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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빨래 어떻게 하세요?
저는 피부가 예민해서 한번 입고 빨고 섬세한 옷들도 울세탁으로 돌려서 옷도 매번 자주 버려요 세탁소 맡기기엔 너무 비용과 시간이 필요한 것 같고요 다른 분들은 옷 며칠씩 입고 빨래 어떻게 하세요?
여름너무더워3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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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심리상담 다닌 후기
직장 내 괴롭힘 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로 무기력증 등 일상생활이 힘들어서 심리상담을 다니게 됐는데요, 지인 추천으로 한번 옮기고 나서 같은 곳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도 받고 있고요. 다닌지는 6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가격은 회당 10만원 정도입니다. 회사에서 지원 받아서 무료로나 싸게 받는 경우도 봤는데, 그런 프로그램들은 횟수 제한도 있고 익명성 보장에 대해서 아무래도 불안하기도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심리 상담이라는게 막연하게 무서운 분들도 계실거고, 상담이 필요한데 망설여지는 분들도 계실거 같아서 정보도 나눌 겸 올려봅니다. 1. 상담 시간동안 무슨 얘기 하는지? 1시간 정도 이야기하는데요, 저는 직괴와 관련된 일들 떠올리는게 힘들기도 하고 한번에 털어놓으려니 기억이 잘 안 나서 (몇년에 걸쳐 일어났던 일이라서요) 기억나는 일들을 이야기하는 것부터 시작했네요. 제게 일어났던 일과 제가 느꼈던 감정들을 정리하고 정의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첫 상담 때 저에게 있었던 일들을 한참 이야기하고 나서 제가 '지금은 후련하다'라고 얘기했고, 제 감정을 '후련함'이라고 했는데 상담사 선생님이 '후련함이 아니다. 잘 생각해봐라.' 라고 하시면서 제 감정을 마주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처음에는 그 과정이 불쾌했지만 몇번의 상담에 걸쳐서 제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2. 정말 좋아지는지? 그래서 돈값을 하냐, 정말 달라지냐 라는 질문을 많이 들었는데 한번 했을 때 바로 효과가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제가 처한 상황과 문제를 스스로 객관화시킬 수 있게 됐고, 회상 > 자책 > 분노 > 우울 > 무기력 의 굴레로 빠지던 밤들이 많았는데 제 문제랑 감정들을 인지하니까 이 고민의 시간이 점점 짧아진 것 같아요. 물론 이 그래프가 일직선으로 줄어드는건 아니고, 악화되는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상담 치료 받으니 점차 나아졌어요. 3. 상담사의 스타일 첫 상담사는 따뜻한? 느낌의 분이었다면 두번째 분은 좀더 T 스러운, 팩트 폭행해주는 분이셨어요. 상담하다가 불쾌하고 (언행 때문에 불쾌한게 아니라 내 감정을 직면하는게 불쾌함) 기분 나빴던 적도 있지만 그게 다 자기객관화의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나름 오랜시간 상담 받으면서 느꼈던 점은 젊다 못해 어린 사람, 나이 든 사람, 겉보기에 밝아보이는 사람 등 너무 흔한 사람들이 상담을 받고 있더라고요. 감기 걸리면 병원가듯이 마음이 힘들 때 망설이지 말고 가보셨으면 해요. 제가 상담이 필요하다는걸 인정하기 무서워서 몇년동안 제 스스로를 괴롭혔는데, 더 빨리 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도 들어요. 그리고 상담사나 센터가 나에게 안 맞는것 같으면 주변에 물어보며 추천받는 것도 좋고, 다른 센터 가보는 것도 좋아요. 좋은 병원 발품 파는 거랑 똑같습니다. 상담사분이 공인 자격증(상담 심리사 1급) 있는지도 확인해보시구요. 고민하시는 분들께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광석이형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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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 사진
제곧내
김삐삐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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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출신이 확실히 부리기 좋은 듯요
저렴한 비용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기 업무에 세세하게 신경을 쓰며 을질을 잘 해서 내가 갑인 관계에서 부리기가 좋아요 반대로 을질을 잘 하는만큼 갑질도 잘 해서 내가 을인 상황이면 최악인 듯 해요 특히 회사에서 상사나 고객으로 만나기 싫은 부류가 경상도 출신이에요
ldvc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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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없애려면 결국 오빠와 싸워야 할까요
저희 집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 어머니와 저, 올케까지 모두 이제 제사 그만 지내자고 의견이 모인 상태입니다. 어머니도 무릎 수술 후 몸 상태도 안 좋으시고 제사 준비하는 여자들 모두 많이 지쳤거든요. 근데 장남인 저희 오빠만 결사 반대하고 있습니다. 오빠가 평소에 딱히 효자 노릇을 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사 날에도 차려놓으면 늦게 일어나서 절만 하고 차려진 음식에 술 한잔 마시는게 답니다. 어머니께서도 이제 다른 집들처럼 여행도 다니고 아버지도 이해하실테니 우리끼리 맛있는거 사먹고 추모만 하자고 좋게 말씀하셨어요. 근데 오빠는 자기가 장남인데 어떻게 제사를 없애냐면서 눈물까지 흘립니다. 결국 오빠 고집 때문에 이번에도 제사를 올렸는데 집안 분위기가 말이 아니에요. 오빠가 제시하는 대안들 하나하나 말도 안됩니다. 차라리 자기 집에서 받아서 하겠다고 하는데 올케가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울어버리고 오빠는 거기다가 소리 치고 있고.. 정 힘들면 음식은 시장에서 사다가 하라고 하는데 시장에서 음식 사와도 세팅하고 설거지하고 해야 되는데 본인은 손 하나 까딱 안할거면서 쉽게 말하네요. 어머니 말도 안 듣는데 동생인 제 말은 더 안 듣습니다. 그냥 눈 딱 감고 오빠네 집으로 넘기든 말든 안 하겠다고 선언하는게 답일지 제사 안 지내면 큰일 날것처럼 구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집안일이라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가슴만 답답하네요..
vlzmfn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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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전화 관련 고민
여자친구가 공기관 재직 중이고 기업지원 관련 사업 진행 업무를 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애로사항이 몇 몇 기업에서 기관에서 명시해두지 않으나 대체 가능하다 주장하는 서류 등을 제출하며 검토해달라 재촉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대체 서류 등을 가지고 검토해서 나간 건들이 있다고 하긴 하는데, 감사에서 문제가 됐었는지는 이력이 없어 조심스럽긴 합니다. 또한 여자친구는 해당 사업 경험이 많지 않아 그런 융통성을 발휘해야하는 상황에 시간이 조금 지체되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안된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성격 상 최대한 도움을 주고 싶고, 안된다고 잘라 말해도 민원이 들어오는 상황이라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상사분께도 검토를 요청드리고 답을 구해오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상대 기업 담당자가 그런 마음씨와 민원 등을 빌미로 되도 않는 것을 마치 되는 것처럼, 어쩌면 권리로 느끼는 것 같아서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도 본인 보고를 위해 전화해서 문자로 라도 검토 결과를 달라하였다는데, 화가 납니다. 여자친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구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닉네임씨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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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혹시 영어 공부 다들 주에 몇 번 하시나요? 링글 어플에서 서비스 기획 공모전을 하길래 대학생 때 이후로 처음 공모전을 나가보려고 해요! 영어어플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 해서 설문조사를 하고 싶은데 도움 주시면 넘 감사드리겠습니다 ❤️❤️ https://forms.gle/GQtQvVkF7i84etEF6
츄츄유니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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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빌려가는 부모님 고민이에요(긴글주의)
안녕하세요. 계속 자금 빌려가는 부모님 때문에 고민인인데요. 속만 썩이는게 너무 힘들어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구해보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배경 설명이 다소 긴데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 무렵 부모님이 하시던 자영업이 망해서 부모님께서는 파산 신청하고 개인회생 절차를 밟았어요. 아버지가 사업 키우시려고 무리하는 과장에서의 영향이 컸어요. 그 영향으로 해외 의대 합격 후 입학 앞두고 있었는데 이걸 포기하고 장학금 준다는 다른 대학교로 진학했습니다. 대학시절 학비는 장학금으로 생활비는 과외 하며 버텼고, 그 사이 부모님은 이혼하셨습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했고, 이후 아버지는 재혼했고 새어머니와 함께 원래 하시던 일을 계속 하셨어요. 아버지 명의로는 사업이 어려워 새어머니 명의로 사업자 등록을 했고, 사업 확장 과정에서 저한테 3,400만 원을 빌려가셨습니다. 몇 년 후, 자영업을 하던 상가 주인의 세금 미납으로 상가가 경매로 나왔어요. 아버지는 새주인이 오면 상가를 빼라고 할수도 있으니 상가를 대신 매입해 달라고 요청하셨고, 당시 저는 출산 후 육아휴직 중이라 자금 여력이 없었어요. 그래서 남편의 도움으로 마이너스통장과 수중 현금 끌어모아 겨우 경매에 참여할 수 있었고, 낙찰을 받아 제 명의로 상가를 취득했어요. 취득세도 만만치 않아서 카드 할부로 겨우 결제했고, 복직 후 월급보다 큰 카드 대금 때문에 허덕였고 남편 도움을 받아가며 겨우 갚았습니다. 이후 부모님이 보내는 월세로 대출 이자를 내고, 남편에게 빌린 돈도 조금씩 비정기적으로 상환하며 겨우 재정이 회복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임대차 계약서상 보증금 3,000만 원을 받지 못했다는 점이에요. 이전 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이유였고, 결국 제가 임대차보증금 반환 청구소송, 재산명시신청 등에 대해 따로 알아보고 법적 조치를 취하며 2500만원 정도는 회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증금을 돌려받았다는 것도 뒤늦게 알고, 부모님이 저에게 주지 않고, 농사를 짓는다며 땅을 빌리고 묘목을 사는 데 사용한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어요. 저는 여전히 남편에게 돈을 갚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일로 아버지한테 항의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농사 수익 이야기뿐이었어요. 절대 가만히 못 있는 아버지 덕에 최근에는 하시던 일을 더 확장한다고 무리를 하신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새어머니가 “도와달라”며 대출을 대신 받아줄 수 있냐고 하시더라고요. 필요 금액을 물었더니 “얼마까지 대출이 되냐”고 되묻다가, 결국 1,000만 원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설 연휴로 자금 흐름이 막혀서 이번 달만 필요하고, 다음 달에 바로 갚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버지 생각하면 돈 빌려가시면 갚는 법 없어서 못 드린다 할텐데, 새어머니는 하신 말은 지키시려 해왔던걸 알아서 며칠 고민하다 빌려드리기로 했어요. (키워주신 아버지보다 새어머니 말을 믿는다는게 저 스스로도 참 웃프네요..) 남편은 이미 보증금 문제로 내색을 않지만 아버지와 새어머니한테 신뢰를 잃은 것 같아보여요. 근데 돈을 또 빌려달라고 하신다는 말을 못 하겠더라고요. 혼자 고민 끝에 남편 돈 갚으려고 넣고있던 적금들도 해지하고 수중에 현금을 어떻게 모아서 빌려드렸어요. 현재 수중에 현금 얼마 없어서 이번달 카드대금부터 걱정이에요… 설 연휴에 보통 시댁 갔다 친어머니, 친아버지 양쪽 다 뵙고 오는데 친아버지 쪽은 보러 가도 좋은 말 안 나올것 같아서 가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이 상황을 남편에게도 솔직하게 알리는게 좋을까요? 친아버지, 새어머니한테 빌려드린 돈들 현실적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친아버지는 항상 모호하게 어물쩡 넘어가려하실 것 같은데 저도 여력 없고 조금씩이라도 갚으셨으면 좋겠다며 차용증을 쓰자고 할까요? 상가 경매할 때 솔직히 월세도 상황안되면 안 내고 하실까봐 걱정되어서 고민했었는데요. 이것도 아버지 혼자였으면 절대 못한다였을텐데 새어머니가 자금 관리하고 있고 걱정말라고 말씀주셔서, 경매 진행했었고 아직까지는 다행히도 매달 월세는 받고 있어요. 그런데 일을 계속 벌리시니까 앞으로도 이게 가능할지 계속 의문이 드네요. 마음 같아서는 이 상가 그냥 매도하고, 친아버지쪽과의 금전 거래를 아예 정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하아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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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애 키우는 사람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글올려 봅니다.
안녕하세요. 전 40개월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어버지 입니다. 2월 7일 은평 롯데몰 볼 베어파크에서 있었단 일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글 올려봅니다. 토요일 오전에 트니트니를 하고 아이가 볼배어파크에 가고싶어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잘 놀고 있는데 볼풀장 위에 돌면서 내려오는 미끄럼틀 위에서 내려오는데 바른자세로 안내려 오고 앞으로 내려오면서 다치는 일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중간 부터 아이가 울면서 내려와 얼굴을 보자마자 입술이 찢어지고 피가 나면서 많이 부어서 멍이 들어 버렸습니다. 일단 아이가 너무 울어서 달래느라 한 30분은 안아주고 달래주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물어보니 위에서 누가 밀었다고 하더군요. 아이한테 누가 밀었냐고 물어보니 분홍 바지에 흰티에 노란색 이야기를 하더군요. 찾아 보다가 못찾겠어서 볼베어파크 일하시는 분께 말씀 드렸습니다. cctv는 법적으로 개인정보에 해당 해서 보여 줄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경찰에 신고해야 보여줄 수 있다고. cctv로 확인이 대냐고 물어보니 인상착의를 알려주시네요. 그래서 돌아 다니면서 비슷한 아이를 찾았습니다. 친구랑 둘이서 놀고 있는 아이였는데 아이한테 물어보니 옆의 아이는 자기는 안밀었다고 하고 그 아이가 아무말도 안하고 쭈삣거리며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부모님 어디 계시냐고 물어 보니 손가락으로 저기요 하네요. 그래서 상대방 어머니 한테 내용을 설명하니 계속 저희 아이가요? 이러시길레 cctv 확인해보시라고 하니 아이 한테 물어보고 오겠다고 하며 가시더군요. 여기서 부터가 정말 열받는 일이었습니다. 사과부터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정말 화가 나더군요.) 아이랑 가서 이야기를 해보더니 아이가 밀었다고 하면서 울더랍니다.( 어머니 혼자 와서) 그래서 제가 말을 했습니다. 그래도 데리고 와서 사과를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사과가 먼저 아니냐고 . 그러니까 자기 아이가 지금 그말을 하고 많이 울고 있어서 안댄다고 하네요. (자기 자식만 귀하고 남의 자식은 안 귀하답니까)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그래도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해야지 지금 이렇게 말하는게 정상이냐고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고 진짜 쌍욕이 나올려는걸 참았습니다. 자신은 아이가 밀었다고 하는데 자기는 모르 겟다면서 경찰 부르 라고 해서 불럿습니다. 경찰분들이 오셔서 따로 불러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사건은 당사자끼리 합의를 보는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경찰 있을때는 병원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계속 그러는데 사과먼저 하시라고 하니까 계속 병원 부터 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같은 말만 하다가 계속 그럴수는 없어서 병원을 갔습니다. 응급실도 갔다가 다행히 입술만 찢어지거 잇몸이나 이 는 괜찬은거 같다고는 하는데 생각 할수록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써보내요. -‐---------------------------------------------- 다음날 문자로 병원 갔다온 상황을 전달하니 답이 없더군요 그 다음날 문자 보내니 경찰 있을 때랑 완전 돌변해서 오리발을 내미내요 답이 물증대라고 하네요. 확인대면 법대로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이상 글은 그만 올리겠습니다. 현재 경찰 조사보고서 cctv 확보했고 원본 요청 해놓은 상태로 고소 전입니다. ( cctv 에 두손으로 정확히 밀더군요. 밀려서 내려오다 중간 휘어지는 부분 투명한데서 부딧치는거 까지....) 그동안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reroad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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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사무실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취업 준비 중인 지인 대신하여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의 나이는 30대 초반으로 과거 대기업에서 계약직 포지션으로 4년가량 근무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다만 별다른 스펙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이력서만 작성하고 지원 하지만 서류 합격도 힘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래 술 마시면서 고민을 털어두길래 내용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면접 제의가 왔는데 사무실 위치와 외관 등을 확인 해보니 흔히 길 거리에서 자주 보이는 그런 상가 건물 내 사무실이 있었다, 외관보니 사무실 상태가 너무 별로인 것 같다 등 배부른 소리만 하고 있더군요.. 업무 내용 들어보니 내근직이 아닌 대부분의 업무 시간은 외근직으로 확인 되었고 제 의견은 어처피 사무실에서 일 해봤자 길어야 1-2시간 이외는 전부 외근인데 사무실이 중요하냐, 지금 일자리 구하는 것도 힘들고 우선 해보는게 좋지 않겠냐 가 제 의견이었습니다. 물론 그 자리에선 해보는게 낫겠지 ? 라고 하면서도 다른 이야길 하더군요.. 지인의 거주지는 경기도인데, 서초 (남부터미널역 근처) 까지 출퇴근을 해야하는데 해당 직무 특성 상 무조건 차를 이용해야 하기때문에 차로 출퇴근 하기 힘들 것 같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진짜 때려주고 싶었습니다.. 또 현재 해당 기업에서는 우선 계약직 포지션으로 6개월 정도 근무 후 내부평가를 통해 전환이 되는 식으로 계약 조건이 정해져있다고 합니다. 이게 또 마음에 걸린대요.. 과거 대기업 시절에도 계약직으로 일 한 경험때문에 또 다시 계약직은 싫다고.. 작년 12월 퇴사 후 현재 2개월 공백기 가지고 있다는데 어떻게 하면 이 지인의 생각을 좀 고쳐먹게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신경 안써도 된다고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제가 힘들때 유일하게 도움을 줬던 분이라 막상 내치기가 어렵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 및 고견 전달 주시면 해당 내용들 보여주고 정신 차리게 하고싶습니다.. 아니면 그냥 다른 일을 구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해주는게 나을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밤꿀빵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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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이 안 되는군요
나와바바 니가 봐서 뭐하게..
실런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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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울 때까지 읽고            또 읽어야할 글
노년의 자세    어느 조찬(朝餐) 모임에서    저 보다 연세가 많은    분이 퀴즈를    냈습니다.   "우리 나이가 어떤    나이냐?"  는 겁니다.  느닷없는 질문이어서,  그냥 무슨 말이 이어질지 기다리고 있었더니       "미움 받을 나이"라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의미가 큰 화두입니다. 저는 배우자, 자식, 이웃 친구에게 미움 받지 않고 살려고 애써야 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생각하는 노년의    자세" 란 글을    친구로 부터 전해    받았습니다. 우리 세대에게도 실용적인 지침이 되지만 다음 세대도 이런 생각과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걸 이해시키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부디 차근차근 읽으시면서, 생각하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 노년(老年 )은 그     동안 모은 돈을 즐겨     쓰는 시기이다.     돈을 축적(蓄積)     하거나 신규 투자     (投資)하는 시기가     절대로 아니다.       자식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평화롭고     조용한 삶을 찾아라. 2. 자손(子孫)들의     재정(財政) 상태는     그들의 문제이다.      부모가 개의치 마라.     지금까지 키우고     돌봐준 것으로     할일은      다 한 것이다. 3. 건강관리(健康管理)     에 최선을 다 하라.      건강이 최고다.        건강하게 사는게     점점 어려워지는     나이니 건강을     지키는 걸     최우선으로 하라. 4. 평생의 반려자    (伴侶者) 를 위해서는     언제나 최상(最上)의     가장 아름다운     고급품을 사라. 5. 사소한 일에     Stress를 받지 마라.     과거의 나쁜 기억은     잊고 좋은 일만을     생각하라.     현재가 중요하다. 6. 나이에 개의  말고     사랑으로 넘치는     생활을 하라.     반려자, 인생, 가족,     이웃들.... 7. 내적, 외적인     몸치장을 철저하게     잘 하고     자신만만하게,     당당하게 살라.     몸과 마음을 잘     가꾸는데 신경써라. 8. 어울리지도 않는     유행을 따르려하지     말고 자신의 나이에     걸 맞는 fashion을     추구하라. 9. 항시 최신(最新)의     시대 흐름에 뒤지지     마라.     이메일이나 SNS를     멀리 하지 말고 항상     세상뉴스를 듣고,     보고 얘기하라. 10. 젊은세대를 존중       하고 그들의 견해를       존중하라.       조언하되       비평하지는 마라.       미래를 열 사람은       젊은이들이다. 11. “옛날 그 시절에”       라는 과거적인       표현을 절대       사용하지 마라.        당신도 이 시대를       사는 사람이다. 12. 긍정적(肯定的)인       사람들, 명랑한       사람들과 어울려라.,       쓰고 힘든 날들을       얘기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기에는       인생은 너무 짧다. 13. 가족들과 자주      어울려 살되      혼자 살 재력이 있다면      자손들과 함께      살려는 유혹에      빠지지 마라. 14. 자신의 취미를       살려서 활용하라.       취미가 없다면 더       늦기 전에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라.       봉사활동을       하더라도... 15. 모임, 회식, 세례식,      결혼식 초대에 적극      참여하라.      그렇다고 초대를 못      받는다고 화내지      말라. 중요한 건 집      밖을 나서서      세상살이를 몸으로      접하는 것이다. 16. 말은 적게 하고,      남의 말을 잘 경청      하는 사람이 되라.      듣지 않고 자기      얘기만 떠들어 대면      주위 사람들이      떠난다.      불평, 불만, 비판의      말이 아니라 남이      듣기 좋은 대화의      소재를 찾아라. 17. 노쇠(老衰)에       따르는 불편함과       고통을, 고통으로       생각지 말고 당연한      것으로 자연스럽게       수용하라.       늙는 건 당신 잘못이      아니라 세월 탓이다. 18. 타인의 잘못에는       관대하게 용서     (容恕) 하고, 자신의      실수에는 빨리      사과(謝過)하라.       남의 옳고 그름을       따지면 따질수록       당신의 마음이 먼저       불편해지고       옹졸해진다. 19. 자신의 신앙적       (信仰的)신념을      남에게 강요(强要)      하지 마라.  남에게      자신의 가치를      설교하거나      선교하려 하지 말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살면서 모범을       보여라. 20. 웃어라 ~       많이 웃어라 ~~       모든 것에 웃어라 ~      살면서 유머를      잃지 말라! 21. 남이 나에 대해 한      말이나 나를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에      신경 쓰지 마라.       휴식하며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때이다.      그리고,  좋은 건      뒤로 미루며 〰      먼저 나쁜 포도주를      마시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다     삶을 즐겨라.....     소중한 인생은     매순간 속에 있다..
가리사니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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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있다고 돈이라도 많이 벌라는사람...
안녕하세요. 13년차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34살 남자입니다. 최근에 좀.. 심기 불편한 이야기를 들어서 어떻게 대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익명을 통해 여쭙습니다. 제가 고2 때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편합니다. (목발사용) 이직을 하고 인사하는 도중에 OO님 연차도 많고 환영합니다! 중간에 어떤분이 불편하시니 모아둔돈도 많으실거고..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 되실거같네요. ㅎㅎ 말을 들었습니다. 해당 언변을 하시는분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살림숲속숲사슴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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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4] 돌잔치를 영어로 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돌잔치를 영어로 하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락 페스티벌 -. 유사답안: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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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작은식당이 꿈입니다
어릴적은 대통령, 신입사원 때만 하더라도 거대기업 대표나 사업가가 꿈이 었는데 ㅋㅋㅋ 공황도 겪고 사람에도 질리고 이메일은 쳐다보기도 싫음을 겪다보니, 마흔 중반에 이르러서야 그 대단한 사람들 사는것도 만만잖다걸 알게되었습니다.(나는 그릇이 아니구나..) 먹고 살 정도 자산, 현금흐름이 모였다면, 손님 간간히 찾아오는 조용한 시골 식당하나 내는게 꿈이 됬습니다. (잘되면 안됨. 붐벼도 안됨) 아무튼 아쉽습니다. 일론머스크를 존경하고 비등한 기업하나 창업하려했는데...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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