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319,52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최가네칼국수를 등촌칼국수라고 말했는데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츄미
01월 29일
조회수
2,515
좋아요
68
댓글
34
실내환경관리
빌딩증후군,새집증후군 제거
반딧불이청솔
01월 29일
조회수
84
좋아요
0
댓글
2
우리나라에서 돈 쉽게 버는 방법
바로 그거슨 주가 조작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제대로 판 짜서 함 해도 1년 반 또는 그 이하로 살다나오면 되니까 남는 장사 아닌가요? ㅎㅎ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01월 29일
조회수
535
좋아요
10
댓글
8
고민입니다. 계속할지.
분야에서 관심이 있기는한데 재미는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직하기로했는데 가지말고 기술이나 배울까 싶네요. 극 삼초입니다!ㅠㅠ
이홍여리
금 따봉
01월 29일
조회수
118
좋아요
1
댓글
2
연봉 공개했더니 빌붙으려는 친구
제가 운좋게 이직을 잘해서 친구보다 2~3천만원 정도 더받는 상황이거든요. 술김에 연봉 깠는데 그 이후로 자꾸 계산을 안하려고 합니다. 서로 까기로 했는데 저희 회사 이름이 좀 생소해서 제가 많이 받을거라고 생각을 못했었나봐요. 충격받은 얼굴이더라고요. 한번 만나면 술집에서 1~2차 하고 늦게까지 하는 카페 가서 얘기하다가 각자 택시타고 집가는 루틴인데 원래는 둘중에 한명이 결제하고 카카오로 한번에 n빵했었어요. 저번에 1차에 이자카야 오마카세 예약해서 제가 예약했었는데 2차로 칵테일바 가는길에 친구가 야! 칵테일은 내가 살게. 너가 1차 샀잖아. 이러는데 저는 산다고 한적 없거든요? 당연히 n빵하는줄 알았는데 밑장빼기에 당해버렸습니다. 칵테일 각자 1잔씩해서 5만원 정도? 나왔고 카페도 안가고 쫑났습니다. 그리고 다음 만날때도 고깃집 가서 술도 먹고 사이드도 많이 시켜서 꽤 나왔는데 결제할 때 되니까 패딩에 지퍼 꼈다고 한참을 자리에서 밍기적 거려서 제가 긁었는데 야~ 너가 결제하면 어떡하냐 2차는 내가 살게 이래놓고 고구마케이크 먹으러 카페 갔고요.. 딱잘라서 n빵하자고 못하는 저도 빙신 같은데 자꾸 고연봉자라고 올려치기하고 자기 결혼 앞두고 돈모아야 되는데 주식 안돼서 힘들다 소리 하니까 딱자르기도 미안해서 말을 못하겠어요. 이래서 연봉 공개하지 말라고 하는가봐요. 진짜 후회됩니다.
알랄루라
02월 01일
조회수
13,423
좋아요
273
댓글
60
코로나랑 비슷하다는 니파 바이러스 심상치 않네요. 동남아 출장 어떡하죠
박쥐가 숙주라는 점도 코로나랑 똑같네요. 니파 바이러스 라고 인도에서 시작된 신종바이러스인데 이번에 코로나랑 같은 1급 감염병으로 지정됐어요. 참고로 1급 감염병은 치명률이 높고 집단 발생 우려가 크다는 의미, 니파는 치사율 75%래요. 10명 걸리면 7명 죽는다는 소린데. 걸리면 격리되고 , 국가가 역학조사 등 관리하는 대상이라는 뜻. 변종도 아니고 신종이라서 백신이나 치료제도 없고 인도 > 중국 > 동남아 거쳐서 확산 중이라는데 아직 국내 확진자는 없는거 같고요.. 슬슬 뉴스에도 나오고 있는데 코로나의 악몽이 재현되진 않겠죠.. 곧 동남아 쪽 출장갈 예정인데. 걱정되네요
곤니찌와
01월 29일
조회수
624
좋아요
10
댓글
10
친구가 계속 연봉 자랑을 합니다.
제 친구가 이번에 대기업으로 이직하면서 연봉이 꽤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부쩍 만날 때마다 연봉 오른 티를 팍팍 내네요. 어제 만났는데 일이 빡세져서 힘들다, 이번에 성과급 들어왔는데 이걸로 뭐 살지 고민이 된다는 둥 헤어지기 전까지 하소연을 가장한 돈 자랑을 내뱉습니다. 그리곤 들어줘서 고맙다고 한우 오마카세를 사주더라고요. 둘이서 술값까지 40만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밥 다 먹고 집에 갈 때는 지하철 타고 간다니까 "야 피곤한데 무슨 지하철이야" 하면서 택시 불러주더라고요. 다음 주에는 호텔 딸기 뷔페 가자는데 벌써부터 무슨 자랑을 할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오늘 리액션 학원 끊으러 가려고요 ^^ 친구야 사랑한다
남녀칠세부동산
01월 29일
조회수
16,445
좋아요
388
댓글
68
친구가 제 연봉 듣더니 한 말. "그 돈 받고 어떻게 살아?"
저는 중소기업 다니면서 세전 3800만원 정도 받습니다. 풍족하진 않아도 나름대로 아껴 쓰면서 적금도 붓고, 큰 불만 없이 살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 연봉을 들은 친구가 이러더군요. '그 돈 받고 어떻게 살아? 요즘 물가에 월세 내고 생활비까지 가능해? 너 진짜 대단하다.' 그 친구는 대기업 다니는데 이미 초봉이 지금의 저보다 높았으니까요. 걱정해 주는 건지, 아니면 은근히 절 무시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말투가 뭐랄까 동정 섞인 말투처럼 느껴져서 좀 비참해졌어요. '내 형편에 맞춰서 잘 살고 있다. 걱정 고맙다' 말하고 대충 넘기려는데 계속 '요즘 편의점 알바도 그만큼은 벌겠다. 빨리 이직 알아봐라. 보는 내가 다 답답하다'며 훈수를 두는 통에 결국 술맛 다 떨어져서 '내 형편에 무슨 술이냐. 오늘은 그만 마시고 술값은 니가 내라.' 하고 자리를 파했습니다. 친구가 당황해서 기분 나쁘게 하려고 한 거 아니라 걱정이 돼서 그런 거라고 잡았지만 그냥 나왔습니다. 집에 가서도 자꾸 그 말이 머릿속을 맴돌아서 잠도 제대로 못 잤어요. 나름 서로 의지하며 지낸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제 삶을 부정당한 기분이랄까요. 친한 사이면 이런 말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무리 제 연봉이 정말 친구 말대로 불쌍해 보일 정도라고 하더라도 이게 괜찮은 건가요? 당분간 친구 얼굴 보기도 불편해졌는데 참 착잡합니다.
갤럭시갖고싶다
금 따봉
01월 29일
조회수
59,303
좋아요
509
댓글
294
오이 헤이러들에게 묻습니다. 납득 가능한 묘사 부탁드려요.
아직도 대한민국에 오이 헤이러가 많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 시원하고 상큼하고 아삭한 오이를 어떻게 싫어하실 수 있는지요. 오이 헤이러들은 오이가 지나간 자리마저도 꺼려하더군요. 아무도 몰랐던 오이의 흔적을 누구보다 잘 찾아내는 이들. 알고보면 오이 사랑단이 아니었을지. 더운 여름날, 비빔국수가 땡겼던 우리는 돈을 모아 소면과 깻잎과 오이와 김치, 고추장과 식초, 참기름, 참깨, 그리고 골뱅이를 구매해 대량제조에 돌입했습니다. 비닐장갑을 끼고 손맛을 더해 아주 야무지게 잘 비벼먹고 설거지까지 마친 후 키친에 머무르며 남은 점심시간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키친에 들어선 한 직원의 한 마디. '아 냄새. 누가 오이 먹었어요?!' 오이는 이미 다 우리 뱃속에 들어갔는데요. 성한 오이는 이제 남아있지도 않은데, 오이는 다 우리의 위산에 의해 녹여지고 있는 중일텐데. 공기중에 오이 냄새가 떠다니고 있다며 '진짜 싫어요' 하고는 돌아나갔던 그 오이 헤이러. 그 후로도 오이 헤이러들을 종종 만나면 꼭 물어보거든요. 대체 오이에서 무슨 향이 나길래 그렇게 싫은 거냐. 그러면 설명할 수 없는 역한 냄새가 난대요. 그들 모두의 공통점은 어릴 때 첫 오이의 기억. 다들 먹었다가 토했는데 알고보니 오이가 있었더라-라는. 비린내라고 설명하는 사람도 있는데, 맞는 단어를 찾을 수가 없어서 비린내라고 퉁쳤지만 사실 그보다 역한, 오이만의 뭔가가 있대요. 오이만 갖고 있는 거라 설명할 수가 없대요. 너무 궁금해서 묻습니다. 리멤버님들은 많이 배우시고 표현력도 좋으시니 리멤버의 오이 헤이러분들은 적합한 설명을 해주실 수 있지 않을까요? 오이에서 대체 어떤 향이 나길래 그렇게 질색팔색하시며 오이가 지나간 길조차 밟으려 하지 않으시는 건가요? 도대체 무슨 냄새가 나길래! 물론 저는 '오이 혐오를 멈춰주세요' 단입니다. 오이 존맛탱.
파티원모집중
01월 29일
조회수
432
좋아요
12
댓글
18
리멤버 기능
명함저장시나 전화올때 리멤버 명함이 뜰때 명함저장시 같이 입력해놓은 메모가 같이 뜨면 참 편리할텐데... 왜 따로 입력해놓게 바꿨을까요. 앱이 퇴보하고 있는듯
가을노을
01월 29일
조회수
156
좋아요
1
댓글
0
후 나이먹어서 그런가
나이를먹어서 그런가 좀만 야근하면 엉덩이랑 허리가 안좋은데 회사의자를 내돈주도 바꾸고싶진않고 방석 하나 사보려하는데 혹시 다들 어떤 방석 쓰고 계실까요? 메모리폼에 높이가 높아야하나 싶기도하고.. 궁금하네요
예비복직맘
01월 29일
조회수
196
좋아요
0
댓글
3
회사 식당에서 한시간
매일 한시간은 아침 처먹는 아저씨 있는데 이게 진짜 8시에 가도, 9시에 가도 똑같은 자리에서 유튜브 쳐보고 있음. 다른사람 길어야 30분 먹고 일어서는데. 근무시간 제외는 하는지… 우리팀 아닌데도 꼴뵈기 싫은데 같은팀이면 얼마나 싫을까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9일
조회수
320
좋아요
0
댓글
2
대통령이 청와대 들어오고 오전에 차 너무 막힘
왜 출근시간에 돌아다니는 건지.. 아침일찍 다니던가 사람들을 불러서 청와대에서 모이던가 영부인이신지 대통령이신지 모르겠는데 8-10시사이 불특정하게 신호통제 있어서 차가 너무 막힙니다.... 출퇴근에 매일 이용하는 길인데 창경궁에서 넘어가는 길에 꽉막히고 경찰들하고 신호 통제하는 교통경찰들 서있고 청와대 가는길 지나면 뻥 뚫리는..... 제발 아침에 돌아다니시지 말았으면
저어기바다표범
01월 29일
조회수
1,248
좋아요
4
댓글
12
배우자 유전자 중요하네요
당신은 부모 중 누구와 더 닮았나요
가리사니
01월 28일
조회수
877
좋아요
5
댓글
7
직장에 개를 데려온 CEO
미국 출장을 갔는데... 회의 중에 개가 한 마리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회의 중에 와서 제 팔에 코 킁킁 대고..ㅠ.ㅠ... 물론 그쪽 CEO가 바로 미안하다고 하긴 했는데... 좀 짜증이 나네요... 미국에서 이런 일 겪으신 분 있나요?
누진스1
01월 28일
조회수
529
좋아요
0
댓글
1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