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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댄스동아리 만들면 어떤 반응 나올까요?
700여명 되는 직장인데 복지차원에서 댄스동아리 개설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기막힌 아이디어 접수합니다. 제가 구상하는 방침은 일단 첨이니 네 명 이상 신청시 개설. 표어랄까? 1.장시간 춤춰도 지치지않는 체력 2.리듬에 몸을 맡길수있는 감각 3.언제라도 무대 앞에설수있는 낯짝 이걸 내세워 볼까 해요. 장르는 재즈, 라틴, 테크노, 힙합, 디스코, 줌바 등 다양하고 나이,직급,성별 무관 지원 가능. 안무가 초빙시 안무비용 지원. 회사대표 공연이나 행사 참여, 출연시 봉사시간 인정, 격려금, 찬조, 기부금, 지원금 다 받아 필요 물품구매. 춤을 좋아하는 이들이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을 춤을 통해 승화시키고 조직 대표하고 봉사활동 참여 기여. 또 뭐 추가할 것 없을까요?
킥복서 | 공공기관
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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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미션이나 챌린지 만드는 것 도 재밌네요.
이런것도 취미라면 취미겠지만 노래를 못 부르는 음치인데 노래 부르는거 자체가 좋아서 노래방에 가끔씩 가는 편입니다. 마치 술은 못 먹는데 분위기 때문에 가는 그런 느낌? 예전엔 코노 가면 1물통 노마스크로 15곡? 18곡 정도 부르고 그랬는데 이젠 필수로 마스크 써야 하고 나이가 먹은건지 예전처럼 많이 부르진 못하네요. 어차피 마스크 벗지도 못하는거 0물통 마스크 쓰고 완창 3곡 이상, 완창 6곡 이상 부르기로 늘려가다가 최근에는 0물통에 마스크 쓰고 6곡중 3곡 이상 완창으로 95점 이상 받기 같은걸 하고 있네요. 마스크도 처음에는 비말 마스크였다가 KF80, KF94로 버젼업? 하는 중입니다. 그냥 부르면 최하 95점 나오던 노래도 마스크 쓰고 82점 나오니 나름? 도전하는 느낌도 있네요. 집에 따로 노래방 기기와 마이크가 있긴한데 집에서 하면 마치 오락실 게임을 예뮬레이터로 돌리면서 무한 코인 넣는 느낌이라 집에선 잘 안 부르게 되네요. ( 이웃집 민폐?이기도 하고...) 목아프면 병원가고 목이 나아지면 또 노래방 가는게 반복인이지만 나름 잡생각이나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도 있네요.
혼돈유키
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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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그럴싸한 걸 취미라고 말해야 할까
왜 우리는 그럴싸한 걸 취미라고 말해야 할까요? 왜 그런 강박을 갖고 있을까요? 지인이 "어떤 취미 갖고 계세요?" 물어보면 골프요. 수영이요. 독서요. 예술영화 감상이요. 라고 말 합니다. 저런게 다 제 취미긴한데.. 사실 제가 쉴 때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건 SNS입니다. 페북 보고, 인스타그램도 훑고, 유튜브 보고. 저만 그런가요?
듀얼모니터3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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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공유) 허리펴세요! 1일 1스트레칭 합시다
일하다보면 어느 순간 구부정한 거북이가 돼 있습니다. 1일 1스트레칭 해요. 이 순간만이라도 허리피시지요~~
서울살람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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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헬스 말고 재밌게 할 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헬스나 필라테스 요가는 오래 하다보니 지치네요 재밌게 할 운동 같은거 동호회나 이런거 없을까요? 유료도 좋습니다
버섯요정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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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마시는 동호회 같은거 제대로 된 거 없나요?
다 이성만나 같은거 뿐이 없네요... 제대로 된 카페나 뭐 모임 그런거 없나요? 그냥 와인 자체를 배우고 공부하고 그러고싶은데..
고기파이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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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하시는분 계신가요?
3달전까지 약 21회정도 끊어서 다녔는데 사실 너무 힘들고 귀찮아서 지금은 등록 안하고 있습니다. 맨몸운동만 해서 (체지방이 많은편) 재미없는 부분도 있구요 다른분들은 피티 받으실 때 어떻게 프로그램 구성하시나요?
유키황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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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치는 사람에게 선물?
친한 선배(여)에게 생일 선물로 뭔가 테니스 관련 용품을 주고 싶은데 의류는 반팔이 많아 계절감이 안 맞는 거 같고, 긴팔 스웻셔츠는 예쁜 게 없고, 하의는 사이즈 고르기가 어렵고... 그 외엔 관련 용품이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테니스 치시는 분들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의류 브랜드 추천도 좋습니다.
동교동삼거리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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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회사 다니면서 운동하시나요???
운동을 원래 잘 안 하는 사람인데 ㅠㅠ 회사 다니다 보니 체력도 그렇고 살도 그렇고 해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생각 중이거든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하아암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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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음악은 이거저거 안가리고 듣는 편인데, 요즘은 쇼미더머니 할때 쯤 힙합을 찾아듣는 느낌이에요. (뭐 프로그램은 적당히 재밌고 예능 느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거랑 별개로 유튜브에서 어떤 곡을 들었는데 너무 멋지더라구요. 조광일이라는 2020년 루키의 곡 리믹스 버전인데 화려한 피쳐링도 재밌고 옛날 힙합, 예전 동전한닢 보는 느낌도 나고.. 원래 비트박스했던 래퍼라고 그러기도 하는데 ㅍㅌ 같은 발음을 악기처럼 들리게 쓰네요. 재미삼아 보시라고 한번 공유해봅니다. 힙합음악 좋아하시는 분도 계실까요? https://youtu.be/pOFwUadDdJ4
소소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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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or 물건 버리는거 좋아하시는분 계십니까?
전 미니멀리스트까지는 도저히 못 될 것 같고. 물욕이 그다지 크지 않은데다가 필요없는 물건 정리하는 걸 좋아합니다. 취미라고까지 말하기엔 좀 웃기고, 시간이 나면 집 물건들을 정리한다 정도예요. 옛날엔 그냥 지인 주거나. 버리거나.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거나 했는데. 요즘은 당근마켓 거래에 빠져있습니다ㅋ 저와 비슷한 가치관 갖고 계신분들 있는지도 궁금하고 각자 어느정도로. 어떤 기준으로 생활하시는지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lllIII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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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동호회 해 보실분~!
안녕하세요! 대한검도 동호회를 만들거나 가입하고 싶어요~ 맨날 도장에서만 운동하니 좀 새로운 사람들과 운동하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 혹시 검도하는 분 계신가요~? 아 저는 4단입니다~~
검도곤대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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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랑 캠핑 같이 하시는 분 계신가요?
두개 다 너무 재밌는데 같이 하는게 쉽지 않아서요.. 같이 할 수 있는 곳이 잇을까요?
그램푸시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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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 시작했습니다
나이 40중반되서 예전 로망이던 통기타 시작했어요 손가락에 굳은살 베기고 손가락이 왜 내맘대로 안움직이나 자책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레슨도 받고 유투브도 보고 하는데 재미는 있네여^^
트렌드메이커
억대연봉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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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덕질...
ㅎㅎ 저는 초딩때부터 해서 직딩이 된 지금까지 쭈우우우욱 아이돌 덕질을 해오고 있는데용 제 직장에서는 저랑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이 한분도 없더라구용ㅠㅠ 혹시 댓글에 저랑 본진이 같으시면 같이 직장생활 얘기도 나누고 덕질도 하실 분 안계실까용...ㅎㅎ 남녀 상관없습니다!!! (제 본진을 본문글에 말해도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서, 댓글이 하나라두 달리면 그 때 밝힐게요..!!)
별아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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