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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컨더리룸 끌려갔다온 썰 풉니다...
요즘 미국 입국심사 관련해서 말이 많더라구요 입국심사 이슈가 난리나기 전의 일이긴 하지만, 혹시나 리멤버 커뮤니티에 참고하실 분들이 ㄱㅖ실 수도 있으니 제 썰을 풀어봅니다 . . 미국에 사는 친척분들 뵈러 엄마랑 입국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들어가기 전부터 엄마가 엄청 걱정하셨습니다 트럼프가 입국심사 강하게 잡으라고 막 압박하는 시기였고, 특히 젊은 사람들 불법체류하는 경우가 있어서 젊은이들 많이 잡아다가 빠꾸먹인다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엄마께서는 질문 준비 많이해서 답변 잘 해야된다고 몇번이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대체로 왕복 비행기표 끊겨있으면 잘 안끌려간다는 얘기가 있어서 귓등으로 듣고 흘렸습니다 (이랬으면 안됐음. 엄마말 잘 들어야됨) 입국 심사 때 엄마랑 같이 서있었는데 며칠동안 있을거냐 어디에 머물거냐 이런거 물어보고 저는 대충 단답으로 답변을 했는데 엄마는 짐찾으러 내려가라고 하고 저는 따라오라고 하더라고요.. 😱 그렇게 저는 세컨더리룸으로 잡혀갔습니다.. ※ 여기서 세컨더리룸이란? 공항 입국 심사 과정 중 특정 승객에 대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이들을 따로 분리하여 면담이나 짐 검사를 진행하는 2차 심사 공간이다. 일반적인 입국자는 이 공간을 거치지 않지만, 입국 목적이 불분명하거나 서류가 미비한 경우, 또는 무작위 검사의 대상이 되었을 경우 이곳으로 보내진다. ㅊㅊ 나무위키... 암튼 들어갔는데 젊은 사람들 몇명있고 어떤 사람은 직원이랑 엄청 실랑이 하고 있고 제가 폰 보려고 폰 꺼내니까 핸드폰 보면 안된다고 막았습니다 글고 험악하게 생긴 미국 아저씨들이 쫙 앉더니 한명한명 불렀습니다 겁나 무섭게 생긴 흑인 아저씨가 저한테 겁나 빠르게 쏼라쏼라쏼라 하는데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겁니다.. 그래서 저 죄송한데 영어 잘 못해요 라고 영어로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한번더 똑같이 (겁나 빠르게) 쏼라쏼라 하길래 천천히 말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여권주면서 가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당황해서 댓츠잇?;; 하니까 ㅇㅇ 나가 라고 해서 무사히 나왔습니다... 나가서 엄마한테 등짝 맞고 엄마가 하셨던 말이 영어를 엄청 잘하면 오히려 미국에서 체류할 가능성이 높아져서 계속 추궁을 하는데 제가 영어를 못해서 바로 풀려난거 같다고 하시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아무튼 진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입국심사 할 때 죠심하세요 요즘은 더 심해진거 같더라구요 도움이 됐다면 따봉이라두 부탁드립니다
무지개뿅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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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많으신 분들 계신가요..?ㅠㅠ
남자친구가 염증이 많은 체질이라 조금만 무리해도 입안(목구멍까지..), 입술에 염증이 올라옵니다 무서울 정도로 많이 올라와요 ㅠ 얼마전에는 구두신고 무리했다고 발바닥 손바닥이 다 퉁퉁 부었더라구요 염증 많으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염증에 좋은 음식이나 운동 추천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염증 있는 체질이 아니라 잘 몰라서..ㅠㅠ)
옥수수수수염차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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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산 야생 버섯...
호암산 정상에 핀 야생 버섯의 컬렉션... 산행은 행복 산행은 기쁨 이제는 산행하기 좋은 계절 입니다 이번주 주말은 산행으로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호암산 정상으로 산행겸 운동 다녀 오세요
cbj0110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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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다고 엄마한테 혼났어요...
대충격 맨날 우리 딸 이쁘다고 하던 엄마가 진지하게 혼냈어요 살 쪗다고 점심 샐러드 저녁 바나나 먹고 다이어트 빡시게 해봅니다.. 응원해주세요.. 꼭 다이어트 성공해서 후기 올릴게요..
초코송이짱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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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에 불편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
세대갈라치기라고도 하지만 스스로를 돌아봐야하는 4050도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1인입니다. 1020세대가 바라봤을 때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모범적인 모습을 볼 수가 없는 나이만 먹음 아이들이 10년전, 5년전에 비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니까요. 일단 제 주변만 봐도 타격감이 없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왜 없는지에 관한 이유들입니다. 1) 옷은 아내가 사주는 대로 입음, 어차피 옷차림보다는 능력에 의해 인정받고 있기 때문임. 옷차림을 대우받고자 한다면 마음이 가난하다고 생각함. 브랜드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고 한다면 브랜드 외에 본인의 개성이 무엇인지 못 찾은 사람이 된다는 의미임. 단, 사업상 미팅, 친지 인사, 부부 모임, 친구 모임 등 만남의 성격에 맞춰 스타일의 변경을 하는 것이 예의에 맞다고 생각함 2) 무리해서 20~30대와 친해지려고 하지 않음. 마음은 젊게 살지만 실제로 20년 전의 본인과는 달라져 있음을 알고 있음. 따라서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자세를 보여주는 데 노력하며, 직접적으로 말을 많이 섞지는 않음. 극단적으로는 겸상도 하지 않는 편이 차라리 향후에 필요한 조언을 건넬 수 있는 타이밍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3) 마약을 멀리함. 20대보다 40~50대가 되면 평균 연봉이 200~500%는 올라와 있기에 20대에 살 수 없었던 다양한 물건을 살 수 있고, 이를 자랑하고 싶음. 인스타, 커뮤니티, 동호회 등 자랑할 수 있는 곳은 주변에 많음. 하지만 자랑하는 순간 느끼는 자기 만족감과 우월감이라는 마약을 잘 알고 있음. 마약은 중독이기에 멀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인생을 갈고 닦고 있는 4050도 있으니, 너무 우려하지는 마세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25시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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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Transaction / Deal / Trade
오늘의 단어는 Transaction, Deal, Trade입니다. 뜻: 거래, 주고받는 행위 발음(한국식 독음): [트랜잭션], [딜], [트레이드] 거래라는 말은 상황에 따라 다른 영어 단어로 옮겨집니다. Transaction은 가장 공식적이고 넓은 의미의 ‘거래’입니다. 은행, 금융, 비즈니스 문서에서 주로 쓰입니다. Deal은 좀 더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거래, 합의’를 뜻합니다. 흔히 “Make a deal(거래하다)”라는 표현으로 많이 쓰입니다. Trade는 ‘교역, 무역’ 같은 큰 규모의 거래에 자주 쓰이며, 스포츠나 일상적인 물건 교환에도 사용됩니다. 예문으로 살펴보겠습니다. The bank charges a fee for each transaction. → 은행은 각 거래마다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They made a deal to share the profits. → 그들은 이익을 나누기로 거래를 성사시켰습니다. Korea’s trade with the U.S. has increased significantly. → 한국과 미국의 교역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한국어에서 ‘거래’라고 해도 영어에서는 상황에 맞는 단어를 골라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은행·경제 관련이면 transaction, 구체적인 협상이나 합의는 deal, 국가 간이나 큰 규모의 교환은 trade가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하루 안에서 작은 ‘거래’ 상황(예: 점심값 더치페이, 물건 교환)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 상황을 영어로 표현할 때 transaction, deal, trade 중 어떤 단어가 맞을지 골라 보십시오. 하루를 마무리할 때, “We made a deal…”, “The transaction was smooth…”, “This trade benefits both sides…” 같은 문장을 직접 말해 보십시오. 거래라는 단어는 경제, 사회, 인간관계 전반에서 쓰이는 만큼, 문맥에 따라 단어 선택을 다르게 하는 것이 영어의 핵심입니다. 이 감각을 익히시면 영어가 훨씬 정교해질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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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라이프) 절대로 절대로 자신에게 반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장점과 능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학교 시절 성적이 조금 뛰어났다거나, 사회에 나와 맡은 일에서 성과를 냈다거나, 혹은 재능을 인정받은 경험이 있다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신을 높이 평가하게 됩니다. 문제는 그 순간입니다. 자신에게 반해버리는 순간, 성장은 멈추고 안주가 시작됩니다. “나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라는 착각이 스스로의 발목을 잡는 것이지요. 실제로 많은 사람이 젊은 시절 소소한 성공에 도취되어 평생 그때의 성과를 이야기하며 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너무 넓고 고수는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조금 잘한다고 느끼는 영역에서도 이미 수십 년간 갈고닦아온 전문가들이 존재하며,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을 단련해 왔습니다. 자신에게 반한 사람은 이 사실을 보지 못합니다. 반대로 자신에게 반하지 않고 끊임없이 부족함을 찾는 사람은, 작은 성취 위에 새로운 도전을 쌓아 올리며 성장해 나갑니다. 자신에게 반하지 않으려면 냉정한 자기 점검이 필요합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스스로를 관찰하는 것입니다. 거울 앞에 서서 내 표정과 태도를 살펴보는 습관은 단순한 외모 관리가 아닙니다. 내가 타인에게 어떤 인상을 주는지, 내 말투와 몸짓이 신뢰를 주는지 불안을 주는지를 직시하는 훈련입니다. 요즘은 디지털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자신을 찍어볼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는 내 목소리와 발표 태도, 대화 습관을 다시 보면 놀라울 정도로 많은 개선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모릅니다. 객관적 기록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는 습관은 결코 가볍지 않은 자기 성장의 도구입니다. 타인의 삶을 통해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상에는 타산지석이 될 사례가 가득합니다. 실패한 기업인의 이야기를 보면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알 수 있고, 성공한 리더의 발자취를 보면 어떤 태도가 장기적인 성과를 만드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반하지 않는다는 것은 남과 비교해 열등감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경험을 내 성장의 거울로 삼는 태도입니다. 결국 자신에게 반하지 않는다는 것은 끝없는 수련자의 길을 걷겠다는 다짐입니다. 내가 조금 잘한다고 느낄 때, 바로 그때가 더욱 겸손해야 할 순간입니다.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언제나 부족함을 찾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배움으로 채워 넣는 태도. 이것이야말로 오래 살아남는 힘이고, 진정한 의미의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자세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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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유튜브 영상 제작하는 방법 분석해봄 (feat. 정서불안 김햄찌)
1. chatgpt에 동물,동물이 착용할 악세사리등을 추천 받고, 이미지 프롬프트를 만든다. 2. 프롬프트에서 고정이미지로 캐릭터를 쓸것이니 다시 프롬프트 만들어달라고 한다. 3. 동물캐릭터의 세계관을 알려준다. ex)워라밸 살고 있는 30대 직장인 4. 직장인이 겪을 현실고증, 에피소드, 스크립트 아이디어를 만들어 달라고 한다. 5. '소라 ai'로 이미지 제작 6. '하일로ai' 접속후 이미지를 동영상으로 변환 7. '타입캐스트'등으로 음성제작 8. 스타일에 맞는 편집으로 마무리 -- 무려 4개의 AI툴을 쓰는군요 ㄷㄷ 방법을 안다고 다 따라할 수 있는건 아닌듯😅 콘텐츠 기획력이 뒷받침돼야 대박날 수 있는거겠죠
아싸홍삼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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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33] 이 더하기 이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이 더하기 이는?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덧니 -. 불인정 답안: 4 // 넌센스 퀴즈임을 망각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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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억울함에..
때로는 억울함에 눈물이 나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인내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굽히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는 시간, 그 침묵의 시간이 쌓여 결국에는 빛나는 결과로 이어질것이라 믿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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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폰 바꾸려는데 통신사 고민
SKT만 십년넘게 썼는데 딸아이도 kt고 엄마 통신비도 제가 내드리고 있고 집 와이파이랑 티비도 kt에다가 새로나온 아이폰 혜탣 kt가 더 좋은데… kt로 바꾼 친구가 전화 잘 안터지고 로밍도 상태 안좋다고 해서 극 고민….. 추천좀 부탁해요 (—)(__)
리얼라이즈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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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수리에 대해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차량 수리 문제로 정말 골머리를 앓고 있어서 글 올립니다. 서비스센터의 수법에 놀아나 제 월급이 날아가게 생겼어요..ㅠ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이나, 인피니티 전기계통/전조등 관련 잘 아시는 분들께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 ■ 차량 정보 - 2019년식 인피니티 Q30 - 2024년 9월 중고차 매입 - 주행거리: 28,000km ■ 상황 발생 및 정비 과정 1. 최초 문제 (세차 직후) - 세차 후 바로 조수석 전조등 꺼짐 + 경고등 점등 - 다음날 시동 불가 (완전 방전) - 동네 공임나라 방문 → 배터리 교체 - 이틀 뒤 재 방전 - 견인 후 공업사 방문했으나, 오후에 시동이 걸려 조치 없이 귀가 - 다시 이틀 뒤 또 방전 발생 2. 닛산 서비스센터 (인천) 입고 - 제가 “전조등 고장 후 방전 반복”이라고 설명했고 전조등 경고등이 떠있었으나 - 센터 진단: “발전기 문제” - 전조등은 정밀 진단비 30만원이라며 미뤄둠 - 발전기 Rebuild 수리 진행 (107만원) → 수리 전 13.5V, 수리 후 14.5V 충전 전압 정상화 3. 배터리 2회 교체 - 센터: “방전 이력 있는 배터리는 새거라도 성능 저하” - 동네 카센터에서 무상 교체 - 그러나 이틀 뒤 또 방전 → 닛산 재입고 4. 닛산 서비스센터 재입고 - “발전기·배터리 교체 후에도 방전되면 배선 점검해야 한다” 설명 - 점검비 약 20만원 예상 - 제가 계속 전조등 문제 제기했으나 “관련 없음” 답변 5. 도둑전류 발견 - 제가 문자로 전조등 먼저 확인 요청 > 테스트했는데 아니라고 함 - 측정 결과: 정상 0.03mA → 3~7mA 도둑전류 발생 - 하지만 “전조등 원인 아님”이라고 단정 6. 최종 원인 판정 - 며칠 뒤 연락: “전조등이 원인 맞다” - 물 유입 + 내부 회로 이상 - 전조등 모듈 전체 교체 필요 → 신품 200만원 / 중고 100~150만원 ■ 제 입장 - 처음부터 전조등 고장이 명확했는데 발전기 수리(107만원)부터 진행 - 결국 불필요한 지출과 시간 낭비 발생 - 닛산 측은 “프로토콜대로 절차 밟은 것”이라며 환불 불가 - 공임비는 안 받겠다고 하나, 총 지출은 200~300만원 규모 ■ 궁금한 점 1. 발전기 수리에 대한 보상 가능할까요? 2. 전조등, 정말 수리 불가일까요? (모듈 단위 수리 가능한 업체?) 3. 전조등 중고 부품 구입 현실적 경로는? 정리하면, 세차 → 전조등 고장 → 방전 반복 → 배터리 교체 → 발전기 수리 → 다시 방전 → 결국 전조등 원인 판명 현재 목표는 이렇습니다.. 1) 발전기 수리비 보상 여부 확인 2) 전조등을 비용 최소화하며 고치는 방법 찾기 3) 신뢰할 수 있는 공업사/전문가 추천 받기 (서울/수도권) 제발 도와주세여 ㅠㅠㅠ 제월급이 날아가게생겼네유
띠디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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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Yield / Give way
오늘의 단어는 Yield, 또는 Give way입니다. 뜻: 양보하다, 길을 내주다, 자리를 내주다 발음(한국식 독음): [Yield: 일드], [Give way: 기브 웨이] Yield는 특히 교통 상황에서 많이 쓰입니다. 예를 들어, 신호나 도로 표지판에서 “Yield”라고 하면, ‘양보 운전하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대화나 협상 상황에서도 “He yielded to their demands”라고 하면 “그는 그들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양보했다(마지못해)”라는 뜻이 됩니다. Give way 역시 같은 맥락으로, 길을 내주거나 어떤 상황에서 물러서는 의미로 자주 사용됩니다. 영국식 영어에서는 교통 표지판에 “Give way”라고 쓰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문으로 살펴보겠습니다. Drivers must yield to pedestrians at the crosswalk. → 운전자들은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에게 양보해야 합니다. She finally yielded to his opinion. → 그녀는 마침내 그의 의견을 수용했습니다.(마지못해) In the UK, you often see signs that say “Give way.” → 영국에서는 “양보”라고 쓰인 교통 표지판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양보하다’라는 우리말이 상황에 따라 다르게 번역된다는 점입니다. 교통에서는 Yield나 Give way, 사람 간의 관계에서는 Yield to, 또는 단순히 Let someone go ahead 같은 표현도 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맥락에 따라 올바른 동사를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길을 걷거나 운전할 때, ‘양보하다’라는 상황을 떠올리고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I yielded to…” 또는 “I gave way to…”로 시작하는 짧은 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십시오. 하루를 마무리할 때, 오늘 만든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며 생활 속 경험과 연결해 보십시오. Yield와 Give way는 단순한 교통 용어를 넘어, 협상과 인간관계에서도 자주 쓰이는 중요한 표현입니다. 이 단어를 익히시면 영어 대화에서 훨씬 유연하게 상황을 설명하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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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Particular
오늘의 단어는 Particular입니다. 뜻: 특정한, 특별한, 구체적인, 까다로운 발음(한국식 독음): 퍼티큘러 Particular는 상황에 따라 여러 의미로 쓰이는 단어입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특정한’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Do you have any particular reason?”이라고 하면 “특정한 이유가 있나요?”라는 뜻입니다. 또한 ‘특별한’이라는 뉘앙스도 자주 사용됩니다. “This book is of particular importance”는 “이 책은 특별히 중요합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강조하거나 차별화할 때 쓰이는 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의 성향을 설명할 때 ‘까다로운’이라는 의미로도 쓰입니다. “He is very particular about food”라고 하면 “그는 음식에 매우 까다롭습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이처럼 성격 묘사에서도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예문으로 살펴보겠습니다. She paid particular attention to the details. → 그녀는 세부 사항에 특히 신경을 썼습니다. I’m looking for a particular type of book. → 저는 특정한 종류의 책을 찾고 있습니다. He is very particular about his clothes. → 그는 옷에 매우 까다롭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particular라는 단어가 단순히 하나의 뜻으로만 한정되지 않고, 문맥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영어를 읽거나 들을 때 particular라는 표현이 보이면, 앞뒤 흐름 속에서 ‘특정한, 특별한, 구체적인, 까다로운’ 중 어떤 의미가 맞는지 감각적으로 잡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읽는 기사나 책에서 particular라는 단어를 찾아보십시오. “I have no particular reason”이나 “This is of particular importance”처럼 짧은 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십시오. 하루를 마무리할 때, 만든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며 실제 생활에서 쓸 수 있도록 익히십시오. Particular는 일상회화와 글쓰기에서 자주 등장하는 만큼, 자유롭게 쓰는 순간 영어 표현력이 한 단계 확장될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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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상품 영업?
안녕하세요. 최근 베이비페어에 방문했다가 KB의 ‘트리플 레벨업’ 상품 설명을 들었습니다. 안내에 따르면 10년간(예: 매 회 20만 원씩 불입) 유지할 경우 보장성으로 약 2,000만 원(확정이자 약 500만 원 수준) 을 수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중도해지 조건이 없다는 전제라면 적금 성격으로도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다만 궁금한 점이 있어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1. 부스에서 명함을 주신 분은 KB 직원이 아니라 다른 금융회사 소속으로 보였는데, 이런 제휴사·외부 영업인이 직접 홍보할 때 고객이 얻는 실질적인 이점이 무엇인가요? 2. 외부 영업인을 통한 가입과 KB 공식 채널(직영·인터넷 등)을 통한 가입) 간에 차이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점(가입 절차, 수수료·수익 구조, 혜택, 사후관리·책임 범위 등)에서 차이가 나는지 경험담이나 지식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3.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각종 사은품을 제공하는데 현장에서 받은 사은품의 가치는 약 2만 원 상당으로 추정되며, 가입 시에는 추가 사은품을 택배로 발송해 준다고 설명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품목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사은품 제공 방식이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다발이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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