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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 파업 때 안타까웠던거
우리 집앞 지하철은 출근시간마다 미여터져서 원래도 출근시간에만 안전요원들이 있었음. 근데 버스 파업하고 지하철에 사람 몰리니까 안전요원 수가 늘더니 오늘은 어제의 두배가 됨. 그럴만한게.. 1시간 일찍 나왔는데도 개찰구까지 사람들 줄 서있었음. 우리 동네 특성상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도 많고 걸음 느리신데 밀려나서 다칠뻔한것도 많이 봐서 사람 몰리면 위험하거든 안전요원 중에 진짜 성심껏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르신들 안 다치게 신경쓰고 특정 줄에 사람 안 몰리게 계속 보면서 배치하고 문 닫힐때 조심히 가세요!!! 소리쳐주는 사람임 근데 오늘 보니까 목이 쉬었더라.... 내일도 파업하면 그분 목소리 안나올듯.. 나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지하철 말고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없음.. 택시타자니 차막힘. 버스 파업 대비로 운행한다는 셔틀버스는 우리 지역은 딱 1개 운행하는데 경로도 구려서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걍 빨리 버스 파업 끝났으면 좋겠다
곁에있어줘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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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에 대한 생각
아마 본 커뮤니티 안에 흡연자들도 많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제 생각이니 너무 비난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는 경기도에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합니다. 아침에 상쾌한 마음으로 버스를 타면 누군가 제 옆에 앉습니다. 그런데 가끔 버스를 타기 전에 담배를 핀 승객이 앉으면 그날 아침 출근길은 너무 괴롭습니다. 담배냄새가 장난아니거드요. 1시간 이상 좁은 의자에 담배냄새 맡고 있으면 멀미가 납니다. 이 때는 흡연자가 가해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는데 흡연자가 옆에서 입으로 후후하하 거리며 냄새를 풍기면 저는 더이상 같은 공간에서 운동을 할수 없어 자리를 옮깁니다. 물론 본인은 모르겠지요. 그나마 엘리베이터는 시간이 짧으니 이햐한다지만... 같은 공간에 30분이상 머물러야 하는 상화에는 흠연 후 30분은 지난 후에 대중교통을 타거나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거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흡연은 자유지만 피해주는건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부득이 못참는 경우는 전자담배를 이용해주시는 것도 상대를 위한 배려라 생각합니다
문장군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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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잔망루피 받고싶다.
나도 잔망루피 플래너 받고 싶은데, 수험생이 아니라는..... https://podgate.com/3ba0e93
스미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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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거주중 아파트 매매시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파트 매매를 하게 되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전세로 거주 중인데, 전세가 아직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16일(내일모레) 잔금 납부 후 아파트 매매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문제는 전세집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될 경우 전입신고와 전세보증금 보호가 어떻게 되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기존 전세 계약 시 전입신고 + 확정일자를 통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다음과 같습니다. 잔금 납부 후 새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새 아파트에 전입신고를 하게 되면, 기존 전세집의 전입신고 효력이 사라지거나 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권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 만약 이런 상황에서 전세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하게 되면 전세보증보험 청구나 보증금 회수에 불리해질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반대로 매매한 아파트의 전입신고를 일정 기간 미루는 경우, 법적으로나 실무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는 없을까요? 알아본 바로는 전입신고는 실거주 기준 14이내에 하면 된다고 하는데,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이 있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발이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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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계약만료됏는데 임차인이 말썽이에요
제목그대로 제가 보유한 단독주택을 임대냇고 임차인의 계약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연락이 잘 되지않던 임차인이었는데요. 아무리 전화 문자를 넣어도 연락이 안됩니다. 공과금 납부 영수증도 받아야하고, 집상태도 확인해야하는데 비번도 안알려주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좋은리더되고픈놈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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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코너 설치제안
자영업자. 코너를. 종목별로 만들어소통공간의장을 만들어주세요
이차웅 | 더나은 내일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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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전문직 대체할까 생각해보곤 함.
상상을 해보면,, 사람 전문직이 해주는 모든 조언과 지식행위를 인공지능이 해주게 된다면 변호사는 솔직히 돈주고 안쓸수도 있을거같음 (내 멘탈만 버텨준다면) ai랑 한팀이 되어서 내가 싸울수 있을거 같은데 의사는 지식을 완벽히 제공받는다 해도 안쓰기 어려울거 같음. 로보틱스도 쩌는게 나와서 수술도 한다 쳐도.. 의사는 사람을 돈주고 쓸거같긴함. (조금 저렴해질수는 있겠지만) 한의사도. 나머지 전문직이야 ai가 잘 나오고 규제만 풀리면 심리적 장벽이 아예 없을거 같고. 결론 : 의사가 최고다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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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봄(스포)
흑백 요리사를 봄. 술 한 잔의 버프에 힘입어 질질 짬. 다 울고 보니 왜 울었는지 헷갈림 그래서 정리해 봄 1. 싫고 힘들지만 각자의 조리대에서 잘 조리는 척할 수밖에 없고 조림을 연구할 수밖에 없는 요리사들에 대한 위로. ㅅㅂ 낼 보고서 ㅠ 2. 호박잎에 우니를 먹건 향 좋은 구운 송이를 먹건 오늘 하루의 끝은 내일을 위한 빨뚜. 90년으로 스케일을 키우면 우리 인생의 끝은 기나긴 취침. 씁쓸하지만 바꿀 수가 없네 3. 성공할 실력을 갖추고 싶다는 이하성 셰프와는 달리 내 유명세는 운이라는 강록이 형. 좀 대단하지 못한 나도 내일 열시미 해봐야징. 물론 이하성 쉐프도 멋짐 4. 내가 우승했지만 모두의 이야기로 마무리해달라는 강록이형. 명예, 돈 이런 것보다 사람과의 관계가 진정한 행복 아닐깡? 와이프한테 뽀뽀했다 혼남 ㅠ 또 뭐가있을까
노엥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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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동화에 도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는 부업 하나쯤은 꼭 해야하는 시대에 접어드는 지금 주말에 유튜브만 보고있는 제 자신이 답답하여 뭐라도 생산적인 것이라도 좀 해보자 생각이 들었습니다. 앱개발쪽 일을 하다보니 늘 서버쪽은 공부해야지 하다가 잘 안하고 말았는데 ai 힘을 빌려 이번에 블로그 자동 포스팅을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앞으로 유니티로 게임을 만들고싶어서 유니티와 현재 허리 이슈가 있어서 허리에 대한 포스트를 하루에 6번 포스팅 하도록 구현했습니다. chat gpt api를 써서 구현했는데 글이 좀 확실히 어색하긴 하네요... 블로그성이라 그런지 카카오 애드핏에서 광고승인도 오래걸리고 있습니다. https://sean-dev-blog.pages.dev/ 비록 모두가 늙어가는 세월이라는 바다에 같이 몸담고 있는 처지지만 뜨겁게 불타고 있는 심장을 잊지마시고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는 한 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모두 만수무강 하세요!
휫타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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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30대에 이혼딱지 달고 나서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도 모두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어째서인지 갑자기 찾아온 무기력함과, 불안함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 1년은 죽을 것처럼 힘들다가도 '그래도 살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버텼고, 작년엔 일도 나름 성과도 나고 운동도 시작하면서 아, 이제 정말 다 극복했구나 싶었어요. 주변에서도 얼굴 좋아졌다고들 하고요. 근데 왜 갑자기 이럴까요. 불면 증상이 생긴지 한달정도 됐습니다. 특별히 안 좋은 일이 생긴 것도 아니고 별다른 일 없었는데 침대에 누우면 심장이 쿵쾅거리네요. 어떤 느낌인지 말로 설명하기는 힘든데요.. 잠온다는 유튜브도 찾아서 들어보고 핸드폰 치우고 따뜻한 수면 안대 끼고 정자세로 누워만 있었던 적도 있고 수면 유도제도 찾아서 먹어보고 했는데요 머릿속에 고민이 떠도는것도 아닌데 잠이 안와서 그냥 누워있다보면 동이 트네요. 이혼 직후에는 여러 일들이 많아서 피곤해서 그런지 오히려 기절하듯 잠들었던거 같은데 거의 2년이 지난 지금 뒷북처럼 이러니까 제 스스로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이게 이혼 후유증 같은 걸까요
바코드닉넴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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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합의 관련 자문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자문을 구할 방법을 찾다가 리멤버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제가 22년 5월 중기청 전세대출 (생에 1번만 받을 수 있음) 을 받아 자취를 처음 시작하였는데, 만기가 되기 전인 23년 8월 쯤 전세사기를 당한 것을 인지하여 그때부터 hug 반환, 임차권 설정 등 준비를 하였습니다. 피의자가 잠수를 탔던 상황이었고 한참 뒤 다른 번호로 연락이 와서 대리인을 통해 얘기하라고 전달받았습니다. 대리인이 중도해지합의를 제안하여 알아보니, hug 반환을 받기 위해 임대인의 서명 등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임대인이 잠수를 다시 타기 전에, 중도해지 합의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작성하려 했으나, 아직 임대인이 문제가 없고, 제가 중도로 해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100만원의 수수료를 요구하여 울며 겨자먹기로 100만원을 지불하고 중도해지합의서를 작성했습니다..그 이후 서류 준비, 연차를 써가며 hug 지사를 방문하여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복잡한 절차 끝에 전세금을 hug를 통하여 전액 반환받았습니다. 그 이후 형사한테 연락이 와서 피해사실 확인과 임대인을 처벌하기 위한 각종 필요 서류를 제출해달라하고 하셔서 제출했었습니다. (23년 10월 - 24년 4-5월 경) 이제 시간이 지나 다 잊고 살아왔는데, 임대인이 아니라 임대인과 공범..? 임대인에게 오피스텔을 알선했던 사람(저한테 사기친 임대인과 다른 인물) 변호사가 연락이 와서 합의를 하고싶다고 20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은 그 사람이 정확히 어떻게 전세사기에 가담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전세사기 금액이 1억 1600만원이었는데 저 정도 합의금이 적당한건지, 제가 합의를 안하고 다른 피해자들이 합의를 하면 저 사기꾼은 형량이 낮아지는지.. 정도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사회초년생인 저로써는 감이 안와서 감히 여쭙니다.. 상황요약 1. 전세사기 당함 2. 임대인의 사기에 가담한 인원의 변호사측이 합의금 200만원 제시 (아직 기소? 전이라고 함, 미리 준비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3. 제 피해상황은 금리 1프로의 생애 첫 대출을 날려버림 (최대 6년까지 가능했던 것으로 알고있음) , 정신적 스트레스 및 연차 다수 소진, 아직 사기 판결 전이라고 중도해지합의 금액으로 100만원 뜯어감 ----궁금한점---- 1. 합의금이 적당한지 (전세사기 금액 1억 1600만원) 2. 사건번호로 그 사람이 구체적으로 무슨 범죄에 가담했는지 알 수 있는지 3. 제가 합의 안하고 다른 피해자들이 합의하면 가해자 형량이 낮아지는지 4. 아예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상황판단이 안돼서 여러 조언 필요합니다!!
흠이걸어케한담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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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두바이 쫀득 쿠키 드셔보신 분? 진짜 그렇게 맛있나요? (feat.젬민이)
세상이 두쫀쿠로 들썩이고 있는 이 시국 리멤버 선배님들은 얼마나 드셔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난리가 난 만큼 많이 드셔보셨겠지만 난리가 난 만큼 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니까요 ㅋㅋ 참고로 저는 아직 못 먹어봤습니다... 마쉬멜로우와 피스타치오 그리고 쵸콜렛에 카다이프 식감까지 생각하면 진짜 맛없없일 것 같긴 한데 너무 궁금하네요 참고로 제미나이는 두쫀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만들어 달랬더니 진짜 바보같네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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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재무관리사, FC 업종
어떤가요? 십 몇년전에는 페북에 허새충들이 외제차, 명품 사진 올리면서 이미지 나락가서 저도 이미지 안좋았는데 지인이 신한라이프 설계사로 입사하면서 추천하는 것도 있고 이번에 퇴사 예정이라 퇴사하고 리프레쉬나 다른 업무 경험하면서 6개월이나 1년정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업무에 번아웃 비슷하게 오는 것 등등) 했는데 괜찮으면 쭉 일할 수도 있지만 물론 사바사고 케바케라 소득은 천차 만별인거 아는데 주위에 지인이하거나 본인이 현업에 있다면 어떤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검색해보면 다 페북 얘기들 뿐이라 참고가 안되네요
@(주)신한라이프
탱탱탱탱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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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인데 지방간 판정을 받았습니다ㅠㅠㅠ
최근 건강검진에서 지방간 중증도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주변에서 니 나이에 왜 지방간이 나오냐고 한소리씩 하고요 😭😭 제가 그렇게 뚱뚱한 편도 아니고 술도 한달에 1~2번 정도 마시는데 진짜 상상도 못했습니다.. 운동을 잘 안하는 편이라 몸무게에 비해 체지방률이 높을건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방간’ 세글자를 보니까 너무 충격이더라고요.. 제 인생을 돌아보게 됐달까요.... 움직임은 거의 없고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고 최근 몇개월동안 단거에 눈을 떠서 간식을 엄청 먹고(...) 야식도 먹고,,, 돌이켜보니까 그냥 몸에 안 좋은짓만 하고 있었네요 경도도 아니고 중증도라니까 겁나서 지피티랑 상담도 했는데 식습관 고치고 운동하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고 하니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지방간 완치하거나 관리해보신 분 계시면 응원과 조언 구하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저녁에는 양배추나 야채 위주 식단하고 점심에도 일주일에 2~3번은 샐러드 하고 매일 20~30분 걷기 운동하면 괜찮을까요??
밍밍밍돌이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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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별 이사 다 겹쳤습니다....
진짜 왜이럴까요 일주일전에 같이살던 남자친구와 이별해 잠깐 부모님집에 나와살며 이사할곳 찾는데, 제가 12월중순에 이미 지금회사가 출퇴근 문제로 너무 힘들어 다니기 힘들것같다 라고 말한상태라 1월말까지 하기로 했었어요 그러다 이별하고 집 다시 옮기면 충분히 다닐수있을것같아 퇴사 철회해주시면 안되냐 물었더니 신뢰감이 깨져서 철회 거부 당했어요. 2월초에 이사+이직 거의 하루이틀차이로 같이해야하는건데 지금 매일 함께한 사람과 이별까지한 상태라 멘탈이 버틸지모르겠네요 자꾸 전남친 생각만 나고 정말 이 멘탈로 과연 면접까지 여러개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왜이렇게 안좋은일은 한번에 겹칠까요 도미노같이 주르륵이네요 진짜 멘탈이 감당할만한 경계를 넘는것같아요
료코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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