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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또 부부싸움하고 쳐들어온 친구... 저도 이제 한계네요
알고 지낸지 10년은 된 친구가 작년에 결혼을 하고, 저희 집이랑 차로 20분 거리 정도 되는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부부싸움을 한번 크게 하고 나서 머리 식히러 집을 나왔는데 카페도 다 문닫고 갈 곳이 없다면서 연락이 온 적 있었고... 그때 당시 겨울이라 안타까운 마음에 저희 집에 잠깐 오라고 한 게 화근이었네요. 제가 혼자 살고 있어서... 크게 부담되진 않았거든요. 그 이후로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싸우고 저희 집엘 찾아 옵니다. 전엔 지금 가도 되냐고 묻기라도 하더니, 이제는 집 앞에 불쑥 찾아와서 문 좀 열아달라고 하구요. 어젯밤엔 새벽 1시가 다 돼가는 시간에 집에 찾아왔더라고요. 자고 있다가 초인종 소리에 놀라서 기절할 뻔 했습니다. 그리곤 다음 날 출근하는 절 붙잡고 본인 얘기를 지겹도록 얘기하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돌아갔네요. 물론 받아주는 저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쉽게 그 친구를 외면하지 못하는 건 그 친구가 우울감이 크게 있는 친구이고 부부싸움 할 때마다 남편분이 물건을 던지거나 유리를 깨거나 하는 폭력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고 해서 혹시라도 친구가 잘못될까봐 걱정이 되서예요. 계속 이혼하라고 조언했지만 말로는 이혼하겠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그럴 낌새는 전혀 안보이구요. 매번 비슷한 이유로 싸우고 제 조언은 듣고 잊어버리는 친구의 모습에 점점 지칩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친구가 덜 상처받는 방법은 없을지 어제 새벽부터 고민해봤지만 이 친구와의 관계를 끊는 게 정말 답인 건지 여기 계신 분들께 현명한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펑펑ㅇ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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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담사 출신이 알려주는 대출꿀팁_10.15 부동산대책 총정리
10.15 부동산 대책 총정리> 지난 9월 7일 규제에도 불구하고 집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자, 정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세 번째이자 가장 강력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대책은 투기 수요를 완전히 차단하고, 대출을 통한 자금 조달을 극도로 어렵게 만들어 시장의 '돈줄'을 완전히 죄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번 대책의 핵심은 '규제지역 전면 확대'와 '고가주택 대출의 파격적 축소'입니다. 이 변화는 LTV 즉 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결론부터 어떤 대책인지 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 1.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대폭확대 (서울 전역**/ 경기 12개 지역) 2. 수도권 주담대 무주택자(생애최초포함), 처분 조건부 1주택자 매매자금 주택가격에 따른 여신한도 차등화 ■ 15억 이하 = 6억 ■ 15~25억 이하 = 4억 ■ 25억 이하 = 2억 = 10/16 계약일부터 → 대출 한도 대폭축소 3.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2년 실거주 의무 부여 → 갭투자 원천 봉쇄 4. DSR 규제강화 스트레스 dsr 3%로 상향 (기존 1.5%) →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규제라면 결론적으로.. 1. 현금 확보 필수 : 규제지역 LTV 40%와 고가 주택 한도 축소가 맞물려서 집값의 '최소 60%' 이상의 현금을 마련해야 합니다. 자금 계획을 전면 수정해야되는 정도의 규제입니다ㅠ 2. 토허구역 실거주 확인 : 새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된 지역에서 주택 매매 시, 2년 실거주해야 되는 부분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실거주 계획이 없다면 매수 자체가 불가능) 3. 자금계획 재설정 : 복잡한 규제지역 확대와 대출 축소, 강화된 DSR 조건 속에서 내가 대출이 얼마나 나올지 또는 나에게 맞는 최적의 대출 상품이 무엇일지 선제적으로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고 대응해야 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0.15 대책은 투기 수요를 원천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을 만들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거 같습니다. 이제는 현금과 실거주 의지를 갖춘 실수요자..만 기회를 얻겠군요. 대한민국의 부동산 관심이 뜨거운만큼 발 빠르게 정보를 파악하고, 본인의 자금계획을 처음부터 재점검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오늘의 한 줄 평 : 이렇게하면 집 값 잡히는건 맞나??ㅠ 그 외 궁금하신 내용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선에서 최대한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팅> 1탄 주거래 은행의 배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071 ** 속보 627 대출 규제안 **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324 2탄 고금리대출과 이별하는 법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681 3탄 주담대 파헤치기 LTV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3616 4탄 주담대 파헤치기 DSR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053 5편 주담대 파헤치기 DSR심화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267 6탄 주담대 종류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548 7탄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618?channel=rememberWebNoti 8탄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743 9탄 은행원도 모르는 대출의 기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856 10탄 DSR 3단계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068 11탄 주담대 은행선택, 이 글로 종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189 12탄 지방은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327?channel=rememberWebNoti 13탄 규제충격 비상인 퇴거자금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422 14탄 0907 부동산 대책 알아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871 15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1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996 16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2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092 17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3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207 18탄 고액 전세대출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410 19탄 내집마련 잔금까지 A to Z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517
대출의정석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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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이런 이미지임?
10년 전쯤 돌던 그룹사별 이미지인데.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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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막말에 폭력적인 이면을 가진 친언니, 이번에 결혼을 한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언니는 다소 이기적인 성격이라고 느꼈습니다. 무엇을 결정하거나 행동할 때 항상 이해득실을 철저히 따지는 태도를 보였고, 나이 차이가 크지 않다 보니 그런 모습이 더 눈에 띄었습니다. 게다가 부모님의 편애가 심해 어린 시절부터 늘 힘들었습니다. 언니는 어머니의 성격을 많이 닮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주변에서도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이중적인 면이 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감정 기복이 심하십니다. 겉으로는 친절하고 아첨을 하지만, 뒤에서는 험담을 하는 등 이익 중심적으로 행동하십니다. 제가 힘들어 울고 있을 때 옆집에 사시는 분이 “가족분들이 좀 음흉하고 소름끼치는 면이 있으니, 지금은 회사를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해서 빨리 독립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하셨습니다. 아버지가 희귀병으로 돌아가셨을 때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언니는 병원비를 보태거나 적극적으로 간호하지 않았고, 제가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며 퇴직 후 공부 중이던 시기에 병간호를 거의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언니는 직장을 다니는 이유로 간호를 회피하면서, 그 와중에도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며 병원에 들렀습니다(이후 저와 1회 교대하기는 하였으나 제가 2달을 간호하면 본인이 도합 1~2주 정도 간호하는 식입니다) 그때 만큼은 실질적으로 간호를 오래 한것이 저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빠에게 사근사근하게 굴면서 제 험담을 하고 자신이 엄청난 효녀인양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은, 언니가 “아버지를 너무 걱정한다”고 말하면서도 화려한 메이크업과 진한 립스틱, 짧은 원피스, 향수를 하고 병원에 와서는 정작 자신이 힘들다고 신세 한탄만 늘어놓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그런 언니의 행동을 전혀 문제 삼지 않고 오히려 당연하게 여겼고, “네가 이해해야 한다”고만 하셨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께 많은 구타와 욕설을 받으며 자랐고, 특별히 사랑받은 기억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병간호를 하면서도 마음이 쉽게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돌아가시기 직전, 아버지께서는 “너한테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었는데, 삶이 힘들다 보니 너한테만 못했다.용서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으며, 저는 아버지를 향한 감정이 사랑이라기보다 의무감에 가까웠던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이사를 할 때도 언니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사 일정은 이미 한참 전에 정해져 있었음에도, 언니는 “여행 일정을 취소하기 어렵다”며 지금의 예비 형부와 함께 일주일간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국 이사 준비와 짐 정리는 모두 저와 어머니가 맡아야 했습니다. 이사 후 언니는 자신이 원하던 대학병원 의료부서(간호사나 의사는 아니고 하급 기술직)의 면접을 보았지만, 그 면접에서 탈락하자 매우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 무렵 언니는 유튜브를 최대 음량으로 틀어놓고 영상이나 음악을 반복적으로 듣곤 했습니다. 당시 저는 한국사 시험을 준비 중이었고, 방에서 교자상을 펴고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소리가 너무 커서 방문을 열고 정중하게 “소리를 조금만 줄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언니가 “네가 상전이야, 시XXXX 같은 년아”라며 제 방으로 들어와 머리채를 잡고 교자상을 뒤집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했습니다. 심지어 “나에게 빌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부엌에서 식칼을 들고 와 난동을 부렸고, 그 모습을 본 어머니가 언니를 강제로 이모 집으로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큰 소란으로 인해 경찰이 출동했지만, 저는 당시 너무 화가 나면서도 언니가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 경찰서를 오가며 문제를 키우고 싶지 않아 담당 형사분과 조율하여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결혼 과정에서도 저는 상견례나 주요 행사에 정식으로 초대받지 못했습니다. 형부와 만나는 자리에서도 언니가 과도하게 불편한 행동을 보여 제가 먼저 자리를 피한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게다가 어머니께는 머리 손질, 한복, 메이크업 비용 등을 모두 지원하면서도 저에게는 “알아서 입고 오라”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그래도 옷 한 벌은 해줘라”고 하자, 언니는 “20만 원이면 되겠느냐”고 묻더니 제가 사양했으나 어머니가 그래도 30만원으로 주라 하니 결국 30만 원으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언니가 제 컴퓨터를 몰래 사용하다가 네이버 지식인에 ‘동생에게 꾸밈비 20만 원을 꼭 줘야 하는지’를 묻는 글을 올려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검색창이 꺼지지 않고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꾸밈비 문제를 보고 한동안 괘씸하게 여겼지만, 그 일은 잠시였습니다. 최근 어머니를 모시고 서울 직장 근처 갤러리에 다녀온 뒤, 저희 회사 사람들이 자주 가는 커피전문점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어머니가 저에게 다그치듯 말하고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자 가게 사장님께서 놀라며 “어머님이 원래 저렇게 강압적으로 말씀하시는 편이시냐”라고 여쭤보셨습니다. 그 후 저는 전신에 두드러기가 올라 심하게 아파하는 어머니를 모시고 서울의 큰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진료실에서 증상을 제대로 설명하지도 않고 담당 의사에게 화를 내는 바람에 진료에 어려움이 생겼고, 제가 대신 사죄드리고 진료를 받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 일로 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결혼 준비 과정에서의 홀대가 겹쳐 저의 스트레스 수준은 매우 높아졌습니다. 원래 언니가 이기적인 편이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려 했지만, 마음속 분노는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얼마 뒤 언니가 시댁의 환갑 잔치를 챙기겠다며 어머니를 모시고 저희 집에 들렀습니다(언니는 예비 형부와 동거 중이었고, 시댁 환갑에 어머니를 모시고 가기 위한 명분을 내세운 방문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언니는 시끄럽게 떠들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평생 들어본 적 없는 심한 욕설과 물건 집어 던지기, 고래고래 소리지르기를 이어가며 밤 11시가 넘도록 멈추지 않았습니다. 언니는 저에게 “죽어라”라는 식의 협박성 발언을 하기도 했고, 집에 함께 있으면 모두 죽여버리겠다는 말을 하며 차키를 들고 차에 내려갔습니다. 이후 새벽 2시까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시댁 환갑잔치에 못 가겠다고 소란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두 번 다 제가 조용히 해달라고 말한 뒤에 벌어진 사건입니다. 솔직히 저는 예비 형부에게 이런 언니를 떳떳하게 칭찬할 마음도, 이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할 마음도 없습니다. 언니가 계속 화를 내며 환갑잔치에 가지 않겠다고 소란을 피우자, 어머니는 달래듯 “저건 나중에 입원을 했든지, 일이 생겼다고 하고 그냥 네 결혼식에는 참석 안 하는 걸로 하겠다. 너도 앞으로 여기가 네 가정이 아니고, 네가 새로 만드는 곳이 네 가정이니 이제부터는 그 사람들이 네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 언니를 억지로 환갑잔치에 참석시켰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오늘 아침 출근할 때까지도 그 누구와도 말을 섞지 않았고, 언니는 저를 차단한 상태입니다. 이제는 정말 이 가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식에 가지 않자니 외할머니나 이모들이 “그래도 가족이니까 참석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리지만, 솔직히 저는 언니가 저한테, 저희 집에서 가족들한테 보이는 모습을 봤을떄는 전혀 양육 또는 부양에 적합한 사람이 아닌지라 형부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결혼식에 가야 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눈누리리리니리니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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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아닌데
장애인 화장실 쓰는 사람 뭐죠???? 이거 신고하면 과태료 내나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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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통신 포털 제휴현항 알려주세요
내외뉴스통신은 구글이나 다음 zum 등과 제휴되어 있나요?
아랍소년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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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42] 용이 승천하는 것을 4글자, 7글자로 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용이 승천하는 것을 4글자로 하면? 7글자로 하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4글자] 올라가용 [7글자] 하늘로 올라가용 -. 유사답안: {신박한 답변은 댓글로!}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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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교육으로 스위스 보내줘서
지금 2주차입니다 첫주차 주말에 취리히 베른 제네바 갔다오고 이번주 월급날 아직 안되서 동네 마실 돌아다니는중입니다 이제 또 어디가죠
밤에이기는사람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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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한국사회 암덩어리 중 하나
배달 플랫폼입니다. 편리한 시스템 이면에는 그만큼 사람을 안움직이게 만들고 가격 경쟁 유도로 인해 나쁜 품질, 묻지마 재료 음식양산으로 1. 국민의 건강을 급격하게 해치고 있고 플래폼 수수료와 배달료를 소비자에 전가함으로써 2. 음식값 인플레를 크게 일으켜 서민들의 지갑을 닫게 만드는 주범중에 하나가 되어 경제 악순환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라이더 배달문화는 빠른배달과 알바비 충족을 목적으로 라이더들의 난폭 오토바이 운전이 만행하고 있어 도로위 뿐만아니라 인도에서 3.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자영업을 망하게 만들고 인플레를 만들고 불법 라이딩을 방관하고 환경 오염을 부추기는 외국계 악덕기업 배x, 쿠x 어플 되도록 사용하지말고 본인 건강을 위해서라도 직접 나가서 먹어야 됩니다. 요즘 20-30대 당뇨의 원인이 음식의 질도 있지만 안움직이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저도 과감히 어플 삭제했습니댜.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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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그기업을 다니는 사람들수준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들어가기 힘든 좋은기업일수록 거기서 일하는 구성원들 또한 전반적으로 괜찮고 배울점이 있는 사람이 많다 허들이 낮고 안정성이 보장 안된 기업일수록 그 구성원들 또한 전반적으로 인성 등 포함하여 여러가지가 별로인 경우가 많다 물론 소기업에도 인성 훌륭하고 좋으신분도 많고 허들높은 기업에도 인성쓰레기에 좀 멀리해야할 사람 있음. 하지만 괜찮은 사람 비율로 따지면 소기업은 괜찮은인간 비율이 좀 낮은 편이고 들어가기힘든 기업일수록 그런 비율이 좀 높은 편인것 같다는게 제 생각. 당연히 쓰레기는 어딜가나 있고 별로인 기업이라해서 그 구성원들이 하나같이 싹 다 별로다 라고 할 순 없지만, 목표를 정해놓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 절제를 하고 인내하고 숱하게 실패하고 자신을 믿고 또 일어서고 이렇게 노력하는 과정들이 인성이나 사람의 상태(?)와 완전히 뗄레야 뗄 수 없는 영역인 것 같음 물론 이것또한 일반화할순 없는게 각자 사정이 다 다를 수도 있고 뒤늦게 눈뜨고 목표를 늦게 잡은 사람도 있을거고 주위에 그런 좋은영향 주는 사람이 없었을 수도 있고, 또 누구는 날 때부터 부자여서 영어는 기본이고 이런저런 스펙 쌓을 기회가 많아서 허들 높은 기업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간사람도 있겠지 하지만 대체적으로.. 허들높고 들어가기 힘든 좋은회사일수록 전반적으로 사람들도.. XX같은회사 빨리 탈출해야하는회사일수록 거기 다니는 사람들도 전반적으로.. .... 제 말에 동의 하시나요.?
Jeongwon
쌍 따봉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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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쌓일수록 학업을 할수록 두려움이 늘어가는 이유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무직으로 경력이 쌓이고 연륜이 생길수록, 대학을 다니고 대학원까지 다니며 배울수록 자신감과 용기보다는 한없이 부족함을 느끼는 제 자신에 대한 두려움이 늘어가네요. 유일하게 용기와 희망이 생길때는 가족들이(아내와 자녀) 자고있는 모습보면 그렇습니다. 참 바보같네요. 40대가되면 안정된 삶을 살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지만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어가는것 같습니다..
모빌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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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문제
안녕하세요? 몇일째 괴롭고 힘들어서 여기에라도 글을 적어 봅니다. 그냥 넋두리한다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저는 가난한 집 막내아들입니다. 위로 성실하고 착한 형이 한분 계시고요. 형은 중,고등학교 때 부터 공부도 잘했고 배달알바도 하면서 저한테도 용돈도 챙겨주는 고마운 형이었습니다. 2살 차이인데도 철이 일찍 들었죠. 형은 지금 사업을 하시는데 제법 안정적으로 자리가 잡혔습니다. 저도 티는 안냈지만 속으로 많이 기뻤습니다. 얼마전에 형,형수를 만났는데 저랑 와이프를 부르더니 꽤 큰돈을 주더군요. 저 덕분에 지금 잘 산다고 하면서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저는 군대 제대하고 일을 하면서 학교를 다녔고 혼자상경해서 지금은 작은 기업에 나름 인정 받고 연봉도 감사한 수준으로 받고 있습니다 결혼전에는 20대~30대 중반까지 약 10년간 일하면서 집에 자주 돈을 붙였습니다. 형은 그때 공부하던시기였고 급여도 낮았어서 미래를 위해 누구보다 성실히 열심히 살았지만 집에 금전적으로 보태기에는 힘든 상황이었죠. 형이 사업전에 직장생활할때 형수를 만나서 결혼을 한다고 했을때 낡은 아파트를 엄마가 사주어서 살았는데 그 아파트가 재개발이 되면서 좋은 집으로 이사가고 사업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형 마음에 계속 걸렸다고 했습니다. 동생은 10년 넘게 집에 계속 돈을 보탰고 혜택은 자기가 본걸로 생각한거죠. 제가 결혼할때는 엄마가 제돈을 대신 모은거라면서 8천만원을 주셔서 지금 저는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불만이 없었습니다. 형이 어릴적 얼마나 고생했는지 작은 월급에 동생용돈까지 챙기며 미래를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는지 잘 알아서죠. 늘 고마웠습니다. 문제는 형과 형수가 저희한데 꽤 큰돈을 주면서 였습니다. 갑자기 모친이 전화가 오더니 니가 보태면 얼마나 보탰느냐? 500만원 정도 들어 갔다. 얼마 되지도 않는다. 나머지 돈은 너에게 다 너에게 돌려줬다. 니 착각이다.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그돈은 내가 받는게 맞다 라고 들리더 군요. 저는 10년간 모친께 돈을 보내면서 한번도 계산을 한 적이 없었고 형이 결혼할 때 집을 사준거 보면서 어릴적 형이 나한테 해준거 생각하면 아깝다고 생각한적이 단 한번도 없는 저에게 모친이 그렇게 이야기 하시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그동안 내가 고생하고 노력한게 얼마인데. 공황장애도 걸렸었고 해외에서 대상포진도 걸려가면서 번 돈 보내고 이때까지 가족들에게는 내 덕분이라 한마디도 하지않은 저에게 모질게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끊고 은행에 가서 10년간 송금한 기록을 다 뽑아서 집에 가서 엑셀로 정리를 했습니다. 1억 5천쯤 되더군요. 눈물이 흘렀고 몇일째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정리한 내역은 형수께 보냈습니다. 이유는 형이 굉장한 효자인데 일방적으로 모친 말만 듣고 오해할까봐서요.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비밀로 하시되 형이 혹시 오해하면 보여주라 부탁했습니다. 참 속상합니다. 모친이 형한테 애착이 더 크고 장남이라 남 다른건 익숙합니다만 저의 10년간의 노력을 무시하고 별거 아닌걸로 취급하는 엄마를 보면서 ... 서러움에 눈물이 납니다. 그래도 박수홍 보다는 낫네요. 형과 형수는 저와 와이프에게 늘 잘해주니깐요. 기대한적도 티를 낸적도 없지만 알아주니 고맙고 또 챙겨주니 감사합니다만 엄마는 저에게 왜 그러실까요? 서럽고 또 서럽습니다. 앞으로 대면할 자신이 없습니다.
영업맨임요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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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전월세대출 이용해보신분있나요?
임차보증금의 88% 까지대출해주는거 이용해보신적 있는분요.,? 토스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플러스(hf보증)
curios2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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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하는게 맞는걸가요?
현재 출퇴근 편도 1시간 40분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다. 회사 생활은 10년차이며 인간관계나 좋은 성과를 유지하며 잘 다니고 있으나 석유화학이라는 산업군이 좋지않아 작년에 팀인원 15명이였는데 다른팀으로 보내고 지금은 5명남아있어요. 출퇴근이 힘들고 사양산업이라 이직을 준비하였습니다. (원징 9300) 집에서 40분거리에 반도체 소재관련 중견기업에 최종합격을 한상태에서 옮기는게 맞는것인가 계속 고민이 되고있습니다. 현 회사대비 낮은 네임벨류와 첫 이직이라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 (연봉 협상 전이지만 비슷할듯)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7번만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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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대 새로운 직업, 유학, 이민
3-40대 새로운 직업, 유학, 이민간 사람 있어? 난 33살인데 (미혼) 나이도 찼구, 돈 조금씩 모여가는데 다시 제로로 시작하니까 고민되
프로스페로2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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