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7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한지 7개월 되어가는데... 다시 이직 고민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요즘 고민스러워진게... 최근에 다른 사람 연봉을 우연찮게 알게 되었습니다. 쉽게 말해 판도라의 상자를 연거겠지요. 그런데 제가 입사한 직렬 기준으로 연봉이 10년 뒤에도 기껏해야 1000만원 오른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고요.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승진해도 의미가 없구나 싶어서 충격이 컸습니다. (아, 제 연봉 억대 이런거 아닙니다. ㅋ) 주요부서가 아닌 운영부서가 이렇게 하대 받을 수도 있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점에서 당장 이직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솔직히 힘들다는 것도 압니다. 그래서 이직을 천천히 준비하고 싶은데... 문제는 짧은 경력이 고민입니다. 전 직장에서 4년 정도 경력이 있고, 지금 직장은 7개월 정도.... 1년은 채우고 이직 준비를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꾸준히 넣어보는게 좋을까요?
오렌지5
22년 01월 13일
조회수
1,283
좋아요
3
댓글
10
공공기관 면접 시간
안녕하세요. 얼마 전 공공기관 최종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1명당 주어진 시간은 10분정도 였는데, 저보다 먼저 응시한 사람은 3,4분정도 초과했어요. 근데 저는 10분 다 안채우고 8분 정도 진행한 것 같습니다. 이거 탈락 시그널인가요.. 면접때는 동기, 전문성, 관련 직무 능력 정도, 과거 경력의 주요 업무, 갈등상황 정도 질문 했었고, 시간이 부족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마지막 하고 싶은 말 물어보지 않더라고요.. 불안합니다
만두튀김
22년 01월 12일
조회수
1,455
좋아요
0
댓글
1
공고가 내려간 포지션에 대해 문의 남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앱에서 채용 공고를 보고 고민하던 중, 갑작스레 포지션이 마감되었는데, 담당 헤드헌터에게 문의하니 해당 포지션은 홀드 되었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막상 지원을 못하게 되었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이 남는데, 헤드헌터는 더 이상 정보가 없는 것 같고, 관련해서 해당 기업에 추가TO 등에 대해 문의를 남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생은회전목마
22년 01월 12일
조회수
738
좋아요
1
댓글
3
내부 연봉과 외부 연봉 차이시
요즘 인건비가 많이 올라 직원을 채용하려면 내부 인건비보다 1000~2000은 더 줘야 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채용하자니 그동안 수고했던 내부 인력과의 형평에 어긋나는데요. 일이 많아 현 시세로 직원은 채용해야 되는데 이런 모순을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
바이퍼
22년 01월 12일
조회수
1,692
좋아요
2
댓글
9
이력 부풀리기를 하고 1차면접 합격요ㅠ
잘못된건 압니다.. ㅠㅠ 현재회사에 회의감을 느끼며 좀 홧김에 이력서 대충 작성하여 우연히 넣은 지원공고에… 서류 바로 합격하고 1차 면접까지 합격되었는데 2차 합격하면 건강보험자격득실 자격 확인서 요청이 뻔해서 고민스러워요 일단 제일 최근 경력 부풀리기는 아니고요..ㅠ 2017년도 경력인데, 1년이라고 기재했지만 사실은 6개월, 다른 회사 3개월 이엇어요… 이 경력이 면접때 크게 질문이 나왔던 것도 아니고 지원 직무와 접점이 크지도 않지만 우연치않게 1차 합격을 하고나니 걱정이 먼저 앞서서요.. 어떻게 솔직하게 얘기를 하는게 좋을가요ㅠㅠ 1차 합격도 취소될까요ㅜ?
베버
22년 01월 12일
조회수
12,705
좋아요
11
댓글
55
개업 8개월차 스타트업 연봉 및 복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생긴지 8개월 된 어플리케이션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실질적인 업무를 하는 사람은 총 2명입니다. 글쓴이가 A 다른 한 분이 B라고 했을 때, A는 마케팅(퍼포먼스, SNS)을 담당하고 있고 그 외에 앱 기획, IR자료 제작, 관리자페이지 관리, 고객센터를 맡고 있습니다. B는 전반적인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고, 그 외에 앱 기획 및 개발자와의 소통, 관리자페이지 관리, 고객센터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의 고민은 저희가 하는 업무에 비해 연봉이 저희 욕구 충족을 해주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인데요. 저희의 연봉은 딱 최저 입니다. 그럼에도 식비는 제공되지 않고, 저희만의 사무실도 없이 보험회사 사무실 한 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표님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점이 약간은 지치네요. 6개월 계약직이 끝나고 현재 정규직 전환 계약서를 쓰기 위해 협상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원하는 연봉을 올려줄 수 없고 6개월 뒤에 성과를 통해 결정하자고 하십니다. A는 4년대 졸 스타트업 업계평균 2700을 요구했고, B는 고졸에 경력 1년차 2500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은 우리가 지금까지 무엇을 했냐는 식으로 성과가 없다라고 말씀하시며 최저임금이 인상됨에 따라 저희의 연봉도 5%가 오른거라고 주장하시는데 이게 합당한 것일까요 ?
앙아ㅏ루마우말
22년 01월 12일
조회수
1,622
좋아요
1
댓글
9
경력 인정 될까요?
최근 반도체 배관 설계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8년 전에 7개월씩 두 군데 회사에서 배관이 아닌 다른 설계를 했었고 이후 공군 부사관으로 인사행정 6년 복무하고 전역한 다음 입사를 하게 된 곳인데 물론 배관 설계 경력은 아예 없지만 막상 신입으로 입사하니까 조금 억울하네요… 당장은 그냥 있다가 3개월 수습 또는 1년 근무 후 연봉이나 직급 좀 경력급으로 올려달라고 할까 생각 중인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름달이뜨면
22년 01월 12일
조회수
698
좋아요
0
댓글
4
면접때 현회사를 다니는걸 말안했을때..
안녕하세요. 여기 면접관으로 참여하시는 분도 많으실꺼 같아 고민남겨봅니다 == 제가 현재 직장에 다닌지 이제 한달 조금 넘은 상태입니다.. 근데 더 좋은 기회가 생겨 면접을 봤고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닌지 한달밖에 안되다보니 이력서에 현 직장을 기재하지 않았고.. 면접때도 따로 질문이 없어 그냥 퇴사한사람으로 되었고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최합을 한 시점에 이제 처우 협의 때문에 이것저것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말을 안하기도 찝찝해서 인사팀에만 상황을 설명하고 현회사, 이전회사 관련 서류, 희망연봉, 입사희망일자를 전달했습니다. 제가 걱정되는건 이렇게 경력을 누락시킬경우(약간 속인느낌이나서요..) 면접봤던 팀장님이 알게된다면 입사취소를 시킬수도 있을까요..? 연봉도 좀 쎄게 부르긴해서 더 걱정이 되네요..
이룻화
22년 01월 11일
조회수
2,623
좋아요
1
댓글
10
이직 관련 의견 여쭤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추운날씨 항상 건강조심하시고요, 이직 관련 고견 여쭤보고자 글 남깁니다. 어떠한 선택이 저에게 좋을지 객관적으로 보기 힘들어 의견을 받고싶습니다. 잡플래닛과 같은 리뷰 등이 무조건 옳다고 보긴 힘들지만 공통적으로 나온 의견들이 꽤 크리티컬하지 않을까해서 더욱 고민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럼 의견 부탁드리며 좋은 밤 되세요! 현 상황 및 본인컨디션) -최종합격 받은 회사 2개중 선택필요 -총 경력 4년차 중 디지털광고 경력은 약3년 나머진 tv광고 제작 경력 회사1) -방송, 미디어(엔터)상장사 -연봉 직전 대비 약10% 상승 -기본복지+통신비,건강검진 등 -출퇴근 왕복 약 2시간 20분 -신규 앱 서비스 프로젝트에 디지털 마케팅 관련 직무 맡을 예정(관련하여 실무진은 본인 1명일것으로 예상) -유사직무에 대한 기업리뷰 등은 찾기 어려운 상태 회사2) -식품 관련 커머스사 -최근 시리즈a 투자유치 (4-60억) -기본복지 -연봉은 회사1과 동일 -출퇴근 왕복 약 1시간 (자전거 이용시) -자사 제품 관련 브랜드 매니저 업무 + 신규 런칭 예정 브랜드 마케팅 업무 담당 예정 (현재 팀 세팅으로 업무가 완벽히 정해지지 않음) -기업리뷰 좋지 않음(사내정치, 꼰대문화 만연, 대표 지인들이 상위 직급에 분포) 등 전반적으로 공통된 부정적 의견 존재)
각그렌저
22년 01월 11일
조회수
1,019
좋아요
1
댓글
5
이직시 특진 이력 쳐주나요..?
이직 할때 근속년수로 경력 쳐주나요..? 현 회사생활 8년차에 과장 진급 시 1년 조기 진급 하였습니다. 타 회사 이직 시 조기 진급 고려하여서 경력이 협의되는지 문의드립니다.
완성차로
22년 01월 11일
조회수
2,393
좋아요
0
댓글
6
연봉협상 얼마 불러야 할까요?..
유통,SNS 커머스 및 마케팅 쪽 대표님 포함 총 3명의 작은 스타트업 근무하고 있어요 이 업계 신설치고는 실적이 좋은편이에요.. (1년 3~4개월 됐습니다) 영업하는 사람은 대표님과 저 둘뿐이고 저 개인적으로 상품소싱 및 마케팅쪽도 관심이 많아서 컨택해온 브랜드도 꽤 있고 포토샵 가능 직원도 저뿐이라 작업이 필요한 경우엔 제가 하고 있어요 현재 5년차,3,400에 인센티브 별도로 받고있고 작년 상반기 인센 270정도 받았고 아직 하반기는 받지 못했어요 2월 초 지급 예정이라는데 저것보단 조금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출 비율로 따지면 제가 55프로정도,대표님이 37프로정도,나머지는 그냥 저희 플랫폼 매출입니다 작년 매출 12억에 순마진 2억 좀 넘어요 (단순히 매출-매입금액으로 타직원 연봉 및 회사 세금 등을 정확히는 몰라 저정도 지표밖에 알지 못합니다..!) 공유오피스 사용하기에 전기세,정수기,프린터기 등의 기타 부대비용은 나가지 않습니다. 공유오피스 임대료는 전부 제한 마진비용입니다~ 저와 타직원 연봉을 제하면 보수적으로 잡는다고 해도 적어도 일억 오천이 남고 거기서 세금만 내고 대표님 몫인 셈입니다. (아직 법인 아니에요) 워낙 오래되지 않은 업계라 제 경력이면 대개 팀장 정도이고 스카웃 제의도 많이 받았으나 거절하여온걸 잘 알고 계세요..팀장직 보통 적어도 5천이 넘습니다..!스카웃 아닌 채용공고로 봤을때만 해두요! 이번에 연봉협상인데 얼마가 적절할지..ㅜㅜ 유통,중개쪽이다보니 보통 중개 수수료로 10프로 정도를 먹어서 마진이 적은 편입니다. 물론 힘들지만 중간에 연결하고 이정도면 적다고도 말할 수 없는 수치구요.. 믿고 따라왔지만 아무래도 계속 이렇다면 스카웃 제의를 응하거나 이직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서요.. 원래도 삼천 정도 부르셨는데 제가 이건 아닌것 같아서 나가려했더니 3,400으로 올리신겁니다. 보통 어느정도가 적절한지 제 주변에는 영업이 한명도 없어서 알 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ㅜㅠ
둔두디릭
22년 01월 11일
조회수
2,667
좋아요
3
댓글
24
PT 면접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업계 2년차 경력직으로 콘텐츠 회사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5분 정도 자기소개를 PT 발표로 준비해 오라고 하는데요. 혹시 PT 발표를 할 때,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어서 제작해도 괜찮을까요? PDF로 제출해도 되지만 주목성이 떨어질 것 같아서 PT 면접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께 의견 여쭤봅니다. PT 면접이 처음이라 팁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곰돌쓰
22년 01월 11일
조회수
2,691
좋아요
1
댓글
12
25년 마케터 MBA 가는게 좋을까요?
지방대 나와서 운좋게 대기업(소비재) 입사후 25년간 브랜드마케팅, 영업분야에서 성과내가며 임원승진까지 했습니다. 중소기업 이직후 2~3군데에서도 성과가 좋아서 전무로 승진한지 3~4년된 시점에 지난달 희망퇴직을 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현 기업오너와 비지니스를 바라보는 방향성이 너무 다르고 25년간 input 없이 일했더니 변해버린 세상에서 역량이 부족한 리더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똑똑하고 학벌 좋고 실력까지 좋은 후배들 틈에서 나는 왠지 나이많은 꼰대같은 느낌도 들고 자리를 비켜줘야 하나,,, 그러면 난 어떤걸 더 강화해서 앞으로 사회에서 내 몫을 해야할까? 가장 힘든건 앞으로 뭘 해야할지 방향성을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이제껏 나의 길을 명확히 알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새삼스럽게 앞길이 막막하네요. 이럴때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듣고싶습니다. 현재 생각은 2가지 방향으로 고민중입니다. 지금껏 쌓아온 경력을 토대로 브랜드를 런칭할까? but 투자금이 많이 들텐데...? 아니면 MBA과정을 통해서 경영자 수업을 받은뒤 C레벨로 이직을 준비해야할까? 그러면 브랜드 컨설팅쪽으로 좀더 기회가 있지 않을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선,후배님들의 따끔한 조언도 좋고 공감도 좋으니 댓글 부탁드립니다~
스리라차콤보
22년 01월 11일
조회수
4,147
좋아요
27
댓글
30
리크루터/헤드헌터… 이직이 쉽나요?
안녕하세요, 신입 리크루터로 입사하여 지금 이 직무를 한지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직무는 너무나도 재밌고, 비교적 빠른 석세스도 하였고, 성장 가능성이 많은 직무지만… 어느 순간부터 너무 섣부르지만, 사직서를 마음에 품고 다니고 있습니다. 직무는 유지하되 다른 기업으로 이직하기 쉬운지 알고 싶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asvk
22년 01월 11일
조회수
1,309
좋아요
1
댓글
4
기본급이 낮은데 이직에 영향이 갈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IT 중소기업에서 근무중이고 개발자이지만 클라우드서버자원관리, 백업관리, 요구사항분석과 일정관리 등등 얕고 자잘하게 여러 업무를 같이 병행중입니다.. 총 경력 5년중에 이렇게 급여를 받은지는 2년정도 되었는데요, 그동안 연봉계약서를 쓰면서 퇴직금포함, 포괄임금제임을 알고있었지만 첫 직장이기도 하고 집과 가까워서 월세 아끼는 겸 가까운 회사가 좋지, 하며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2021년에 기존 진행하던 연차사업이 대부분 종결되면서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서일까요? (책임급도 중간에 한분 퇴사하셨습니다. 거의 권고사직이었죠. 이때도 6년간 함께해온 직원을 매정하게 내보내는거 보고 좀 충격이었습니다. 팀장이셨는데, 팀을 말도없이 해체해버리니..) 며칠전 대표가 연봉협상을 하면서 60만원 올려주고, 잘부탁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도의상 올해 사정이 안되어서 이렇다 미안하다 빈말이라도 이런말을 먼저 할 줄 알았는데 별말없이 제가 싸인하길 기다리시더라고요. (심지어 작년 중반에 그 책임님 팀을 해체하면서 저를 선임으로 진급시켰습니다.) 뭐 제가 망설이며 약간의 실소를 터트리니 그제야 이번엔 너가 양보좀 하면 좋겠다 부터 시작해서 이렇다저렇다 사족이 붙긴 했어도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지요. 나도 눈치껏 나가주길 바라는건가, 내가 능력이 부족하다는건가..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그동안 기본급을 낮게 책정받고 비과세로 충당해서 세후월급을 맞춰 받았던 터라 이직 시 연봉협상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선배님들 혹시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을까요? 이번 연봉협상때 기본급을 높여서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고 이직 준비 후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luckyJJ
22년 01월 11일
조회수
6,767
좋아요
11
댓글
2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