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글, 쉬운 글

05월 07일 | 조회수 70
쌍 따봉
캡선생

어려운 글을 쓰면 난해하다고 언팔하고 쉬운 글을 쓰면 피상적이라고 언팔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팔로우와 언팔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 중요한 건 ‘나다움’으로 ‘나와 같은 결’의 사람을 모으는 것이다. 이것이 인간관계에서도 비즈니스에서도 장기적으로 득이 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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