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319,16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테스트
딱지테스트
노노카의반란
억대연봉
05월 05일
조회수
109
좋아요
1
댓글
0
원룸 5개월 살고 중도 퇴거하는데, 도배비 요구하는 집주인과 부동산.. 제가 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최근 중도 퇴거 과정에서 억울한 상황이 생겨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상황 요약 ​1년 계약 후 5개월 거주 중 개인 사정으로 중도 퇴거 결정. 집주인에게 양해구하고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기 위해 부동산에 집을 내놓음. ​중도 퇴거 조건으로 제가 부담한 것: 새 임차인 복비(중개수수료) + 공실 기간 월세 + 업체 퇴거 청소 완료. ​2. 핵심 쟁점 (사전 고지 내용) ​집을 내놓을 당시, 벽지에 일부분(소파가없어서 등을 기대다보니 생긴) 오염이 있었음. ​부동산에 **"중도 퇴거이니 도배나 추가 수선은 해줄 수 없다. 도배부분은 집주인과 상의하시라"**고 명확히 고지함. ​부동산에서도 **"알겠다"**고 확답하고 중개 진행함. ​3. 현재 발생한 문제 ​새로운 임차인 계약이 이미 체결되었고, 저는 짐을 다 뺀 상태임. ​그런데 이제 와서 부동산과 집주인이 **"벽지가 더러우니 원상복구(도배) 비용을 내라"**고 요구함. ​부동산 왈: "집주인한테 도배 이야기했더니 집주인이 짐 빼고 나서 이야기하자고 하더라" (정작 저한테는 이 내용을 전달 안 하고 계약 진행함). ​4. 제 입장 ​저는 분명히 도배부분 이야기를 부동산에게 했고 그 조건에 동의해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만약 집주인이 도배를 요구했다면 계약 전에 저에게 알렸어야 하는데, 부동산은 아무 말 없다가 계약 후 짐까지 뺀 지금에서야 보증금에서 깎겠다고 압박합니다. ​5개월 거주하며 발생한 문제인데 복비와 월세까지 다 부담한 상황에서 도배비까지 내야 하는 게 맞나요? ​5. 질문 ​부동산이 자기들 소통 실수를 저에게 떠넘기는 것 같은데, 이럴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부동산이랑 이야기하면서 어린사람이 경험이 이야기하는데 속에서 화가 많이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법적으로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싸인
05월 05일
조회수
453
좋아요
1
댓글
4
본인에게 맞는 직업 찾는다고 시간 다보내서 허송세월 보내다가 30먹는 애들 버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본인에게 맞는 직업 찾는다고 시간 다보내서 허송세월 보내다가 30먹는 애들 버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호호호라이
05월 05일
조회수
615
좋아요
2
댓글
9
직장이 이상하게 표기
되네요 ㅋㅋㅋ 군인아닌데
I1lllil
05월 05일
조회수
378
좋아요
2
댓글
2
학은제로 수의대 편입하려고 합니다 어디서부터 뭘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로스쿨의 리트처럼 따로 시험봐야하는게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학은제로 수의대 편입하려고 합니다 어디서부터 뭘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로스쿨의 리트처럼 따로 시험봐야하는게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호호호라이
05월 05일
조회수
312
좋아요
2
댓글
1
노무사, 법무사, 행정사 시험시기를 알고싶습니다
노무사, 법무사, 행정사 시험시기를 알고싶습니다
호호호라이
05월 05일
조회수
232
좋아요
0
댓글
2
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밥먹었수산시장
05월 04일
조회수
159
좋아요
3
댓글
1
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밥먹었수산시장
05월 04일
조회수
887
좋아요
31
댓글
11
리멤버 앱 저만 이러나요?
게시글에 댓글/대댓글 남기고 좋아요 몇개 이상 남거나 제가 남긴 댓글에 대댓글 남았다고 푸시알람 와서 클릭해보면 해당 댓글로 랜딩되는 게 아니라 그냥 원글의 첫댓글로 랜딩되어서 제가 남겼던 댓글이나 새로 달린 대댓글 보고 싶으면 댓글 수십개 밑으로 내려가며 직접 하나하나 찾아야 되는 구조네요...? 저만 이런가요??? 블라인드는 푸시알람 누르면 딱 알람에서 언급한 댓글로 자동 랜딩하던데 이게 기술적으로 구현하기에 엄청 어려운 건가요...???
닌네임
05월 04일
조회수
189
좋아요
2
댓글
2
호텔이 불안해서 일찍 퇴실했을때 환불을 요청하면 진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제가 고민을 하나 하고 있는데, 다른분들의 판단은 어떠실지 궁금해 글을 올려 질문을 드립니다. 요약하자면, 호텔에서 알 수 없는 괴성에 숙박이 불안해서 밤 11시경 퇴실했는데요. 이를 한국소비자원에 구제신청을 해보면 호텔 주인과 직원들을 괴롭히는 진상 일까요,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일까요? 자세한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난 연휴에 여자친구들끼리 타지에 놀러가 3성급 호텔에서 연박을 했습니다.(1박에 약 30만원) 첫날은 문제가 없었는데 둘째날 밤 10시반쯤부터 복도에서 성인여자가 비명과 괴성을 계속해서 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떤 말들을 하면서 급박하게 소리를 지르는듯 하여, 프론트에 전화해 호실과 상황을 설명하고 확인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도 여자의 고성은 계속되었고 혹시모르니 방문은 열지 않고 어떤 소리인지 주의깊게 듣고 있었으나, 말소리를 알아듣진 못했습니다. (말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았으나, "여기 사람이 쓰러져 있어요! " 같은 소리로 들리기도 했습니다) 불안함에 프론트에 다시 전화를 걸었고, 직원이 "전화해봤는데 안받아서 아직 확인 못했다"며 이제 올라가본다 하였고, 그 이후에는 고성과 비명까진 들리진 않았으나 계속 부산스러운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친구들끼리 얘기로는 범죄를 당하는 것만큼 심각한 소리였다, 마약을 하는건 아니냐, 술을 처음 먹어본 사람이 심하게 취한건 아니냐 등의 얘기를 나눴습니다. 저희는 호텔 투숙객이 정상인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 판단하여 다른 숙소를 급하게 잡고 퇴실 준비를 했습니다. 프론트에 3번째 전화를 걸고 퇴실할건데 복도가 무서우니 죄송하지만 올라와주실 수 있냐 요청하며, 상황을 물어보니 부모와 함께 숙박하고 있던 아이가 안마의자를 받으며 소리지르고 있어 조용히해달라 얘기했다 했습니다. 혹시 아이가 장애가 있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고성과 비명은 아이의 목소리기보다는 20대 성인 여자의 목소리였습니다.) 이후 퇴실을 하며 환불은 가능하냐 가볍게 물어봤고, 다른 숙소에 이동하면서 환불은 어렵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빈방이 없어 방 이동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밤 늦은 시간이라 다음에 전화드리겠다 하며 끊었습니다. 이런 경우 한국소비자원에 상담을 하고 가능한 경우 피해자 구제신청을 해볼까 싶은데, 그렇게 하면 호텔측을 괴롭히는 비합리적인 진상이 되는걸까요? AI들에 물어본 바로는 호텔에서 편안한 숙박환경을 제공하지 못한 귀책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호텔이 직접적인 잘못을 한 건 아니기에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제 3자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쌍 따봉
05월 04일
조회수
482
좋아요
3
댓글
1
행복의 두 가지 길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알랭 드 보통은 재밌는 비유를 했다. 더 큰 물고기가 되거나 더 작은 연못을 찾거나. 흔히 말하는 더 많은 성취를 하거나 기대치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를 동양적으로 풀면 입신양명이거나, 안분지족이다.
캡선생
05월 04일
조회수
172
좋아요
2
댓글
1
애기 사진 보내고 만원 달라는 과장님.. 이거 맞아요?
즐거워야 할 어린이날인데 아침부터 기분이 잡쳐서 여기 글 남겨봅니다. 과장님이 한 분 계시는데 엄청 외향적이세요. 액션도 크고 말씀도 재밌게 하셔서 다들 좋아합니다. 게다가 아드님...이 엄청 귀엽게 생겼어요. 세살인데 진짜 너무 귀여워요. 올리면 무조건 반응이 좋으니까 팀 단톡방에 애기 사진도 자주 공유하고 그러세요. 우리야 좋죠 뭐. 책임없는 쾌락! 근데 오늘은 좀 그랬어요. 아침 10시 좀 넘어서? 팀 단톡방에 갑자기 애기 사진이 열 장 넘게 올라오더라고요. 다들 우와~~ 우리 은호(가명) 여전히 귀엽네~~ 어린이날이라 좋겠다~~~ 하고 덕담 한마디씩 해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과장님이 이러시대요. 어린이날인데 랜선 이모 삼촌들이 그냥 넘어가면 섭섭하죠? ㅋㅋㅋ 용돈 주세요 삼촌들 이모들~~!! 만원씩만 쏴주세요! 은호 장난감 갖고싶어요~~!! 순간 단톡방이 고요해졌어요 ㅋㅋㅋ 다들 당황해서 멈춘 거죠. 뭐야 왜 다들 조용해~~ 은호 속상해요~!!! 하더니 카톡 정산 메시지를 보내시는 거예요? 팀 단톡방에 8명 있었는데 8만원으로 계산하셔서 1/n로 만원씩 내게끔 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일이지 너무 어리둥절했는데 ㅋㅋㅋㅋ 곧 사람들이 송금 완료 이모티콘들을 보내시는 거예요????????? 이거 뭐 몰칸가... 뭐 만원 커피 두잔 안 먹으면 되는 값이긴 한데 이게 맞나 싶은 마음으로 고민하다가 나만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 될까봐 울며 겨자먹기로 저도 만원을 보내고 말았는데요... 이게 맞아요? 이런 일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애가 진짜 너무 귀엽긴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아요? 무료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유료 서비스였네 ㄷㄷ 주변에 기혼자면서 친한? 동료가 과장님 뿐이라 그런데 원래 이런 일이 잦은가요? 이런 문화가 있나요? 아침부터 얼떨떨해지는 어린이날이에요... 내가 열심히 번 코묻은 돈인데ㅠ
엉겁결에박수
05월 05일
조회수
25,659
좋아요
460
댓글
180
82년생 강병주를 찾습니다.
연락이 두절된지도 벌써 1년 반이 지났네요. 계엄 즈음이었어요. 선배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건. 그때 터키에 있었댔나, 조지아에 있었댔나, 다른 곳이었나 아무튼 바로 전날까지도 연락이 잘 되던 선배가 계엄 터지고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혹시 연락 온 거 있냐는 래야의 카톡에 '래야랑 연락 안되면 누구랑 연락이 되겠습니까' 했죠. 다른 나라에 있는데 계엄이랑 무슨 상관이 있었겠냐만은 타이밍이 딱 그래서 기억이 나요. 가끔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사람이긴 했지만 래야랑은 매일 연락을 했다면서요. 그래서 선배랑 연락이 되지 않은지 2주가 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이렇게 오래 연락이 되지 않을 줄은 몰랐는데. 아니 1년 반은 너무하잖아요. 대림 아니 이제는 DL건설에 다니다가, 잠시 공무원을 했다가, 핀란드로 유학을 갔다가, 다시 DL로 돌아가서 사내 벤처를 준비하다가, 터키에서 살고 싶다며 떠난 강병주씨와 연락이 되는 분들 계시면 손들어주시겠어요? 물론 선배는 어디서든 살아남는 생활력이 아주 뛰어난 사람이긴 하지만 이 정도로 연락이 되지 않는 건 좀 불안하잖아요. 저랑 딱이라며 조지아 살기를 강추하던 선배가 조지아에 사느라 너무 좋아서 다 연락을 끊은 걸까. (근데 터키 간담서요) 연락이 되는 분, 또는 그렇지 않아도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아시는 분들 계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혹시 당사자가 본다면 조지아와 래야 얘기로 내가 누군지 아실테니 카톡이든 인스타 디엠이든 커넥트 메시지든 주시고...
@DL건설(주)
본투비한량
쌍 따봉
05월 04일
조회수
2,060
좋아요
15
댓글
0
다이소에서 번따 당했어요. 다들 조심하시길...
원래 번따는 교보문고나 강남역 같은 곳이 국룰 아니었나요? 근데 요즘은 그 마수가 다이소까지 뻗쳤나 봅니다. 어쨌든, 퇴근길에 큰 다이소 매장이 있어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들르거든요. 요즘 인스타나 유튜브 보면 다이소 화장품 가성비 미쳤다고 난리길래, 저도 좀 구경해 볼까 하고 화장품 매대 앞에 서 있었어요. 한참 성분표 보면서 집중하고 있는데, 옆에서 어떤 남자가 계속 기웃거리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이 사람도 화장품 고르나 보다 싶어서 비켜주려는데 갑자기 말을 거는 거예요. 아까부터 봤는데... 이런 조명 아래서도 피부가 너무 좋아 보이셔서요. 혹시 지금 고르시는 그 화장품 쓰시는 거예요?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하길래 좀 당황해서 그냥 어색하게 웃으면서 '아 그냥 구경하는 중이에요' 하고 가려고 하니까 앞을 막아서면서 아까부터 봤는데 분위기가 자기 스타일이라고 번호를 달라는 거예요. 피부가 좋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지 않은 사람인데다 다짜고짜 번호 달라는 사람은 무섭기도 하고... 아.. 죄송합니다.. 했더니 그냥 번호만 주면 보내드리겠다고 하더군요.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쳐다보는데 너무 민망해서 진짜 죄송합니다!! 하고 거의 그 남자분을 밀치듯 나왔습니다. 바로 다이소 번따 구글에 검색해보니 번따 성지로 다이소가 추가됐더라고요 ㅋㅋ 가성비 화장품 찾는 여자들이라 알뜰한 여자를 원하면 다이소로 가라고 적혀있대요 ^^.. 왜 화장품 매대냐면 화장품을 산다는 건 꾸미긴 한다는 말이라고... 아니 여자분들 중에 스킨로션도 안 바르는 사람 진짜 없는데요? 남자들이나 많지 ㅉㅉ... 생각하는 것도 진짜 별로네요...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비켜주지 않았던 게 너무 무서웠어요. 이런 거 저만 싫은가요... 너무 너무 불쾌했던 경험이라, 다른 분들도 조심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열린창문틈
05월 04일
조회수
54,285
좋아요
587
댓글
141
요약해서
설명해주실분 계시나요
호호호라이
05월 04일
조회수
265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