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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분들께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경력이직 프로세스 관련)
경력이직이고, 자유양식 레쥬메 제출이었습니다 최종합격 하고 입사일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제가 실수로 오픽 점수를 만료된 걸 쓴 걸 발견했는데요, (심지어 사본도 없습니다. 2년 만료로 삭제, 취득 일자도 레쥬메에 작성하지 않음) 이 경우 채용 취소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까지 요청 받은 제출 서류는 등본과 이전 직장 연봉 계약서(연봉 협상용, 협상 완료), 계좌사본이었고, 추후 입사 당일 안내를 주겠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해당 회사 지원 조건에 영어 성적은 없었는데, 경력 이직의 경우 영어 성적이 이력서에 적혀있으면 일반적으로 요구하는지 궁금합니다…. 없을 시 취소가 될 수도 있을까요?
리세트릭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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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번역 대학원 다닌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영어를 전문적으로 키울 다양한 방법이 있을까요? 아는 지인이 영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고자 통번역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은 알지 못해 공부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상황인데, 혹시 영어를 확실하게 강화하고 업으로써 활용할만한 다른 길이 있을까요? 경험자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뻬씨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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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면 이직하면 안되겠죠..?
현재 이직최종합격을 하고 제 문제로 인해 소음이 좀 생긴 상황입니다. 상황은 0. 저는 25년 2월까지 A회사 다니다 퇴사후 현재 B회사 재직중입니다. 1. 이력서에 25년 2월까지 재직한 직장(A)만 기재하여 제출 2. 이후 현재 재직중인 기업(B)은 직무연관성도 적고, 경력도 매우짧아(면접볼당시 3개월경력) 이력서에 미기재 및 면접때도 구직중이라고만 대답 (팀장급, 부사장급, 대표이사급 3개면접 동일답변) 3. 최종합격 후 제출서류에 국밈연금가입증명서가 있었고, 해당 증명서에 현재 재직중(25.2~)인 회사(B)를 빼고 제출하는게 너무 티가나서 해당내역을 포함해서 제출함 4. 인사팀 및 팀장급에서 유선면접 1회추가요청하여 왜 숨겼는지와 추가적인 질의(다니고있는 직장에서의 업무 및 이직사유) 진행 5. 당연히 추가 면접에서는 숨긴 내역에 대해 좀 부정적 뉘앙스가 많았음. 하지만 면접에서 보여준 내 모습자체는 굉장히 만족했는데 거짓말이라는 부분때문에 현재 추가 재고하겠다고 답변온 상황 저도 인터넷상에서 짧은 경력 숨기라는 말보고 이력서에 기자하지 않았는데 잘못된판단으로 면접에서조차 숨겨서 일이 많이커졌습니다. 이미 신뢰성이 깨진상황에서의 이직은.. 하면안되겟죠? 채용의사가 있다고 답변이와도, 연봉협상과정에서 또 소음이 생기고 하면 너무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드네요.. 해당기업은 외국계입니다.
이직원러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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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서명후 입사일 협의 얼마나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직하려는 곳 채용 프로세스는 유선상 합격발표 - 연봉협상 - 오퍼레터 - 입사일 협의 - 건강검진 - 입사로 진행되는데 현재 오퍼레터 서명 회신 후 현직장 퇴사통보 & 이직사에 퇴직일을 전달한 상태인데요. 연봉협상은 이틀만에 끝났는데 혹시 입사일 협의는 보통 얼마나 걸릴까요?
환경기술인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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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질문이요
이번에 다른회사로 이직이 예정됐는데 경력증명서를 떼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7년차로 대리급인데, 이전회사에서 25년도에 과장으로 진급을 했습니다. 사실 7년차 임에도 과장이란 타이틀을 빠르게 달았기에 이력서에는 대리라고 표기를 했어요. 근데 이전회사에서 경력증명서를 떼오면 과장이라고 표시될텐데 괜찮을까요 ?
혀니씌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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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관련 고민 있습니다.
비상장 중소기업에서 주업무는 회계쪽이고, 비상장이지만 공시대상법인이여서 공시까지 담당하고 총 12년차 정도 됩니다. 지금 재직중인곳은 신약연구개발쪽이여서 아직 매출이 없어 혼자 업무를 진행함에 어려운점은 없지만 커리어를 쌓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꺼 같고,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도 의구심이 들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게되면 원가쪽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저 스스로도 원가쪽을 제 약점이라 생각하는데 어떤 식으로 보완을 하면 될까 고민입니다. 지금이라도 꾸준한 매출이 발생되는 중소기업에 가서 커리어에 도움될만한 원가를 배워보고 싶은데 누구에게 배울 나이는 아닌거 같고...고민이 많습니다.
파랑상어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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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원징기준 연봉 낮춰서 가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늦은 나이에 운좋게 대기업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러나 원천징수 기준 2천만원 하락이 예상되어 (물론 처우협의는 시도할 것입니다)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많이 듭니다 아래와 같이 장점과 단점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결정은 제가 하겠지만, 여러 의견을 참고하여 듣고싶어 많은 말씀 및 투표도 부탁드립니다 ■ 장점 1. 직무 및 간판 - 이직 시, 전문성 있고 더 하고 싶은 업무를 할 수 있음 - 4대 기업 중 하나의 계열사라는 간판 2. 출퇴근거리 현직장 : 편도 90km 운전(1시간30분, 길안막힘), 소도시 이직 시 : 편도 20km대 운전(1시간 이내, 길막힘), 대도시 3. 갑을관계 - 현직장보다 한단계 위입니다. 4. 진급 및 직급 현직장 : 진급 시 학위 필요, 낮은직급 높은호봉 이직 시 : 진급 시 학위 필요 없음, 직급체계 단순화, 수평적 구조 5. 복지 - 유류비, 연금, 복지카드 등 복지가 상당히 좋아짐 - 구내식당에서 식사가 가능 (현재는 구내식당이 없어 나가서 먹습니다) ■ 단점 1. 연봉 : 원천징수 기준 2천만원 하락 예상 - 현직장 : 원천징수 기준 1억1천(기본급 7천수준, 성과급 3천후반) - 이직 시 : 원천징수 기준 9천(기본급 8천 아래, 복지 및 기타 1천) 2. 정년 - 현직장 : 정년보장이 95% 가능 - 이직 시 : 그룹의 지원이 많지만, 재정상태가 나쁘며 정리해고도 진행함 3. 근무강도 - 현직장도 야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직하면 근무강도는 다소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됨
1ii1il1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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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서울로 이직에 대해 선생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지방에서 PD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최근 다니던 회사가 경영악화가 되어 이직을 준비중입니다.현재 합격한 회사가 2곳이 있습니다. 한 회사는 서울에 위치했고 인턴으로 3개월 동안 최저급여를 받고 정직원이 되면 연봉협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추후 제 능력에 따라 연봉이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제 커리어의 성장과 회사의 미래비전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회사는 부산에 있고 정직원이며 연봉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회사 자체는 규모도 있고 탄탄하며 좋습니다. 다만 커리어쪽으로는 아마 한계가 분명할듯 합니다. 고민인 부분이 30대 중반인 저에게 개인 성장에 도움이 되고 큰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서울인가...다만 인턴도 무사히 합격해야 하고 연봉 자체도 아직 확정나지 않은 곳입니다. 정직원이 되어도 연봉이 지방에서 받는 것보단 낮을 수 있습니다. 부산회사는 연봉은 괜찮지만 업무가 간단한 영상 제작이고 개인성장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자체도 제조업입니다. 하지만 무난한 미래가 있을듯 합니다. 저는 아직 철이 없는지 낭만이 있는지 큰 프로젝트를 할 수 있고 성장을 할 수 있는 서울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하지만 주변에서는 30대 중반에 나이에 안정된 곳이 가는게 어떠냐해서 고민이 조금 됩니다. 그래서 선배,선생님들의 냉정하고 촌촌살인에 조언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꿈은루팡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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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그냥 팀원에서 중견기업 임원 이직(냉무)
댓글로 진심어린 조언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모든일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
그게다그거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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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결정 후 번복해도 될까요?
현재 면접보고 붙은 회사가 있으나 연봉이 낮아 마음에 가지 않습니다. 최소 다음주 수-목 정도에는 입사일자로 정하게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입사일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주애 계속 면접이 있어서 결과는 못해도 다음주에는 나올예정입니다) (시간을 벌기위해 해외가족여행 일정이 잡혔다고 이야기 해서 조금은 미룰수 있음) 하지만 객관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있어 일단 간다고 하고 조금더 고민하고자 합니다. 입사 예정일 앞두고 최소 몇일 이내 번복하는게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까요?
breakit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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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상황에서, 퇴사 통보 시기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 합격 소식을 회사에 언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한 곳에서 합격 통보를 받고 연봉 협의 중이며, 이외에도 몇 군데 면접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연봉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최종 확정된 곳은 없고, 전체적으로는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마침 제가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될 시점이라, 추가 면접 등을 진행하기에도 제약이 생길 수 있고, 혹시 이직이 무산될 경우에는 당분간 계속 근무하게 될 가능성도 있어 퇴사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지금 이 시점에, 회사에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맞을지 고민되고 조심스럽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보통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시점에 회사에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aengjon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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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미루면 불이익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면접 보기로한 회사의 인사담당자와 조율을 하여 오늘 4시에 면접을 진행하기로 했는데요. 어제밤부터 컨디션이 좋지않고 어지럼증이 있어서 아침에 연락드려 면접일정을 다시 미루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컨디션이 좋지 않더라도 면접을 그대로 진행하는게 맞을까요?
서두르는자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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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만 있는 공고
자사 홈페이지에도 공고가 없고, 타 인크루팅 회사에도 공고가 없고, 딱 리멤버에만 등록된 채용 공고에 지원했는데요! 이런 경우는 빨리빨리 진행이 될까요?? 2주 정도의 기간을 두고 올라왔던 공고인데 마감기한 하루 전에 제출해서 이미 채용돼 실질적으론 마감된 건일까 불안하긴 한데 마감일 이틀 후에 열람 상태로 뜨긴 했습니다.. 열람 상태에서 묵묵부답인 경우도 많다고 해서 마냥 기다리는 입장에서 너무 목빠지네요ㅜ
youkui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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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다른 직종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30대 중반인데 금융사 콜센터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지금 다른 일을 찾기엔 너무 늦었겠죠? 이제 CS업무도 너무 지치네요..
코코앙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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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전산직, 군무원 전산직 업무 질문
국가직 전산직은 부처에 따라 직접 개발하는 곳도 있다던데, 업무에서 개발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군무원 전산직은 업무에서 개발비중이 얼마인가요? 현직에 있으신분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aesol12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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