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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밥솥 시리즈 1
이승만 대통령: 미국에서 돈을 빌려와 가마솥을 겨우 장만했지만, 정작 밥을 지을 쌀이 없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어렵사리 농사를 잘 지어 가마솥에 쌀밥을 가득 지어놓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 밥맛을 보지도 못한 채 비명에 가고 말았습니다. 최규하 대통령: 밥이 다 되어 솥뚜껑을 열어보려다가 앗 뜨거워라 하며 손만 데고 물러났습니다. 전두환 대통령: 주인이 없는 사이 일가친척들과 함께 그 밥을 배불리 다 먹어 치웠습니다. 노태우 대통령: 남은 게 누룽지뿐인 것을 보고 물을 부어 숭늉까지 끓여 깨끗이 긁어먹었습니다. 
가리사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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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쿠키 원조. 누가 대체 어디서 시작한 것인가.
두쫀쿠의 시작은 어디였을까. 맨 처음 만드신 분이 어느 곳이나 마음껏 만드셔서 많이 파시라고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여주신 덕에 소상공인들 숨통 좀 트인다 하시는데요. 그렇다면 그 대인배는 누굴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맨 처음 개발한 사람은 누굴까. 누가 볶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똥글똥글 빚어서 녹인 마시멜로우와 코코아 가루로 감싸서 쫀득하게 만들 생각을 했을까. 근데 상표권 등록도 하지 않은 채 두쫀쿠 신드롬을 지켜보고 계신 걸까. 그게 너무 궁금해서 한 번 찾아봤습니다. <두쫀쿠 개발자 대체 누굴까. 그리고 언제일까.> 찾아보니 거론되는 이름은 두 곳입니다. 달라또 그리고 몬트쿠키.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이름'을 먼저 사용한 곳은 달라또가 맞습니다. 무려 2025년 4월 9일에 해당 이름을 가진 쿠키를 출시했군요. 하지만 우리가 아는 형태가 아니었습니다. '쫀득 쿠키'라는 이름으로, 대만 디저트인 설화병과 같이 네모난 큐브 모양 쿠키들의 베리에이션을 판매하는 업체였기 때문에, 이름만 두쫀쿠지 생김새는 큐브 모양의 쿠키였습니다. (아래 첫 번째 이미지) 하지만 재료는 같아 보여요. 근데 딱 일주일 뒤, '몬트쿠키'라는 곳에서 지금 우리가 아는 찹쌀떡 형태의 디저트를 출시합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이미지) 딸기 모찌쿠키 등을 만들던 곳에서 출시를 했고, 2세대 쫀득 쿠키인 모찌쿠키라고 칭했는데요. 베리에이션이 많았는데 두바이 모찌 쿠키의 인기가 많아지자 아예 그걸 전문으로 하기 시작한 것이죠. 결국 [이름 선점 vs 트렌드 리딩] 의 대결인데, 대중들은 지금의 동그란 모찌 형태를 두쫀쿠로 인식하다 보니 몬트쿠키가 원조라고 생각하게 된 거죠. 물론 몬트쿠키 사장님이 두쫀쿠 원조라고 이야기하는 영상에 달라또가 먼전데 왜 니가 먼저인 척 하냐는 악플들이 엄청나게 달려 있긴 하지만요 ㅎㅎ 이것이 상표권 등록의 중요성인가. 아무튼 덕분에 멀리까지 가지 않고도 어디서나 (웨이팅만 하면) 맛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아니 생긴 걸로만 말하면 두바이 쫀득볼을 먹을 수 있게 됐으니 얼마나 좋은 일이에요. 이 유행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맛있는 건 확실하니까 몬트쿠키 방향으로 절 한 번 올리며 긴 글 마무리합니다. 감사감사링!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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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자
2024년에 금 모았어도 100%
가리사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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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그 남자와의 오해, 그리고 2월의 재회 (걱정해주신 분들 꼭 조회!)
지난번 올린 글에 정말 많은 분이 자기 일처럼 설레 주시고, 또 한편으로는 걱정 어린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지난 글 댓글에 낯선 외국인인데 조심해야 한다, 스페인에서 운이 정말 좋았던 거다 등등 걱정해주신 분들 많으셨는데요. 저도 백번 공감합니다. https://link.rmbr.in/qt8m7q 그때 당시에도 저 나름대로는 신중했거든요. 새벽 늦은 시간의 바르셀로나 길거리에 혼자 있는 게 더 무섭기도 했고, 그 친구가 가자고 했던 술집도 번화가에 사람 많은 길목에 있는 곳이라 믿고 따라갔던 거였어요. 운이 좋았던 것도 맞지만, 덕분에 제 인생에 잊지 못할 인연이 생긴 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떨리는 마음을 담아 일요일에 답장을 보냈고, 어제 그 친구에게서 다시 메일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서로가 서로를 엇갈려 보냈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고요. 저는 메일에 그때 늦어서 정말 미안했다고, 늦었지만 약속 장소에 달려갔었다고 적었어요. 같이 가기로 했던 식당 이름도 몰라 찾아가 볼 수도 없었고, 너는 전화를 받지 않아 슬펐다고... 인연이 끊긴 줄 알고 포기했었는데 먼저 연락해 줘서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습니다. 근데 그 친구도 그랬대요. 약속 장소에서 30분을 넘게 기다렸다고 하더라고요. 여행 온 거니까, 더 새롭고 즐거운 일이 생겨서 약속을 잊었나보다 생각했다고. 가장 황당했던 건 전화였어요. 그날 전화가 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제가 적어온 번호가 잘못됐던 건지, 아니면 로밍 번호를 누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건지. 그것 때문에 우리는 1년이 넘는 시간을 돌아와야 했던 거죠. 그때 메일이라도 보낼 생각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전화를 안 받으니 거절당했다고만 생각했던 제 소심함이 아쉬웠습니다. 그날 밤이 가끔 생각났는데,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기로 했대요. 나한테 연락할 핑계도 찾아볼 겸 한국에 오기로 결심한 거라고. 다행히 모든 오해는 풀렸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다시 연결된 걸 보니 진짜 인연인가 싶고 더 애틋하게 느껴지는 것도 같고요 ㅎㅎ 걱정하시는 것처럼, 당연히 낯선 사람이니 경계는 할 거예요. 로맨스 스캠ㅎㅎ인지도 잘 확인해볼게요 ㅎㅎㅎ 돈 달라고 하면 앞도 안 보고 돌아서는 걸로 ㅎㅎ 곧 그 친구를 만나게 되겠네요. 바르셀로나의 뜨거웠던 여름 대신, 차갑지만 설레는 서울의 겨울 속에서요. 이번에는 제가 30분 전부터 가서 기다릴 거예요. 당연히 종로 이곳 저곳을 소개시켜 줄텐데 혹시 또 외국인들에게 소개시켜 줄 만 한 아름다운 장소들 생각나시는 곳들이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려요!
빗소리수집가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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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는 3가지
계속 낙방중인 기사, 컴활 합격. 학점은행 시작하며 cwi 공부시작! 그러기 위해선 알바~정규직 변경이 필요. 4분기때 보고 드리겠숩니다.. 아 연애를 빼먹었네.. 조졌네..
실런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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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아기 간단한 선물 뭐가있나요?
미혼이고 주변에 애키우는 사람도 없어서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까하고 여쭤봅니다. 친구가 곧 다시 해외로 돌아가야해서 무겁고 부피가 큰건 안될 것 같아요. 아직 애기는 10개월 정도인데 출산선물도 반려당한지라 뭘 줘야할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인 이유로 오프라인에서 구매해야할 것 같은데.. 보통 어떤게 필요할까요??
돌선물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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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푸념] 긁고 그냥 간 X + 냥이 테러
주차장에서 옆구리 제대로 긁고 그냥 간 X 마침 저전압 모드로 두었던 블박이 꺼져 있었어요. 하아... --- 길냥이들은 날이 추우니 주차장으로 와 유독 내 차를 놀이터 삼아 놉니다. 며칠 그러더니 오늘 아침 유리 닦는데 보니 스크래치가, 운전석 문 윗쪽도 발톱으로 좌악 긁어 놨네요. 휴우... --- 냥이들 우짤까요 ㅠㅠ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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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후 바로 시작해서, 작년에 월 실수령 네자리수를 넘겼습니다
전역하고 바로 일을 시작했다. 지금은 30대 초반이다. 전역하고 나왔을 때 집에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니었다. 잠깐 쉬면서 뭘 준비한다는 선택지는 애초에 없었다. 일단 바로 돈을 벌어야 했고, 그래서 고민할 시간도 없이 바로 사회로 나왔다. 처음 몇 년은 솔직히 많이 버거웠다. 일이 힘든 것도 힘든 건데, “못 그만둔다”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있었다. 힘들어도 참고, 손해 봐도 참고, 다음 달 생활비 생각하면서 그냥 버텼다. 주변 친구들 얘기 들으면 준비하다가 다른 길 가는 사람도 있었고, 집에서 지원받으면서 천천히 방향 잡는 경우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부럽기도 했고, 괜히 혼자 뒤처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가라앉기도 했다. 그렇다고 누구한테 하소연할 상황도 아니었다. 내가 선택한 거니까, 그냥 내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실수도 많았다. 판단 잘못해서 손해 본 날에는 집에 와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냥 누워 있었던 적도 있다. 그때는 ‘내가 이걸 계속 해도 되나’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그래도 하나만은 계속 붙잡고 있었다.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말자는 거였다. 왜 안 됐는지, 뭐가 문제였는지 그때그때 적어두고 나중에 다시 봤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기록들이 나를 여기까지 끌고 온 것 같다. 버티는 시간 동안 조금씩 기준이 생겼고, 조금씩 역할이 바뀌었다. 작년에 월 실수령이 1,000만 원을 넘겼다. 그 순간에도 막 기쁘다기보다는 “그래도 여기까지는 왔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흙수저로 시작했고, 전역하자마자 바로 사회로 나왔고, 선택지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 버텨왔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대단한 얘기를 하고 싶어서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정 때문에 쉬지 못하고, 힘들어도 그만둘 수 없는 분들이 있다면 혼자만 그런 건 아니라는 말은 해주고 싶었다. "지금은 안 보여도 버틴 시간은 언젠가 모양이 바뀐다"
큰개미
억대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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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때문에 심란하네요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지금은 어머니랑 새아버지랑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씀씀이가 헤프셔서 환갑밖에 되지 않으셨는데 일도 하지 않으려 하시고 새아버지가 주는 월급도 모으는것 없이 다 쓰십니다(새 아버지 월급이 작은것도 있긴 있어요) 그나마 주공 아파트에서 살고 계셔서 저는 그래도 내가 부모님 노후 걱정은 할 필요는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전 대학교를 다닐때까지 제 방을 가져본적이 없고 잠도 거실에서 자면서 사느라 집에 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최근에 59타입 아파트를 살 수 있을 정도의 돈을 모아서 기분좋게 부모님을 모시고 모델 하우스에 놀러를 갔어요 저는 당연히 혼자서 지원 하나도 없이 돈을 모아서 집 한채 살만큼 노력했구나 하면서 대견해하실줄 알았는데 당연히 가족들이랑 같이 사려고 집을 사는건줄 아셨나봐요 그래서 전 무슨 소리냐 이제 결혼도 해야하고 59형 사서 혼자 살거다 내가 평생 부모님 모시고 살아야하냐라고 말씀 드렸는데 상당히 서운해하시더라구요(저도 서운해서 말을 쎄게 한건 있습니다) 사실 내 인생까지 같이 망하게 할 생각이냐는 말까지 입밖으로 나올뻔하다가 참았습니다 돈 때문에 부모님을 의절해야되나 생각하고 있는 현실도 싫고 그냥 무리해서 84를 사야되나 고민하고 있는 제 자신도 싫네요 그냥 새벽에 우울해져서 여기에라도 씁니다
마자카르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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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자보험
해외 여행중...가슴이 너무답답해서 좀 참다가 이게 지속적이라서(심근경색이 두려워서) 병원을 갔는데 검사결과 고지혈증이 문제. 심장초음파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뒤짚어 씌우는 느낌. 그비용만70만원) 근데 불과 3주전엔 피검사결과 정상이었는데 느낌이 영 이상해서 대충 심전도만받고 진료를 끝냈는데 보험이 나올까요? 반전은 하루뒤 딴 병원가보니깐 폐렴이었어요T.T
복순이아빠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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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
이제 22살인 대학생인데 요즘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이제 3학년이라 그런지 주변 동기들은 스펙도 쌓고 목표를 향해 잘 나아가는 것 같은데 저는 아직 방향을 못 정해서 제자리인 느낌이 듭니다 22살이면 아직 도전해도 되는 나이일까요? 지금부터라도 방향을 바꾸거나 새로 시작해도 괜찮을지 조언 듣고 싶어요
감자구마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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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야하는데 두려워… 상견례어떻게하나
이혼가정이라 열살때부터 엄마아빠 각자 가정이있고 아버지의바람으로 이혼가정이되어서 새엄마랑도 살다가 새아빠도있고. 난 새엄마 새아빠 모두 잘지냈는데 지금은 아빠랑 연락을안해. 엄마는 재혼하고 아주 잘사시고 아버지도 번듯한 직장다니시고 우리엄마 나 다 거둬주시고 고마운분이셔.. 그에비해 우리아빠가 너무 빚도많으시고 지금은 혼자 독거하시면서 초라해.. 내명의로 몰래 사채빚을 쓴게 의심된 부분이있었는데 모른척 그냥 넘어갔지만.. 내가 첫째딸이고 쉬운건지 나한테 성질을 너무많이 부리시고 쉽게생각해서 몇년전 아빠랑 싸워서 연락끊고지내고 난 결혼할나이는됐는데. 상견례가 너무 두렵고 아빠를 안불르기엔 아빠의인생도 너무안쓰러워.. 결혼식이 너무 싫다 . 온가족이모여야하는데 두렵다 어떻게해야하니. 이혼가정들은 어떻게 상견례하나
살퀭이히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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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고민입니다.
22살에 군대전역하고 나서 68키로였는데 3년만에 지금은 86키로가 되었습니다. 하루에 천국의계단 20분씩 점심시간에 타는데 살이안빠져서 고민입니다. 흔히 말하는 E.T.형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토리전자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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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연구교수의 협박성 잦은 멘트
국책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단입니다 현재 사업은끝났으며 지출을 이번달 안까지 다 완료하는 중인데요 위에서 협박성으로 지출이 완료되지 않으면 구상권 청구하겠다, 시말써 쓰게 할거다, 징계를 먹일거다 등 그런말을 쉽게 내뱉고 메일로도 구상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담당한 부분은 지출이 완료 되어 문제가 생기지 않으나 같이 일하고 있는 팀원들 또한 저 멘트들을 들으면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고있다는 점 입니다 심지어 일어나지 않는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매달 자주 이야기를 하신다는 겁니다 이건 직장내 괴롭힘이 될까요? 다른곳도 비일비재한지..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리고 징계받을 회사도 아니란점 그사람은 인사 담당자도 아니라는점. 설령 문제가 생기더라도 저희는 보증보험이 있어서 구상권 대상이 되어도 보험처리 됩니다(물론 일어날 일도 없습니다) 자꾸만 이런말을 내뱉는 사람 어떻게 엿먹이죠...? 무시가 답인데 남은 사업 연차동안 답답합니다
띱따빕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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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벡엔드 고장 났나요?
링크를 누르면 한번도 제대로 열리는 적이 없네요?
핳핳헣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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