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1,89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결국 개미만 죽어나가겠네요
골드 실버 투기자분들께 애도를 표합니다 그리고 주식 투기자분들께도 미리 애도를..
김삐삐
01월 30일
조회수
927
좋아요
1
댓글
3
이 곳에서도 니로하이브리드 소유주 분들 계시나요?
이곳 커뮤니티에서도 니로 하이브리드 소유주분들 계시나요? 전 작년 10월에 니로 허이브리드를 뽑았습니다. 그동안 10년넘게 스파크를 끌고 다녔습니다. 20만키로 목표로 끌고 다니려했는데 차가 골골대서 15만키로까지는 안타고 새차를 뽑았네요 지금은 3,500키로 탔어요 3개월에 3,500km 넘긴거면 많이탄건가요?
멧돌손잡이가없네
01월 30일
조회수
254
좋아요
0
댓글
2
인생 관련 조언 한 말씀 해주시면 깊게 새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30대 초반 가족회사 5년째 근무중 최저시급 한참 못미치는 연봉 인데 월급 가끔 못받음 업계 특성상 주말, 밤낮 관계없이 불려나감 상사에게 폭행당한 경험 있음 술과 정신과 약에 기대어 버티다가 이직중입니다 제 경력과 연관 있는 직종의 신입으로 지원 중인데 많이 어렵네요 제 자신에게 한 점 부끄럼 없도록 열심히 살았는데 사회에서는 제가 쓸모 없나봅니다 계속 두들기다 보면 문이 열릴까요..? 뭐든.. 조언 하나 남겨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할수있을까내가
01월 30일
조회수
348
좋아요
1
댓글
4
열씨미 일하고 힘들게 퇴근, 왜 짜증?
여의도 근무 합니다. 사람 젤많은 여의도역에서 지하철로 퇴근합니다. 퇴근시간은 사람이 많아 보통 퇴근 시간 지나고 조금 늦게 나옵니다. 지하철 탈때 퇴근시간에 모두힘들고 열씨미 일해서 스트레스 알겠어요. 근데, 퇴근시간 사람 많아서 밀리는데 자기 민다고 짜증내고 그럼 우짜나요? 자기보다 크거나 힘센사람 이어도 짜증낼까요? 결혼인지 애인인지 반지도 꼈던데, 상대가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는데~ 여의도역에서 9호선타고 논현역 내리며 짜증내는 사람 반성하세욥. 그럼 차타고 댕기던지~
흑백프린터
01월 30일
조회수
530
좋아요
9
댓글
11
마흔이 된 저는 왜 매일 밤 흔들릴까요.
어릴 적 제가 바라본 마흔은 완성형의 나이였습니다. 번듯한 내 집 한 채 있고, 직장에서는 베테랑 소리를 들으며, 가정은 평온하고, 무엇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확고한 답을 가진 어른의 모습이었죠. 그런데 막상 제가 마흔이 되고 보니 세상에 이보다 더 당황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회사에서는 팀장 소리를 듣고 누군가의 부모로 살아가고 있지만 속은 여전히 열여덟 살 사춘기 소년처럼 흔들립니다. 커리어에 있어서도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다른 걸 찾아야 하나?" 싶은 불안감이 들고, 인간 관계에 있어서도 믿었던 친구들과 멀어지고, 부모님의 노쇠함을 지켜보며 느끼는 형언할 수 없는 고립감이 느껴지며, 자아 실현에 있어서도 이제 나라는 사람은 사라지고 누구의 아빠, 어느 회사의 팀장으로만 남은 것 같은 허무함. 근데 그 직책조차도 자신이 없는 느낌 말이죠. 공자는 마흔을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불혹)'라는데, 저는 아직도 사소한 말 한마디에 밤잠을 설치고, 타인의 화려한 삶을 보며 남몰래 열등감을 느낍니다. 마흔이 되면 안개가 걷히고 탄탄대로가 나올 줄 알았는데 오히려 안개는 더 짙어지고 제가 걷는 이 길 끝에 무엇이 있는지 더 알 수 없게 되었네요. 혹시 저만 이런 걸까요? 마흔이라는 숫자가 주는 압박감 때문에 다들 괜찮은 척 연기하며 살고 계신 건지 아니면 정말 저만 아직도 인생의 정답지를 못 찾고 헤매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방황하는 마흔의 밤이 참 기네요.
졸린건아니고
01월 31일
조회수
36,437
좋아요
686
댓글
202
투표 보통 10년차 기준 계약연봉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산업이랑 기업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느정도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niu81
01월 30일
조회수
469
좋아요
1
댓글
2
존나 분하네 ㅋㅋㅋ 유학생인데 여기 어떤 프랑스 새기가 비꼬면서 한국인 비웃었어
ㅅㅂ한국인들은 도대체 뭐라는 건지 모르겠어~~ 이러면서 핑키표정 지으면서 지친구들이랑 빠개는거야 근데 내가 아직 영어는 잘 못해서 논리적으론 말 못해ㅠ 그래서ㅋㅋ걔가 약간 탈모있단 말이야? 그래서 유어 마인드 디스거스팅 쏘 유어 헤어 런 어웨이 비커즈 유어 헤어 헤이트 유어 헤드 ㅋㄱㅋㅋ ㅅㅂ 낫띵 스테이 유어 헤드 이븐 브레인 이랬는데 십새기가 씩씩거리면서 갔는데 어떡하지ㅋㅋㅋ낼 또 얼굴봐야해 + 후기) 후기랄 건 없는데 담날 학교가니까 걔가 나보고 숙덕숙덕 거리거나 지나갈 때 어깨빵하고 그래서 내가 인터넷에 대머리 나라별 언어로 검색해서 외워가서 걔 지나갈 때마다 소리지름 빡빡이 하게 쇼게 깔보 어쩌구 첨엔 이게 다른 나라 말이고 내 발음이 안 좋으니까 걔는 물론이고 다른 나라 애들도 내가 뭐라하는지 몰랐는데 애들이 와서 물어보더라 한 한 달 넘게 함 그래서 걔 별명이 대머리가 됐어 사실 대머리는 아니고 걍 이마가 개넓은 엠짜였는디.. 암튼 곧 대머리 될거자나?? 그러니까 걔가 나한테 와서 자기 대머리 아니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하우어바웃 유어 빠더? 이러니까 맞대 그래서 내가 유! 본투비볼드! 잇 우드비 순 이랬거든 그래서 걔가 학교 카운슬러한테 나를 일럿슴.. 그래서 불려갔었는데 걔가 먼저 인종차별했다고 하니까 둘이 같이 혼남 ㅠ저는왜요 암튼 지금 아직도 영어잘못하구 한국 곧 간다는 사실 한국가서 먹을 존맛집 추천해줘 _____ 이거 저도 김대리님도 진짜 좋아하는 썰인데 다시 봐도 웃겨서 같이 웃자고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루 이 분 영어보다 순발력이 개쩔어서 뭘해도 잘하실 분 아닌가요 낫띵스테이 유어 헤드 이븐 브레인도 너무 웃기고 본투비볼드 잇 우드비 순에서 개터져버렸다구요ㅠㅠㅠㅠ 저만 웃긴 거 아니잖아요 네? 만약 안 웃으신다면 님들도 본투비 볼드 잇 우드비 순!
스미스미
동 따봉
01월 30일
조회수
1,248
좋아요
7
댓글
7
가끔은 실소 제가 한번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싱싱한 회사원님 짝퉁 상한 회사원입니다. 아재개그 시리즈 올려주시는 싱싱한 회사원님을 리스펙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제가 한번 올려봅니다. Q. 벌거벗은 남자가 날 지켜보고 있다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정답은.. "전라남도 나주시" 웃음값은 좋아요로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한회사원
01월 30일
조회수
330
좋아요
10
댓글
12
심란하네요...
저는 스펙 X, 자격증 X, 그럭저럭인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무작정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고, 성장세가 가파른 인원대 60명 중소기업에 연봉 삼천 대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좋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야근 강요 없는 곳이라 너무 좋은 곳이라 생각했고 주변에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곳이라 이것저것 단점을 지적하는 글들도 있었지만 (연봉이 낮다, 일잘러들만 갈린다 등등) 스타트업에서 최저를 받으며 인턴해 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동일 규모의 회사라면, 소수를 제외하고는 보통 그런 단점은 다 있는 거 아니겠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연봉도 요새 평균은 모르겠지만 제 기준 정말 만족스러웠구요. 그런데 지인이 제 얘기를 듣더니 제가 너무 좋게만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눈이 너무 낮은 것 같다고 우려를 많이 표하더라구요. 요즘은 복지도 빵빵하고 연봉도 더 쳐주는 회사 많다고, 더 준비해서 더 좋은 곳 찾아보라고.... 이런 말에 흔들리면 안 되는 거 알면서도 진짜 그런 건가, 내가 너무 눈이 낮은가? 싶기도 하고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자소서 열심히 쓰고 면접 열심히 봐서 붙어놓고 그런 말 하나에 흔들리는 제가 참 우습기도 하네요. 남들이 뭐라 하든 그냥 저만 만족하면 되는 거겠죠? 출근 앞두고 심란하네요...ㅋㅋㅠ
하루오늘어제
01월 30일
조회수
859
좋아요
8
댓글
8
일 좀 잘하고 싶네요
애이스급으로.. 일을 그냥저냥 하니까 임원 눈치가 자연스럽게 보이고 임원께서 가볍게 안부 묻거나 친한척 하는거도 뭔가 눈치보며 불편하게 응대하게됨. 근데 또 그게 티가나면 상대방이 서운해하거나 뻘쭘해할거 아니까 또 자연스럽게 받느라고 애씀. 내가 에이스였다면 편하게 응대하고 장난으로 받으면서 실수로 살짝 선넘거나 예의에 벗어나도 날 좋아해줄텐데. 학부때 대학원때는 약간 에이스급이었(아닐수도)던거 같아서 교수님들이랑 그렇게 지냈는데 회사에서는 습관적으로 눈치봄… …. 근데 여기서 “임원”을 여자, 상사, 선배 등으로 바꿔도 비슷하게 성립할듯. 결국 나처럼 사회성 부족한 자는 상대가 나를 필요로 하고 쓸모있게 생각하게 만들어야 인간관계가 좋아짐..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30일
조회수
462
좋아요
4
댓글
4
초기 임산부입니다.
안녕하세요, 초기 임산부입니다. 아직 겉으로는 체감이 안되는데, 막상 겪어보니 겉모습과는 다르게 제 몸은 꽤 많은 변화를 겪고 있더라고요. 호르몬 때문인지 이유 없이 기운이 떨어지기도 하고, 입덧 때문에 멀쩡하다가도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는 날들이 반복됩니다. 그래서인지 출퇴근길에 임산부 배려석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임신을 하고 나서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임산부 배려석을 둘러싼 여러 의견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배려석’일 뿐 의무는 아니라는 의견, 임산부가 오면 그때 양보하면 된다는 의견 등. 저 역시 임신 전에는 그런 생각들에 공감하던 사람이었기에,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막상 제가 임산부가 되어 보니, 배려를 바라는 것도, 요청하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계신 분들 중에는 눈을 감고 계신 분도 있고, 임산부 뱃지를 보고도 모른 척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혹시 양보해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말을 꺼내는 것 자체가 큰 용기가 필요하고, 솔직히 말하면 그런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람들에 밀려 임산부 배려석에서 멀어졌을 때, 저 멀리 비어 있는 임산부 배려석이 보이면 ‘한번 가볼까’ 하며 힘을 내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 이미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이면(멀리서는 임산부인지, 뱃지가 있는지 알 수 없으니까요) 인파를 뚫고 더 움직일 힘도, 의지도 사라지더군요. 오늘은 속이 심하게 울렁거리고 숨이 가빠지면서 빈혈 증상까지 와 출근길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날이었어서, 이렇게 푸념을 늘어놓습니다. 임산부 배려석이 아님에도 선뜻 자리를 양보해 주셨던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출퇴근하고 계실 모든 임산부 분들 힘내시길 바라며, 조금만 더 서로를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글을 마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쨩
01월 30일
조회수
1,818
좋아요
94
댓글
20
현정부 부동산 대책
연이은 규제 6개윌뒤 서울아파트 가격 상승 예상 해보세요?
가리사니
01월 29일
조회수
244
좋아요
2
댓글
1
최가네칼국수를 등촌칼국수라고 말했는데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츄미
01월 29일
조회수
2,511
좋아요
68
댓글
34
실내환경관리
빌딩증후군,새집증후군 제거
반딧불이청솔
01월 29일
조회수
82
좋아요
0
댓글
2
우리나라에서 돈 쉽게 버는 방법
바로 그거슨 주가 조작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제대로 판 짜서 함 해도 1년 반 또는 그 이하로 살다나오면 되니까 남는 장사 아닌가요? ㅎㅎ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01월 29일
조회수
532
좋아요
10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