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이직회사 2개 고민입니다.

21년 12월 10일 | 조회수 1,068
a
askfjwhf

1. 대기업 계열사(출퇴근 1시간) - 커리어: 커리어 쌓기에 사업아이템이 미래지향적임 - 급여 : 만족할 수준은 아님 - 직급 : 대리 - 복지 : 대기업수준 - 업무강도 : 1주일에 야근 3번이상, 당일 업무 처리가 많으므로 업무 강도는 강함 - 미래보장 : 직급이 올라갈수록 경쟁이 심해짐 2.중견기업 (출퇴근 30분) - 커리어: 안정적이나 큰 발전은 없음 - 급여 : 만족 - 직급 : 주임 - 복지 : 대기업수준 - 업무강도 : 워라밸 가능 - 미래보장 : 거의 준공무원이라 짤릴일이 거의 없음 -------------------------------------- 급여는 2번이 연봉 8%정도 높은 상태입니다. 현재 제 나이가 30대초반인데, 경력은 5년 있구요 미래적으로 나의 커리어 향상을 바라봤을땐 1번이 맞는것 같은데, 2번의 안정성이 너무 끌리네요 ㅠㅜ 이직은 처음이라서, 고민의 고민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답이 안나옵니다. 혹시 조언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댓글 14
공감순
최신순
    언제나짱가
    21년 12월 18일
    이제는 1번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모든 회사생활을 창립멤버란 생각을 가지고 생활했읍니다. 주로 작은 회사에 근무했읍니다.회사가 작으니 조금만 수주 못해도 경영란이 오고... 회사가 살기위해 아둥바둥 힘을 모아도 넘어가는 구멍가게? 아담한 슈퍼마켓 규모의 회사생활은 숱한 폐사로 이어져...이직... 또 이직....어쩔수 없는 이직... 자발적이직... 맹모삼천지교도 아닌데 숱하게 어쩔수 없는 이직을 했네요. 저의 업종쪽이 창업후 5년 못넘기고 문닫는 회사들이 엄청나거든요. 좀 오래전 일이지만 좀더 젊었을땐 소위 대기업 근무의 기회도 있었읍니다. 막상 합격하고나니 7시 40분까지 근 2시간의 출근을 어찌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이미 큰 회사인데 내가 열심히 일한들 내 역할이 회사발전에 큰도움이 될수 있을까? 기타등등의 고민 끝에 3군데 합격회사 중에서 작지만 시작하는 회사를 선택하며 골리앗을 넘어트려 보겠다고 다짐하고 열심히 했읍니다. 스스로의 능력을 평가한다면 감히? 유틸리티 상위 5%에 든다고 생각(착각)? 하는 인간입니다. 하기나름이지만 저는 자갈밭에 하도 굴러다녀 상처가 많았지만 그렇게 굴르고 부팆히고 깍이다보니 지금은 맨들맨들한 짱돌? 이 되었네요. 큰 바위(대기업)의 동급 임직원들에게 기술적이나 유틸리티 면에서 1:1로는 밀리거나 기죽지 않읍니다. 그들보다 잘한다는 말은 아님니다. 회사마다 작든 크든 직원의 업무와 능력은 특수성과 전문영역이 있으니까요. 힘쓰는데는 헐크가 필요하지만 금융같은 사무직에는 필요없듯요. 이제는 후배들에게 1번을 선택하라고 밥사줘가며 추천합니다. 업종과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소위 크고 넓은 물에서 한단계 위 부류의 사람들과 일할 기회가 많아질테니까요. 훗날 사업적인 면에서도 역량적인 면에서도 미래지향적일것이라 생각하길래 1번 추천합니다.
    이제는 1번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모든 회사생활을 창립멤버란 생각을 가지고 생활했읍니다. 주로 작은 회사에 근무했읍니다.회사가 작으니 조금만 수주 못해도 경영란이 오고... 회사가 살기위해 아둥바둥 힘을 모아도 넘어가는 구멍가게? 아담한 슈퍼마켓 규모의 회사생활은 숱한 폐사로 이어져...이직... 또 이직....어쩔수 없는 이직... 자발적이직... 맹모삼천지교도 아닌데 숱하게 어쩔수 없는 이직을 했네요. 저의 업종쪽이 창업후 5년 못넘기고 문닫는 회사들이 엄청나거든요. 좀 오래전 일이지만 좀더 젊었을땐 소위 대기업 근무의 기회도 있었읍니다. 막상 합격하고나니 7시 40분까지 근 2시간의 출근을 어찌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이미 큰 회사인데 내가 열심히 일한들 내 역할이 회사발전에 큰도움이 될수 있을까? 기타등등의 고민 끝에 3군데 합격회사 중에서 작지만 시작하는 회사를 선택하며 골리앗을 넘어트려 보겠다고 다짐하고 열심히 했읍니다. 스스로의 능력을 평가한다면 감히? 유틸리티 상위 5%에 든다고 생각(착각)? 하는 인간입니다. 하기나름이지만 저는 자갈밭에 하도 굴러다녀 상처가 많았지만 그렇게 굴르고 부팆히고 깍이다보니 지금은 맨들맨들한 짱돌? 이 되었네요. 큰 바위(대기업)의 동급 임직원들에게 기술적이나 유틸리티 면에서 1:1로는 밀리거나 기죽지 않읍니다. 그들보다 잘한다는 말은 아님니다. 회사마다 작든 크든 직원의 업무와 능력은 특수성과 전문영역이 있으니까요. 힘쓰는데는 헐크가 필요하지만 금융같은 사무직에는 필요없듯요. 이제는 후배들에게 1번을 선택하라고 밥사줘가며 추천합니다. 업종과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소위 크고 넓은 물에서 한단계 위 부류의 사람들과 일할 기회가 많아질테니까요. 훗날 사업적인 면에서도 역량적인 면에서도 미래지향적일것이라 생각하길래 1번 추천합니다.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