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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에 개발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던데
여기서 말하는 개발자는 몇 년차인가요? 주변에 계시는 9년 이상의 개발자들은 시니어 입사가 힘들다 하니 문득 궁금해집니다. 또 여기서 말하는 개발자는 프로그래머만 해당될까요? 퍼블리셔나, 기획자는 수요가 넘치는 중인지 궁금하네요
익명입니다만
억대연봉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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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했음에도 너무 두렵네요
이직에 성공했고 제가 원하는 조건의 회사로 입사하게 됐어요. 첫 이직인데 첫 직장에서만 8년을 근무해서인지 좋게 봐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자신감이 없네요, 첫 이직이라서 그런지 너무 낯설고 업무도 알다가도 모르겠고...... 인수인계를 엄청 천천히해주시네요 그리고 제가 이전회사에서 열심히 일한건 맞고 이것저것 많이도 했지만 내가 8년의 경력만큼 회계를 엄청 잘해!!! 이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뭔가 회사의 기대에 부응해야될것 같은데 나는 속빈 강정같아요... 회사에 잘 적응할수있을까요?? 이제 7일 됐습니다
회계인1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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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했다가...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이직 했다가 1년만에 다시 전 직장으로 가신분 있으신가요?? 전 직장에선 일이 힘들거나 사람들간에 불화로 그만 둔게 아니여서 좋은 분위기에서 헤어졌습니다 (저의 기준이겠지만) 이직한 직장에선 다들 잘해 주시고 있지만 무언가 사람을 옥죄는 느낌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안그래도 일적이 부분이 미흡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회식자리에서 그부분을 한번더 말을 하며 더 자존감을 낮추게 하더라구요 그분분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럴때마다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사그라들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회초년생 진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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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가요?] 여자친구 식당 사장님이 여친에게 인수 제안을....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어렸을적 힘들게 자랐고 그만큼 일찍 철들고, 남들에게 힘들어도 힘든 내색 잘 안하는 편입니다. 도심 중신의 (맛집) 해장국 주방 요리사인데, 하루 12시간 뼈빠지게 일해도 잃지 않는 미소와 너무 인성이 착해서 사장님 사모님이 수시로 퇴근할때마다 먹을 걸 항상 챙겨주더라구요. 사장사모뿐만 아니라 홀 직원들과 주방이모들도 굉장히 잘 챙겨주고 있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난주 토요일 퇴근하고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 우린 (사장 / 사모) 너가 너무 좋다 " " 지금 당장 말고 미래에... 우리 힘들면 은퇴하고 출근좀 안하려고" " 너 벌써 3년차이고 일 다 할줄 알지? 니가 여기좀 봐줘라" " 남자친구랑도 좀 상의해보고" 워낙 잘해주길래 저도 가서 음식도 시켜먹고, 일부러 과일 및 음료를 사들고 간적이 있어요. 일단 여자친구는 형편이 부유하지 않아서, 인수를 할 경제적 여유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사장님도 알고 있구요, 그런데, 워낙 굽신거리고 힘든 일 남에게 전혀 표 안내니까, 다른 사람에게 인수하자니 계약 문제 등 이것저것 돈 욕심내서 트러블 생기고 할까봐 제 여자친구한테 월급 200만원보다 좀 더 나은 조건으로 제안을 한 것 같기도 하구요, 1. 이런 경우 비즈니스 매매 인수 개념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 해석을 하면 될까요? 2. 제 느낌에 매출 share 로 봐야할 것 같더라구요, 가령 월 매출이 3000만원에 마진 1000만원이면, 여자친구 500만원 / 사장 500만원 챙겨주는 개념으로 봐야할까요? 3. 여자친구는 주방을 빠삭하게 잘 알고 저는 현재 영업직이라 홀 고객 서비스를 하면 제격인데, 앞으로 사장이랑 엮일일들이 많을까요?
러너토너
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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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이민 갈까요 말까요?
네덜란드 한 회사에서 오퍼 받았습니다. 나이 38살입니다. 5살 아이 포함한 가족 데리고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그냥 한국에 계속 터잡고 있을까요? 오퍼 스펙은 대충 이렇습니다. - 암스테르담 - 급여+스톡옵션 - 리로케이션비용 (비행기표, 비자 등 신청비용, 한달 거주비 또는 부동산에이전시 비용) - 휴가 연 22일 + 사정에 따라 무제한 - 거주비, 아이 학비 지원 없음 - 연 자기개발비 1천유로+홈오피스 셋팅비 지원 - 리모트 근무 자유 (네덜란드 시차 4시간 안에 거리 무제한) - 고용 무기한 - 고숙련이민으로 5년후 영주권 취득 가능. 제일 중요한 포인트로 남편은 저의 네덜란드 취업으로 네덜란드에서 다시 기반을 잡아야하는 상황입니다. 아이 교육, 워라밸을 생각하면 네덜란드가 좋긴 하나, 언젠가 한국에 돌아올 것을 생각하면 그냥 아예 안나가는 것이 더 낫나 싶기도 해요. 남편도 다시 시작하느라 쉽진 않은 생활을 할 것 같구요. 너무 고민되네요..
땡땡이양말
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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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기업의 주식상장가능성?
어떻게 될까요?
최경선
억대연봉
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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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도 떨어질때
헤드헌터가 늘"우수한 역량을 보유하고 계신데,xxxx해서 떨어졌습니다"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했다는 말 그냥 하는 말이죠..?
아이호니
2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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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채용에 경력직 지원 (중소기업 기획사>대기업 광고대행사)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다닌지 딱 4년차를 넘어서 5년차에 접어들었네요,, 현재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중소기업 기획사에서 벗어나서 대행사나 대기업쪽 취업을 하고싶은데요 최근 가고싶은 회사의 채용이 나왔는데 신입채용입니다ㅠㅠ.. 대기업 계열사의 채용인데요 보통 신입 채용에 경력직도 뽑기도 하나요,, 이력서를 넣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ㅠㅠ (그리고 사실 저희 회사랑 같이 했었던 곳이라 그 부서의 사람들과 같이 일을 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4년 경력도 중고신입으로 쳐주는지, 신입 채용으로 들어가면 연봉협상 이런거는 없겠죠,, 여러분들이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ㅠㅠ
굥굥
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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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후 콜레스트롤 수치로 인해 입사취소 가능성?
안녕하세요, 최종면접에 합격 후 회사에서 채용검진을 받으라고하여 신검을 받았는데 다른건 다 정상수치인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고지혈증의심)재검하라고 떳습니다. 혹시 재검후에도 정상수치의 범위에 있지않다면 채용취소가능성이 있을까요? 한동안 재취업을 못하고있다가 이제야 취업해서 한시름 놓았는데 갑자기 신검결과 받고 이러한 통보를 받으니 답답하네요.
푸른소나무b8
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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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 괜찮을까요?
나름 4대 대기업 계열사에서 근무하다가 최근에 중견기업으로의 이직을 확정지었습니다. 처우도 더 좋고 집도 가까워서 만족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중견으로 가고 나서는 대기업으로 다시는 못간단 얘기가 많아서 많은 분들의 실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36살이구요. 현재 대리급에서 과장급으로 이직했습니다. 대기업 출신으로 중견기업으로 이직하신분들 어떠신가요?
클라우디리
2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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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직장으로의 이직에 도움을 받고자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10년차 영업사원입니다. 이전직장에 동기가 대기업으로 이직하면서 자신의 자리에 저를 추천해줬습니다. 저는 외국 유학을 다녀오느라 2년간 해외에있다가 지금 동종업계(경쟝사)로 이직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민이되는건, 저와 같이일하게될 파트장[파트장-팀장-부서장(임원) OJT라인]이 제가 궁금하다고해서 3주전에 제 동기와 셋이서 만난뒤에 제가 맘에들다했는데 막상 이력서를 쓰려니 추천인을 제 동기로 써넣으라고해서.. 보통 이렇게 따로보고나면 추천을 직접해주지 않는지요? 참고로 제 동기는 어제 이직하려고 회사에 사직서 냈습니다. 퇴사자를 경력이 이직에 추천인으로 쓰는게 맞는지? 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운이좋았어요
2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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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적정 월급 및 업무 외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경영지원팀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말이좋아 팀이지 저 혼자 일 하고있어요 주변에서 회사 처우가 좋지 않다고, 다시 유학 가라고 말들을 많이 해서 여기 여쭙습니다. 가끔 이해할수 없는 사람들의 언행때문에 스트레스 이기도 하구요 좀 길더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선 전 해외대 졸업 후 해외 대학원 전액 장학생으로 유학 가려다가 대표님 요청으로 입사 했습니다. 전 당연히 유학 갈거라고 하고 거절했는데 꼭 제가 필요하다고, 다른 사람 쓰기 싫다고 세번이나 요청하셔서 일하게 됐어요 대표님이 저한테도 소중한 지인이기도 하구요 1인실 기숙사 준대서 호로록 들어왔습니다.(가족이랑 살기 싫었거든요) 제가 보기엔 노무사 끼고 만든 체계가 없어요 대표님이 회사 내규 직접 만들어 배포한것이 전부입니다 (자유로워서 좋음) 경영지원으로 있어달라고 해서 왔는데, 딱히 저한테 무슨일 하라고 지정해주질 않아서 제가 제가 할 일 찾아서 합니다. 경영지원이라는 직무에 맞게 사람들이 일에만 집중하고 그 외의 것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회사 내조같은데 ㅠㅠ 나열해보겠습니다. 월급과 퇴사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하는 일은 1. 세무사 끼고 세무사 지시대로 비용 신고 및 납부 (세금 납부 월급 지급 용역 신고와 4대보험 가입 등 포함) 2. 택배 및 물건 운반 (사무실 없어서 물 배달해먹는데 다 제가 옮깁니다), 비품정리(모니터, 맥 상자같은거 따로 창고에 옮겨서 보관합니다) 3. 설치조립 ( 커튼 설치, 블라인드 철거, 모니터, 조립형의자, 테이블, 스탠드티비 등 다 제가 혼자 합니다) 4. 대표 일정 관리 - 대표님 일정 있는거 30분~1시간 전에 미리 알려드림 5. 각종 행정비서업무 ( 법인 통장 인감 서류 관리, 계약서 포함 사람들이 뽑아달라고 하는것들은 다 뽑아줍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이나 정부 제출 서류 등) 6. 대표 보고서 작성 - 대표님이 일이 너무 많아 대표님이 공부해야하는 내용을 제가 대신 칼럼/책 등을 읽고 보기 쉽게 보고서 작성 합니다. 여태 일하면서 쓴 글이 3만자 정도 됩니다. (참고로 제가 원래 대필을 했는데 150~200자 만원받았거든요; 이부분 언급하면서 월급 인상 요구해볼까 고민중입니다) 7. 회사 불필요한 비품 당근에서 재판매(수익은 법인통장에) 8. 기념일 준비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장식, 명절 선물 포장 및 배송, 발렌타인데이 등 상업적 기념일날 직원들에게 직접 포장 선물) 9. 세무사, 법무사, 회계사 등 외부 용역 구해오기 (저희 친척들이 좀 빵빵한 공무원들이 많아서 회사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인맥 끌어왔습니다) 10. 사내 청결 유지 (세스코, 청소 요정님 고용합니다) 11. 쾌적한 환경 유지 (아침마다 중형 가습기 3개 물 채웁니다 각각 5리터씩 15리터 정도, 공기청정기 확인합니다) 12. 사람들이 테이블에서 먹고 안치운게 있으면 밖으로 치워줍니다(아침이면 청소 요정님이 오셔서 치워주십니다) 13. 비품 관리 (전자제품 모두 시리얼넘버 기록, 물품 수량 기록) 14. 법인 잔고 내역 정리 - 대표님과 상사들이 법인 입출금 내역을 그때그때 확인 할 수 있도록 구글시트로 정리입력해놓습니다 15. qa - 제품 테스트에 참여하고 제가 평가합니다 (유저로서 느끼는 제품 디자인, 개선 방향 등) 16. 사무실 청소 - 매일 오시는 청소요정님이 계시지만 요정님이 건드리지 못하는 사람들 테이블이나 장비, 창틀같은건 제가 닦습니다 17. 비용처리 - 사람들이 업무 하다가 청구한 비용 매주 정리해서 보내줍니다 18. 회사 빨랫감 교체 - 매달 회사에 세탁물이 생깁니다. 이건 런드리고 맡깁니다. 매달 제가 교체해요 19. 냉장고 및 간식 정리 - 보기좋게 배치하거나 유통기한 지난것들은 치웁니다 20. 계약서 작성 - 청소 요정님, 세스코, 인테리어 등 회사 경영 관리를 위한 계약서는 제가 모두 작성합니다 21. 대표님 출장시 비행기표 및 숙박 예매 - 대표님이 분기별로 출장 갑니다 정리 해보니 좀 많은거같은데 우선 생각나는건 저게 다네요 비품 정리나 전자제품 설치 조립 철거같은거는 뭐 단발성이니 그러려니 하구요 매번 물이나 무거운 것들 옮기는거는 데드리프트 하는셈 치고 누구한테 도와달라는 말 없이 웬만하면 다 혼자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운동 좋아함) 이건 매일 해요 필요한 물건 사는것도 그냥 쿠팡에서 사거나 업체 발주넣으면 끝나는 일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계속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일이 많아졌습니다. 조립 설치 철거 교체 운반 이런거 다 인력 필요한 노동이긴 해도 한번 하면 끝나는것들이잖아요? 제가 공구 잘 다루기도 하고 혼자 하는게 편하기도 해서 몸 쓰는 일은 제가 다 하고있습니다. 대표님이 시키는 일들이 많아지기도했구요 (보고서 작성과 외부 인력 찾기는 대표님이 요청한겁니다) 회사에서 저에게 주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급은 세전 200받는데 1인실 기숙사를 제공 받았습니다. (수도권 월세 관리비 공과금 도합 60만원이라 치고 제 월급은 세후 240이라고 하겠습니다) 점심 식대주고요, 대표님한테 어디가 아프다고하면 대표님이 병원비를 주세요 물론 전 건강해서 대표님찬스로 병원간적 없습니다 영양제도 사먹으라고 법카 쓰게 해주시고 뭐 기타등등 대표님 인심이 후합니다. 음료, 간식, 야근할경우 야식 모두 지원이에요 연차 쓰는게 자유롭고요 재택하고싶은날 전날 허락만 받으면 재택 해도 됩니다 (그런데 전 아무래도 현상유지다보니까 그때그때 생기는 일이 많아 웬만하면 정시 출근 또는 조기출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대표님이 나중에 당신이 버는 돈의 지분의 일정 비율을 저에게 양도하겠다고 했어요 (구어가 아닌 서면으로 쓴 이메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사람들이 저한테 여기서 무슨일 하냐, 꽦괙오리씨는 여기서 무슨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을 하거나 너무 아무렇지 않게 00해주세요(보통은 누가 먹고 안치우고 간거죠)라고 요청해서 기분이 좀 안좋습니다. 소위 말하는 귀찮은 시다는 니가해라 라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저한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라고 좋은말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좋은말 듣기보다 듣기 싫은 소리 안듣는게 더 중요하잖슴니까 그래서 좀 짜증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실수를 해서 상사한테 혼났는데, 상사가 제 업무 실수 지적 외에 할 필요 없는 말을 했는데요 '경영을 보는 시야가 좁다'부터 시작해서 '다른 사람들은 각자 자기 능력이 있어서 여기 왔는데, 꽦괙오리씨는 그런거 없이 여기 오지 않았느냐 내가 이에 대해서는 대표와 따로 말을 나눈적은 없지만 ~ (후략)' 이라고 말했습니다. 남들은 유능해서 왔는데 저는 유능해서 들어온게 아니라는거죠;; 대표님이 세번 또는 그 이상 저를 설득해서 들어온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저도 모르겠다만 주 스트레스는 저 상사한테서 옵니다. 평소에도 되따져묻는 듯 한 말투때문에 저사람이 말 걸면 늘 너무 긴장상태였는데 저 얘기 듣고 내가 여기 왜있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ㅎ 제 능력 필요로하는곳도 많은데... 스트레스때문인지 이젠 관자놀이가 스치기만해도 아픕니다 물론 대표님은 이 일에 대해 모릅니다 고용노동부에 언어폭력으로 신고할까 생각도 들었지만 그러면 대표님 사업에 차질이 생기는게 싫어서 그건 관뒀구요... 쩝 하지만 전 대표님이 너무 좋고, 회사 경영지원 일도 익숙해져서 나름의 제 밸런스를 찾아가고있는데 고민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현 월급이 세전 200이고 기숙사는 어차피 계속 살기로 했으니 월급을 세후 210~230으로 받고싶은데, 저를 무시하는 상사때문에 월급 인상 요구했다가 또 욕 아닌 욕만먹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돈 아무리 많이 줘도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일 할 필요없으니 유학이나 가라는 친구들의 조언도 와닿고 또 한편으로는 지분 일부까지 양도하겠다 해주신 대표님 인심이랑, 나중에 제가 제 사업을 하게 된다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겠다는 진심어린 조언과 약속때문에 쉬이 퇴사하고 유학이나 가버려야지 하고 결정을 못하겠습니다 요약하자면 1. 주변에서 월급이 너무 적다고 하는 점(인상을 요구 해야한다면 얼마까지 인상을 요구해야하는것이 적정한지, 제가 저 정도 일+a를 하면 적정 월급이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 2. 1~2달에 한 번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상사 3. 월급인상이고 지분이고 뭐고 유학이나 가야하나? 아휴 지금도 관자놀이가 지끈거리네요 각자 다양한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꽦괙오리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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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한 이직 괜찬나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직딩입니다. 이력서 오픈하고 여기저기 올려놓으니 헤더들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중애서 관심있고 괜찬다고 생각드는데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했는데 괜찬은지 궁금해서요. 이력서 보내주면 업체에 추천한다고 그러던데 믿을만한건가요?
퇴사욕망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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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노무사 연봉 테이블 어느정도인가요? 페이, 개업 구분해서 알수 있을까요? 형제가 노무사를 만난다고 해서 궁금해서요..
경력22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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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SKY대학은 왜 가야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대학입시철입니다. 고3부모된 입장에서 와이프와의 교육철학이 달라서 최근 많이 티격태격 합니다. 제목에서 말한 일류대학아니면 재수선택이 낫다고 와이프는 아이에게 조언(?)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의 의지를 묻고 있디만 아이는 망설이고 있는중입니다. 학벌을 중시하는 이러한 태도가 아이의 미래에도 중요하게 자리잡을까요?
빌앤조이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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