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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As if
오늘의 표현은 As if (애즈 이프)입니다. 뜻: 마치 ~인 것처럼, ~인 양 발음(한국식 독음): 애즈 이프 영영사전 정의: used to describe something that appears to be true, but is not; to compare a situation to something imaginary or exaggerated As if는 현실이 아닌 가정이나 느낌을 표현할 때 자주 쓰입니다. 특히, 감정·상상·비유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탁월한 표현입니다. 현실이 아닌 상상 표현 He talks as if he were a millionaire. → 그는 마치 백만장자인 것처럼 말합니다. 감정·분위기 표현 She smiled as if nothing had happened. → 그녀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미소 지었습니다. 비꼬거나 반어적으로 표현할 때 As if I would ever do that! → 내가 그런 걸 하겠어!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뉘앙스) 활용 포인트는, As if 뒤에는 보통 과거 시제를 써서 ‘사실이 아닌 가정’을 표현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문맥에 따라 진지하거나 풍자적인 느낌 모두 가능해, 감정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있었던 일 중 ‘마치 ~인 것처럼’ 표현할 수 있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예를 들어 “He looked as if he hadn’t slept for days.”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십시오.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며, 억양으로 그 ‘비유적 느낌’을 살려 보세요. As if는 단순한 문법 표현을 넘어, 감정과 상상을 현실처럼 전달하는 문장 연출력의 핵심 도구입니다. 이 표현을 익히면, 말과 글에 자연스러운 리듬과 깊이가 생깁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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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Plead
오늘의 단어는 Plead (플리드)입니다. 뜻: 간청하다, 탄원하다, (법정에서) 변호하다, 혐의를 인정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플리드 영영사전 정의: to make an emotional or earnest appeal; in law, to formally state whether one is guilty or not guilty Plead는 상황에 따라 간청의 의미와 법률적 의미로 나뉩니다. 일상에서는 부탁이나 도움을 간절히 요청할 때, 법률에서는 혐의에 대해 정식으로 답변할 때 쓰입니다. 간청, 부탁할 때 He pleaded with her to stay. → 그는 그녀에게 남아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법률 문맥에서 The defendant pleaded guilty to the charges. → 피고인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She pleaded not guilty in court. → 그녀는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감정적 강조 I plead for your understanding. → 이해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활용 포인트는, 단순히 ‘부탁하다’가 아니라 강한 감정이나 절박함, 공식적 절차 속의 답변을 담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상 대화, 이메일, 연설, 법률 문서 등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최근 도움을 간절히 요청해야 했던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I plead for your patience.” 같은 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십시오. 소리 내어 읽으며, 감정과 정중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도록 연습해 보세요. Plead는 간청과 탄원, 법적 주장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동사로, 영어 표현에 깊이와 뉘앙스를 더해 줍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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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멍청 비용 썼네요...
지금 저는 뉴욕입니다. 공항에서 노숙중이죠. 원래라면 지금 한국 가는 비행기 안에 있어야 했는데.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큰맘 먹고 미국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연휴 전으로 며칠 연차를 붙여서 뉴욕을 즐기고, 연휴 끝나기 전 밤 비행기로 한국 도착해서 짐만 집에 갖다놓고 출근하는 완벽한 계획이었죠. 어차피 금요일 하루만 버티면 되니까 피곤한 거야 조금만 참으면 되고, 연휴 전에 출발해서 연휴중에 돌아오는 거라 엄청 비행기가 비싸지도 않았고... 다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아까 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려는데 제가 타려는 비행기가 없는 겁니다 ?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예약 내역을 확인해보니 아 망할.. 전날 비행기였던 거예요 하... 너무 어이가 없으려니 오히려 침착해지더군요. 여유롭게 바에서 와인까지 때리고 오길 잘 했다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지옥이니까...ㅋ.. 우선 내가 원래 타려고 했던 비행기 항공사 가서 사정을 설명드렸는데 빈 좌석이 없다고 하셔서 쪼그리고 앉아서 스카이스캐너 켜가지고 보는데 가격들이 진짜 미쳤더라고요. 하지만 한국을 가야 하긴 하니까... 원래 샀던 비행기의 2배가 넘는 값을 내고 내일 낮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겨우 구했습니다. 몇 달 전에 비행기 그나마 싸게 구했다고 좋아했던 게 ㅋㅋㅋㅋ 우습기만 하네요 ㅋㅋㅋ 이게 진짜 무슨 일인지 그리고... 팀장님께 카톡을 보냈죠... 비행기 시간을 착각해서... 내일도 연차를 써야 할 것 같다고.... 진짜 그러려고 했던 게 아니었는데 추석 연휴 전 4일 + 추석 연휴 + 10월 10일까지 2주 넘게 쉰 사람이 돼버렸네요 ㅋ... 팀장님의 한숨소리가 들리는 기분 근데 어쩌겠어요 난 돈을 훨씬 더 많이 날렸는데...ㅋ.... 돈이라도 아껴야 하니까 공항에서 노숙을 하기로 했습니다. 뭐 나름 괜찮네요. 내일 아침이 걱정되기는 하는데 ㅋㅋㅋ 어쨌든 또 내일이랑 모레 쉴 수 있다니까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하지만 뉴욕은 좋았습니다 진짜로 멍청 비용이 좀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세상을 배워 나가는 거죠 ㅋㅋ 전 이제 눈 좀 붙여야 겠습니다. 남은 휴일 (제몫까지) 다들 편히 쉬시길!!!
룻데리아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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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누군가 당신에게 행복이 뭐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하실 건가요?
안녕하세요, 인생1회차랍니다 입니다. 커뮤니티에 계시는 모든 분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는지요? 추석 연휴가 되기 전 누군가 제게 묻더라고요. “너는 추석 연휴도 긴데 뭘 하고 싶니?” 저는 그분께 “할머니 댁에 다녀오고 집에서 쉬려고 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때 그분께서는 제게 “이 긴 연휴 동안 정말 그것만 하려고 해? 책이라도 좀 읽고 영화라도 봤으면 좋겠어. 정말 긴 시간이잖아.”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어찌 보면 그분의 말씀을 정말 잘 들었습니다. 책도 읽었고, 영화도 봤어요. 하지만 그러다 보니 이번 연휴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아래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의 말씀을 열심히 보고 생각했습니다. 원문 링크: https://link.rmbr.in/vwi31z 처음엔 정말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을 찾아가서 답변을 달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답변을 달다 보니 감히 제가 여러분의 의견을 홀로 판단하고 있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모든 분들을 찾아가기보단 이렇게 글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제 작은 물음표에 정말 많은 분들께서 던져주신 온점과 느낌표 감사합니다. 저는 행복을 찾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제 삶이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그냥 정말 순순히 궁금합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보고 처음 행복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9dZQelULDk 저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누군가는 결론이 당연하다고 이야기하겠죠? 그런데 저는 그 ‘당연한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도출되는 과정이 정말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왜 몰라?” 하고 비판만 하는 댓글은 지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 연인과 헤어진 지 한 달이 되었던 시점, 저는 이 영상을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의 의미부터 시작해서 ‘나는 어떤 것에 행복을 느끼지?’ 하는 근본적인 고민에 빠졌습니다. 제닉네임과 같이 저는 인생 1회차입니다. 따라서 홀로 고민하기보단 많은 사람들에게 묻고, 책을 찾아보며 저만의 행복을 찾아보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 시점에 제가 생각하는 행복은 어느 한 책의 내용과 가장 비슷합니다. 그 책을 정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더라고요. 바로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행복은 우리가 소유한 것들이 유형의 것이건 무형의 것이건 상관없이, 그 양과 질이 증가하는 과정이 계속될 때 얻어진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사람은 자신의 삶에 변화를 스스로 일으켜, 그 어떤 분야에서든지 자신의 가치를 계속 증대시켜 나갈 때 행복을 맛볼 수 있다.”라고 표현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그 글을 보고 안 읽던 책도 읽게 되었고, 안 하던 운동도 시작해 보았습니다. 제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제 행복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노력했다고 생각하는지, 가끔은 현실에 안주하며 노력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나태해진 거죠. 그런데 이렇게 나태한 지금도 제겐 정말 소중한 시간이고, 이 시간을 진정 즐기는 제가 정말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제 행복은 빠르게 변해가는 상황에 따라, 그리고 제 마음가짐에 따라 정의가 바뀌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있어도 행복하고, 혼자 있어도 행복합니다. 제가 결혼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제 동반자와 자녀에게서 행복을 찾을 때도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저는 1940~2010년대 음악을 듣는 것 또한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그 시대에서만 나올 수 있는 음악과 감정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론 이 세상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이 세상이 이제 ‘인스턴트 시대’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MBTI를 물어보고, 사람을 빨리 판단하고자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라고 합니다. 저는 세상이 너무 빠른 게 아쉽습니다. 가끔 생각합니다. 그 시대에 살았으면, 더 행복할 수 있었을까?
인생1회차랍니다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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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추천 부탁드립니다요!
즐거웠던 휴양지 추천부탁드려요! 아이없는 젊은 신혼부부입니다 작년에 나트랑에 가서 엄청 즐겁게 여행하고 온 기억이 있는데 그 이유는 저렴한 물가에 맛있는 과일과 음식(쌀국수ㅠㅠ), 그리고 무한 물놀이가 가능한 점이었어요! 혹시 다른 여행지 추천해주실 곳 있을까요?? 나트랑을 다시 갈까 새로운 곳에 가볼까 고민되네요ㅠㅠㅠ
야호오오오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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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싸움
혹은 사이 안좋은 사람 얼마나 되시나요..? 10명중에 몇명 비율... 퍼센트로 하면 어느정도.. 두루두루 모든 직원과 다 잘 지내왔는데 한명이랑 최근에 욕하면서 싸우고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기분이 좀 그러네오
lncnxk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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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300 그랜져 엔진 교체 물어볼게요
안녕하세요 14년식 그랜져 HG300 차주입니다. 휘발유 차량이구요 12만 정도 탔는데 연비가 안좋아서인지 기름값이 많이 드네요 혹시 LPG나 하이브리드로 엔진 교체해보신 분 계실까요? 조언 구해봅니다.
가르츄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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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아미 티셔츠 입으신 분들
요즘 헬스장이든 동네에서 코리아 아미 군복(?) 입으신 분들 많이 보이는데요. 여성분들 부터 할아버님도 입고 다니시던데. 현역이나 이제 막 제대하신 분들일까요? 근처에 군부대는 없는 거 같은데 직업 군인들이 많은 동네인가 싶어서요.
로얄인사돌
금 따봉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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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로 더 힘드네요..
처음으로 너무나 먹먹한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올해 47세 결혼도 했었고 아들만 4형제 아빠입니다. 어린나이에 미아가 되어 고아원을 전전하다. 국민학교조차 다녀보지도 못하고 피붙이 부모, 형제는커녕 먼 친, 인척도 이세상 어디에 계시는지도 모른채 14세부터 사회에 홀로 떨어져나와 온갖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결혼도하고 아이들도 4명을 낳아 행복한가정을 꾸렸고 회사도 잘 성장시켜 연 200억매출의 기업도 만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힘들어졌고 와이프는 바람이나서 아이들 4형제 모두 데리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이번 긴 연휴명절에 정말 부모형제, 친인척 단 한명도 없는 저는 제 와이프와 아이들 그리고 처가쪽 가족뿐이였던 저는 이제 다시 세상에 혼자가 되었습니다. 어릴적 명절만되면 주변 분들은 부모님 만나다고 귀경길에 선물 바리바리 싸들고 갈때 전 공장 기숙사에서 혼자 고독하게 보내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가족을 만들고 그런 고독은 행복이 되었였지만 이제 또 혼자가 되었습니다. 너무도 힘들고 먹먹한 마음이 견디기 힘들어 지네요. 남은연휴 잘보내시고 다들 행복하십시요
이런일이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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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연 끊고 싶어요
+공감해주시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 끊고 싶은 마음은 계속 들어왔는데 주변 지인들과 친척들 시선들이 무서워서 행동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네요. 오빠이야기를 꺼낸건 그만큼 오래전부터 바람을 피어왔다는걸 얘기하고싶었습니다 또, 엄마의 고생을 더 오랜기간 지켜봐왔던 오빠는 아빠를 종종 챙기는 모습을 보고 내가 잘못 된건가하는 내용도 적으려고 했었는데 두서없이 막 적다보니 그 내용을 빼먹었네요. 무튼 어두운 이야기지만 읽어주시고 댓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본문) 더 솔직히 얘기하면 죽었으면 좋겠어요.. 워딩이 셉니다 죄송합니다. 형제는 띠동갑 차이나는 오빠가 있습니다. 결혼했구요. 저는 미혼입니다. 오빠 어릴적부터 바람기 있었고 제가 기억이 있을 때 부터 확실하게 아는 바람 핀 여자만 셋이에요. 전에도 더 있다고 알고있어요. 술 마시면 엄마에게 물리 언어적인 폭력을 휘둘렀고 의처증도 있었습니다. 물리적인 폭력이 상상도 못하실겁니다 전 5살 때 아빠가 찌른 칼에 피를 흘리고 있는 엄마를 보고 119를 불렀었으니까요 손 발 식칼 사시미칼 도끼 별게 다 나왔었습니다. 싸움말리다 중학교때 학교도 못간적있구요 시골이라 쉬쉬하며 아빠는 처벌? 그런거 없이 잘만 살아왔습니다 아빠는 일용직으로 3달일하고 1년쉬고 1년일하고 1년쉬고 이런식이었다보니 엄마가 식당주방일을 하며 생활비를 버셨습니다. 제가 스물 중반이 지나서 폭력은 좀 잠잠해졌고 가부장적인건 그대로이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아 지나 했어요. 그러다 엄마가 몸이 상하셔서 식당일 그만두시고 쉬시려는데 암이 발견되었고 투병 7개월만에 ...떠나셨습니다. 제가 서울이라 서울로 치료받으러 7개월 올라와계셨을 때도 5번 올라왔나? 근데 무슨 죄책감인지 본인은 매주 올라온걸로 기억하시네요 ㅋㅋ 기가차서.. 엄마는 그래도 아빠인데 그러지 말아라 하시며 평생 같이 사셨는데 저는 목소리 듣는 것도 치가 떨려서요 연락도 안합니다. 먼저 연락오면 받긴해요. 근데 그 연락도 싫어요. 맨날 딸 보고싶다 목소리 궁금해서 연락했다는데.. 역겹습니다 근데도 자세히 모르면서 주변에서는 왜그렇게 싫어하냐 아빠인데. 아빠한테 잘하래요 혼자 계시는데 쓸쓸하지않겠나고. 맨날 본인 취미생활 모임 다니느라 자식들 뭐하는지도 잘 몰랐으면서 엄마 떠나니 이제와서 챙기는데 것도 웃기고요 제가 패륜아인가요? 철이 안든걸까요? 정말 진지하게 여쭙니다. 그냥 저 하나 참고 돌아가실 때 까지 그냥 지내는게 평화로울까요? 답답합니다...
시은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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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은 스트레스 해소 어떻게 하시나요?
상사에게 실수로 한소리 들을 때, 과다한 업무로 번아웃 올 때 가족이 무시할 때 원하던 취직/이직이 안될때 동료가 속 긁는 책임전가 할 때 거래처가 갑질할 때 등등 나이가 들수록 직장과 가족끼리의 갈등이 생기잖아요. 즉시 조치가 안되는 상황에선 항상 스트레스가 누적되는듯 싶어요 이럴때 스트레스 해소를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얀마크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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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Supposed
오늘의 단어는 Supposed (서포우즈드)입니다. 뜻: ~하기로 되어 있는, ~로 여겨지는, 기대되는 발음(한국식 독음): 서포우즈드 영영사전 정의: expected or required to do something; generally assumed to be true Supposed는 어떤 일이 기대되거나 당연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기로 되어 있다’, ‘~라고 여겨진다’라는 뉘앙스를 전달할 때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기대나 의무를 표현할 때 You are supposed to submit the report by Friday. → 금요일까지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생각이나 상식을 나타낼 때 He is supposed to be the best player on the team. → 그는 팀에서 최고 선수라고 여겨집니다. 놀람이나 의문을 나타낼 때 Am I supposed to know that? → 내가 그걸 알아야 한다는 건가요? 활용 포인트는, 단순히 ‘~하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규칙, 기대, 일반적인 인식을 나타낼 때 유용하다는 점입니다. 일상 대화, 업무 이메일, 뉴스 기사 등에서 자주 쓰이며, 말하는 사람의 태도나 뉘앙스도 함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하루 동안 “be supposed to ~” 형태로 기대나 의무를 표현할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I’m supposed to finish this task today.” 같은 문장을 만들어 연습해 보십시오. 소리 내어 읽으며, 기대와 당연함, 의문이 담긴 의미를 느껴보세요. Supposed는 기대와 일반적 인식, 의무를 표현하는 핵심 단어로, 영어 문장에 자연스러운 뉘앙스를 더해줍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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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Suppose
오늘의 단어는 Suppose (서포우즈)입니다. 뜻: 가정하다, ~라고 생각하다, ~라고 가정해 보자 발음(한국식 독음): 서포우즈 영영사전 정의: to assume something is true for the sake of argument or consideration; to imagine Suppose는 단순히 ‘생각하다’보다 상황을 가정하고 논리적 추론이나 상상을 할 때 자주 쓰이는 동사입니다. 일상 대화뿐 아니라 글쓰기, 토론, 비즈니스 의사결정, 교육적 맥락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정 상황에서 Suppose we leave early, can we avoid the traffic? → 일찍 출발한다고 가정하면,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을까요? 상상이나 가능성 제시 Suppose you won the lottery, what would you do? → 복권에 당첨된다고 가정하면, 무엇을 하시겠어요? 논리적 추론 Let’s suppose the data is correct, then what conclusions can we draw? → 데이터를 정확하다고 가정하면, 어떤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까요? 활용 포인트는, 단순히 ‘~라고 생각하다’가 아니라 가정과 상상, 논리적 추론을 표현하는 도구라는 점입니다. 회화에서는 친근하게, 글쓰기에서는 논리적 구조를 잡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하루 동안 “Suppose ~”로 시작할 수 있는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Suppose we try a new strategy.” 같은 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십시오. 소리 내어 읽으며, 가정과 상상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도록 연습해 보세요. Suppose는 가정과 상상을 통해 대화를 확장하고 논리를 전개하는 표현입니다. 이 단어를 익히면 영어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가능성을 탐색할 때 훨씬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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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과 연 끊으면 후회할까요,?
저는 집안의 장남이고 누님이 한분 계십니다. 어릴때부터 누님은 저를 많이 질투했고 싸우기도 엄청싸웠습니다만, 이제 서른 중반이 넘어가는데 아직도…엄청 말을 거슬리게 해서 마주칠때마다 정말 정신나갈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예를들어 본인과 생각이 안맞는다 싶으면 무시하는투로 말해버립니다. 본인이 집안일 할때 제가 쉬고있으면 ”니는 손하나 까딱안하네… 어휴 아빠 내밖에 없제?“ 이런식이고 제가 집안일하고있으면 손하나 까딱안하면서 사사건건 시비입니다 ”야 니는 이렇게밖에 못하나… 어유” 매사에 이런식의 대화가 오고가니 대화하기가 싫고 마주치면 불편합니다. 아예 안보고 살겠다 결심해보기도 했는데 부모님께서 자식들이랑 같이있으시면 좋아하시는모습에 또 마음약해져서 잘지내보려고 노력하다가 또 만나면 시비걸고… 계속 반복되니까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잘지내보려고 정말 노력 많이했습니다. 생일 다 챙겨주고 타지에서 외로울까봐 꽃도 사서 생일축하해주고, 지금도 뭐 햐달라하면 다 해줍니다. 불끄라면 불꺼주고 뭐 갖다 달라하면 다 갖다주고 사주고 합니다만 괜찮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아버지께 인정받고싶은 욕구인거같은데… 부모님 같이계실때 저런게 심해지는거같은데 정말 머리가 아프네요 선배님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푸념으로 쓴 글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답글주실줄 몰랐네요 ㅎㅎ 다들 어느정도 가족간에 마찰이 있고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으시니 이렇게 많은 답글을 적어주신거겠죠? 답글 다 잘 읽어보았고 기억에남는게 몇개 있네요. 저도 똑같은 찐따라는 글. 맞습니다. 저도 이글쓰면서 많이 자괴감들고 스스로 욕보이는짓이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ㅎㅎ 저도 잘한것만은 아니겠지만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변화가 없고 항상 니가 이해하라는 부모님 말씀에 적잖이 서운했나봅니다 ㅜ 그리고 누님에게 응어리가 있을거같다는 글. 맞습니다. 어릴때부터 저는 할아버지께 장손장손 하며 컸으니 이런 사태에대해서 내책임이다 생각하고 누님 자존감 키워주기위해서 많이 노력했죠… 부모님은 딱히 차별없이 키우셨다고 생각하는데 또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을수있구요. 그런부분을 솔직히 이야기했었고 본인도 어느정도 인지는 하고있습니다만 언제나 원복되니 문제네요…ㅋㅋㅋㅋ 다들 말씀 감사합니다!! 어쩌겠습니까 가족인데.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평생 그러고 살아야죠 부모님 계신동안은. 저도 화목해야한다는 욕심 버리고 적당히 거리두며 살아야겠습니다 ㅎㅎ 긴 연휴 다들 잘 쉬시고 항상 가정에 평화와 화목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저씨요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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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틀린 말 한건가요...
고속버스 안에서 그냥 눈물만 계속 나네요. 다들 즐거워야 할 명절인데, 저는 부모님이랑 대판 싸우고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오랜만에 뵙는 건데, 앉자마자 또 결혼 이야기부터 시작하시더군요. 너는 그 나이 먹도록 결혼 안 하고 뭐 하냐 남들은 애가 둘이다 등등... 최대한 웃어 넘기려고 했습니다 명절에 얼굴 붉히기 싫어서요 그런데 계속되는 잔소리에 저도 모르게 울컥해서 가족들 때문에 생긴 빚만 몇천인데 어느 누가 미쳤다고 결혼을 해. 발목이나 잡지 말던가하고 쏘아붙였네요 아버지의 사업실패 이후 저는 저축은 커녕 월급 대부분을 빚갚는데에 쓰면서 허덕이는 중입니다 그 한마디에 집안 분위기가 싸해졌고, 결국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만 하다가 짐을 싸서 나왔습니다 속이 시원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런 말을 뱉었는지 후회만 됩니다 사실이긴 해도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는 말이었던 거 저도 압니다 그런데 제가 그렇게 틀린 말을 한 건가요.. 그냥 너무 서럽고 힘드네요. 이번 명절은 저한테 너무 가혹한 것 같습니다
이름없수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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