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2,70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K사 신용카드 신규발급 사고로 연체자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K사 신용카드 신규발급 받다가 직원의 실수로 계약과 다르게 발급이되면서 할인프로모션 과 이자율 등 이 제대로 적용되지않아 제가 내지 않아도 되는 돈들을 계속 내게 되었고 신용과 금전적인 피해를 봤습니다. 본인들이 실수를 인정하고 처리하는데까지 1년 넘는 시간이 걸렸고, 1차 피해건은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어느정도 수습하는 단계에서 초기 계약건과 같이 카드를 다시 재발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차와 마찬가지로 2차도 계약과는 다르게 발급이 되어 프로모션 적용이나 기간 이자율이 다르게 적용되어 발급되었습니다. 이를 다시 문제 제기하자 실수에 대해서 인정은 했으나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이후로는 전화를 하면 피드백이 오지 않고 계속 시간을 끌거나 민원 담당자분은 전화를 끊어버리는 등 문제에 대한 해결은 하지 않고 있네요. 현재 이 문제로 제가 내지 않아도 되는 돈이라 꼴랑 월2만원 되는 돈 안 냈더니 연체되면서 신용카드 전체정지되었어요 그러면서 제가 사용하는 전체 카드 자동이체되는거 할인 혜택도 못 받고 사용도 못하고 이동도 못하고 여러가지로 손해가 막심하네요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했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다고 하여 금감원에 신고하라고 답변만 듣고는 사건 종결되었고 이후 금감원 신고했는데 어떻게 처리해 줄지 모르겠네요. 금감원에서는 항상 서로 입장을 전달하는 역할만하게 해결해주진 않더군요.. 이럴 경우 민사소송을 걸어야 되는게 맞는 건지 경찰서에 바로 신고를 하는게 맞는 걸까요? 고작 몇만원 때문에 사람을 이렇게 괴롭히다니 정말 이게 맞나싶어요, 본인들이 잘못을 인정했으면 빨리 처리하고 깔끔하게 해결을 해야 되는 게 맞는데 그들은 왜 사서 고생할까요? 인력 낭비 아닌가요 거의 2년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가는 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맴리맴
25년 08월 05일
조회수
420
좋아요
4
댓글
3
여기도 댓글에 ai가 있네요
왜 있는 걸까요...?
ijijjji
25년 08월 05일
조회수
292
좋아요
0
댓글
2
일주일 중에서 제일 피곤한 날
언제가 가장 피곤하신가요? 전 월요일보다 화요일이 더 피곤한 거 같습니다.. 월요일은 그래도 전 날 주말이라 쉬고 출근인데 화요일은 그런 것도 아니니 너무 피곤하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8월 05일
조회수
555
좋아요
22
댓글
6
꽁꽁얼어붙은 한강 고양이 집냥이 됐대요!!!
몇 년 전 유행했던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이 고양이가!!!!!! 무려 촬영자에게 입양됐대요(!!!!) 이름은 "꽁냥이" 시간이 지나도 못도와준게 마음이 쓰여서 갔더니 발견하셨대요ㅠㅠ
키칰키치
25년 08월 05일
조회수
840
좋아요
17
댓글
4
왜 뽑지도 않을 거면서 채용공고를 올릴까요?
최근 이직준비중입니다. 이력서 제출한 곳에서 연락이와서 면접을 봤습니다. 평범한 면접이었고 결과는 차주 중으로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 면접날이 월요일이었던지라 그 다음주 초반에는 연락을 주실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차주 수요일이 되도록 연락이 없어서 결과가 어찌되었냐고 여쭈어보았습니다.(2차면접이 있으니까 면접 결과를 알려주신다 했거든요) 그러고 이틀 후 금요일, 연락이 왔었습니다. "저희 대표님이 지금은 사람 뽑지 말고 노는 인력들 있으니까 활용하라셔서요, 죄송합니다"는 답장이었습니다. 답변이 너무 솔직하셔서 웃기기도 한데 의문입니다. 왜 뽑지도 않을거면서 채용공고를 상시 올리고 있는것일까요? 제가 지원한 이 회사는 채용공고가 올라와있는걸 오래 봐왔던 회사였거든요. 인원 충원을 할 생각은 없어도 회사 마케팅같은걸까요..?
영화롭다
25년 08월 05일
조회수
1,646
좋아요
8
댓글
8
[놈] 시리즈2
의사가 가장 싫어하는 놈은? > > > > > > > > > > > > > > 앓느니 죽겠다는 놈.
허호행 | 보성군
25년 08월 04일
조회수
142
좋아요
4
댓글
0
ai 활용할때마다 괴로워요.. (feat. GPT)
다들 ai 활용하실때 어떠신가요? gpt를 업무할때 자주사용하는데, 결과물을 만들고 회사에서 좋은 피드백을 받아도 성취감보단 '내가 한게 맞나?' 라는 생각에 요즘 괴로워요. ai활용 전 보다 자유롭지 못하다는 느낌이고 포폴에 내가했다고 넣어도 되는건지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요. 물론 gpt가 알려준 내용을 그대로 쓰진않습니다. 글을 써야한다면 초안은 무조건 제가 직접쓰고 검토를 맡기고요. 기초지식으로 질문을 지속적으로 던지고 만족스럽지않으면 다시 질문하고 결과물을 얻어내는 방식으로 사용하고있어요. 이 반복되는 과정으로 힘들고 시간이 더 걸리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해도 gpt가 알려주는 많은 것들을 수용하고있고 다시 직접 스스로 해보려해도 알려준 문장들이 머릿속에 떠다녀서 버릴 수가 없더라고요 사고력은 점점 떨어지는거같고 자심감도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이런 기분 경험하신 분들 계신가요? 업무에 얼마나 ai 를 사용하시고 중요한 업무에도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크브
25년 08월 04일
조회수
12,248
좋아요
210
댓글
60
모임을 남편 일정에 맞춰달라는 친구..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마음이 심란한데 어디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하소연합니다. 월 1회씩 주기적으로 친구 6명이서 모임을 갖는데, 최근에 결혼한 친구가 남편을 데려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어쩌다 한 번이니까 괜찮지 하고 넘겼는데 그게 몇 달째 계속되고 있었어요. 예약할 때 7명으로 찾아야 하니까 불편하기도 한데 무엇보다 남편분은 모임에 와서도 딱히 뭘 하는 건 아니고, 밥 먹고 스마트폰만 보다가 친구 태워주겠다며 먼저 집에 가버립니다 ㅜㅜ 저희 대화에 끼고 싶어 하는 기색도 전혀 없고, 예의상 말을 걸어도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 않아요.(솔직히 이럴 거면 왜 오는지...?) 그래도 친구의 남편이니까 저희도 굳이굳이 말하진 않고 있었는데, 결국 어제 터졌습니다 ㅜㅜ 이번 달 모임 날짜를 잡으려는데,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직장인 6명 날짜 맞추는 거 쉽지 않잖아요...? 겨우 대다수가 되는 날짜로 골랐더니 갑자기 그 친구가 자기 남편이 그 날 시간이 안돼서 어려울 것 같다고 다른 날로 미루자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친구가 왜 우리 모임까지 남편 스케줄에 맞춰야 하냐, 다들 직장인이라 시간 맞추기도 힘들다고 한마디 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참았던 게 많아서 거들고 결국 크게 싸우고 친구는 손절하자며 단톡 나가버렸네요.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친구였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까 황망하고 어이없고 슬프고 ㅠㅠ 복잡하네요. 원래 결혼을 기점으로 친구들이랑 소원해지기도 하는 건지.........에휴
식품탈출
25년 08월 04일
조회수
1,563
좋아요
38
댓글
23
휴가 속초 카시아 괜찮나요?
수영장이랑 조식도 각 6만원인가하고 주변대비 가격도 비싼것 같은데 그정도 가치가 되는지?? 주변 맛집이나 가볼때 있다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장사장
억대연봉
25년 08월 04일
조회수
403
좋아요
11
댓글
2
40대 남성옷 어디서 구매하나요?
요즘 일바쁘단 핑게로 대충입었더니 쫌 그래서.. 기존은 헤지스 > 지오지아 > 탑텐 몰에서 구매했는데 먼가 다른 스타일의 옷을 입고 싶네요..
장사장
억대연봉
25년 08월 04일
조회수
594
좋아요
22
댓글
13
살이 안쪄서 스트레스받아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 옛날부터 콤플렉스였어요 고딩 때는 급식 두 번 먹고, 야자 끝나고 컵라면+김밥 먹어도 그대로 성인 되고 나서도 치킨.피자.떡볶이 살찌는 음식 먹어도 안찝니다 부럽다는 사람들 많은데 진심 스트레스입니다. 별별 방법 다써봤습니다 - 덴마크 요구르트 공법. 밥먹고 덴마크 요구르트 하나씩 먹는거.. 조폭들이 살 찌울때 쓰는방법이라고 해서 - 떡볶이 공법. 일주일에 한번씩 떡볶이 먹기.. - 편의점에 파는 즉석죽도 야식으로 먹으면 살찐다 해서 먹어봄 먹을 땐 배부른데 정작 체중은 거의 안 늘더라고요. 피티 상담 받을때면 근육은 안늘려도 되는데 지방은 늘려야 된다고 합니다 운동하고 돌아다니는걸 넘 좋아해서 그런걸까요? ㅠ 살 찌는 음식 추천좀 해주세요..
밍강
금 따봉
25년 08월 04일
조회수
245
좋아요
4
댓글
10
챗지피티 없었으면 어떻게 살지
야 상무한테 보낼메세지인데 정중하게 부탁햐 ㅋㅋㅋㅋㅋㅋ
아싸홍삼
25년 08월 04일
조회수
682
좋아요
12
댓글
5
투표 여기 글 썼다가 지우시는 분들 계시던데요... 왜죠?
왜 지우시는 건지 궁금해서... 누가 썼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지우시는 이유가 뭘까요? 며칠전에 봤던 흥미로운 글이 생각나서 뒤지는데 아무리 뒤져도 안 보이더라구요 종종 제가 달았던 댓글 알림을 눌러보면 삭제된 글이라고 뜰 때도 있었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적으셔서 특정될까봐 그러시는 건 이해하는데 그게 아닌 이야기들도 지우시는 건 왜일까요? 전 반응 많이 받으려고 글 쓸 때가 많아서 순수한 궁금증에 여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무플일 때 지우고 싶습니다 여기선 무플인 경우가 잘 없어서 안 지우지만... 그러니까 댓글 많이 달아주십시오!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8월 04일
조회수
252
좋아요
3
댓글
5
목표 하나 이뤘습니다
구체적인 목표 설정이 언젠가 되돌아봤을 때 이뤄지리라 믿어서 항상 구체적인 목표들을 세워왔습니다. 그 중 하나가 리멤버 억대연봉 뱃지 달기였습니다. 어찌나 탐이나던지 처음 목표 설정한 이유는 허세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 나이 30에 너무 운좋게도 이뤄냈습니다. 이제는 저보다 더 훌륭하고 뛰어난 분들이 너무나도 많다는걸 알기에 자랑하기 위한 글이 아닌 저의 더 구체적인 목표설정을 위해 이뤄낸 첫 성공으로써 뿌듯해 글을 쓰게 되네요. 글을 써야 뱃지가 보일 것 같아 싹싹 써봤습니다 ㅎㅎ 캡쳐해야징
렌스
억대연봉
25년 08월 04일
조회수
478
좋아요
12
댓글
13
삼성전자 본사 앞에 인도요리가 맛있는 이유
그거슨 바로 찐인도인들이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인도 공간 바로 앞의 인도 뷔페집도 존맛이라고 삼전분들 동의하십니까
@삼성전자(주)
닉넴모하지ㅣ
25년 08월 04일
조회수
11,289
좋아요
161
댓글
1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