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까지만해도 편치 않은 자식 걱정에 급여 여러달 밀리는 회사 걱정에 대장님의 퇴사하고 후리랜서 하라는 압박문제 걱정에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R=VD 절대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을 더더더욱 더 외쳤더랬습니다. 그랬더니 밀린 급여가 나오고 ㅎ 대장님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며 바가지는 그치고 후리랜서 하라는 말은 쏘옥 들어가고 ㅎㅎ 편치 않은 자식 교육은 오은영 선생님 영상과 책 보면서 시켰지만, 쉽지 않고 아빠인 제가 온화해 지고 화 안내고 모범이 되고, 같이 책상에서 공부하고(집중력 향상 음악 틀어줌) ... 그랬더니 바로 아이도 편해지고, 모두 부모 게 탓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행복해 져서 저녁 미사 참례 드리고 순대국에 쇠주한병(저녁을 늦게 먹네요 ㅎ)하고 귀가 하렵니다. 횐님들 걱정, 고민거리, 삶을 비관하고 싶은 생각들, 살자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우울해 지고 있다면 감사하고, 절대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이렇게 신기하게 모든 고통들이 해결되어서 또 한번 놀라고 있네요. "해빙(having)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하면 좋은 일만 생기는게 세상의 이치"
04월 26일 | 조회수 478
월
월천선한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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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룬
주식회사시마즈사이언티픽코리아
04월 27일
저도 순대만 빼서 따로 먹는데 스타일이 같으시군요!
실행하신 모습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함으로 행복하시길!
저도 순대만 빼서 따로 먹는데 스타일이 같으시군요!
실행하신 모습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함으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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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월천선한부자
작성자
04월 27일
네. 저도 순대는 너무 뜨거워서(입천정 데인 적이 있어서)따로 빼서 식혔다가 먹네요 ㅎ 사실 실행하려고 했다기 보다는 감사함을 거울보고 외치니 실행이 되었어요. 그래서 조상님들께서 말이 씨가 된다는 말씀을 하셨나봐요^^ 감사합니다.
네. 저도 순대는 너무 뜨거워서(입천정 데인 적이 있어서)따로 빼서 식혔다가 먹네요 ㅎ 사실 실행하려고 했다기 보다는 감사함을 거울보고 외치니 실행이 되었어요. 그래서 조상님들께서 말이 씨가 된다는 말씀을 하셨나봐요^^ 감사합니다.
(수정됨)
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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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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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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