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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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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 안주와 관련된 회원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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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대보전기의 실체
음성 대보전기 라는곳 입출고 팀장님및 소장님은 직원들에게 강제로 회식 참여시키고 또한 입고 팀장님은 음식으로 직원 얼굴에 던지고 그걸로 뺨을 때립니다 그러니 음성 대보전기는 절대 입사하지마세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위에 사람들은 다 방관만 하고 소장이라는 사람이 맘에 안든다고 하면 그즉시 못살게 갈구고 자기발로 퇴사 시킵니다 그리고 화장실 가는것도 팀장인 자기한테 보고 하게 하고 보고를 못하면 왜 안하고 갔냐고 머라고 까지 합니다
@(주)대보전기
대보전기전사원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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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낚시 여행 마지막 밤 한마리 떨구고 ㅜㅜ 입질만 받고 괴기 한마리도 못잡았지만, 물가에 설 수 있음에 감사하고, 치맥을 또 먹을 수 있는 돈이(대장님께 가불함. 쿨럭 ㅋ!)있음에 고맙습니다. 내일까지 낚시 여행인데 제발 한마리만 잡았으면 좋겠네요 ㅎ 대물을 잡을 수 있겠죠? ㅎㅎㅎ 횐님들 혼자만 휴가 사용해서 송구합니다. 편한 밤 되시고, 스윗드림 섹시드림 되시와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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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은 사랑이쥬~^♡^
낚시 여행 왔다가 저녁 겸 치맥 묵고 있네요. 이것이 저에겐 소소한 행복인 것 같아요 ㅎ 횐님들 어린이 날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시와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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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면 좋은 일만 생기는게 세상의 이치"
몇 주 전까지만해도 편치 않은 자식 걱정에 급여 여러달 밀리는 회사 걱정에 대장님의 퇴사하고 후리랜서 하라는 압박문제 걱정에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R=VD 절대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을 더더더욱 더 외쳤더랬습니다. 그랬더니 밀린 급여가 나오고 ㅎ 대장님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며 바가지는 그치고 후리랜서 하라는 말은 쏘옥 들어가고 ㅎㅎ 편치 않은 자식 교육은 오은영 선생님 영상과 책 보면서 시켰지만, 쉽지 않고 아빠인 제가 온화해 지고 화 안내고 모범이 되고, 같이 책상에서 공부하고(집중력 향상 음악 틀어줌) ... 그랬더니 바로 아이도 편해지고, 모두 부모 게 탓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행복해 져서 저녁 미사 참례 드리고 순대국에 쇠주한병(저녁을 늦게 먹네요 ㅎ)하고 귀가 하렵니다. 횐님들 걱정, 고민거리, 삶을 비관하고 싶은 생각들, 살자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우울해 지고 있다면 감사하고, 절대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이렇게 신기하게 모든 고통들이 해결되어서 또 한번 놀라고 있네요. "해빙(having)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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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쓰리 쌍으로 오나봐요 ㅎㅎㅎ
회사가 급여를 밀려가 고통이 왔고, 그 고통이 가정까지 나쁜 나비효과를 만들어 내서 대장님의 퇴사 압박까지 ㅎㅎㅎ;;; 설상가상으로 내 자식까지 속을 편치 않게 하니... 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를 외쳐봅니다. ㅎㅎㅎ 이 시련의 결과는 추후 공개해 볼께요. 요즘 고통이 따따블로 몰아쳐 와서 강한 멘털이 흔들리고 있다는... ㅎㅎ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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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여윽시 2차 까지는 ㅎ
생맥주 4잔 찌끄리구, 곱창에 쇠주 한병 까고 있는데, 하~젊었을때 못 마신거 지금 다 마시는 듯 싶네요. 술은 적당히 마셔야쥬 ㅎㅎ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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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느른 불금 혼술 가즈어 ㅎㅎ
일주 전에 혼술 깨기 위해 mz사원 두명과 치킨 두마리와 생맥주를 회사 근처에서 사줬는데 잘 먹구 나서 잘먹었다는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다시 혼술 찌끄리러 왔네유 ㅋㅋㅋ 항상 그 자리 ㅋㅋㅋ 리멤버 횐님들 즐거운 불금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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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술자리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당신은 해본 적 있나요? 😱"
취하면 솔직해지는 게 문제 😅 나중에 깨고 나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그 기억들... 술자리에서 후회한 말이나 행동 당신도 혹시 해본 적 있나요? 🙋 결과 보면 나만 이런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
그대로그렇게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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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다녀올때 구입할 위스키 추천부탁
위스키 전혀 모릅니다..선배님들 가격대 저가, 중가, 고가 일본 브랜드/글로벌 브랜드 3~4종 정도 추천해주시면 집에 두고 마실 것, 지인 선물용으로 도움 받고 싶습니다. 생초보에게 자비를!!
내이름ㅇㄷㄴ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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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술 얼마나 드세요?
저희 회사는 어느샌가부터 점심 회식이 디폴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술쟁이인 저로서는 아주 서운한 상황인데요. 친구들이랑 술 한 잔 하면서 물어보니 다들 비슷하더군요. 요즘은 다들 점심 회식을 한다, 저녁 회식을 해도 1차만 하고 헤어지는 분위기다, 특히 어린 친구들이 술을 안 마시려고 한다. 근데 여기서 어린 친구들이 술을 안 마시려고 하는 게 그냥 회사 사람들이랑 술을 마시기 싫어서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봤던 유튜브에서 아예 요즘 트랜드가 술을 안 마시는 거라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술쟁이 대충격. 맥주가 얼마나 맛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꽤 많은 맥주 회사들이 논알콜 맥주를 출시하긴 했죠. 아직 맥주의 그 쌉싸름한 깊은 맛을 구현하는 논알콜 맥주는 없지만... 아무튼 쓸데없는 이야기 차치하고. 여러분 회사들의 회식 상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류회사들의 내부 분위기도 어떤지 너무 궁금하고요. 그래서 태그해보는 하이트진로. 술 좋아하는데 회삿돈으로 많이 마실 수 없어 슬픈 술쟁이들의 토로도... 환영합니다. 어때요.
@하이트진로(주)
쇼쇼쇼쇼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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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바? 걸즈바?
뭐하는 곳인가요? 을지로에 있다는데
sed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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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갈 광화문 뮤직바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제가 서울로 취직하고 부모님이 이번 연휴에 올라오시는데요 아빠가 노래(특히 옛날 노래)를 좋아하셔서요 서린낙지 갔다가 노래 나오는 곳 같이 보여드리고 싶은데 광화문 근처에 옛날노래 나오는 바 혹시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감사합미다
크런치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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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허망하네요"라는 글을 읽고서
얼마전,."삶이 허망하네요"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무엇이 절망인가요? 저는..87년생 입니다. 대전에서 6살 집이 망해서 안산 반지하에서 살았어요 장대 비오면 물이 창으로 집으로 넘어와요 바퀴벌레는 겁나 많고요 곱등이가 빠잉 하면서 지나고 자다 눈이 가려워 봤는데 돈벌레가 있었어요 주변이 바다/논 이였는데 조금씩 발전하면서 사라짐ㅠ 시간이 지나서.. 지하에서 1층.. 3층..빌라에서, 부모님께서.. 희망을 안고 주야 시화공단 반월공단 에서 일하셨어요 11살 딸 6살 아들 키우시려고.. 정말 많은걸 배웠어요 촌지도 배웠고..말도 안되는 일이 있지만 살아왔어요/살아남았어요.. 중학교 앞 피자 장당10짜리전단지 중학교 되서 오도방구 타고 배달 부동산 옆 치킨 1+1 배달 알바는 가장 돈을 벌수있는 일수 일도 해보고 노가다도 오래했어요 군대에서 2년이 저는 진짜 편했어요 핸드라인더 기본숏트용접 목공망치질 등 기본적으로 못하는게 없었거든요 이제 마흔 꼰대의 시작,... 지금은 매출38억 되는 직원 11명 소기업 사장 입니다 노력없이 그 무엇도 될 수 없다 매일 야기 하지만, 글쎄요 요즘은 코인/주식 한방이다 야기하는데... 그 대답을 못해주겠어요 벼락 부자가 많아서..오히려 얘기하면 꼰대같아서.. 라떼는 현장 돌고/공부하고/연구했어 하는순간...아재ㅠ 사실인데........ 술주정이였습니당 90년생 동생들.. 87년생 친구들 저는 진짜 진짜 행복?ㅋㅋㅋㄱ 합니다ㅋㄱㄱㄱㄱㄱㄱㄱㄱㄱㄲㄱ 86이상 선배님들 힘내세요!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쩌구니가 없는데 30억이면 포르쉐 탈수잏어요 참나ㅋㅋ 걍 7시리즈 x5 한대씩있어요 공장도 1000평 자산 40 억 정도 있음 걱정 안하셔도 잘먹고 살음
바람개비1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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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기가 맥힌 낮술 장소 있을까요?
대낮인걸 느낄 수 있는 오픈된 공간에서 낮술 먹고 싶은데 합정, 당산 부근 낮술할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어떠카지어떠카지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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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치맥으로 일찍 달려 보아유~:)♡
술을 좋아하진 않는데, 요즘 일이 너무 재미지고, 회사 직원들이랑 사이가 좋아지고, 부부 사이가 조금씩(절대 복종과 충성이 특효약 ㅎ) 호전되니 안찌끄닐 수가 없겠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지화자! 또 마십니다. 차 주부터는 다시 식스팩 맹글러 달려 봐야주 ㅎㅎ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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