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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어제가 반짝 세일이었네요...
오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네 어제 주우려고 예약 걸어놨는데 체결안됐길래 오늘은 되겠지 하고 별 생각 안 했는데 올라가는 거 보고 땅 치고 우는 중입니다ㅠㅠ
민수아빠1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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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괜찮은거 없을까요
부업 하고 싶습니다!! 좀 괜찮고 생산적인 것으로요!!!! 추천부탁드립니다
냥냐냐냐냥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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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통찰력의 중요성 15년전 3조에 인수한 하이닉스 지금은
최태원이 그룹 반대 무릅쓰고 3조에 인수한 회사의 15년 후 | 노머니 - 최태원이 그룹 반대 무릅쓰고 3조에 인수한 회사의 15년 후 | 노머니 https://share.google/1TewvN2GUXvnC1EQg
가리사니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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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 인생
전세자금 대출 받아서(1.5억) 주식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은 작년 11월에 시작하여 약 35% 정도 어머님과 이야기 하다가 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머님은 빚을 갚아라... 그리고 모아서 집사라 저는 빚내서 돈 벌다가 빚내서 집사고 또 빚내서 돈 벌고 하겠습니다 하니 어머님은 어느세월에 집 살래.... 하시어 어머님 아무리 돈을 모아도 집을 살수가 없습니다 어릴때 500원 하던 새우깡이 2500원이에요... 열심히 돈 모았는데... 집은 살수 없게 가격이 뛰어버리니... (사실 화폐가치 하락) 방법이 없사옵니다 라고 읍소하니 어머님이 크게 웃으시며 니 말도 옳다 하시어 밀당하던 안마의자 하나 사드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어제는 아래, 오늘은 위... 어지럽네요!!
주식하지마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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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자료 작성 이게 일반적인 루트인가요?
안녕하세요 회사 한군데만 다녀봐서 잘 몰라 글씁니다. 현재 회사 연말정산 방식입니다. 직원 각자 손택스 로그인해서 자동조회되는 값들을 소득세액공제신고서 한글파일 서식에 그대로 베껴서 이걸 출력해서 회사 경리한테 제출하거든요. 여기에 회계법인이 하나 끼어있습니다. 원래 직장인 연말정산이 자동으로 손택스 조회되는걸 내가 한번 더 베껴가면서 경리 회계법인한테 구경하십쇼 하고 제출하는 이런 식인가요? 제가 취직 전 어느 사무실 경리알바를 했었는데, 거기선 손택스에 전산상으로 영수증 등등 값 입력하고 저장하면 끝이었거든요. 회사 다니면 회사에서 연말정산 해준다던데, 뭐 경리나 회계법인이나 딱히 해주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뭘 해준다는건지 아직 모릅니다. 하는거라곤 홈택스에 써있는걸 제가 그들한테 한번 더 출력해줄 뿐인데 내가 월세 얼마내는지 뭐 얼마쓰는지 굳이 내 정보를 경리나 회계법인한테 보여줘가면서 해야 하는 건가요? 그들이 대신 써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회사 안 통하고 내가 혼자 손택스 확인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게 원래 정상적인 회사 연말정산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도대체 제가 무슨 도움/침해를 받고/못받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그렇게 하는거라 해서 몇년째 해왔는데. 이게 맞는일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모83hs557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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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인생 정신차리게 쓴 소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인생 너무 비참하고 한심한데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저를 모르는 곳에라도 이야기를 하고 싶어 글 써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현재 일반 직장인입니다. 20대 초반부터 쉬지 않고 일을 했는데 모아둔 돈이 한푼도 없네요. 약 1년 전 코인 선물을 접하면서 작년에 5천만원 정도 수익을 봤습니다. 점점 내가 잘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거만해지고 돈에 대한 감각이 사라진 것 같았어요. 결국 모든 수익을 잃고 현재 마이너스 통장 3천만원까지 써버렸네요.. 정말 뭐에 홀린듯이 본전이라도 찾자라는 마음으로 했는데 결국 다 잃고 무너져버렸습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착한 아들 로 만 알고 계시는 부모님께 정말 죄송하고 여자친구에게도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커요. 제가 저지른 잘못이라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열심히 저축하려고 합니다. 주말 중 하루 부업을 하면서 총 월250 - 280을 모아 볼 계획이에요. 이렇게 몇년을 모아도 남들에 비해 한 없이 부족하지만 이대로 무너져 버리면 안될 것 같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시게 된다면 제가 더 정신 차릴 수 있게 쓴소리 부탁드리겠습니다. 5년 뒤에는 꼭 당당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 - - - -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조언 해주실 줄 몰랐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저에게 진심어린 응원과 조언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힘들 때 마다 이 글을 썼던 기억을 가슴에 새겨서 성실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가정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힘을내요슈퍼퍄월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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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C형 근황
너무 보수적으로 현금비중 유지하고 보슈적 포트폴리오 취했더니 상위 10프로에 못드네요 ㅠㅠㅠ 퇴직금 월 800정도 받는거랑 같은 수준이네요.. 앞으로 당분간 ETF시대가 오지 않을까.. 주식 처음하는 사람들이 대거 ETF로 유입돠고 있는거 같네요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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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불장에 다들 얼마나 버셨습니까? 저는 소소하게 40%
저는 10년 전에 코인으로 개망한 적이 있어서 그때 이후로 주식도 코인도 쳐다도 안 보고 살고 있었는데 코스피 5천 공약에 '그래도 공약이면 노력을 하겠지' 하고 소소하게 들어갔거든요 소소하게 들어간 이유는 시드가 소소해서 ㅋㅋㅋㅋㅋ 근데 또 이전 코인처럼 대망할까봐 겁나고, ㄷㅌㄹ(여기 정치 언급 안된다길래)도 etf 한다길래 그냥 따라서 천만원치 샀다가 현재 40프로 이득 내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때 etf 살까 삼전 살까 고민하다가 etf 샀는데 삼전 샀다면 100%가 넘었겠죠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배부릅니다 물론 시드가 좀 더 컸다면 좋았겠지만 어쩔 수 없죠 리멤버에는 억대연봉분들도 많고 하니 다들 시드는 얼마고 몇 프로 수익 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주변에는 알릴 수 없지만 익명으로는 자랑할 수 있잖습니까
그레그레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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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이제 바닥 맞아요
뉴노멀 어쩌고 말하는 분 일단 한 대 맞구요 인버스 바닥이니 줍줍하세요
김삐삐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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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 주식 70만원에 사기 VS 70만원치 로또해서 만원 당첨되기
똥과 설사의 대결ㄷㄷ 흥미진진하네요
김삐삐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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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이 바닥이라고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지수가 5000까지 오니까 이제 5000은 뉴노멀이다, 폭락은 절대 없다는 식의 낙관론이 많이 보입니다. 실적이 받쳐주니까 예전과는 다르다는 논리인데, 냉정하게 뜯어보면 꽤 위험한 발상입니다. 지금 장세의 민낯을 몇 가지 포인트로만 짚어볼게요. 1.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면 시체에 가까운 반쪽 짜리 실적 실적 기반 상승이라는 말,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 지금 코스피 이익 전망치가 올라간 건 사실인데, 증가분 상당 부분이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두 회사에 집중돼 있습니다. 나머지 업종은 이익이 큰 폭으로 늘지 못하거나, 성장 스토리가 상대적으로 빈약한 곳이 많습니다. 시장 전체가 골고루 체력이 붙은 게 아니라, 반도체라는 근육 하나만 비정상적으로 커진 상태에 더 가깝습니다. 2. 5000이 바닥이라는 위험한 단정 일부 리포트에서 코스피 5500 이상을 보는 시나리오를 제시하는 건 맞지만, 동시에 AI 과열, 글로벌 변수에 따라 4000선 조정 가능 같은 리스크 시나리오도 항상 같이 언급합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상단, 하단 전망이 엇갈리는 상황인데 개인이 폭락은 말도 안 된다느니, 5000이 바닥이라고 못 박는 건 리스크를 아예 무시하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역사적으로도 사람들이 특정 지수를 새로운 바닥으로 확신할 때가 나중에 돌아보면 버블 꼭지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3. 실적만 좋으면 안 빠진다? 시장은 그렇게 착하지 않다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언제든 꺾일 수 있는 건 이미 수없이 경험한 현실입니다. 밸류에이션 부담, 금리 변화, 환율·외국인 수급, 정책·지정학 리스크 등 변수가 한꺼번에 흔들리면 실적이 나빠지기도 전에 가격이 먼저 조정받습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실적이 앞으로도 좋아질 수 있다 하더라도 어느 시점에서 성장 속도가 둔화되거나 기대치에 못 미치는 순간 시장은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며 가차 없이 매를 들 겁니다. 실적이 꺾여야 폭락하는 게 아니라 실적이 좋아도 기대치에 못 미치면 주가가 먼저 빠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져야 할 스탠스는? 이번 랠리가 과거처럼 아무 근거 없는 꿈으로만 오른 건 아닙니다. 반도체라는 강력한 명분, 실제 실적과 전망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5000 밑으로는 절대 안 간다는 신앙을 전제로 레버리지를 쓰거나 몰빵하는 건 거의 자해에 가깝습니다. - 이번 장세가 실적이라는 엔진을 어느 정도 달고 있는 건 맞다. - 5000이 뉴노멀이라는 말에 취해서 리스크 관리와 분산을 놓치는 순간 계좌는 언제든 녹을 수 있다. 코스피가 예전처럼 3000 밑으로 쉽게 가긴 예전보다 어렵겠다 정도의 인식은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숫자를 신앙처럼 믿지는 마세요. 시장은 늘 우리가 여긴 절대 안 온다고 믿는 그 구간을 일부러 테스트하러 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구간이 진짜 바닥에 가까운 안착 구간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버블의 마지막 불꽃이라고 보시나요? 각자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이 글은 다른 커뮤니티에서 아래 글을 보고 쓴 겁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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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전원 구조 성공!
물론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다면 말이죠 78만원이 2400원이 됐는데도 버틴 사람이 과연... 리멤버에는 혹시 구조되신 분 계신지? 그나저나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더니 26년 주기로 돌아왔네요 ㅋㅋㅋㅋㅋ 26년을 물릴 수 있다니 그러고도 구조될 수 있다니 주식이란
그레그레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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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회사다니면서 부업으로 임대업을 혼자 한지 8년되었네요 힘들기도하고 지치기도하고 합니다 벌이가적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혼자도움없이 하다보니 지친다는거죠 월급은 세후450정도 되고 임대소득으로400~500사이 왔다갔다합니다 수익률이높다면 높고 적다면 적은데 은행이자2배는되죠 보수적으로 5프로선입니다 순수익 땅값올라간거는 알파입니다 원룸 투베이 투룸 쓰리룸 포룸 합쳐서 방37개 운영중입니다 건물2채에요 부모님한테 받은건 없습니다 회사다니면서 대출받아서 운영 하면서 메꾸면서 해서 오래걸리긴했죠 직장인이 모을수있는돈이 정해져있으니까요 누구한테 이야기하기도 애매하고 형제자매들이있었으면 좀더 빨리 벌수도 있을텐데 하는생각도 많이듭니다 현금있으면 돈버는건 알지만 전수익이 눈에 보이는게 더좋아서 계속운영중입니다 같이 할수있는분들이 있으면 좋을텐데 생각하면서 혼자 한밤중에 이러고 있네요 ㅠ 모두힘내세요
일단해보면될거야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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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개 가지고 있는데
저 같이 비트코인 모으시는 분 계신가요?ㅎㅎ 최소 5년이상 홀딩하려구요.!
룬샷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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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하루
안녕하세요. 현재 나이 31살 직장인입니다. 투자 관련해서 무지한터라 선배님들에게 조언 구하고자 게시글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연봉 : 4000 후반 (상여 포함) 직종 : 연구소 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턴 1년 + 1년차 햇병아리입니다. 현재 모은 자산이 2300만원입니다. isa 490 연금저축 640 irp 320 적금 + 청약 950 정도로 분포가 되어있는데 다 s&p 500, 나스닥 100으로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쭉 유지하려했으나 요즘 국장이 미친듯이 오르니 눈이 돌아가네요 그리고 나이에 비해 모은돈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 자꾸 기분이 다운되는 느낌이 드네요 선배님들은 투자의 비중을 어떻게 두시는지 조언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쉽지않은사회생활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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