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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편하게 언제든 볼수 있는 친구 몇명?
소싯적엔 나름 인맥왕이었는데 늙어갈수록 친구가 없어지네요… 어렸을적 진정한 친구 3명이면 인생 성공했다는 어른들 말씀이 떠오릅니다.
무적 펜텀
억대연봉
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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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한 자리 들어오실분!
안녕하세요 티빙 한 자리 비는데 오실 분 계실까요? 달에 4천원 입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오픈카톡 링크드립니다!
홀리몰리갓
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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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반가워요
왑궁청년
24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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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연애
보통 왕복 몇시간을 장거리라 보시나요??
너무졸려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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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게임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들과 함께 주말에 삼국지 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삼국지 3와 5만 해봤던 사람이라 최근 삼국지 시리즈 중 어떤 게임이 재미있을지 감이 없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림마
억대연봉
2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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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스쿼트 1일100개 한달 해보니...
2016년 정년퇴직한 남자입니다. 조그만 회사에 재취업 해서 근무중 2021년1월에 당뇨 판정 ,약복용하며 체중관리(8Kg감량)와 운동병행, 식단관리(섭취음식중 탄수화물1%) 철저하게 하여 23년10월에 당뇨약 을 단약하고 1년이 지났네요. 바닷가 맨발걷기 매일 1시간씩 6개월 하고 당뇨약 단약, 2개월주기로 당화혈색소 측정합니다.(6.5이하유지) 10월1일부터 스쿼드 하루 백개씩 31일 동안(아침,저녁각50개씩)과 동시에 까치발 들기 백개 매일 했더니 "기립성 빈혈"(앉았다 일어나면 어지러운현상)이90% 없어지고 허벅지둘레가 3Cm 커졌어요. 종아리도 굵어졌구요. 탄력받아 스쿼트는 11월1일 부터 1일120개(아침,저녁각 60개씩) 바닷가 맨발걷기 1시간도 계속하며... 65세 전후님들 하루 1시간30분 운동 으로 건강한 노후 보내세요. 건강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일학습심사
2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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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만화찾아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밤에 생각나서.. 한 2000-2004년 사이에 투니버스인가 방영했던거같은데.. 액션이구요, 강철의 연금술사 아니에요 ㅜㅜ 남자주인공은 한쪽팔이 기계처럼 생겼고 어떤 라이벌 같은 놈이랑 맨날 싸워요.. 필살기 쓸때마다 등뒤에 있는 가시같은거 하나씩 없어지면서 쓰구요. 그 라이벌은 이상한 보라색/파란색 기계인형 대리고 다니면서 주인공 맨날 패구요.. 나중엔 둘이 각성하고 거의 기계를 전신화 해서 싸웠던거로 기억하는데, 내용도 이름도 잘 기억 안나네여 ㅜㅜ 이런 허접한 설명에도 찰떡처럼 스쳐 생각나시는분 계실까요??? 감사합니다!
마이크마잌키
24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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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2에서 문소리
연기 미쳤네 ㄷㄷㄷㄷㄷㄷ
아이무서워라
억대연봉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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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님 소설 엄청 우울..?해지네요
소년이 온다는 어머니가 읽고 5.18 내용들이라고 하루종일 우울해하시길래.. 아 저건 읽지 말아야지 하고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고 있는데.. 흐어.. 이 기분을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우울인가 매번 가벼운 일본 소설들 읽다보니 문장력이 박살난거 같아서 겸사겸사 읽어보고 있는데 참 싱숭생숭하네요 근데 문장들이 힘있다는건 뭣 모르는 제가 봐도 느껴짐 ————————- + 추가 글 자체를 가볍게 쓰려고 가볍게 던진건디 뭔가 소설이 쓰레기다 식으로 댓글이 달렸나보네요 그렇게 폄하할 수준이 아닌건 확실함…ㅋㅋ 본인의 리뷰 불쾌한 우울함이 아닌 심해로 가라앉는 그 느낌 멍하니 한참 하늘을 봤음 문장이 상당히 수려함 손가락이 잘리면 어떻게 되는지, 해야하는지 알게됨
콜라는제로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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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슨취미를 갖으시나요?
다들 업무일과 끝나고 집에오시면 무슨 취미를 갖고 사시나요? 저녁이 없는 삶을 살아왔다보니 저녁이 생겨도 뭘해야할지 멍해집니다.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뭘할 때 행복한지도 모르겠어요 번아웃 같은데 이겨낼 힘도 소진된 느낌.. 자꾸 집에서 쉬고만 싶어지네요 하루라도 어릴때 나에게맞는 재밌는 취미를 찾고 스트레스 해소할수 있는 탈출구를 찾고싶어요 다양한분들의 취미를 알고 싶습니다
디리디리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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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위가관리
평소 건강 좋은 편이라 자신하고 살아왔는데. 어젯밤 헬스장에서 운동중 중심이 안잡히고 말이 어눌해지는 걸 느끼고 스스로 119 도움받아 응급실 왔어요. 다행히 증상은 바로 호전됏으나 짧은 뇌경색이 분명해보여 관련검사 받고 입원중입니다. 스스로 글 올릴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네요. 건강관리눈 잘하고 자신하지 말고 이상하면 바로 도움부탁하거나 조치하세요.
60대진입
억대연봉
2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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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등산할때
하산할때 무릎 아픈거 맞죠? 너무 아파서 네발로 기어서 내려갔는데 집애 오니깐 너무 부어올라서 멘소래담 바르고 있어요
단깡
2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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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그렸어요
그림 그리는게 취미입니다! 그린지 이제 2년정도 되고 이제 그림같은 느낌이 생겼어요! + 원래는 그림취미에 대해 영업을 하고 싶어서 쓴 글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그림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취미에 대해 고민을 하신다면 그림은 어떠세요?? 종이와 펜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도 그릴 수 있고,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림은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이 많아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소통도 가능해요:D! 제 그림을 봐주신 분들 모두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
네이비
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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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메랜(메이플랜드) 하는분있나요
재밌어서하다보니 101..됐네요 같이할분 댓글ㄱㄱ
qweasdzx
2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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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멍멍이 그려 달래서 그려줬는데...
애가 우네요...
유튜버ㅡ로코남
24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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