께 커리어와 현재상황을 터놓고 얘기해보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상황을 해결하고자 다른 회사에 계속 이력서를 제출하고, 다른 회사 면접을 계속 잡고 있습니다. 대부분 서류통과(전적회사 네임밸류좋고...개인적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 가능합니다..)는 되고, 이미 1개 회사 붙여둔 상황입니다(연봉협상 시작) 최종면접 1개 결과 기다리고 있고 다음주 2곳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외국인 대표에게 메일쓰면서 상담받으면서 사내에서 돌파구를 찾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더나은 곳을 찾기위해 중이 절을 떠나는게 나을까요?(조직적응력은 전혀 문제 없습니다)
JJ shao
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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