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02,68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프로젝트 중간에 이직하면 큰일이 날까요?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는 UX 에이전시인데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들 의뢰받아서 프로젝트 하고요. 짧으면 2-3개월, 6개월, 길면 1년 넘게도 프로젝트가 이어지고 클라이언트 측 회사로 파견 나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요즘 들어서 경제가 안 좋아져서 그런가.. 프로젝트의 범위가 점점 제 전문성을 벗어나고 자꾸 회사에도 힘든 프로젝트들만 계속 들어오는 것 같아요. (Budget 내에서 A+B+C+D 다 해주세요 스타일의 프로젝트..) 사실 뭐 하나도 제대로 하는 느낌이 아니긴 하지만 배운다는 심정으로 일하고는 있는데 막상 프로젝트 끝나고 돌아보면 제 포트폴리오에 뭘 넣어야 할지도 모르겠을 정도로 이것저것 다 해오고 있었더군요. 뭐 우선 포트폴리오 정리할 시간도 없지만요. 회사는 직원이 갈려나가든 직원 커리어가 꼬이든 말든 당연 신경 안쓰고 매출 내야하니까 돈되는 프로젝트면 뭐가 되든 받는 상황이고요. 이것 때문에 점점 이직해야겠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게 되더군요. 근데 상사가 프로젝트 투입 후 중간에 이직하려 했던 직원들한테 전부 투입 후 중간에 나가는 건 절대 안된다, 이 업계가 얼마나 좁은 줄 아느냐, 업계에서 평판 안 좋아질 거 각오하고 있냐, 이런 식으로 협박을 했다더라고요. 아직 이직처가 정해진 것도 아니긴 하지만, 실제로 프로젝트 중간에 이직하면 평판이 안 좋아질까요? 인수인계만 잘 하고 나가면 되지 않나요?..... 물론 회사나 위에 상사들이야 프로젝트 중간에 사람 나가서 대체자를 구하기 힘든 상황이 된다면 나가는 직원 욕하고 싶겠지만요.. 마음과 상황이 답답하여 리멤버에 계신 분들의 고견을 구해봅니다...
취스케잌
25년 07월 14일
조회수
643
좋아요
0
댓글
10
국내 MBA 학위는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편인가요?
국내 금융권에 다니는 친구 얘기로는 국내 MBA 학위도 1년 -2년 정도 경력 인정해주던데, 다른 비은행권 금융(보험/증권) 회사들은 어떠신가요?
lucky777
25년 07월 13일
조회수
550
좋아요
2
댓글
0
리멤버에서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와 "제안"의 차이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앱을 이용하다보면 아래의 2가지 제안 중 하나를 받게됩니다. 1. 카톡이나 리멤버앱 알림을 통해 전달받는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 2. 채용 담당자가 제안을 보내서 "받은 제안" 에서 확인되는 제안 제 입장에서 둘다 제안인것 같은데 하나는 "받은 제안"에서 확인되는 반면 나머지 하나는 아니어서 조금 헷갈리는데요. 둘은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요? 기업 입장에서 1번으로 보낸것보다 2번으로 보낸게 더 강한 채용 의사가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멧돌손잡이없네
25년 07월 11일
조회수
4,764
좋아요
5
댓글
2
규모 낮춰서 이직 어떻게 생각하세요
첫 글이 이런 내용이라 죄송합니다. 요즘 참 많은 생각이 드는 상황입니다. 저는 인허가 관련 직무를 하고 있으며 경력은 5년이 좀 넘었습니다. 1. 현 회사 매출 천억 직원 약 210명 복지는 거의 없음 팀, 그외 만나는 사람들 다 좋은거 같음 업무체계 등 시스템이 그래도 잘 짜여있다고 생각 초봉을 정말 낮게 시작해서 테이블 상 큰 인상을 기대하기 어려움 야근 강도 낮음 업력 20년 2.이직 고민 회사 매출 80억 직원 21명 복지는 조금 더 나아보이나 도긴개긴 시리즈 A 투자 받고 올해부터 매출이 좀 나오는 편 야근 강도 낮음 업력 2년 일을 같이 진행했던 인연을 통해서 직접 개인적으로 제안이 온 내용입니다. 이직을 하게 되면 제가 업무체계를 짜면서 이제 도맡아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직무 외 다른 시험업무도 좀 해야합니다민, 해당 업무는 하면 경력에 도움은 되는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 처우 계약연봉 약 38% 인상 재택근무 전환 (하이브리드, 월 1~2회 출근) 일 식대 지급 그 외는 그냥 회사 내규 출근 시 교통비 및 식대 지급 직무관련 교육 제공 및 출장 관련은 현 회사와 동일하게 맞춰집니다. B. 고민 회사의 규모 차이가 생각보다 큰 벽으로 다가옵니다. 현재 회사는 그래도 같은 업계에서는 인지도가 있는 편이고, 미리 짜인 프로젝트에 따라 일을 진행하는 지금의 방식은 편안하게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 작은 조직으로 이직하게 될 경우, 업무 프로세스부터 시작해 여러 가지 벽을 스스로 깨야 하는데서 난이도는 분명히 오를것이라 생각됩니다. 도전할 용기는 분명히 있지만, 그 도전이 성과로 이어져 회사의 성장과 함께 보상으로 돌아올지도 확실하지 않고, 무엇보다 고용 안정성과 같은 현실적인 요소들에 대한 걱정도 큽니다. 긍정적으로 답변을 주면, 이직 확정 전에 제안이 온 회사에 가서 미팅도 하고, 관련 업무 및 비전등을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분, 혹은 규모가 더 작은 회사로 이직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어떤 이야기든 감사히 새겨듣겠습니다.
아직도너의모습이
25년 07월 09일
조회수
651
좋아요
1
댓글
3
9년차 소셜미디어 & 콘텐츠 마케터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로
30대 초 9년차 소셜미디어 & 콘텐츠 마케터입니다. 현재 무직이고, 퍼포먼스 마케터로 전향하려고 합니다. GA4는 공부 중인데 실무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원하는 곳의 CRM 마케팅 인턴 공고가 떠서 지원해볼지 고민됩니다. 이 지원이 아니라면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현직자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ihamzzi
25년 07월 09일
조회수
207
좋아요
1
댓글
3
인사팀분들께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경력이직 프로세스 관련)
경력이직이고, 자유양식 레쥬메 제출이었습니다 최종합격 하고 입사일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제가 실수로 오픽 점수를 만료된 걸 쓴 걸 발견했는데요, (심지어 사본도 없습니다. 2년 만료로 삭제, 취득 일자도 레쥬메에 작성하지 않음) 이 경우 채용 취소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까지 요청 받은 제출 서류는 등본과 이전 직장 연봉 계약서(연봉 협상용, 협상 완료), 계좌사본이었고, 추후 입사 당일 안내를 주겠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해당 회사 지원 조건에 영어 성적은 없었는데, 경력 이직의 경우 영어 성적이 이력서에 적혀있으면 일반적으로 요구하는지 궁금합니다…. 없을 시 취소가 될 수도 있을까요?
리세트릭
25년 07월 08일
조회수
820
좋아요
4
댓글
2
통번역 대학원 다닌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영어를 전문적으로 키울 다양한 방법이 있을까요? 아는 지인이 영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고자 통번역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은 알지 못해 공부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상황인데, 혹시 영어를 확실하게 강화하고 업으로써 활용할만한 다른 길이 있을까요? 경험자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뻬씨
25년 07월 08일
조회수
454
좋아요
3
댓글
14
이런 상황이면 이직하면 안되겠죠..?
현재 이직최종합격을 하고 제 문제로 인해 소음이 좀 생긴 상황입니다. 상황은 0. 저는 25년 2월까지 A회사 다니다 퇴사후 현재 B회사 재직중입니다. 1. 이력서에 25년 2월까지 재직한 직장(A)만 기재하여 제출 2. 이후 현재 재직중인 기업(B)은 직무연관성도 적고, 경력도 매우짧아(면접볼당시 3개월경력) 이력서에 미기재 및 면접때도 구직중이라고만 대답 (팀장급, 부사장급, 대표이사급 3개면접 동일답변) 3. 최종합격 후 제출서류에 국밈연금가입증명서가 있었고, 해당 증명서에 현재 재직중(25.2~)인 회사(B)를 빼고 제출하는게 너무 티가나서 해당내역을 포함해서 제출함 4. 인사팀 및 팀장급에서 유선면접 1회추가요청하여 왜 숨겼는지와 추가적인 질의(다니고있는 직장에서의 업무 및 이직사유) 진행 5. 당연히 추가 면접에서는 숨긴 내역에 대해 좀 부정적 뉘앙스가 많았음. 하지만 면접에서 보여준 내 모습자체는 굉장히 만족했는데 거짓말이라는 부분때문에 현재 추가 재고하겠다고 답변온 상황 저도 인터넷상에서 짧은 경력 숨기라는 말보고 이력서에 기자하지 않았는데 잘못된판단으로 면접에서조차 숨겨서 일이 많이커졌습니다. 이미 신뢰성이 깨진상황에서의 이직은.. 하면안되겟죠? 채용의사가 있다고 답변이와도, 연봉협상과정에서 또 소음이 생기고 하면 너무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드네요.. 해당기업은 외국계입니다.
이직원러
25년 07월 07일
조회수
587
좋아요
1
댓글
5
오퍼레터 서명후 입사일 협의 얼마나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직하려는 곳 채용 프로세스는 유선상 합격발표 - 연봉협상 - 오퍼레터 - 입사일 협의 - 건강검진 - 입사로 진행되는데 현재 오퍼레터 서명 회신 후 현직장 퇴사통보 & 이직사에 퇴직일을 전달한 상태인데요. 연봉협상은 이틀만에 끝났는데 혹시 입사일 협의는 보통 얼마나 걸릴까요?
환경기술인
25년 07월 07일
조회수
637
좋아요
1
댓글
4
이직 질문이요
이번에 다른회사로 이직이 예정됐는데 경력증명서를 떼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7년차로 대리급인데, 이전회사에서 25년도에 과장으로 진급을 했습니다. 사실 7년차 임에도 과장이란 타이틀을 빠르게 달았기에 이력서에는 대리라고 표기를 했어요. 근데 이전회사에서 경력증명서를 떼오면 과장이라고 표시될텐데 괜찮을까요 ?
혀니씌
25년 07월 06일
조회수
231
좋아요
1
댓글
1
경력 관련 고민 있습니다.
비상장 중소기업에서 주업무는 회계쪽이고, 비상장이지만 공시대상법인이여서 공시까지 담당하고 총 12년차 정도 됩니다. 지금 재직중인곳은 신약연구개발쪽이여서 아직 매출이 없어 혼자 업무를 진행함에 어려운점은 없지만 커리어를 쌓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꺼 같고,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도 의구심이 들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게되면 원가쪽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저 스스로도 원가쪽을 제 약점이라 생각하는데 어떤 식으로 보완을 하면 될까 고민입니다. 지금이라도 꾸준한 매출이 발생되는 중소기업에 가서 커리어에 도움될만한 원가를 배워보고 싶은데 누구에게 배울 나이는 아닌거 같고...고민이 많습니다.
파랑상어
25년 07월 04일
조회수
266
좋아요
1
댓글
2
투표 원징기준 연봉 낮춰서 가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늦은 나이에 운좋게 대기업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러나 원천징수 기준 2천만원 하락이 예상되어 (물론 처우협의는 시도할 것입니다)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많이 듭니다 아래와 같이 장점과 단점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결정은 제가 하겠지만, 여러 의견을 참고하여 듣고싶어 많은 말씀 및 투표도 부탁드립니다 ■ 장점 1. 직무 및 간판 - 이직 시, 전문성 있고 더 하고 싶은 업무를 할 수 있음 - 4대 기업 중 하나의 계열사라는 간판 2. 출퇴근거리 현직장 : 편도 90km 운전(1시간30분, 길안막힘), 소도시 이직 시 : 편도 20km대 운전(1시간 이내, 길막힘), 대도시 3. 갑을관계 - 현직장보다 한단계 위입니다. 4. 진급 및 직급 현직장 : 진급 시 학위 필요, 낮은직급 높은호봉 이직 시 : 진급 시 학위 필요 없음, 직급체계 단순화, 수평적 구조 5. 복지 - 유류비, 연금, 복지카드 등 복지가 상당히 좋아짐 - 구내식당에서 식사가 가능 (현재는 구내식당이 없어 나가서 먹습니다) ■ 단점 1. 연봉 : 원천징수 기준 2천만원 하락 예상 - 현직장 : 원천징수 기준 1억1천(기본급 7천수준, 성과급 3천후반) - 이직 시 : 원천징수 기준 9천(기본급 8천 아래, 복지 및 기타 1천) 2. 정년 - 현직장 : 정년보장이 95% 가능 - 이직 시 : 그룹의 지원이 많지만, 재정상태가 나쁘며 정리해고도 진행함 3. 근무강도 - 현직장도 야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직하면 근무강도는 다소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됨
1ii1il1
25년 07월 03일
조회수
765
좋아요
1
댓글
0
지방에서 서울로 이직에 대해 선생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지방에서 PD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최근 다니던 회사가 경영악화가 되어 이직을 준비중입니다.현재 합격한 회사가 2곳이 있습니다. 한 회사는 서울에 위치했고 인턴으로 3개월 동안 최저급여를 받고 정직원이 되면 연봉협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추후 제 능력에 따라 연봉이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제 커리어의 성장과 회사의 미래비전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회사는 부산에 있고 정직원이며 연봉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회사 자체는 규모도 있고 탄탄하며 좋습니다. 다만 커리어쪽으로는 아마 한계가 분명할듯 합니다. 고민인 부분이 30대 중반인 저에게 개인 성장에 도움이 되고 큰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서울인가...다만 인턴도 무사히 합격해야 하고 연봉 자체도 아직 확정나지 않은 곳입니다. 정직원이 되어도 연봉이 지방에서 받는 것보단 낮을 수 있습니다. 부산회사는 연봉은 괜찮지만 업무가 간단한 영상 제작이고 개인성장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자체도 제조업입니다. 하지만 무난한 미래가 있을듯 합니다. 저는 아직 철이 없는지 낭만이 있는지 큰 프로젝트를 할 수 있고 성장을 할 수 있는 서울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하지만 주변에서는 30대 중반에 나이에 안정된 곳이 가는게 어떠냐해서 고민이 조금 됩니다. 그래서 선배,선생님들의 냉정하고 촌촌살인에 조언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꿈은루팡
25년 06월 27일
조회수
1,025
좋아요
31
댓글
16
대기업 그냥 팀원에서 중견기업 임원 이직(냉무)
댓글로 진심어린 조언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모든일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
그게다그거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6월 27일
조회수
11,208
좋아요
63
댓글
78
최종 합격 결정 후 번복해도 될까요?
현재 면접보고 붙은 회사가 있으나 연봉이 낮아 마음에 가지 않습니다. 최소 다음주 수-목 정도에는 입사일자로 정하게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입사일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주애 계속 면접이 있어서 결과는 못해도 다음주에는 나올예정입니다) (시간을 벌기위해 해외가족여행 일정이 잡혔다고 이야기 해서 조금은 미룰수 있음) 하지만 객관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있어 일단 간다고 하고 조금더 고민하고자 합니다. 입사 예정일 앞두고 최소 몇일 이내 번복하는게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까요?
breakit
25년 06월 24일
조회수
1,654
좋아요
17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