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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예절이라는게 없어진거같네요
특히 출퇴근때 지하철 타고 다니면 사람이 싫어질 정도... 노인분들이야 그러려니 하고 해탈한지 오래인데 젊은 세대들이 진짜 심해진거 같아요 핸드폰보고 뒤에 흐름 방해하거나 말거나 천천히 걷기, 아예 갑자기 서서 길 막아버리기 좌석에서 옆사람 있거나 말거나 다리 꼬아버려서 자리 침범하기 + 일부러 옆사람 자리 침범하고 삐대기 내릴때 줄 무시하고 먼저 내리기 내리지도 않았는데 타버리고 문 입구 막고 서있고 이런건 공중 도덕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 기본적인 마인드가 어릴때부터 절대 손해보지말고 남 신경도 안쓰고 내가 제일 먼저 ! 이거다보니까 남들하고 같이 쓰는 공간에서 예절을 지키는게 본인이 손해보는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아니면 남에 대한 배려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는거 같기도 하고 그냥 생각 자체가 없는 상태.. 혼자 이렇게 생각해봐야 의미도 없고 손해인거같은데 ㅋㅋ 너무 한탄스럽네요 저도 어립니다 30도 안됐어요...ㅋㅋ
zmzmzmzm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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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직 시도하는데 잘 안 되고 번번히 탈락이니까 부모님이 더 이상 서류 쓰는 거 그만하고 바리스타 자격증이나 자영업도 알아보라고 하시네요...또 나이가 있다 보니 사람 만나보라고도 하고 부모님을 자꾸 실망시키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나도 내 시간 내 젊음 가는 거 내가 더 잘 알고 내 직장이 너무 불만족스러운 것도 나여서 계속 서류 쓰고 탈락당하고 그러고 나면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한테 연락할 땐 억지로 밝은 척 응하면 그게 디폴트라고 생각하시는 듯해요. 사람 만나는 것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당신의 딸도 소개팅 나가서 거절 많이 당하는데...ㅋㅋㅋ 그리고 자영업도 아무나 하나? 내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게 이거여서 매달리는 건데 일상이 소소하게 즐겁다가도 타격이 참 크게 오네요. 내가 아무 노력을 안 하는 것도 아니구, 그냥 은행 이자 엄마한테 맞는 상품 하나 나왔다고 알려주려고 연락한 건데 이렇게 무겁고 힘겨운 얘기 들을 줄이야 숨이 막히네요 아무 흔적없이 증발해버리고 싶어요
깜깜고앵이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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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단순경비율 종소세 신고 어떻게 하나요 ? ㅠㅠ
네이버/구글 아무리 찾아봐도 도저히 안 나와서 지푸라기 잡아보는 심정으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ㅠㅠ 제가 이직하기 전에 알바 한 건으로 26만 원의 .. 아주 작은 수입이 발생한 것을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요 (알바 당시에도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었음) 엊그제 해외여행 갔다가 돌아와보니 종소세 신고 안내문이 와있더라구요 ㅠㅠ 그동안 쭉 직장생활만 해왔어서 종소세 신고는 처음해보는 건데 인터넷에 나온 방법들이 디테일한 내용은 담겨져 있지 않아서 너무 어렵네요 ㅠㅠ 일단 제 상황은, 1. 그 동안 일을 쉰 적이 없어서 계속 근무하던 직장에서 연말정산을 해왔고 올해 4월에도 연말정산을 했음 - 이 때 종소세 항목이 있는지 몰라서 근로소득에 대해서만 정산했음 2. 잊고 있었던 소액의 종소세 항목을 안내받음 홈택스 모바일 앱(손택스)에 들어가서 종합소득세 단순경비율 추계 신고서 작성 화면 들어갔는데요, 네이버/구글 서치해봤을 때의 말은 제가 연말정산을 했더라도 근로자라면 소득 종류에서 사업소득(인적용역자이기 때문)과 근로소득을 둘 다 선택하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소득 종류에서는 둘 다 선택하고 그 다음에 소득 명세에 소득 불러올 때에는 사업소득 불러와서 신고 안내받은 항목(알바비)만 수입으로 불러온 후 신고하면 되나요 ?? 아니면 소득 명세에서도 연말정산 다 완료했던 과거 근로소득도 다 불러와서 수입으로 기재한 다음에 신고해야 하나요 .. ?? 소득 명세에서 근로소득 조회를 하면 과거 근로소득이 전부 나오는데 전부 불러오니까 세금 폭탄이 나와서 (제 월급의 두배 정도 되는 세금 ...) 그동안 세금을 다 냈고 연말정산 한 건데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요 ㅠㅠㅠ
프로필릴리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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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화창한 화요일입니다.
슬슬 더워지는 것 같네요. 초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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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과일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과일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천도복숭아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지구가 화났나봐요. 날씨가 날씨가... 급 초밥과 회덮밥이 댕겨서 사진 투척합니다. 맛난 점심 드시고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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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들 이렇게 사나요?
대기업을 목표로 했지만 실패하고 그냥저냥 나 받아주는 중소가서 3300연봉 받으면서 일하는 27살입니다 매일 나가는 월세 핸드폰비 식비 대출금 걱정하면서살아요..여행갈 돈도 없고 ... 내가있는 이 직종에 전문성도 없고... 앞으로 대기업 이직도 못할거같고 .. 그렇다고 놀면서 산건 아닌데.. 서울 하위권 4년제도 아둥바둥 들어가서 대학 내내 장학금 받아서 등록금 걱정 없게 했고 알바 공모전 대외활동하느라 유학은 못갔네요.. 그냥 이렇게 내가 해보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고 매월 나갈 돈 걱정하면서 사는게 보통의 삶일까요? 아님 제 인생이 좀 꼬인 걸까요 유독 생각이 많아지네요 ..
qznsuslk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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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누우면
퇴근하고 집 가서 저녁 먹고 벌러덩 누우면 진짜 하루중에 제일 행복한 거 같습니다!! 아우..집 가고싶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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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월요일 파이팅입니다!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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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스트레스 지수 만땅, 매일 새로운 욕이 만들어진다는 도시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스트레스 지수 만땅, 매일 새로운 욕이 만들어진다는 도시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뉴욕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일교차 좀 있네요. 웃음 가득한 월요일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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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순간이 찾아왔을 때..
진정으로 어려운 순간이 찾아왔을 때, 비로소 누가 진정한 친구인지 깨닫게 됩니다.. 때로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때로는 묵묵히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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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중고차 추천
안녕하세요. 회사 출퇴근 목적으로 중고차를 구매하려합니다. 예산은 1,500이고 거리는 왕복 120km입니다. 현재 생각하는 모델은 아래와 같습니다. - LF소나타 1.6터보 - 그랜저 IG 2.2 디젤 차에 대해 잘 몰라 둘 중 어떤 모델을 사야될지 또 다른 모델은 어떤게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추가로, 중고차 구매 시 필수적으로 봐야되는 항목들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김문ㅇ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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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주간 석사생의 생활기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주간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대학생 때부터 간절히 원했던 사회복지 전공을 택했고, 휴학 없이 학부를 스트레이트로 졸업했습니다. 4학년 2학기부터는 1년 남짓 사회복지 공무직이자 계약직으로도 일했죠. 계약이 종료된 이후, 현장에서 느낀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사회복지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자주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사회복지는 돈보다 사명감으로 일하는 직업이다.” 여러 선배나 교수님들께서 해주셨던 말인데,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그 의미가 점점 더 와닿습니다. 현재 저는 다음 학기 졸업을 앞두고 논문을 준비 중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제 경제력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저희 대학원은 원래 연구지원사업 대상 학교였지만, 제가 입학할 때부터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연구비를 지원받지 못하게 되었고, 생활비 마련을 위해 신용대출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연구비 지원이 어려운 상황에서, 주간 수업과 병행하며 시급제로 준소기업에서 행정보조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많으면 110만~150만 원 정도를 벌고 있고, 여기에 블로그 원고 작성으로 약 20만 원 정도를 추가로 벌고 있습니다. “대학원생 치고는 꽤 받는 편 아니야?“라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서울로 홀로 상경해 경제적으로 거의 독립한 상태이고, 보험료를 제외한 대부분의 생활비를 직접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돈이 여기저기 세고 있다’는 느낌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학자금 대출(약 4천만 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약 4천만 원), 신용대출(약 600만 원) 등 총 8천만 원 이상의 대출을 안고 있으며, 가진 자산이라고는 주택청약 통장이 전부입니다. 최근엔 처음으로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월세·관리비·이자 등 고정지출만 해도 월 80만원 이상 나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안정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건물 관리 아르바이트를 6월부터 시작하고자 하고, 이 일로 월 120만~150만 원 정도를 추가로 벌고자 합니다. 기존에 벌던 건 생활비, 이번에 새롭게 시작되는 일은 대출원금 상환을 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돈 버는 상황이 마냥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지만, 부모님의 경제상황을 알고 있기에 더더욱이 부모님의 손을 벌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와 비슷한 환경에 계신 분들이나 인생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이 선택이 괜찮은 걸까요? 서울 상겅하기로 결심 먹었던 그 날이 가끔은 후회가 됩니다.
차일리쉬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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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혼식때 식사대접 어떤걸 선호하세요?
최근 결혼식 식사대접 방식에 대해서 지인들과 논쟁?까진 아니고 토론 비슷한 얘기를 한적이 있었어요. 지인 한분이 최근 결혼식에 참여했는데 식사가 뷔폐가 아니라 코스요리라 좀 실망했다 하더라구요. 요즘 호텔이나 고급 웨딩홀에서 코스요리로 대접하는 분위기가 많아지는 추세인거 같아서 어쩌다 보니 이런 주제로 다같이 얘기를 좀 많이 하게 되었어요. 주로 나뉜 이야기가 1. 잔칫날 먼길 방문하여 축하해주러 가는 손님인데 푸짐하게 원하는걸 대접하는게 낫지 않냐 2. 결혼식 주인공 입장에서 능력껏 고급스럽게 이벤트를 진행하고 싶어하는걸 존중해줘야 하지 않냐. 그리고 코스요리도 고급요리라 손님 대접에 대한 도리는 충분한것 아니냐 이렇게 나뉘더라구요. 혹시 여러분들은 어떤걸 더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프롬ft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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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설문조사
리멤버 설문조사 했는데 개인정보 나중에 폐기한다고는 하는데 정말일까요 보상받으신분 있나요?
happyni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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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언젠가는 메워질 돈일까요?
처음에는 소소하게 생활비 정도만 벌면 좋겠다 싶어 시작한 투자였습니다. 주식 국장으로 시작했는데, 미국도 가보고 코인도 잠깐 발 담궜다가 선물도 해보았네요... 손해보면 회복해보겠다고 아등바등하다 이래저래 결국 잃은 돈이 6천에 가까습니다. 멘탈은 멘탈대로 나가고, 회복은 하고 싶은데 더 잃을까 두렵기도 하고 어딘가 하소연 할 곳은 없고 다들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 푸념에 가까운 글이었습니다만, 베스트에도 올랐네요..ㅎㅎ 조언, 응원의 댓글을 주셔서 용기와 힘을 얻었습니다. 이 또한 추억으로 넘길 수 있도록, 차근차근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조금 늦더라도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도 남기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인생은회전목마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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