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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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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 안주와 관련된 회원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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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느른 불금 혼술 가즈어 ㅎㅎ
일주 전에 혼술 깨기 위해 mz사원 두명과 치킨 두마리와 생맥주를 회사 근처에서 사줬는데 잘 먹구 나서 잘먹었다는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다시 혼술 찌끄리러 왔네유 ㅋㅋㅋ 항상 그 자리 ㅋㅋㅋ 리멤버 횐님들 즐거운 불금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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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술자리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당신은 해본 적 있나요? 😱"
취하면 솔직해지는 게 문제 😅 나중에 깨고 나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그 기억들... 술자리에서 후회한 말이나 행동 당신도 혹시 해본 적 있나요? 🙋 결과 보면 나만 이런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
그대로그렇게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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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다녀올때 구입할 위스키 추천부탁
위스키 전혀 모릅니다..선배님들 가격대 저가, 중가, 고가 일본 브랜드/글로벌 브랜드 3~4종 정도 추천해주시면 집에 두고 마실 것, 지인 선물용으로 도움 받고 싶습니다. 생초보에게 자비를!!
내이름ㅇㄷㄴ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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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술 얼마나 드세요?
저희 회사는 어느샌가부터 점심 회식이 디폴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술쟁이인 저로서는 아주 서운한 상황인데요. 친구들이랑 술 한 잔 하면서 물어보니 다들 비슷하더군요. 요즘은 다들 점심 회식을 한다, 저녁 회식을 해도 1차만 하고 헤어지는 분위기다, 특히 어린 친구들이 술을 안 마시려고 한다. 근데 여기서 어린 친구들이 술을 안 마시려고 하는 게 그냥 회사 사람들이랑 술을 마시기 싫어서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봤던 유튜브에서 아예 요즘 트랜드가 술을 안 마시는 거라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술쟁이 대충격. 맥주가 얼마나 맛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꽤 많은 맥주 회사들이 논알콜 맥주를 출시하긴 했죠. 아직 맥주의 그 쌉싸름한 깊은 맛을 구현하는 논알콜 맥주는 없지만... 아무튼 쓸데없는 이야기 차치하고. 여러분 회사들의 회식 상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류회사들의 내부 분위기도 어떤지 너무 궁금하고요. 그래서 태그해보는 하이트진로. 술 좋아하는데 회삿돈으로 많이 마실 수 없어 슬픈 술쟁이들의 토로도... 환영합니다. 어때요.
@하이트진로(주)
쇼쇼쇼쇼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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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바? 걸즈바?
뭐하는 곳인가요? 을지로에 있다는데
sed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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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갈 광화문 뮤직바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제가 서울로 취직하고 부모님이 이번 연휴에 올라오시는데요 아빠가 노래(특히 옛날 노래)를 좋아하셔서요 서린낙지 갔다가 노래 나오는 곳 같이 보여드리고 싶은데 광화문 근처에 옛날노래 나오는 바 혹시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감사합미다
크런치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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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허망하네요"라는 글을 읽고서
얼마전,."삶이 허망하네요"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무엇이 절망인가요? 저는..87년생 입니다. 대전에서 6살 집이 망해서 안산 반지하에서 살았어요 장대 비오면 물이 창으로 집으로 넘어와요 바퀴벌레는 겁나 많고요 곱등이가 빠잉 하면서 지나고 자다 눈이 가려워 봤는데 돈벌레가 있었어요 주변이 바다/논 이였는데 조금씩 발전하면서 사라짐ㅠ 시간이 지나서.. 지하에서 1층.. 3층..빌라에서, 부모님께서.. 희망을 안고 주야 시화공단 반월공단 에서 일하셨어요 11살 딸 6살 아들 키우시려고.. 정말 많은걸 배웠어요 촌지도 배웠고..말도 안되는 일이 있지만 살아왔어요/살아남았어요.. 중학교 앞 피자 장당10짜리전단지 중학교 되서 오도방구 타고 배달 부동산 옆 치킨 1+1 배달 알바는 가장 돈을 벌수있는 일수 일도 해보고 노가다도 오래했어요 군대에서 2년이 저는 진짜 편했어요 핸드라인더 기본숏트용접 목공망치질 등 기본적으로 못하는게 없었거든요 이제 마흔 꼰대의 시작,... 지금은 매출38억 되는 직원 11명 소기업 사장 입니다 노력없이 그 무엇도 될 수 없다 매일 야기 하지만, 글쎄요 요즘은 코인/주식 한방이다 야기하는데... 그 대답을 못해주겠어요 벼락 부자가 많아서..오히려 얘기하면 꼰대같아서.. 라떼는 현장 돌고/공부하고/연구했어 하는순간...아재ㅠ 사실인데........ 술주정이였습니당 90년생 동생들.. 87년생 친구들 저는 진짜 진짜 행복?ㅋㅋㅋㄱ 합니다ㅋㄱㄱㄱㄱㄱㄱㄱㄱㄱㄲㄱ 86이상 선배님들 힘내세요!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쩌구니가 없는데 30억이면 포르쉐 탈수잏어요 참나ㅋㅋ 걍 7시리즈 x5 한대씩있어요 공장도 1000평 자산 40 억 정도 있음 걱정 안하셔도 잘먹고 살음
바람개비1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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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기가 맥힌 낮술 장소 있을까요?
대낮인걸 느낄 수 있는 오픈된 공간에서 낮술 먹고 싶은데 합정, 당산 부근 낮술할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어떠카지어떠카지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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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치맥으로 일찍 달려 보아유~:)♡
술을 좋아하진 않는데, 요즘 일이 너무 재미지고, 회사 직원들이랑 사이가 좋아지고, 부부 사이가 조금씩(절대 복종과 충성이 특효약 ㅎ) 호전되니 안찌끄닐 수가 없겠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지화자! 또 마십니다. 차 주부터는 다시 식스팩 맹글러 달려 봐야주 ㅎㅎ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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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다들 술 땡기나요?
요즘 매번 술이 땡겨서 너무 스트레스네요 ㅠㅠ 제로 맥주라도 마셔볼까 했는데, 이것도 성에 안 차서요... 스트레스가 가득 쌓이니 술이 땡기는 거겟죠?
누룽지좋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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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새옹지마 지화자입니다.
과거에 미생이었던 때에는 살자하고 싶을 정도로 회사생활이 고난의 연속이었었는데, 생각을 180도 고쳐먹고 좋은 나비효과를 일으키니 지속적으로 프로젝트가 술술 잘 끝나고, 너무 기분 좋아서 연일 혼술을 즐겨봅니다.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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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주를 헹구려 술 한잔 vs 쓴맛을 지우려 안주 한 입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모83hs557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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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솔로들 많으시죠? 집에서 혼술합시다
눈물나니까 저는 해리포터 보겠습니다,,
agarlu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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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white or red
cxdefhnj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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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회식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연령 : 40대 남자들입니다. 인원 : 8명 미만 복어, 짜글이, 선산곱창 지겹고 늘 가는데만 가다보니 도움 요청해봅니다. 시청쪽, 옥계, 신평 등
가고자보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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