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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잘못 쓴건가요????
기술경력서에 회사 업무내용중 위의 상사 누구와 함께 일했다고 실명을 거론하는게 문제가 되는 걸까요?? 혹 실명을 쓴다고 그회사 대표가 자기 무시 한다고 화를 내는게 정상인가요??
다소미군
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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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에 이걸
많이고려한다고하네요 치킨집보다는 좋은선택일지도 https://ciafbi82.tistory.com/m/entry/%EA%B0%9C%EC%9D%B8%ED%83%9D%EC%8B%9C%EB%8A%94-%EC%96%B4%EB%96%BB%EA%B2%8C-%EC%9D%80%ED%87%B4%EC%9E%90%EB%93%A4%EC%9D%98-%EA%B5%AC%EC%84%B8%EC%A3%BC%EA%B0%80-%EB%90%98%EC%97%88%EB%82%98
일요일88
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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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근래의 양로 문제
최근에 많은 한국 사람들이 일본에 노인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있습니다 한국: 안녕하세요! 노인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싶습니다. 일본은 이 분야에서 많은 경험이 있는데, 여러분은 고령화 사회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일본: 안녕하세요! 물론 가능합니다. 우리는 노인 돌봄에서 주로 지역 사회 지원과 가족 돌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질문이 있으신가요? 한국: 일본에는 많은 요양원과 간호 시설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곳의 서비스 품질은 어떤가요? 일본: 네, 요양원과 간호 시설의 서비스 품질은 대체로 높습니다. 우리는 노인의 삶의 질을 중시하며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 일본에서 정부의 노인 지원 정책은 어떤가요? 일본: 정부는 다양한 노인 보험과 보조금을 제공하여 가정과 개인이 노인 비용을 부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노인이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사회 서비스도 있습니다. 한국: 한국과 일본 사이의 노인 돌봄 철학에는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일본: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큰 차이는 노인에 대한 존중과 돌봄 문화입니다. 일본인은 일반적으로 가족의 책임을 더 중시하며, 한국도 점차 변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이 정보가 노인 문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일본: 천만에요! 2015년에서 2020년 사이 일본은 정부 연금 부족 문제를 심각하게 겪었습니다. 한국: 지금 일본은 어떤 방식으로 연금을 제공하고 있나요? 일본: 초기 한국을 모방하여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한국: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 돼요... 일본: 답을 알려주고 싶지만, 우리 사이의 우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주제를 피하고 있습니다
Ikuko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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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업 저만 안 하나요?
부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직장생활하며 부업을 하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부업을 하면 본업에 집중을 못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다들 하고 계신건지 궁금합니다. 부업에 대한 선배님들 생각도 궁금합니다....부업을 하는 것이 좋을지...조언 부탁 드립니다...
성공과실패
억대연봉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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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연초에 세워둔 한달에 책 한권 읽기는 실패했지만, 회사에서 준 도서포인트로 좋은 책 연말에 읽어보려 합니다. 추천하실만한 책 종류 상관없이 추천 부탁드립니다^^ ‐--------------------------------- 다양한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주신 책 다는 아니더라도 천천히 다 읽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헉깨수
억대연봉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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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년 이후에도 일하고 싶으신가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86780?sid=102 이런 기사가 있네요. 다들 생계를 이유로 희망하시는 것 같은데 생계의 이유가 아니라면 정년 이후에도 일하고 싶으신가요? 이유는 무엇이실까요???
미니멀리스트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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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학벌주의 사라지고 있다고 보시나요?
확실히 이전보다 경력직 추세가 되면서 이전에 자신이 했던 일이나 연봉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그래도 사라졌다고 생각하시나요?
얼죽아아
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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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기전
면접을 보기전에 연봉이나 급여에 관해서 물어보는거 실례라고 생각하시나요? 물어봤는데 답을 안주셔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난최고
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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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사시나요?
휴직중인 저연차 it 엔지니어입니다. 이제서야 회사가 아닌 내 인생의 목표는 뭘까? 란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방황하는 시기죠) 어떠한 마음가짐이어야 할까 고민되네요 좋은 조언 기대하겠습니다 😅
rookie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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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하루 13시간씩 주 3일제 VS 하루 8시간씩 주 5일제
지금도 어떤분은 하루 13시간 주5일 가까이 하시겠지만.... 굳이 고르자면?
HRyoon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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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내 통화 문제
최근 다른 회사로 이직 했는데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통화도 끊기고, 인터넷도 잘 안되는데 이게 특정 통신사의 문제 일까요? 이 회사의 엘리베이터만 그런건지 통신사 문제라면 갈아타야 할 것 같아서요 다른 분들도 엘리베이터에서 아직도 통화나 인터넷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지 알고 싶네요
탈출러010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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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은 다음날 우울함
술만 먹으면 다음 날 우울함과 무기력함이 정말정말 크게 몰려옵니다.. 술자리 횟수는 그래서 많이 줄이려 하는데 어쩔 수 없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 힘드네요… 혹시 저처럼 음주로 인한 우울함 크게 겪으시는 분들 있나요…? 알콜의존증 초기단계라고 하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광동우엉차
2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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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빚 4000 / 32세
한분한분 댓글을 다 읽어봤습니다. 여지껏 10년이라는 기간동안 너무 저만의 세계에 빠져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제게 비방을 하거나 비웃으신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그래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많은분들께서 제 심각함을 다시한번 일깨워주시고 큰 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서든 다시 일어나 보겠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제 나이 32세입니다. 군시절 재미로 시작했던 스포츠토토가 지금 빚 4000이 되었네요. 항상 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저도모르게 토토를 하고있습니다. 지금 연봉은 5000쯤되는데 월급 대부분을 빚갚는데 사용하고 나머지는 그나마 고정지출비로 사용합니다. 항상 월급을 받아도 돈을 모을수도없고 그냥 모아둔거 하나없이 지내고있습니다. 많이 한심해보이시겠지만,, 오늘이라도 다시 마음을 다잡고 끊어보려고 합니다.... 쉽진않겠죠.... 어느 욕을 하셔도 제가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진짜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다 포기하고싶은게 이런느낌인가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밑바닥
금 따봉
2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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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된 스4tg 이런건 어딜 가야될까요?
사고 난 건 아닌데 도장이 벗겨졌네요 이런 건 가도 AS가 안된다고 하던데... 그냥 눈 감고 살아야 될까요? 1.동네 카센타 2.오토큐 3.사업소 4.그냥 눈감고 산다 5. 내돈으로 수리
개념호로록
2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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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이 갑자기 복도식 아파트에 실외기를 설치했어요 ㅠㅠ 이거 가능한건가요?
오전에 엄청 드릴파는 소리가 들려와서 대체 뭔 공사를 하는건가, 동의 의견 받아간 적이 없는데 뭘까 했었는데.. 쿠팡택배 들이러 문을 열었더니 옆집이 저희집 작은방 바로 옆 아래쪽으로 실외기를 설치했네요 ㅠㅠ 요즘 날씨가 추워서 에어컨 당분간 킬 일은 없을것같지만 내년 여름이 되면 복도에 소음과 열기 나는거 아닌가 걱정이되네요. 층에 한 10집 사는데 한번도 실외기 설치한 이웃을 본 적이 없었는데, 이거 이웃한테 민폐적 행동 아닌가여?? 열기랑 소음 올라오면 저희집 작은방 창문도 못열고 대문도 가끔 환기하려 여는데 이것도 못하고 살아야 할텐데.. 실외기 이렇게 설치를 해도 되는게 맞나요? 일부러 올해 여름 끝날때 내년 여름을 위해 미리 달아놓는건 또 무슨 심리인지 ㅠㅠ 생각할수록 스트레스 받네요. 복도식 작은방에 혹시 실외기 설치해도 되는건지, 혹시 이런 비슷한 사례 경험하신분 있으신가요? 소음이나 열기 많이 안심한가요?? 보니까 엘지 에어컨이던데, 엘지 기사님들은 많이 해보셔서 이게 이웃에게 피해 갈수있다는거 아실듯한데 또 설치를 해주신거 보면 생각보다 괜찮은건지... 이거 어디 항의를 해야하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장인임니다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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