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1,87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결혼반지로 금말고 은어때요?
가난한 예신입니다! 평소에 둘다 악세사리 잘안하고 캐주얼하게만 다니는데요. 결혼반지는 오래 데일리로 끼는거니까 내구성? 변색? 측면때문인지 금을 일반적으로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딱히 반지 욕심은 없어서 은도 생각중인데, 은으로 해보신분 계실까요?? 실버로하면 일상에서 무거운거 좀 들거나하면 잘 휘나요?? 금으로 사더라도 14k로 맞출것 같습니다. 일상적인,실용적인 T적인 관점으로 경험 공유해주실분 계신가유
귀농희망
02월 20일
조회수
787
좋아요
5
댓글
11
[이벤트] 비행기값만 '중고차 한 대 값' 태웠는데, 4개월 뒤에 여친이 떠납니다.
120일. 제 여자친구의 비자가 만료되기까지 남은 시간입니다. 도쿄에서 시작해 필리핀, 한국을 거치며 하늘에 뿌린 비행기 티켓값만 웬만한 중형차 한 대 값입니다. 이 지독한 3년 장거리 연애의 끝에서, 저는 이제 그녀를 제 곁에 완전히 정착시키려 합니다. 3년 전, 일본 도쿄에서 타지 생활의 외로움에 허덕일 때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팍팍한 타향살이에서 서로에게 기대며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지만, 제가 유학을 위해 필리핀으로 떠나고 이후 한국에 취업하게 되면서 기약 없는 장거리 연애가 시작됐습니다. ​그놈의 체온 한 번 느껴보겠다고 주말마다 공항으로 출근 도장을 찍었습니다. 하늘에 뿌린 비행기 티켓값을 계산해 보니, 정말 제목 그대로 차 한 대 값이 허공으로 증발했더군요. 정작 저는 제 차가 없어서 유행하는 '차박'은 한 번도 못 해봤는데, 공항 벤치 노숙만큼은 눈 감고도 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니터 너머가 아닌 진짜 체온을 느낄 수만 있다면, 그깟 비행기 값은 조금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제가 마침내 한국에 번듯한 직장을 구하자, 그녀는 주저 없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끊고 저 하나만 믿고 날아왔습니다. 입국장에서 캐리어를 끌고 나오는 그녀를 안았을 때, 그동안 공항 벤치에서 구겨 자던 맘고생이 다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제 주말마다 인천공항 안 가도 된다며 만세를 불렀는데, 기쁨도 잠시였습니다. 그녀의 비자에 적힌 체류 기간이 이제 딱 4개월 남았습니다. 120일 뒤면 저는 다시 그 지독한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거나, 그녀를 영영 떠나보내야 할지도 모릅니다.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낯선 한국 땅에서 제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그녀입니다. 비자 만료일이 다가올수록 내색은 안 해도 불안해하는 게 눈에 보여서 마음이 찢어집니다. 이제는 제가 확실한 답을 줘야 할 때라는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선배님들, 저는 이번 신라호텔 호캉스를 핑계로 그녀의 여권을 뺏으려(?) 합니다. "더 이상 비행기 타지 말고, 나랑 같이 한국에 평생 정착하자." 비행기 티켓 대신, 평생을 약속하는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자고 프러포즈할 계획입니다. ​비행기 값으로 중고차를 날린 이 무모한 직장인이, 마침내 한 여자의 남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선배님들의 따뜻한 응원과 '좋아요'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본야생고라니
02월 20일
조회수
4,437
좋아요
279
댓글
58
[이벤트] 우리 심바, 삼순이에게
열심히 연구개발계획서를 밤새 쓰면서 갑자기 이벤트 공고를 보고, 반려동물에 대한 마음을 쓰라길레 덜컥 쓰게 되네요. 저는 반려동물 제품에 대한 품질평가와 이를 기반으로 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왜 이런 게 없지 내 고양이 자식 심바나 삼순이 보면서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에 시작하였고, 나름 대기업 계약따고, 대기업에서 리텐션 나오는 데 생각보다 더 힘드네요. 어떤 대기업은 저를 공격하기도 하고, 이 놈의 계획서는 하루 2시간 자면서 써야되고 결혼을 하는 데, 결혼 준비는 마누라가 도맡아주고, 우리집 심바와 삼순이랑 제대로 놀아준 게 언제인지 생각도 안나네요. 처음 대려오는 계기는 봉사활동이었어요. 수의사라 버려진 아이들을 위한 중성화 봉사에 자주 참여했었고, 친한 원장님께서 갑자기 봉사활동에서 본 냥이라면서 엑스레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냥이 엄마가 심장병이라 배 안의 아이들이 걱정이라면서 저에게 한 마디 하셨죠. 엑스레이를 보니 이미 아이들은 너무 컸고, 1주일 정도 후에는 출산을 해야했죠. 그런데 애들 엄마냥이는 심장리 이미 안 좋다고 하니... 그 때는 사실 크게 바쁘지 않아서 제가 뱃 속의 아이들을 거두기로 했습니다. 좋았죠. 너무 이쁘고 집에 오면 항상 머리를 비벼주던 아이들이었죠. 근데 지금 일을 하면서 제대로 봐주지를 못해요. 마음이 아픕니다.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는 게 목표인데,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해요 결혼하고 이번달 말에 신혼집가면 마누라님이 돌봐주겠다고 하지만, 그래도 너무 미안해요. 괜히 나에게 와서 이렇게 고생하나 싶구요. 그래서 맨날 밤마다 다음에 너네가 사람으로 태어나면 내가 너네 고양이로 태어나서 너네가 얼마나 열심히 살던, 군소리 없이 너네를 기다리겠다고, 너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그리고 지금은 너무 미안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언젠가 다시 좀 더 여유로워져도 지금의 너희들의 고생을 안 잊을게. 미안해 나는 다시 일하러 갈게. 고맙고 미안하다. 내 첫 번째 아들딸 심바 삼순아
큐틀즈
02월 20일
조회수
186
좋아요
5
댓글
0
밥먹기전에 의자 닦으면
에겐남 같나요? 단체식당가서 항상 앉기전에 휴지로 의자 슥슥 닦고 앉는데 동기가 저에게 에겐남같다고 놀리네요. 에겐남이든 아니든 닦을거지만 그냥 궁금해서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2월 19일
조회수
240
좋아요
1
댓글
2
파이어족 되신분들 계신가요..? 저 너무 궁금한게 있습니다..
은퇴자금 마련해서 파이어족 되신분들 혹은 부업 파이프라인 실현해서 준파이어족이신분들 실제로 살아보니 어떠신가요? 일상이 너무 궁금합니다. 매일 파이어염불만 외는 파이어무새로서 진짜 매일매일이 심심하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너무 힘들게 살고 있어서 그런지 제발 좀 심심해보고 싶습니다. 연휴에도 죽어라 일했거든요? Q. 아침에 눈떴을때 출근 안해도 되고 오늘은 뭘할지 고민하는게 즐거우신가요? 아니면 이것도 지겹거나 외로우신지... Q. 남들 일할 때 카페 앉아 있거나 운동하는 게 처음엔 좋다가 나중엔 매너리즘에 빠지나요...? Q. 사회적 소속감이 사라진 데서 오는 허무함도 있나요?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파이어족이 되어도 일을 해야 된다는 소리가 있던데 진짠가요? 자유를 쟁취하신 분들의 일상이 궁금합니다. 막상 빨리 은퇴하신 분들은 심심해서 견디기가 힘들다는데 진짠지 아니면 그마저도 즐거울만큼 행복하신지... 물음표 살인마 죄송합니다!!
차은우여친
02월 20일
조회수
453
좋아요
2
댓글
0
우리 집 가훈은 좀 특이했습니다.
요즘도 각자 집에 가훈 같은거 있으신지요? 설에 본가 갔다가 오랜만에 가훈 액자를 보고 문뜩 생각나서 써봅니다. 저희 집 가훈은 좀 특이했는데요 보통 가훈은 '정직하자' 뭐 '매사에 성실하게' 이런걸 하는데 저희 아버지는 어디서 영감을 받으셨는지 '행복을 내 안에'라는 문구를 캘리그라피로 적어서 작은 액자에 걸어두셨어요. 어렸을 때 중학생쯤에 처음으로 시험에서 60점대를 맞고 세상 무너져서 집에 들어온 적이 있엇어요. 아버지가 그날따라 일찍 퇴근하셔서 제 시험지를 보시더니 진지한 표정으로 제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점수 때문에 혼날걸 예상한 저는 잔뜩 쫄아있었는데 문득 "지금 네 안에 행복이 있냐?'라고 물으시는거예요. "행복은 시험 점수에 있는게 아니다. 네 안에 있는거다." 라고 하며 혼내시지도 않고 어깨만 다독여주셔서 뭔가 깨달은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안방에 계시다가 곧이어 나오셔서 제 시험지를 보시길래 제가 당당하게 "엄마! 행복을 점수에 있는게 아니라 제 안에 있는거예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어머니께서는 "맞아. 행복은 내 안에 있는거지. 그런데 사랑은 회초리에 있는거란다." 라고 하시며 호되게 매질을 하셨었습니다.. 아무튼 제 안의 행복을 일깨워주는 가훈 덕분인지 저는 꽤나 밝고 긍정적인 직장인으로 자랐네요. 다른 분들의 가훈은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ㅋㅋ
오메기뽀이
02월 20일
조회수
529
좋아요
14
댓글
4
성인 adhd
지금 제가 성인 adhd라 직장생활이 많이 힘든데.. 반대로 아버지도 성인 adhd인데 대기업 임원을 40대에 다시고 임원생활을 30년 하셨어요.. 아버지하고 저의 차이가 뭘까요? 성격 똑 닮았는데 시대상의 차이인가?
3121john
쌍 따봉
02월 19일
조회수
347
좋아요
1
댓글
3
부모님 부양 거절하는 형을 어떻게 할까요?
주택연금관련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는 부모님 두분 아직 살아계시고, 위로 형과 여동생 있읍니다 부친이 6개월전 병원에 입원후 요양병원에 계시고, 병원비가 한달 130만원 전후 나갑니다. 모친 생활비와 같이 한달 250~300만원 지출되는 상황입니다 지방 아파트(거래가 1억8천만원) 주택 연금으로 활용할려고 하는데, 위로 형님은 연락두절입니다.(돈문제로) 수입도 월 1,000만원 이상 개인사업자인데, 원래 넘한테 10원 한장 줄려고 하는 성격이 아닙니다. 부친 입원하자, 그냥 연락을 끓고 삽니다 부친이 4~5년전 큰아들이라고 3~4천만원 증여를 한 사실이 있읍니다 주택연금을 할려고 하면 자식3명 모두 동의를 해야하고, 추후 부모님 돌아가신후에도 상속관련 모두 동의를 해야 한다고 들었읍니다. 1. 만약 윗 형님이 동의를 하지 않어면 어떤 조치를 해야 할까요? 동의조건으로 돈을 요구 할것 같읍니다 2. 동의후 주택연금 가입후 부모님 돌아가신후 상속에 대해 동의를 해주지 않어면 어떻게
처음처럼2
02월 19일
조회수
388
좋아요
4
댓글
3
2월 3일 최종면접보고 2주이내에 발표가 난다고 했습니다.
영업일 기준 2주겠죠? 불합해도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가타부타 말이없어서 연락을 해볼까 하다가도 연휴 후에 일이 얼마나 많을까 싶어서 참았습니다. 다음주 화요일까진 기다리는게 맞겠죠..?
우우웅으응
02월 19일
조회수
284
좋아요
0
댓글
0
형들
저 소개팅 어플 중독 좀 멈추게 해주세요..돈을 아예 들이붓고 있어요 ....
3121john
쌍 따봉
02월 19일
조회수
405
좋아요
0
댓글
4
수술하고 회복하느라 공백기 6개월정도
생겼는데 면접시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정푸
02월 19일
조회수
630
좋아요
3
댓글
7
연봉 1억2천의 실제 소득세율
https://link.rmbr.in/39lu5y 작년에 썼던 글의 올해 버젼입니다. 운이 좋았던 덕분에 작년 중반을 지날 즈음에 회사에서는 저에게 연봉 인상을 통보했습니다. 그리하여 한 해가 끝나고 회사에서 받은 돈을 세어보니 1억2천만원 정도가 되었습니다. 작년보다 2천만원 정도 늘었네요.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더해보니 11% 정도를 국가와 지자체에 제공했고, 4대 보험을 다 포함해보니 얼추 제 급여에서 나라의 운영에 17.8%정도를 기여한 것으로 나오네요. 작년 글에도 썼지만 저는 피부양자가 4명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와는 좀 다르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모두 아시겠지만 과표 8,800만원 - 1억5천만원은 세율이 35%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저 과표에 들어가려면 저는 꽤나 더 많이 벌어야 할겁니다.
gloria
02월 19일
조회수
627
좋아요
1
댓글
1
억울한 일이 있어 하소연이나 할려고 글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지는 몰랐네요 개인 모임 관련입니다 2년선배, 1년선배, 저, 그리고 후배 4명이서 횟수로 23년 모임했었네요. 1년 선배와 후배는 2년 선배 소개로 만났고 1년선배, 후배가 취업이 늦어지다 보니 8년 정도 만날때 항상 2년 선배와 제가 반반씩 계산하고 살았습니다. 그 뒤에 다 취업이 되서 매달 회비 걷어서 모임 비용으로 썻네요. 사건의 발단은 작년 초였습니다. 2년 선배 없이 따로 셋이서 만나서 한잔 하는데 1년 선배 왈 2년 선배가투자를 잘못해서 살림이 어려우니 셋이서 돈 걷어서 모시자더군요. 그때 제 상황이 홀벌이에 먼 타지로 발령이 나서 두집 살림에 한참 애 둘을 키워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아뫃은 회비로 2-3번은 모일 수 있으니 상황 좀 보자고 얘기하고 말았습니다. 그 뒤로 후배는 회사가 어려워져서 몇달간 월급도 못 받는 상태이고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고 재취업 준비중입니다. 그 후 여름에 안부전화를 통해 1년 선배가 승진했다고 하길래 후배들한테 자랑도 하고 생색도 낼겸 삼겹살에 소주 한잔 사시라고 하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또 2년 선배 모시자고 하길래 제가 저랑 후배가 상황이 안 좋으니 좀 상황을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2년 선배가 배푼거 빨리 갚으라고 화를 내더군요. 저는 학교 다닐때도 2년 선배랑 회비 걷어서 어울리고 취업해서도 매번 먹고 마신거 반 이상을 제가 냈는데 먼소리인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1년 선배도 제가 그렇게 산거 알구요 거기다 추가로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저한테 하더군요 1. 왜 회비 장부 안보여주냐 총무 똑바로 안보냐 - 매번 모임하고 나면 회비 수입 내역이랑 지출내역, 잔금내역까지 단톡방에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총무도 할사람 없다고 제가 13년 넘게 봐달라고 해서 본거구요. 2. 2년 선배 금전적으로 힘든데 왜 속 없이 자꾸 모임하자고 하냐 - 모임 제가 먼저 하자고 한적 없습니다. 2년 선배 안부전화하다 선배가 얼굴 한번 보자 하면 2년 선배 스케쥴에 맞춰서 모임 추진했고 그것도 1년에 한번 모였네요 3. 다시 한번 저한테 갚을거 빨리 갚아라 - 제가 멀 갚아야 하는지 솔직히 저는 모르겠어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말이 없더군요 4. 승진 별로 좋은 일도 아닌데 내가 왜 밥사야 하냐 - 이때부터 저도 기분이 안좋아져서 예전에 제가 사드린거 이걸로 갚은걸로 하세요 하고 말아버렸네요 5. 너 우리장모님 돌아가실때 조의 안했으면서 왜 너 장모님 돌아가셨을때 부고장 보냈냐 - 그때 술도 취해서 바로 말을 못하고 기억해내서 다음날 문상은 타지에서 일하느라 못갔고 조의금은 뒤에 모임할때 분명 직접 드렸다고 해명했습니다 저는 다음날 전화 통화로 1년 선배가 ’어제 내가 술이 좀 과해서 실수했다 미안하다‘ 그정도는 얘기할줄 알았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어그래‘ 한마디 하고 전화 끊어버리더군요 어떤분들은 셋이서 밥 한번씩 모시지 라고 얘기하실수도 있지만 한번 모이면 오랜만에 본다고 쓰다 보면 100만원 정도 씁니다. 2년 선배가 멀리서 오다보니 교통비와 숙박비를 제가 드리자고 얘기해서 드리고 있고 그것까지 포함입니다. 3명이서 한다면 인당 작게는 30만원에서 40만원씩 내야되겠네요. 제 상황이 내년이면 나이 50되고 한참 애들 키워야하며, 노모와 장인어른 모시기도 바쁜게 현실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2년 선배에게 위에 있었던 얘기하고 모임 빠지겠다고 하니 저보고 그냥 삭히고 모임은 계속 하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꼴 당한건 그냥 잊어버리고 1년 선배 앞으로도 돈내고 형으로 모셔‘ 라고 받아들였습니다. 혼자 끙끙 앓으니 불면증에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져서 결국엔 모임 없앴습니다. 하도 어이 없는 일을 당하다 보니 이렇게 글 쓰게 되네요 긴글 읽으신 분들에겐 시간 뺏어서 죄송합니다. 올 한해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전기매니아
02월 19일
조회수
269
좋아요
1
댓글
6
숨에서 나는 냄새...?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ㅠㅠ 입사를 한 지 어언 4년차가 되었는데 저에게는 입사하고 즈음부터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같이 시간을 보내다보니 여자친구가 언제부터인가 숨 쉴 때 뭔가 특유의 냄새가 난다라는 이야기라는 합니다 연애 초에는 안그랬는데 재작년 즈음부터 야근을 많이 하면서 건강에 문제가 있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가끔 이명, 현기증, 깜빡깜빡, 두근거림, 살찜... 등) 올해는 아직 연초라서 그렇게 야근을 많이 하지는 않는다만요 인터넷에서 어림으로 들은거는 위가 안좋으면 냄새가 난다는데.... 어떤 것 때문에 그럴까요...? ㅠㅠ 양배추 즙이라도 마셔야할까요....
건축건축
02월 19일
조회수
3,530
좋아요
91
댓글
19
ppt 제작에 영상 제작 및 편집까지 15만원이라면 하실건가요?
기한은 이틀이고, ppt 제작에 필요한 시장 조사부터 ppt, 고객용 대본까지 납품해야됩니다. ppt안엔, 자체 제작한 영상 1분짜리가 필요하고요. (영상소스 제공 X, ai로 만드시거나 직접 찍으셔야 합니다) 아, 디자인은 깔끔하면서, 세련되고 MZ스럽게 해야된답니다. ppt주제는 2026년 헤어, 패션, 컬러, 네일을 3분안으로 다루되, 헤어를 집중적으로 다뤄야한다고 합니다. 1분짜리 영상 역시 2026년 헤어, 패션, 컬러, 네일 트렌드가 전부 종합해서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고객님께서 퀄리티 보시고, 맘에 드시면 15만원이고, 맘에 안들면 10만원이래요. 아, 이 업을 전문적으로 하지 않으면 페이는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음... 전 안될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분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ㅎㅎ;;
세뷔
은 따봉
02월 18일
조회수
1,016
좋아요
36
댓글
1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