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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KT 고객센터와 KT 스카이라이프 합쳐서 약 10년 근무하고 그중에 3년 반정도는 고객만족실에서 민원처리도 했는데 퇴사하고나서 다시 취업하려고 하니 뭐...갈곳이 고객센터 상담직뿐이랴... 이런건 경력도 쓸데도 없는 경력이다 증말...
한교동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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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드림카인 사람 이해가 안되요
수행기사가 끌어주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운전하는데 롤스로이스가 드림카인게 이해가 잘 안가네요
이코티콘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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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면 제일 부러운 사람
금수저 + 라이센스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습니다.. 할말 다하고 주도적이고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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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란
내가 그녀를 만난건 프리 랜스로 일할 때다 서로 서로 바쁘게 생활 하느라 신경을 끈고 있었다 어느날 걸려온 전화 곰돌이 명함 보고 전화 했어요 우린 명함 때문에 자연 스럽게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고 서로 껴리낌 없이 상대를 존중 하며 아끼는 사랑을 했어요 젊은날 추억 이긴 하지만 그때 참 좋았어요 사랑 ? 서로 보살펴 주고 위해 주고 아껴 주고 마음이 통하면 되는거 아니 겠어요 좋은 인연을 만나 는 것도 사랑 여러 분은 어떤 사랑을 찾나요 혹시 신데 렐라 같은 공주 아님 백설 공주 사랑은 늘 가까이 있어요 그기서 찾아 보세요 우리 다같이 뜨거운 사랑을 찿아 떠나 볼래요
adam7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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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보면 ㄹㅇ 한심함...
어떻게 시스템에 적응할 생각만 하지 시스템을 바꿀 생각을 못함....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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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 이제 미래 유망 직업
월급쟁이 사라지고 주주나 채권자가 직접 경영권한 행사하지 않을까요? 일론머스크도 이렇게 미래를 예측했던데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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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ㄹㅇ 적폐 ..
후배들한테 원칙 지침 절차 겁나 따져드는데 정작 자기는 사촌 꽂음 선택적 원칙 ㅋㅋㅋㅋㅋ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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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 에 대한 글입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112030005
3121john
쌍 따봉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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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 여직원이 청첩장 돌렸는데
직장이 극 여초집단. 이게 직원들 나이대가 84~90라인이랑 95~00라인으로 나누어져서 어쩌다 보니 허리가 끊겨있음 나는 밥을 84-90라인이랑 먹는데 각설하고 이번에 99년생 여직원이 결혼을 하게되서 청첩장을 돌렸음 다들 축하해축하해 이러긴 했지만 밥먹는 자리에서 우리 84누님이랑 86누님께서 하시는 왈 -요즘 20대들 결혼 너무 빨리 하네 -그러게 성급하게 -이렇게 빠른 결혼 빠른 이혼 테크를 타는 건가 -에효, 너무 어려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너무 큰 선택을 섣불리 하는데 -나중에 얼마나 후회할지 이러시길래 이미 결혼하신 분들인 줄 순간 착각함 둘다 미혼인데 말이지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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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잘 사용하는 분들의 7가지 특징
* 본 글은 기업대상 AI 교육 전문 기관인 '코멘토 포텐스닷'을 통한 출강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최근 여러 기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핸즈온(hands-on)을 진행하며 퍼실리테이터로서 수많은 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똑같은 보안 환경, 똑같은 LLM을 사용하더라도 누군가는 금세 결과물을 만들고 개선하는 반면 누군가는 요청을 전달하는 것도 어려워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산업도, 직군도, 연차도 각기 다른 분들의 AI 활용 및 문제 해결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이른바 ‘AI 활용 능력이 뛰어난’ 분들의 공통적인 패턴 7가지를 발견해 나름의 생각을 공유합니다. --- 1️⃣ 내 업무의 Workflow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AI에게 일을 시키기 전 본인의 업무 과정을 유의미한 단위로 명확하게 쪼갤 줄 아는 분들이 비교적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결국 어떤 업무든 1) 일이 진행되는 전체 흐름, 순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2) 각 과정에서 필요한 Input의 내용과 수준, 형태를 명확히 규정하고 3) 최종적으로 도출해야 할 Output의 형태와 수준을 명확히 규정할수록 요구사항과 과업의 성질과 범위가 명확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 암묵지를 형식지로 바꾸는 언어 능력이 탁월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방식, 감각을 바탕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AI를 활용하기 위해선 이러한 '암묵지'를 '형식지'로 꺼내어 전달해야 하는데, 비교적 빠르고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분들은 AI라는 제3자에게 설명하기 위해 머리속 생각을 명료한 논리와 언어로 구조할 수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3️⃣ AI와 IT 리터러시를 갖추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란 결국 디지털 기반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보니, AI와 IT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가 있는 분들이 비교적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예컨대 이 문제가 AI로 얼마만큼 해결이 가능한 영역인지, 어떤 방식이 더 효율적이거나 적합한지 등은 AI와 프로그래밍이 돌아가는 방식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AX 이전에 왜 DX가 중요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4️⃣ 임팩트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판단합니다 (ROI 관점) 똑같은 시간임에도 다른 분들보다 좀 더 유의미한 경험과 배움을 얻어간 분들은 대체로 모든 업무를 자동화하려 욕심내지 않았습니다. 복잡다단한 워크플로우 중에서 투입되는 리소스 대비 성과가 큰 핵심 업무, 혹은 가장 빠르게 win 할 수 있는 업무를 골라내는 우선순위 판단 감각을 발휘해 과업의 범위를 선정하고, 목표를 수정했습니다. 바꿔 말하면, AI를 쓰기 위해 일을 만드는 게 아니라, 결과물을 만들고 이를 다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5️⃣ 작게 시작해 개선하는 'MVP적 태도'가 보였습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분들은 처음부터 완벽한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려 하지 않았습니다. 핵심 기능부터 빠르게 가설 검증(PoC)해보고, 피드백을 통해 살을 붙여 나가는 이른바 '애자일'한 접근을 취했습니다. AI로 인해 개발공수가 0으로 수렴한다고 하는 시대에도, 결국 핵심 가설 혹은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시작해 반복 개선해나가는 접근은 여전히 유효할 거라는 생각입니다. 6️⃣ 결과물을 검수하기 위한 관점이 명확했습니다 보통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라'고 말하지만, 사실 이는 단순히 비관적인 시선을 견지하라는 뜻이 아니라 '내 요구사항과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를 명확히 식별할 수 있는 관점 혹은 기준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할 수준의 자동화를 구축한 분들은 대체로 자신이 애초에 의도한 목적과 기준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AI가 구현한 결과물이 정확히 어디가 어떻게 의도랑 다른지 빠르게 파악하고 피드백 했습니다. 7️⃣ "이것도 될까?"라는 적극성입니다 사실 앞선 모든 태도나 역량이 없었음에도 마지막에 남들 못지 않은 그럴싸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분이 있었는데요, 그 분에게 있던 건 결국 '이것도 될까?' '이렇게도 해볼까?'하는 호기심 또는 적극성이었습니다. 어떤 노하우나 지식보다도, 압도적인 투입량과 이를 이끄는 호기심, 적극성이 실행을 만들고 배움과 성과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 사실 퍼실리테이터 혹은 강사라는 이름으로 실무자분들을 만나지만, 한편으론 저야말로 가장 많이 깨닫고 배우고 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업무에서도, 제가 AI를 대하는 과정에서도, 이러한 태도나 역량이 충분히 발휘되고 있는지 한 번 돌이켜봐야겠습니다.
플래터워크랩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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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이렇게 성인 adhd 환자들이
많은건지 모르겠네요,,,,, 밑에 경력 10년차가 성인adhd약을 먹는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데... 내가 봤을때 이거 사회변화 때문인거 같아요 옛날에는 성장률이 높고 시스템 보다는 돌격 돌진식 일처리가 많았는데 지금은 시스템이 너무 빡빡하다 보니까 조금 산만한 사람들이 적응하기 어려운 사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ㅡ 진짜 옛날에는 우리 아버지도 40대에 임원달고 보고서 양식도 단순하고 진짜 골프 잘치고 축구 잘하고 술 잘마시고 운전 잘하면 승진이였는데 요즘은 꼼꼼하고 실수없이 알을 하고 통제된 생활을 헤야 승진? 도 아니고 생존을 하는 세상으로 변한거 같아요...
3121john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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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추락사고에서 회사 사장 구출해주고 받은 대가
2002년도에 일어난 실화네요. 생명을 구한 거니 과연 얼마나 큰 대가를 줬을까 싶었는데 충격적이라 퍼왔습니다. 이분은 심지어 한 명만 구한 게 아니라 2시간 가까이 20여 명의 환자들을 들쳐업고 산 정상에서 부터 오르락내리락 하실 정도로 의인이신데, 인류애 상실했습니다. 이 사건 아시는 분 있나요?
밈밈무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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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귤 까먹을때 위로까 아래로까
귤까먹논쟁
귤까먹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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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모르는 할배한테 삿대질 당했습니다
어제 야근하고 집 가는 길에 문 옆에 기대서 핸드폰 보고 있었는데 앞에 앉아계시던 왠 할아버지가 갑자기 저한테 삿대질을 하더니 "못생겨도 너무 못생겼네" 이러시는 겁니다 참나... 순간 제가 이어폰 때문에 잘못 들은 줄 알고 "네?" 하고 쳐다봤는데 저랑 눈 마주치고도 계속 혀를 차더라고요. 다행히 사람은 별로 없긴 했는데 사람들도 다 흠칫하면서 저 한번 보고 할아버지 한번 보고. 제가 막 차은우급 존잘은 아니어도 살면서 그냥 평범하게 생겼단 소리 듣고 살았지 생면부지 남한테 대놓고 삿대질 받으면서 못생겼다는 소리 들을 급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진짜입니다. 이거 참 얼굴을 공개할 수도 없고... 아무튼 밑도 끝도 없이 대뜸 팩폭(?) 당하니까 그냥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 나왔네요ㅎ 그 할아버지는 공격 성공해서 만족했는지 다음 역에서 내려서 저는 화낼 타이밍도 놓치고.. 집 가는 길에 스크린도어에 비친 제 얼굴 괜히 한번 더 확인하게 되네요 하... 진짜 제가 그렇게 맘에 안 들게 생겼던 걸까요?ㅎ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있네요.
경상도11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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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번따 당했는데 불쾌했습니다...
요즘 인스타 릴스나 쇼츠 같은데 보면 교보문고가 번따 성지인 것처럼 말하는 영상들이 꽤 보이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책 보는 걸 좋아해서 서점을 자주 가다 보니 저에게 번호를 물어보셨던 분도 있었고 다른 분께 번호를 물어보다가 실패하니 곧바로 다른 분께 번호를 따려는 시도를 하시는 분들도 몇 번 뵈었습니다. 그래도 거절하면 다들 매너 있게 가셨기 때문에 크게 문제라고 생각하진 않았었는데요. 그런데 제가 엊그제 평소처럼 책을 고르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오셔서 번호를 물어보시길래 남자친구 있다고 거절을 했어요. 보통은 그러면 가셨는데 그분은 집요하게 손에 반지 없는 거 보니 거짓말 아니냐, 그냥 친구만 하자는 건데 왜 그러냐 하시더라고요. 제가 멋쩍게 웃으면서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책을 읽으러 테이블로 자리를 피하니 그분이 또 따라오더라고요. 제 바로 옆자리에 앉으시더니 계속 말을 걸었습니다. 무슨 책 읽냐, 여기 자주 오냐, 저도 그 작가 좋아하는데... 등등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거시더라고요. 제가 일부러 말 흐리면서 눈도 안 마주치고 엄청 불편한 티를 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으셨고요. 심지어 그분 손엔 책도 없어서 너무 목적이 명확해 보였습니다. 길거리라면 빠르게 걸어서라도 그분을 피할 수 있었겠지만 서점이니까 다른 분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도 같고 넘 신경쓰였습니다. 결국 책 내용이 하나도 안 들어오길래 제가 먼저 도망치듯 나와버렸는데요... 한 번 거절했는데도 굳이 옆에 와서 이러시니까 넘 곤란하고 사람 많은 공간이긴 했는데 무섭기도 하더라고요. 물론 몇 매너 없는 분들에 한하는 내용이겠지만 헌팅 장소로 부추기는 영상들 때문에 이런 일이 빈번하게 생기는 건가 싶기도 해서, 저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도 있다는 취지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맥모닝불여일견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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