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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인강패키지 추천받아요
10만원 내외로 들을 수 있는 오픽인강패키지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일정 조건 충족했을때 환급되는 패키지이면 더 좋구요
시들시들시금치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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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명함을 바꿧는데
일촌들에게 이직 소식 알람이 안가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이런경우 첨이라서 이거저거 다 봣는데도 여전히 지인들에게 알람이 안온데요
빵아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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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행 야근 싫어오
주식 뭐 사야하나요 주식 고수분들?
3자리수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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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꼭 해야하나요..
이빨을 떼웠는데 다 떨어지고 금이가서 크라운을 하라고 하는데 꼭 해야하나요... 그냥 조심히 살면 안되나요🥲
파덕피자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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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분 배달 앱 리뷰 보고 충격 받았어요
오늘 점심시간에 배달 시켜먹자고 해서 한 팀원분께서 주문하기로 하고 커스텀 메뉴라서 제가 먹을 메뉴를 그분 폰으로 고르다가 실수로 메뉴를 잘못 눌러서 그분이 쓴 리뷰 내역을 봤습니다. 근데 주문했던 거의 모든 가게에 별점 1점이 찍혀있더라고요. 심지어 예전에 저희한테 여기 맛있다면서 추천해 준 곳도 1점. 내용은 그냥 맛있게 먹었습니다~ 같은 식인데 제가 약간 웃으면서 "OO님, 여기 맛있었는데 왜 1점이에요?" 하고 물어보니까 그분이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그래야 사장님들이 긴장하고 더 잘하죠" 라고 대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옆에 있던 다른 분이 "에이~ 그래도 1점은 자영업자들한텐 치명적인데 너무하지 않나요?"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소비자들이 굳이 눈치 봐야하는 게 이해가 안가네요" 이렇게 얘기하고 또 다른 팀원분도 그 말에 동조를 하면서 결국 대화가 흐지부지 됐는데 저는 좀 충격이라서요. 여기로 이직한지 얼마 안돼서 아직 대화를 많이 해보진 않은 팀원분인데 이 일로 사람이 달라보이네요. 그냥 남의 특이한 습관?으로 생각하는 게 맞나 싶네요.
haha ho
동 따봉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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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판매 기업 다니시는분?
중국 OEM 단가 중요한가요?
만두국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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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점점 정치글이 많아지네요.
이제 그만 올 때가 됐나 봅니다. ㅠㅠ
akhet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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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첫집으로 많이 고려하시나요?
부모님이 큰 재산을 증여해주시는경우야 처음부터 강남도 가고 판교도 가겠지만.. 평범한 집안의 대기업/전문직 월급쟁이가 처음 집을 살때,, 수지도 많이 고려하는 지역에 속할까요? 동탄이나 강서구, 위례, 평택 쪽은 첫 집으로 많이들 사는거 같은데 수지나 평촌은 어떨까요,,, 가격은 만만찮던데ㅠ 동탄이나 평택 살던분들이 올라오시려나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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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르는 음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남성이라는 짐승이 원체 동공이 유연하다만은 눈알만 가벼우면 될 것을 엉덩이까지 가벼우니 너무 괴롭습니다 얼마전엔 기어코 외도라는 방 문 앞에 서서 문고리를 돌려보다 초인적인 인내심을 발휘하여 겨우 지조를 지켰습니다 성염색체만 다르면 외모 국적 할 것 없이 편식을 안하려고 들어 더 큰일입니다 나이는 서른을 목전에 두고있고 강산이 바뀔듯말듯한 시간을 함께보낸 연인이 있습니다 저 스스로보다 더 저를 좋아해주는 과분한 정인을 두고 잘 알지도 못하는 여인의 치맛바람이나 맞으라 유혹하는 음마에 지고싶지는 않습니다 연인과의 지저귐은 충분히 잦습니다 그럼에도 새 인연이 제 깃에 닿으면 요분질만 생각나네요 어릴땐 단순히 오는 약속 쳐내며 도망다니면 만사형통이라 여겼는데 그것도 임계점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천년만년 도망만 다닐 수 없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다스리는 방법이 있으시다면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운동을 통한 발산은 레저나 액티비티를 좋아해서 많이 다니다 새 인연만 자꾸 찾아와 모두 청산하고 집에서 턱걸이나 하고 있습니다 헬스는 재미가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아이구아이고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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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사모펀드에 팔렸나요?
기사를 우연찮게 봤는데요. 지금 이 어플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 개인정보들을 잔뜩 담아 관리했었다 보니 다른 회사로 팔아버렸다는 글에 그냥 뭔가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느낌. (기사 발췌) EQT파트너스가 명함 관리 앱 리멤버의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를 인수한다. 리멤버앤컴퍼니는 자사의 최대주주가 세계 2대 글로벌 투자사인 EQT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EQT는 기존 리멤버의 최대주주였던 아크앤파트너스의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ChoboIT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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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911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현재 포르쉐 911 구입을 최종 결정한 상태에서, 마지막 한 가지 확인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이 장거리 주행 시에도 편안하고 실용적인 선택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사용자의 경험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스펙상 수치를 넘어, 실제로 장거리 운전을 자주 하시는 분들의 체감 후기와 만족도, 혹은 불편했던 점이 있다면 그 부분도 함께 공유해 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포르쉐 911이 장거리 주행에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면, 비슷한 라인업 혹은 가격대에서 장거리 주행에 더 적합한 다른 모델이 있을지도 함께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제 운행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부탁드리며, 고견 주시는 분들께 미리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송방어전문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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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귀마개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본가에 살고 있어요 평소 예민한 성격이기도 하고 소리에 엄청 민감한 편인데 부모님은 성격이 저랑 정반대여서 잦은 트러블 및 외부 소음을 차단하고자 귀마개를 사려고 하는데요 다이소 껀 귀가 먹먹하고 착용감도 별로라 좋은 걸 구입하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분 있으실까요?? 참고로 너무 차단되는 건(노이즈 캔슬링) 제가 하는 소리도 못들어서 불안하더라구요 적당히 들리는 거였으면 좋겠어요
ㄴssssa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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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너무 버겁습니다…
안녕하세요. 26살 여자 취준생입니다. 요즘은 정말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전 직장에서 반강제 퇴사를 겪으며 너무 힘들었고, 이곳에 계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회사 대표는 AI와 GPT에 과하게 집착하는 분이었습니다. 나라 지원사업에 제출하는 문서도 2-3일 전에 주면서, 안에 들어갈 내용을 전부 GPT로 돌려서 작성하라고 했습니다. 사업 내용이 어떤 건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일단 작성해야 했고, 대표님께 컨펌을 요청드려도 하루 넘게 확인을 안 하셔서 직접 찾아가 3-4번 말씀드리고, 슬랙으로 계속 부탁드려야 겨우 확인해 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왜 이렇게 했냐, 내가 확인을 안 한 이유는 네가 알아서 잘할 줄 알았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어영부영 작성한 문서가 13개 정도 됩니다. 문제는 그 내용 대부분이 실제 존재하지 않는 내용이었고, 대표 본인도 GPT로 돌려 쓴 문서라 무슨 말인지 모르고 저에게 넘겼다는 점입니다. 이 과정에서 매일같이 야근, 철야, 주말 근무가 이어졌고, 물론 추가 수당은 한 번도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원래 경영이나 회계 쪽이 아닌 디자인·마케팅 담당이었지만, 문서 작성 업무까지 떠맡았습니다. 입사 3~4개월 차부터 대표님은 저에게 “너는 노력도 안 한다”, “널 뽑은 게 후회된다”, “회사가 학원도 아니고 아직도 하나하나 알려줘야 하냐” 같은 말을 일상적으로 하셨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내가 부족해서 그렇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달라지는 지시, 본인도 모르는 내용을 저에게 떠넘기면서 “GPT한테 물어봐라”라고만 하던 대표의 태도를 견디기가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웹디자인 업무를 맡을 때도 타사 사이트를 그대로 따라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괜찮다. 하나도 다르게 만들지 말라”고 하셔서 그대로 만들었더니 다음 날엔 “왜 이렇게 똑같냐”고 한 소리 들었습니다 이런 일이 수도 없이 반복됐고, 그때마다 “너는 능력이 없다”, “그렇게 회사 다니면 안 된다”는 말로 저를 몰아붙였습니다. 결국 몇 달 동안 이런 가스라이팅을 당하다 보니, 정말로 제가 쓸모없는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더 안타까운 건 이게 저에게만 있었던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보다 먼저 퇴사한 사람도 같은 일을 겪었고, 제가 퇴사 직전이 되니 다른 직원에게도 똑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지켜본 동료들조차 정이 떨어져 하나둘 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이면 근속 1년이 되는 시점이었는데, 결국 2주를 남기고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퇴사할 때 대표는 “서로 스타일이 맞지 않아서 다른 길을 가는 것뿐이다”라며 모든 걸 포장했습니다. 퇴사 두 달 전부터는 거의 매일 울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고,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요즘은 구직 사이트를 봐도 일자리가 잘 안 보이고, 지원 버튼을 누르는 것조차 두렵습니다. 저는 20살 때부터 집안 형편 때문에 쉬지 않고 일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며 주 3개 알바를 한 적도 있고, 첫 직장 인턴 생활도 10개월 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 알바를 하며 학원까지 다녔지만, 잠깐 쉬는 동안에도 부모님은 “언제 취업하냐”며 재촉하셨습니다. 저는 “20살 때부터 쉬지 않고 일했는데 이제 겨우 3주 쉬는 건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하냐”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조차 저는 여전히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 지금도 퇴사 사실을 가족에게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집안에 금전적인 문제까지 생겨, 돈·이직·가족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밀려오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살이 급격히 빠졌습니다. 머리로는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걸 아는데, 몸과 마음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그저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원래 다들 이렇게 힘들게 버티며 살아가는 걸까요? 요즘은 아침에 눈뜨는 것조차 두렵고,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그저 이 상황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자구워먹자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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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테스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문제작 시장의 문제를 풀고 있는 쭉입니다. 이번에 현수막 상담 AI Agent ’현수막막해‘를 현수막 사장님들 데이터 기반으로 개발해서 출시했어요! 동아리 행사나 등산/런닝 등 모임 현수막 준비한다고 생각하시고 사용해 본 뒤에 솔직한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꼭 제작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테스트 유저를 모으는 과정이라, 상담의 끝까지 사용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제작을 원하시면, 금주 목요일까지 매일 5명 무료로 제작해 드릴 예정이니, 빠르게 참여해보세요!! https://buly.kr/Edu45qw
김효재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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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사 1차도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일하면서 지능이 떨어졌는지 쉽게본 1차시험도 은근 까다롭네요.. 특히 법부분이 까다롭네요;; 이걸 취득한 수많은 중개사분들이 새삼 대단
오레오레강레오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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