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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설계를 위해 유념해야 하는 몇가지 사실들(1)
1. 엘엘엠은 사고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고하는 것처럼 보일만큼 말을 잘 하는 것이죠. 정확히는 단어의 재배열을 사용자 발화에 대응하여 잘 하는 것입니다. 2. 엘엘엠에게는 많은 데이타가 주입되었지만 그것을 정보나 지식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통계/확률에 의한 최적의 단어들을 배열해서 출력하니 마치 내부 정보를 검색하거나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 뿐입니다. 3. 때문에 질문이 구체적이지 않으면 핵심 키워드나 문장에 가장 통계/확률적으로 최우선 선택된 단어와 문장을 출력하고 그렇기 때문에 비슷한 내용의 응답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4. 사용자가 원하는 최고의 응답은 아마도 결코 그런 정해진 답안지 같은 응답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원하는 맞춤형 응답을 끌어내기 위한 프롬프트를 연구하는 것이죠. 5. 하지만 프롬프트를 그렇게 일방향성으로만 만들면 그 또한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인간이 대화를 통해 서로를 파악하고 그 과정에서 상대의 상황이나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며 좋은 결론을 내리는 것처럼 프롬프트는 단방향의 지시가 아닌 사용자와 엘엘엠 사이의 브릿지 역할을 지향해야 합니다. 이 다섯가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프롬프트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성능과 다.른.차.원 의 ai 세계를 접할 수 있게 해줍니다. . 이런 글 재밌어하는 분들 있을까 싶어 올려봤어요.
wildwolf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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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 제가 너무 조급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2세 여성이고, 결혼 준비 중입니다. 조언이 필요해 글 남깁니다. 현재 상황 저: 32세 / 자산 약 1억5,000(±2,000) / 연봉 4,000~5,000 (자영업+직장) 남자친구: 34세 / 자산 5,000~8,000 예상 / 연봉 5,000 결혼 계획 시기: 1~2년 내 (2026년 가을 또는 2027년 봄) 현황: 구체적 계획 없음 (결혼자금, 신혼집, 혼수 모두 미정) 출산: 결혼 후 1~2년 내 예상 고민 포인트 나이가 점점 들면서 결혼, 출산, 집 마련 등 미래가 많이 걱정됩니다. 남자친구는 조금 더 준비된 상태에서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 제 고민이나 불안함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결혼자금, 신혼집, 혼수 등 구체적인 준비니 계획이 명확하지 진행되지 않아 불안합니다. 집은 전세 혹은 청약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조급한 마음을 가지는 걸까요? 질문 선배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조율하셨나요? 결혼 준비 단계에서 무엇을 먼저 고민하고,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나이와 준비 상태 차이 때문에 고민될 때, 마음가짐은 어떻게 조절하셨나요? 현실적인 예산·신혼집·혼수 계획 수립 팁도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하늘222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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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신랑 죽음 방치하기 ㅋㅋ // 게임 PD2
자칭 우울증 부인의 어지러운 감정선 대응이 어렵다는 어떤 님의 글에 댓글을 달다가... 저만의 노하우를 ㅋㅋㅋ 저 53 ENTJ 신랑 60 INTJ 신랑이 건강 이유로 이른 은퇴를 해서 외벌이 15년 차입니다. 세대가 세대이다보니 외벌이 하는 중에도 집안일은 제 몫이고, 아이 케어도 절반 이상 제 몫, 양가 경조사 챙기기도 제 몫... 그렇게 30년을 살다가 작년 3월에 암 진단을 받았어요. 유방암 3기C 조기암(첫 진단이면 조기암)인데 3기C이면 암 크기는 말기보다 심각한 수준입니다. 가슴 15cm, 림프절 17cm 암이 있었어요. 크기도 참 큰... 암 진단 받고 치료가 급한 상황이라 신랑에게 바로 오픈 했는데... 신랑 대성통곡하는 걸 첨 봤어요. 선행항암으로 손톱 빠지고, 빡빡머리일 때는 엄청 잘 챙겨주고 도와주더만... 수술, 방사선치료 마치고 표적항암, 항호르몬 치료 시작하면서 회사 보직 맡고 바빠지니까 멀쩡해보이는지 예전 같이 안 도와주는 거여요. 신랑도 아프니까 뭐라고는 못하고 어떻게 감정 해소를 하지 하다가... 두둥, PD2 시작했어요! 프로젝트 디아블로 2 ㅎㅎ 저는 근접전 몸빵 캐릭 선호, 신랑은 원거리 법사 캐릭 선호라... 어제도 살짝 서운한 게 있길래 신랑한테 메피스토(몹) 잡자고 하고는 몸빵 대충해서 신랑 죽는 걸 방관했습니다. ㅋㅋㅋ 몹에게 처절히 당하는데 얼마나 꼬시던지... 😁 어랏, 벌써 죽었어? 🤭 저만의 감정 해소 복수 방법입니다요. 오늘은 디아블로 잡자고 해볼라고요. ㅎㅎ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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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안해주고 프리랜서로 고용하는 회사
괜찮을까요? 사회초년생이라 경력쌓을 목적인데 4대보험 가입이 안된다면 추후에 보험조회도 되지 않을 테니 피하는게 맞겠지요?
고민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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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직 많이하나요?
평생 이직 몇번정도 할까요 요즘 사람들은? 저는 a산업군 대기업 신입 한번 갔다가 일년만에 때려치고 2금융권 잠깐 갔다가 6개월만에 b산업군 대기업으로 중고신입 갔거든요. 그게 지금 직장이구요. 즉 저는 중고신입으로만 입사해봤고 업무능력이나 경력을 인정받아 이직(경력?)은 안해봤어요. 재작년부터 이직욕구가 솔솔 올라오는데 (도메인이 지겹고, 사실 다른직무도 경험해보고 싶고.. 그래서요) 막상 시도하려니 지금 회사의 시스템에 너무 익숙해져서바꾸기가 무섭네요.. 근데 저만 그런것인지.. 다른분들은 어떤 불편함이 있거나 상승욕구가 있으면 노력해서 이직 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회사 환경 (출퇴근 루틴, 자잘한 업무시스템, 복리후생(동아리, 식당, 등등)) 바뀌는게 별거 아닌건가? 싶기더 허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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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다가 너무 웃긴 글을 봤는데 이 분 아직 계신가요?ㅋㅋㅋ
본문도 댓글도 🐶웃겨요ㅠㅠ 리멤버 커뮤니티에 밥 로스님이 계셨네요.. 아직 못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웃자고 가져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이 분 아직 리멤버 커뮤니티에 계시면 그림 의뢰하고 싶어욬ㅋㅋㅋㅋㅋㅋ(제발) https://link.rmbr.in/bf1pg6
파프리카청춘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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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의학계가 발칵 뒤집힌 '치매치료 가능하다'
사실 인간은 리튬 배터리였던 걸까요... 매번 실망하지만 매번 희망을 가지는 치매 치료제 개발 소식 이번엔 제발제발제발! 하바드 믿습니다!
마이너스10점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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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 피해
윗집에서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배관쪽을 잘못 건드셨는지 아랫층인 저희집에 물 새고 난리였어요. 관리실 통해서 말씀드리고, 다음날 윗집 인테리어 업체 오셔서 확인후 저희집에서 공사 다시하시느라 출근도 못하고 하루 종일 피해 입었는데, 이건 따로 보상 못 받나요? 저희집에서 공사한것도 아니고 윗집에서 공사 잘못해서 저희 쪽 피해입은건데 보상 얘기는 단 한마디도 없네요. 보통 이럴 경우 어떻게 해결되나요?ㅠ
스테디셀러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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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당근 근황.jpg
인턴까지 다 주는 거 너무 좋다 역시 머슴도 대감집 머슴을 해야 하는 거네요... 부럽다...! 이미지 바닥 색깔이 다 같은 것도 너무 웃기고 ㅎㅎㅎㅎㅎ
@(주)넥슨코리아
만두좋아아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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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산업별노동조합 출범!
안녕하세요 의료기기산업별노동조합입니다 의료기기업계에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노조 소개와 가입안내가 되어 있으니 의료기기 노동자의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kmdilu/223970498114 #노동조합 #노조 #의료기기 #미용의료기기
isu6335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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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전 오늘, 1945년 광복절 풍경.ssul
80년 전 오늘 한반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었을지 상상해보신 적 있나요? 광복은 사실 땡! 하고 찾아온 해피엔딩이 아니었답니다. 오늘은 같이 1945년 그 날의 풍경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1. 정오의 라디오: "그래서... 지금 뭐라고 하는 거지?" 1945년 8월 15일 정오, 일본 천황의 항복 선언 라디오 방송이 나옵니다. 우리는 흔히 이 방송을 듣고 모든 사람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만세를 불렀을 거라 생각하지만, 실상은 좀 달랐어요. 일단 방송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잡음이 엄청났고, 천황이 쓰는 일본어는 어려운 옛날 말에 한자어 투성이였습니다. 결정적으로 '항복'이나 '패전'이라는 단어는 쏙 빼고 '전쟁을 끝내고자 한다'는 식으로 애매하게 말했죠. 그래서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라디오를 듣고도 '그래서 뭐?' 하는 반응이었다고 합니다. 진짜 해방의 소식은 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한 지식인, 학생들이나 언론인들이 발 빠르게 퍼뜨리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처럼 속보 알림이 뜨는 시대가 아니었으니, 카더라 통신과 발 빠른 입소문이 SNS 역할을 한 거죠. 2. 태극기 대란: "여보, 태극기 괘가 어떻게 되더라?" 해방이라는 소식이 퍼지자마자, 사람들은 가장 먼저 태극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내내 태극기는 금지된 물건이었으니, 집에 태극기를 가진 사람이 거의 없었죠. 여기서부터 눈물 나면서도 재미있는 '태극기 제작 대소동'이 벌어집니다. 급한 대로 종이에, 천 조각에, 손수건에 각자 기억을 더듬어 태극기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오랜 시간 못 보다 보니 건곤감리 4괘의 모양이 틀리거나, 태극 문양의 빨강/파랑 위치가 뒤바뀐 DIY 태극기들이 거리 곳곳에 등장했습니다. 뭐 틀리면 어때요! 그 마음이 중요한 거죠. 어떤 상점에서는 광목천과 붉은색/푸른색 물감을 내놓고 사람들이 함께 태극기를 그리게 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3. 거리의 풍경: 울음과 만세 소리가 뒤섞이다 서울 종로 거리는 그야말로 난리 법석이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뛰쳐나온 사람들이 서로 부둥켜안고 울고, 목이 터져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죠. 억압받던 시절 부를 수 없었던 애국가를 부르는 사람, 덩실덩실 춤을 추는 사람까지... 그야말로 기쁨과 설움이 뒤섞인 거대한 축제였습니다. 진짜 드라마 같은 장면은 서대문형무소의 문이 열리던 순간이었을 겁니다. 갇혀 있던 독립운동가들이 풀려나자, 시민들이 그들을 목마 태우고 "만세!"를 외치며 거리를 행진했다고 해요. 상상만 해도 정말 소름 돋는 장면이죠. 우리가 편하게 쉴 수 있는 이 하루가, 연휴라고 개꿀!을 외칠 수 있는 이 날이, 80년 전 그날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기다려온 가장 기쁘고 정신없는 하루였을 겁니다. 잠시나마 그날을 생각해보며 우리 모두 편히 쉬도록 해요.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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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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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하면 생각나는 영화
OCN에서 광복절 특선 영화로 오펜하이머를 편성했다는데 ㅋㅋㅋㅋㅋ 여러분은 광복절 하면 생각나는 영화 뭐 있으신가요 저는 나이가 나올 것 같긴 하지만 광복절 특사 ㅋ 아니면 암살도 생각나네요 물론 제일 생각나는 건 오펜하이머인것 같습니다 이따 봐야지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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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태극기 다는 분 계신가요?
오늘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문득 생각이 들어서요. 어릴 땐 8월 15일이면 당연하게 태극기를 달았던 기억이 나는데, 어른이 되고 분가하고 나서는 바쁘다는 핑계로 잘 못 챙긴 것 같아요. 내일이 금요일이라 3일 연휴라는 생각에만 들떠 있었는데 문득 올해는 한번 제대로 그 의미를 새겨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혹시 내일 아침에 태극기 게양하실 계획이 있는 분 계신가요? 다들 어떻게 챙기시는지 궁금하네요.
마이너스10점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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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뺐는데 꽝이라길래 한마디 해줬습니다 ㅋㅋㅋ
오늘 회사에서 아주 우아하게 사이다 마시고 온 후기 남깁니다. ㅎㅎ 제가 진짜 독하게 1년 반 동안 30kg 빼고 인생 리즈 찍고 있는 중이거든요? 다른 거 바란 거 없고, 제 건강이랑 자신감 찾으려고 시작한 일이었어요. 주변에서도 대단하다고 엄청 칭찬해주고 안 들어오던 소개팅들도 들어오고 해서 내심 뿌듯해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몇 달 전 친구 모임에서 남사친 하나가 "야 너는 안 긁었을 때가 나았네 긁으니까 이건 5등짜린데 ㅋㅋ" 하길래 부들부들 암 말도 못하고 집에 와서 아 이렇게 얘기할 걸 하고 서러워했었거든요. 혹시 누가 또 그런 말 하면 이렇게 말해야지 하고 시뮬레이션을 계속 했어요. 근데 오늘 써먹을 일이 생겼지 뭐예요 ㅎㅎ... 안 생겼으면 했지만 ㅎ 오늘 점심 먹고 동료들이랑 커피 마시면서 다이어트 얘기가 나왔는데, 과장님 한 분이 이러는 거예요. "우리 부서 남자들이 다 ㅇㅇ씨 안 긁은 복권인 줄 알고 기대했는데... 긁어보니까 꽝이네요? 하하 농담 농담~" 주변 동료들이 제 눈치 살피면서 "에이 무슨 소리야~ 얼마나 보기 좋은데~" 하는데, 예전 같았으면 상처 받고 어색하게 웃었겠지만 이젠 아니거든요. 시뮬레이션 오백번 했던 거 써먹을 수 있으니까! 오히려 신나서 활짝 웃으면서 말해줬어요. "과장님. 복권은 당연히 꽝이 있을 수 있죠. 근데 저는 복권이 아니라, 장인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빚어낸 작품이에요. 진정한 가치는 안목 있는 사람만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과장님은 아니신가봐요." 순간 정적이 흐르는데, 옆에 있던 여직원들 빵 터지고 ㅋㅋㅋㅋㅋ 과장님은 얼굴 시뻘개져서 커피만 홀짝이더라고요. 이걸 드디어 써먹다니 너무 신나! 누군가는 저더러 꽝이라고 하지만 아무렴 어때요. 누군가에게는 대단한 작품일 수 있으니까요. 저는 이렇게 노력해서 만든 제 몸이 좋고 제가 너무 대견하거든요. 기분이 막 좋은 건 아니지만 연습한 거 제대로 써먹고 되받아친 건 또 신나니까 ㅋㅋㅋ 액땜 시원하게 했다고 생각하려고요! 다들 저처럼 유쾌한 목요일 보내시고, 즐거운 연휴 맞이하세요!
기강잡기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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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돌고도는 회사 간의 카피 제품
이렇게 보면 진짜 불닭볶음면은 대단하네요 아무도 따라하지 못 함 ㄷㄷ
@삼양식품(주)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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