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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줄이고 싶어요
요즘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커리어, 인간관계, 업무적 등등 그러다보니 마음의 여유도 부족하고 예민해지네요ㅠㅠ 걱정을 줄이고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꼬북마케터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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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표님, 연봉 ‘좀’ 올려주시고, 직원 존중도 ‘좀’ 해주세요!
제목부터 공감의 고개가 끄덕여지셨나요? 지난 ‘주 4일제’ 콘텐츠에 보내주신 큰 관심에 힘입어, 이번에도 리멤버 리서치가 직장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왔습니다. 이번 설문의 질문은 단 하나였습니다. 💡“대표님께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참여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무려 1,200명에 가까운 직장인들이 속마음을 거침없이 쏟아냈죠. 마치 동료의 일기장을 훔쳐본 것만 같았는데요. 그 속에서 리멤버는 아주 흥미로운 공통점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 바로 ‘좀.’ 과연 이 ‘좀’은 어떤 의미를 품고 있는 걸까요? 메시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세가지 축으로 정리될 수 있었습니다. 1️⃣보상과 복지, 좀! - 연봉 및 급여 인상 - 성과급·인센티브 지급 또는 인상 - 다양한 복지 제도 마련 2️⃣책임감과 존중, 좀! - 일하기 좋은 환경 구축 - 지속 가능한 경영 - 조직에 맞는 인재 채용 3️⃣리더십, 좀! - 소통하는 리더십과 역지사지 - 직원에 대한 신뢰와 존중 - 투명한 의사결정과 경영 물론, 모든 목소리가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대표를 향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가 약 7%를 차지하며, 현 경영에 만족하는 직원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핵심 요약 직장인들이 대표에게 바라는 건, 보상과 소통 체계의 근본적인 변화였습니다. 이 요구는 산업과 직종,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나타났죠.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한다면, 이제는 이 세 가지 목소리에 분명한 응답을 해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의 진짜 목소리가 궁금한 또 다른 주제가 있으신가요? 가벼운 궁금증부터 비즈니스 전략에 필요한 시장 반응까지. 리멤버 마켓리서치가 빠르고 정확하게 인사이트로 담아오겠습니다. 👉우리 제품&서비스에 필요한 직장인 데이터를 얻고 싶다면? https://go.rmbr.in/ceomessage_community_250822
리멤버 리서치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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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15] 말다툼이 끊이지 않는 곳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말다툼이 끊이지 않는 곳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경마장 -. 오답: 회의실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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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일을 시작할때..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종종 열정과 기대감에 휩싸여 곧바로 뛰어들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 섣부른 시작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실수를 낳을 수 있습니다. 마치 낯선 길을 갈 때 지도를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걷는 것과 같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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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너무 어지럽습니다..
지금껏 주변인들 포함 저 조차도 저를 무던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근데 어떤 책을 읽고, 평소 저만 아는 제 상태같은걸 봤을때 이건 무던함이 아니라 극강의 예민함때문에 회피성으로 만들어진 무던함이란걸 알게되었어요. 그때문인지 갑자기 주변이 너무 복잡하고 전부 스트레스 요인으로 확 와닿아요. 잘 지내다가도 하나 어긋나면 히스테리를 부리는 엄마 술만 마시면 다른 사람이 돼버리는 아빠 10여년째 쓰레기같은 남자만 골라만나는 친구 잘 풀리지 않아 이직을 반복하는 제 커리어 인간이 아니라 조건으로 바라보는 연애시장 동물학대가 일어나는 동네 생활... 평소 고민이 있으면 운동도 하고 책에서 답을 찾기도 해서 사실 좋은 면만 보면 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시선이 달라지는것도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요 무의식적으로는 계속 최악의 상황만 가정되어서 그냥 다 땅으로 꺼졌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요 감수성이 풍부한편이 아니라 로봇이냔 소리도 많이 듣는데, 요즘에는 괜히 고마움을 표현한다거나 할때 눈물이 왈칵 나기도 하고요.. 별거도 아닌 일에 목이 메이는 경우가 잦아집니다 단순하게 살고싶은데 잘 안돼요 잠도 충분히 자고 운동도 꾸준히 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가지셨거나 해결해보신 분이 있으실까요? 미간에 주름 펴질 새가 없네요...
햅비쿼카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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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임신중인데 과일선물 어떤가요?
3~4개월 뒤 출산인데 과일바구니 어떨까요?
부동마운틴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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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의외인점
직장인이 많이 사용하는 앱 1위가 블라인드가 아니라 리멤버였다니...
마카리안
억대연봉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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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모르는 바이아웃 사모펀드와 헤지펀드차이
확실히 많은 분들이 바이아웃 사모펀드와 헤지펀드를 구분하지 못하고 같은 투자자금 운용 방식으로만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두 펀드는 성격과 목적, 운영 방식이 상당히 다릅니다. 바이아웃 사모펀드는 경영에 가깝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회사를 통째로 인수하거나 지분을 대규모로 매입해 경영권을 확보하고, 직접 경영 개선과 구조조정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인 뒤 매각이나 상장을 통해 차익을 실현합니다. 쉽게 말해 ‘기업을 사서 더 잘 굴려서 비싸게 파는 사업가형 투자자’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사모펀드 매니저들은 재무구조를 손보고, 인력과 조직을 재편하며, 사업 전략까지 새로 짜는 등 경영자 역할을 직접 수행하기도 합니다. 반면 헤지펀드는 자산 운용에 가깝습니다. 특정 기업을 소유하고 경영하기보다는 주식, 채권, 파생상품,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면서 시장의 상승과 하락에 따라 유연하게 수익을 추구합니다. 주가 상승뿐 아니라 하락에서도 돈을 벌 수 있도록 롱숏 전략이나 파생상품 활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시장 속에서 자산을 굴려 수익을 극대화하는 운용가형 투자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바이아웃 사모펀드는 기업을 직접 사서 경영 개선을 통한 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헤지펀드는 다양한 자산의 움직임을 활용해 운용 성과를 극대화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둘 다 큰돈을 굴리지만, 실질적으로는 ‘기업 경영자’와 ‘투자 자산 관리자’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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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수리받아보신분들!!!
Apple 2022 맥북 프로 13 M2, 스페이스 그레이, GPU 10코어, 512GB, 16GB 구매가 2,097,000 탑케이스와 터치아이디를 교체, 비용은 1,114,000원으로 진단받았는데 수리하는거vs새로 구매 뭐가 더 현명한 선택일까요 첫 맥북에 첫As라 비용이 커서 조언부탁드립니다. 배터리 손상은 2개월전부터 ㅠ 충전기를 꼽지않으면 아예사용불가했으나 충전기 꼽아서는 사용가능해서 최근에 급하게쓰다가 액체를 우측 전원버튼 손상이 생겼어요
연봉얼마야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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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니퍼 Y 블랙vs화이트
남편이 10년만에 차를 사려고 하는데 차종은 이미 정했고 컬러를 아직도 고민중이에요.. 테슬라 타고 다니시는 분.. 컬러 추천 가능할까요
쵸쵸쓰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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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린 유리창 너머
"그릇"이라고 해야 할까, "사발"이라고 해야 할까. ​카가와현 출신인 가게 주인은 늘 "우동 그릇"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내 눈에는 투박한 사발에 가까웠다. 짙은 갈색의 도기는 갓 삶아낸 면의 온기를 묵직하게 품고 있었다. 그 위로 멸치와 다시마로 맛을 낸 뜨거운 국물이 찰랑거렸다. 평범한 카케 우동. 퇴근길의 허기를 달래기에는 이만한 것이 없었다. ​가게는 신주쿠 교엔 근처, 대로변에서 한 블록 들어온 좁은 골목에 있었다. '사누키'라는 정직한 이름의 이 우동집은, 늘 비슷한 사람들로 붐볐다. 나처럼 퇴근길의 허기를 달래는 샐러리맨, 근처에서 자취하는 학생, 그리고 가끔은 밤늦게 일을 마친 듯한 술집 아가씨들. 나는 언제나처럼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카운터석에 앉았다. 김이 서린 유리창 너머로 오가는 사람들의 흐릿한 실루엣이 보였다.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주인장이 그릇을 내려놓으며 말했다. 나는 젓가락으로 면을 한번 휘저은 뒤, 국물부터 한 모금 마셨다. 혀를 감싸는 따뜻하고 짭짤한 감칠맛. 세상에는 이보다 맛있는 음식이 얼마든지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 이 순간, 이 공간에서 이보다 더 위안이 되는 맛은 없을 것이다. ​그때였다. ​딸랑, 하는 소리와 함께 가게 문이 열렸다. 찬 공기가 등 뒤를 스쳤다. 새로운 손님이겠거니, 생각하며 무심코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나는, 젓가락을 쥔 채 그대로 굳어버렸다. ​흐릿한 기억 속의 얼굴. 하지만 결코 잊을 수 없는 얼굴. ​"이수빈…?" ​나도 모르게 새어 나온 이름. 그녀는 입구에서 잠시 망설이는 듯하더니, 내 옆자리가 비어있는 것을 보고는 조심스럽게 다가왔다. 그리고 의자에 앉으며 자연스럽게 나를 쳐다보았다. ​"어…?" ​그녀의 눈이 동그래졌다.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놀랐을 때 눈을 동그랗게 뜨는 버릇은 여전했다. 길었던 머리는 어깨에 닿을 듯 말 듯 한 단정한 단발이 되어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늘 분홍색 리본을 매고 있던 바로 그 머리카락이었다. ​"혹시… 박선호?" ​"응. 나야." ​"세상에…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야?" ​수빈이었다. 청솔초등학교 6학년 2반, 내 첫사랑, 수빈.
@(주)우동산업
AoBart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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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라움 6월 7일 26년 그라스가든 최저가 양도받으실분?
THE RAUM 웨딩 계약입니다. 사정으로 식장 취소를 진행하게 되어 혹시 해당 일정에 진행 하실 분 계실까해서 올려봅니다. 26년 5-6월 중 최저가로 나온 일정이라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진행 가능하십니다. - 날짜: 26년 6월 7일 (일) - 장소: 2F 그라스가든 - 시간: 17:30 위약금 때문에 제가 직접 구해봅니다 🙇‍♀️
진짜맞는소리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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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기분나빠해도 되는 걸까요?
저는 정규직이어도 권고사직 먹고 이직하고 또 이직하고 계약직도 해본 상황이에요 36살인데 지금껏 중소기업 전전하고 있는 데다 2년 이상 한 직장에 있어본 적이 없어요 제가 이런 얘기하면서 신세한탄하니 친구가 마트캐셔아줌마라도 하면서 살래요 제가 자살할 것 같았는지 죽지 말고 살라더라구요 친구는 학부 졸업하고 안정적이고 고연봉받는 직종에 있어요 자기는 좋은 환경에서 살면서 저한테는 마트캐셔아줌마나 하라고 하는 것 같아서 그동안 얘가 나를 그렇게 낮게 봤나봐요 이거 제가 기분나빠해도 되는 걸까요?
ldvc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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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아카드 쓰시는 분 있나요
6천원 결제하고 다음날 그중에 100원 결제취소되면 포인트 얼마줘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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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동기들과 해외법인 휴가에 대해서 내기를 했어요
상급자 및 조직 입장에서 동기 A그룹 : 팀원들이 매6주에 6일(주말포함) 휴가가는게 부담이 덜하다 동기 B그룹 : 팀원들이 매 12주에 12일(주말포함) 휴가가는게 부담이 덜하다
valuable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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