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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를 사고싶은데요 과연사는게 맞는지
이제 막 태어난 아이가 하나있습니다 지금은 작은 세단을 타고있거든요 이번에 주식으로 좀 수익이 나서 겸사겸사 차를 바꾸려고합니다 원래는 아무생각없이 싼타페나 쏘렌토 사야지했는데 외제차를 사볼까라는 생각이 급 들었네요 고르다 고르다 도요타 라브4 이번 신형이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사이즈는 물론 싼타페랑 쏘렌토보다는 작지만 아이하나 키우는데 문제없어보이더라구요 가격을 보면 라브4를 사면 분명 싼타페 쏘렌토 풀옵을 살 수 있을것 같은데요 그러면서 과연 외제차를 살필요가 있을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사고는 싶은데 괜히 돈이 아까운것도 같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뭔가 애매합니다 살까요 말까요? 라브4차주분 있으실까요?
꼰대가되어가는중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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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세전 연봉 1.5억의 의미
본인을 일반 직장인이라고 해야 할 지 특수(?) 직장인이라 해야 할지 스스로를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항상 정체성이 고민 되는 사람 입니다. 16년차 직장인, 출타가 잦은 직업, 해외체류가 잦았고 그러다보니 항상 주변 친구들보다 형편은 좀 나았고 연봉 1억이 소소한 목표였던적이 있었는데 넘을듯 말듯 9천 중후반에서 몇 년 지내다보니 작년, 재작년 연말정산 기준 1.3억을 넘어 올해 어느새 1.5억에 와 있네요. 요즘 워낙 하이닉스, 삼전 등 고연봉 직장인들 많아서 부끄럽지만 스스로의 위치가 궁금합니다. 지방러로서 맞벌이 세전 합산 2.2억의 경제적 규모는 어느 정도이고 앞으로 10년 정도 노후를 위한 충분한 자산 증식을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해야 할 지 조언을 구해 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는 어리석게도 주식도, 부동산도 무관심하다 보니 큰 자산 형성이 없었습니다. 씀씀이도 컸던게 사실..순자산 기준 보수적으로 7.5억 계산 되네요 ㅠㅠ
쿠우83
억대연봉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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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대표 최재호입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곧 선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대표 최재호입니다. 오늘 저희 회사에 합류해주신 동료분께서 점심 먹으며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리멤버를 처음 만든 게 몇 년 전이에요?" 세어보니 벌써 리멤버가 세상에 나온 지 만 12년이 넘었더라구요. 시간 참 빠르죠? ^^ 아직도 저희 서비스를 보면 부족한 것이 많이 눈에 밟혀서 늘 회원분들께 죄송한 마음인데.. 그래도 애용해주시는 회원분들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으로 더 나은 서비스로 발전시켜보고자 동료들과 함께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처음 나왔을 땐 명함앱의 모습이었는데요. 7년전인 2019년에 채용 서비스를 시작해서 이제는 1만개가 넘는 유수의 기업들과 수백만명의 인재들을 연결하는 일을 하는 것이 회사의 중추적인 사업모델이 되어 있네요. 지금 글을 쓰는 이 커뮤니티 공간도 2020년 3월에 시작했을 땐 '언제쯤 활성화될까?' 했었는데요. 지금은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 덕분에 직장인분들의 고민과 생각을 나누는 의미있는 공간으로 발전했다고 느껴집니다. 또, 작년 가을에는 '커넥트' 라는 서비스를 만들어 필요한 사람을 찾고 연락할 수 있는 서비스를 1차로 선보였었구요. 비즈니스 파트너, 전문가, 거래처, 멘토 등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인물을 검색하고 메시지까지 보내 연결되는 많은 사례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저희 리멤버 팀이 작년 말부터 공들여서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가 이제 곧 세상에 또 한 번 얼굴을 드러낼 것 같습니다. 어떤 서비스일까요? ^^ 3월에 여러분들께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인데, 저도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혹자는 "창업 때부터 얘기했던 그 서비스의 모습을 드디어 완성하는거냐" 라고 응원해주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작에는 늘 그렇듯 기대와 설렘, 그리고 걱정과 염려가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께서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 정말 가치있다고 느끼실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정진하면 회원분들께 인정받는 또 하나의 서비스를 제공드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는 그 날까지 동료들과 같이 힘모아서 잘 점검하며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겠습니다. 그럼 새로운 서비스의 모습과 함께 다시 또 인사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최재호 | 리멤버앤컴퍼니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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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도 삼전닉스를 안산 사람이 있다고 ?
… 네 접니다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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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도, 원하는 것도 없는데 뭘 해야 할까요...
내용이 아주 두서 없는 점 미리 사과 드리겠습니다. 참다 참다 못 버티고 쓰는 거라... 그저 한 달 벌어 한 달 간신히 먹고사는 동네 강사입니다. 모이는 돈도 없을 뿐더러 장래가 암울한 직장이라 다른 직장을 찾아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하고 싶은 것이나 장래가 괜찮아 보이는 게 마땅히 보이지가 않네요. 뭔가 배우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건 있지만, 그렇다고 폴리텍을 가자니 지금 직장이 수업 시간을 다 잡아먹어서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부모님의 지원을 받자니 제가 부모님한테 쌓인 게 많아서 받고 싶지도 않네요. 원치 않았던 직업 공부를 강요한 걸로도 모자라, 나중에는 자기네 회사 사정이랍시고 절 강제로 그 회사 요직에 쑤셔박아놓고는 그걸 빌미로 일을 시켜 가면서 공부 시간을 다 뺏은 전적도 있었다 보니, 말도 섞기 싫은 건 덤입니다. 그 와중에 제 결정에는 쓸데없이 요구만 많이 해 대고... 이런저런 일에 얽매여서 하고 싶은 걸 다 잃어버린 30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BLITZ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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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
치열때문에 ㅜ 자꾸피나 수술해야할지 조언해주실분
그럼뭐하니
억대연봉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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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첫 날 회사 그만 둔 이유.jpg
이런 게 실제로 존재하는 물건이었다니
그레그레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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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고 정신이 번쩍 드네요. 그냥 과거 일은 흘려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vvv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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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바람 묵인해야할까요?
저희 아버지는 매번 바람 의심 정황이 많았고 제가 10대때 이미 실제 카톡으로 증거를 잡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땐 제가 너무 어려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대화로 일단락 되었지만 사실 아빠는 아니라고 잡아떼고 어머니도 저희 자식들이 있는 터라 이혼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경고하고 흐지부지 되었죠 몇년이 지났지만 아버지가 워낙 친구들이랑 자주 밖에서 노셔서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또 큰 의심정황을 제가 파악했습니다 일부러 본 건 아니고 아버지가 핸드폰으로 뭐 확인해달라고 하는데 메시지가 미리보기로 떠서 보게 됐고 너무 놀라서 그땐 그냥 모른 척했어요 근데 그 이후로도 아빠 볼 때마다 생각나고 정말 화가 나요 그러면서도 자식인 내가 화를 낼 일인가? 그리고 궁극적으로 화를 낸다고 달라질까? 이전에도 똑같았는데? 싶은 생각도 들어요 그냥 못본 척하는 게 맞을까요? 아빠 성격이 자존심이 정말 세서 절대 인정 안하고 사과 안할 양반입니다.. 일단 어머니에게는 말씀 드리진 않았어요 근데 이렇게 공론화를 안하면 매번 바람을 필 것만 같아서 열불도 나고요 정말 싫네요
밋져요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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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명함첩 요샌 공개 링크가 없나요?
몇년 전에는 기업가 플랫폼이나 그런 곳에서 팀 명함첩 링크를 공유해 네트워킹의 장이 돼도록 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 다시 찾아보려니 아예 없네요 ㅠㅠ 링크 형식이 아예 없어진건가 궁금합니다..!
김초코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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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개발자 맥북 프로 사양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인턴으로 첫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신입 개발자 입니다. 제가 노트북을 바꿀 때가 되어 신학기 할인으로 맥북을 구매하려 하는데, 스펙 고민이 매우 많이 됩니다. 저는 백엔드, AI 개발을 하고 있으며 노트북으로도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맥북 프로 M5 14인치까지는 정했는데, 램을 24GB로 갈지 32GB로 갈지 무척 고민이 됩니다. SSD 용량도 512GB로 갈지 1TB로 갈지도 고민이 됩니다. 처음에는 램 24GB, SSD 1TB로 생각했는데 램 32GB, SSD 512GB로 가는게 나을까 생각도 듭니다.. 물론 램 32GB에 SSD 1TB가 좋은 선택이겠지만.. 가격이 조금 부담이 되네요.. 😂 현직자 분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올웨이즈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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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되어서 느끼는 사회 생활의 진리
1. 대화를 하다보면 그 사람의 컴플렉스나 원하는것이 보인다. 그리고 그 원하는 말을 듣게 해주면 사회생활 성공 ex) 나 잘났음 재산 많음 잘나갔었음 자식 잘 키웠음 부모나 학력 컴플렉스 있음 등등 2. 그리고 차라리 1번처럼 원하는 것을 쉽게 캐치할수 있는 사람은 쉬운사람이다 말수 적은 사람이 무서움 나역시도 점점 말에 신중해짐 3. 결국 제일 사랑하는건 나 자신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공통점 있는 사람과 제일 친해지고 마음이 가게됨 4. 인사는 정말 중요하다 5. 아이스 브레이킹 제때 하지않으면 그 살얼음은 그대로 두꺼운 얼음이 되어 더 어색해짐 6. 세상에 공짜란 없다 공짜라고 느낀다면 더 크게 돌아올것 7. 6번과 더불어 부모도 결국 기브앤 테이크 관계 그리고 어느순간 부모가 한사람의 인간으로 느껴진다 8.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은 없다지만 금반지 끼고 꾸며주고 싶은 손가락은 분명히 있다 9. 쇼잉은 중요하다. 진짜 할 마음이 있든없든 ”하는척“은 해야한다 10.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작은 물건조차 디자인으로 끌려서 가성비 쓰레기인 물건을 고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깔끔하고 예쁠수록 나쁠것 없음 11. 사람들 생각하는건 거의 대부분 똑같다 특히 회사 사람 평판은 더더욱 12. 소나기 오면 피해가라 다 맞을 필요없다 13. 먹을까말까 고민되면 먹지말고 말할까말까 고민되면 말하지마라 14. 나이들수록 외모보다 인상이 점점 중요해진다 관상이즈 사이언스를 외치게 된다 15. 아무리 힘든 일도 언젠가는 익숙해진다 하지만 사람은 결코 익숙해지지 않음 16. 흑백요리사 인생교과서임 1탄 욕을 하지말자 (적어도 대외적으로는) 2탄 그래도 겸손하자 17. 나이 먹는다고 저절로 어른이 되는것 아님 오히려 주변 피드백이 없어서 더 쓰레기가 됨. 18. 내 라이벌은 주변사람이 아닌 어제의 나 자신임 19. 사람들마다 속도가 다르고 이룰수 있는 그릇도 다름 20. 빌런은 어디에나 항상 일정범위로 있다 그 빌런이 그나마 내가 허용하는 수준의 빌런이라면 들이받지말고 참는것을 추천 이 빌런을 피하면 새로운 형태의 빌런이 나타남 21. 그리고 빌런에게 당하면서 슬퍼하지말고 무력한 나 자신을 비하하거나 상처입히지말고 나서서 손에 피를 묻히지 말아라 언젠가 기다리면 다른 누군가가 처리해 강물에 떠내려올것 22. 인과응보는 반드시 있다 23. 강한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자가 강한것이다 24. 회사생활이 전부가 아니다 재태크를 하루빨리 시작하고 회사생활3 일상생활7 정도 유지하며 회사가 나 자신이 되어서는 안된다 (신입때는 회사생활7 일상생활3 추천) 25. 그리고 24를 위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 나 자신이 빌런임 적어도 성인이면 남에게 피해주지 말자 26. 과시는 결핍이다. 누군가가 “지나치게” 자신을 과시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약점이자 컴플렉스 27. 어느순간 사치품들이 그냥 하나의 물건으로 느껴지면서 간절해지지않고 쇼핑 의욕이 없어짐 28. 내 그릇은 막 굴릴수 있는 물건 액수까지다. 조심조심 모시는 물건은 내 분수에 맞지않는 것 29. 그리고 어느순간 막 굴릴수 있는 물건의 금액은 커짐 30. 사치품으로 도배하지 않아도 나 나신이 명품이 되면 걸치는 모든 물건이 명품으로 보임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음 31. 사람은 사람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된다. 좋은사람을 만나면 그 좋은점을 배우고 나쁜사람을 만나면 이러지 말아야지를 배운다 32. 31번의 이유로 절대로 일을 놓으면 안된다. (생계형이 아니라도 사람은 만나야한다) 핸드폰 하다가 하나 하나 공감가는 내용을 봐서 공유합니다. 알면서도 잊을 때가 많은데 같이 보고 조심하보자는 뜻에서 ㅎ
레비쓰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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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일반 대학원 병행
올해 대학원을 들어가게 된 30대…중반인 직장인입니다. 상근직(?) 아닌 상근직이라 수업 직후 출근 후 업무 시작 또는 업무 종료 후 바로 수업 이런 스케쥴이고 주말 근무도 생겼고, 당직도 남들보다 두배로 하게되지만 이렇게라도 연차 사용없이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은 어떤 근무 환경에서 일반 대학원 병행을 하셨는지 이런식으로 근무 패널티(?) 를 받으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구, 얼마나 힘든지… 감이 안와서 직장 병행하며 일반 대학원 + 논문 (연구) 하신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상상이라도 해보고싶네요… 어느정도로 바쁠지 🥲
까눌레러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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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난 것 같지 않은데 교통 경찰이 도로 통제할 때
는 어떤 경우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남편이랑 차타고 이동하는데 오늘따라 오전부터 쭉 그런 경우가 많네요 특히 한강대교 쪽에서 ? 짧은 영역만 차가 못 지나다니게끔 막고 있는데 사고난 줄 알았더니 차도 사람도 없어서 사고 난 것 같지도 않고 한데요
프로필릴리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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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소기업 사무실 골라주세요
안녕하세요 직원채용으로 이제 6명이 돼서 소기업 이사를 가는데 사무실 고민입니다 하나만 골라주고가세요~ 7층, 11평 인테리어 깔끔하게 수리해놔서 바로입주 가능 뷰좋고 밝아서 느낌이 좋음, 대신 화장실가려면 4개층 내려가서 이용해야함 vs 3층 ,12.5평 내부 오래돼서 낡은느낌 남, 뒷건물이라 해가 덜들고 분위기가 살짝 우중충해서 인테리어 저예산으로 필요함 대신 화장실 1개층만 내려가면됨 가격 같고 위치는 같은건물 다른 동 차이입니다! 오피스텔 건물이라 내부화장실이 있지만 냄새,소리 민망하다하여 안쓸예정입니다 크기랑 화장실이냐, 일하기좋은 분위기냐 이건데 뭐 비슷하겠지만 어디가 나을까요??
벱새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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